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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스티커북 구입하고 다 붙이면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보다보다 지치면 아깝지만 처분합니다.(통으로 쏙)!! 처분의 의미는 당연 보관의 필요성이 없기 때문이겠지요. 이유는 아마도 스티커북이란 특징 때문일꺼 같아요.
솔직히 스티커북은 붙이고 나면 재 사용이 불가능 하잖아요. 이런면에서 구입할때 간혹 망설여지기도 하구요. 하지만 아이들 성화에 구입을 안할수는 없어요. 저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그런데 얼마전 폴리 매직 스티커북이란 친구를 만났는데....
요넘은 다른 아이이들과 좀 다르더라구요. 사실 매직 스티커라 별반차이가 없겠지 했는데 놀랬어요.
기본의 스티커북이랑 조금 틀리지요. 그래서 차이점을 장리해 보았어요.
스티커를 보니 일반 스티커랑 차별화를 주었어요. 일반 스티커 보다는 두께감이 있고 소프트해요. 두께이 있어서 아이들이 붙이기 좋이기 좋더라구요.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 폴리랍니다. 친근감이 팍팍이니...당연 놀이의 즐거움은 곱배기가 되겠지요. 또한 친구들의 모두 함께해서 역할극에도 더 좋았어요.
책안에 도형으로 만들어 보는 재가 솔솔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도형을 인지하게 되더라구요.
스티커를 붙이고 놀이가 끝나면 아래쪽에 정리정돈 할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 스스로가 정리정돈 습관도 익히게 되네요.
작품명(치카하는 폴리)예요. 도형으로 웃는 모습을 만들고 칫솔과 치약까지 짜서 주었지요.
책안에 따라하기가 있어서 나만의 작품을 만들기가 어렵지 않더라구요. 아마 요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칠교 놀이에 한몫 할꺼 같아요.
그리고 탄생한 작품이지요. 위에서 말한 치카하는 폴리군이랍니다. 자연스럽게 상상력도 표현되고 이야기도 만들게 되더라구요.
폴리 스티커북 만나고 느낀것은 기존의 스티커북과 붙이는 의미는 같지만 "그 쓰임은 다르다." 였어요.
일딴 뗏다 붙였다.!! 거의 반영구적이라 맘에 쏙 들었구요. 책안에 모든 스티커가 정리정도 되어 있어서 이동이 편리해요. 친지 방문때나 모임 또는 캠핑갈때...함께하면 좋겠어요. 또한 캐릭터의 친근감과 도형의 만남이라 즐거움과 학습의 효과가 두배인지라 더 좋은것 같아요.
단점을 굳이 찾으면....다양한 페이지가 더 많으면 좋겠어요. 폴리 책의 페이지도 적은건 아니지만...ㅎㅎㅎ 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점이 단점이겠지요.
폴리 매직 스티커북 덕분에 스티커북의 종말은 없어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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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뭐하니?
주말 아침부터 열심히 뭔가 만지작거리는 울아들이랍니다. 바로 칠교놀이라고 해야하나. 다양한 모양 스티커를 이용해서 뚝딱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 있어요.
지우가 만든 작품들. 처음에는 책에 있는 걸 보고 따라 만드는 수준이지만요.^^
나중에는 지우만의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 짜잔~~
흠...조금 썰렁하고 참 간단한 작품이지만^^ 그래도 본인은 아주 뿌듯해했다지요.
지우가 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 칠교놀이는 바로 붙였다 뗐다 매직 스티커 로보카폴리의 내용들이에요.
처음에는 지우가 좋아하는 로보카폴리가 나오는 단순한 스티커일꺼라고 생각했는데
책 소개 보면서 바로 내용에 반했다지요. 아이랑 수학동화 읽으면서 살짝 접해본 칠교놀이보다 다양한 도형을 이용해 좀 더 확장해서 이것저것 만들어볼 수 있다는 것. 게다가 몇번이고 다시 붙이고 뗄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는 점.^^ 매직스티커가 솔직히 더 경제적이라서 그리고 이 스티커북은 스티커가 찐득거림도 없고 뭐라고 해야하나.. 스티커의 접착 부분이 떨어져나오는 것도 없어서 참 편하네요.
울 아이가 이 책을 활용하는 모습을 보자니.. 처음에는 로보카폴리 친구들 이름 익히면서 친구들을 브룸스타운에 배치시키면서 재미있어하고
지금은 이 다양한 도형으로 여러가지 모양 만들기에 더 재미를 느끼고 있어요.
마무리는 이렇게 제자리에 다시 붙이기.
우리집 책들 중 퍼즐책이나 이런 스티커책들 살펴보면 군데군데 없어진 것들이 아주 많다지요. 그런데 이 책은 마지막에 이렇게 자기 자리에 다시 붙여놓으면 뭐가 빠졌는지 주변을 다시 찾아볼 수 있고 정리도 깔끔하게 되어서 좋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다른 스티커북들도 이렇게 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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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스티커 참 좋아하죠? 저희 집 집 안 곳곳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발견되는 스티커는 가끔 제 옷 여기저기에도 붙여있곤해요.
아이랑 놀이하기에도 학습하기에도 활용하기 좋은 스티커, 가장 아쉬운 점은 아무래도 일회성이라는 거과 쉽게 찢어진다는 점.
그런데 제가 이번에 만난 아이즐북스의 <로보카 폴리/붙였다 뗐다 매직 스티커>는 꽤 괜찮은 점이 많았답니다.
폴리 캐릭터들은 물론 다양한 도형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아래 칸엔 정리해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스티커 분실의 염려도 줄어듭니다.
스티커는 끈적끈적하지도 않고, 쉽게 찢어지는 재질도 아니에요. 아이 스스로 스티커판에서 스티커를 떼어내기 힘들어한다면 이렇게 스티커틀을 떼어내준다음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스티커를 떼어낸 스티커틀도 버리지 말고 활용하세요. 책 뒷표지에 철썩 붙여두시면 보관도 쉽답니다.
레이싱판도 있고, 다양한 모형들을 활용해 새로운 모양 만드는 놀이도 가능해요. 혁이가 제일 좋아한 것은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팁이 있는 페이지. 궁금하시다면, 책을 만나보세요~~~
혁이는 지난 주 아프면서 내내 혼자 조물조물거리면서 책에 스티커를 활용하며 놀았어요. 너무 퀭한 모습이라 사진으로 담지 않았는데, 어제는 제가 설거지를 하는 사이에 혼자 토끼네 집 보드 앞에 앉아서 이러고 놀고 있더라구요.
지난 번에 스티커틀을 이용해 자동차를 함께 그렸었는데 그게 생각났었나봐요. 아직은 모양을 테두리대로 따라그리는 것보단 적당히 색칠하다 말고 떼어내는 게 더 많지만 이런 활동들도 아이에겐 다 하나의 즐거움이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폴리 스티커들을 가지고 놀아보려나봐요.
모양 스티커를 활용해 차 한대를 함께 만들고, 원하는 곳에 스티커 붙이기 놀이. 단순한 스티커 붙이기 놀이인듯 하지만 쉴 새 없이 뭔가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시간이라 아이의 재미난 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어 더할 수 없이 소중한 시간입니다.
아무데나 붙여두었던 스티커들도 하나 둘 씩 자리를 잡아갑니다. 혁이 말로는 "우박이 떨어지는 거 구경하러 하늘에 가는거"래요. 얼마 전 비가 엄청 오던 날, 혁이 아빠가 회사 근처엔 우박이 떨어졌다고 했더니 그 뒤로 우박에 관심이 엄청 많아졌거든요.
한참을 이쪽저쪽으로 스티커들을 붙이더니 앉아서 관찰하더니 "차는 차도로 다니고, 사람은 인도로 다니는 거잖아. 그런데 지금 차가 다니는 길이 없어서 차가 못간대."하면서 보드마카로 울퉁불퉁 길을 만들어줍니다.
길을 그리다 스티커에도 마카가 지나갔네요. 하지만 보드 지우개로 지우면 깨끗하게 지워지니 걱정할 게 없어요.
그 뒤로도 한참 동안 혁이는 스티커틀을 활용해 모양을 따라그리고 색칠하고 떼어내면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캐릭터 스티커 구입하시고 한 번 쓰고 버리는게 아까우셨다면 <폴리 붙였다 뗐다 매직 스티커> 강추합니다. 책 자체만으로도 놀아줄 방법이 다양해서 어디 놀러 갈 때에도 이 책 한 권만 챙기면 아이 혼자 한참 집중해서 놀아주고, 스티커를 아무데나 붙여도 흔적없이 떨어져서 아이한테 소리 지를 일도 없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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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책 안좋아하는 아이들 없죠?! 그 스티커책이 폴리라면?! 아마 대부분 열광할 것 같네요~ ㅋ
쨘! 위풍당당 폴리 스티커 붙이는 책과 오른쪽은 매직 스티커 랍니다.
빨라 떼고 싶어하는 아드님을 위해 확! 1/2가량을 접어 줍니다~ ㅋ 사진에 보이는 노란 부분이 접착부분인데 전혀 끈적끈적하지 않는 신기한 스티커에요. 그래서 매직스티커라고 하나봐요. :)
빨리 붙이고 싶어하는 아드님 덕에 엄마의 밑작업도 빨라집니다~ ㅋ 쿠션감 있는 재질이기 때문에 조금만 떼어놓아도 잘 떨어져요.
스티커를 떼서 제자리에 붙이고 있어요 한글 모르는 아이들이 그림자만으로도 캐릭터를 알아맞추는 신기한 광경을 보실꺼에요~ ㅋ
폴리 캐릭터를 붙이고 옆면에는 칠교? 블럭? 스티커를 붙여요. 보너스 부분 같은데 저는 이부분이 더 좋더라구요~ ㅋ 게다가 스티커 붙일 때 모양만 보고 붙이면 안되고 살짝 생각해야 되요~ :) 삐~~!! 틀렸습니다. 하늘색 바탕의 별무늬 사각형은 주황색 사각형 자리에 붙이면 안됩니다!! ㅋ
하늘색 사각형도 잘 붙였고, 노랑과 하늘색 무늬의 원도 하늘색 원 자리에 잘 붙였어요~ :)
모든 스티커를 붙인 모습이에요. 사용한 후에는 제자리에 붙이는 습관으로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주면 좋겠어요. :)
아이를 키우다보면 엄마들이 만화캐릭터를 공부 해야하는데, 이 기회에 폴리 스티커 붙이면서 캐릭터 공부도 해봅니다. 유명한 폴리, 로이, 앰버, 헬리는 잘 알지만~ 포크레인 포크, 불도저 브루너, 청소차 클리니, 우편배달차 포스티, 스쿨버스 스쿨비, 스팀롤러 맥스, 덤프트럭 덤푸, 오퍼레이터 진은 저처럼 자세히는 잘 모르셨을꺼에요~ ㅋ
사진의 책 위에 스티커를 붙이면서 읽어주니 엄마도 아이도 캐릭터 공부 제대로 하네요~ ㅋ 아드님도 아는 캐릭터는 아는척 해주시고~ 모르는 캐릭터의 이름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캐릭터 붙이는 활동과 칠교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 좋아요.
그 중에서 가장 열광했던 경주장~~!! ㅋ 역시 남아들에게는 자동차 놀이가 최고인가 봅니다~~ ㅋ 아드님 이야기를 만들어가며 엎치락뒤치락하는 흥미진진한 경주 이야기를 들려주시네요~~ ㅋ
이번 경주의 시상식~! 시상대는 없지만 로이는 4등이래요~ ㅋ 아드님, 재밌는 이야기 들려주어서 고마워용~ :)
이번에는 칠교편을 해보았어요. 거꾸로;; 마지막 도안부터 하겠다는 아드님이에요~ ㅋ
모두 다한 후에는 제자리에 붙이는 정리 잘하는 아드님이에요. 참 잘했어요~ :)
폴리라는 캐릭터가 더해지니 스티커책인데도 신나고 오랜시간 동안 아이와 즐겁게 놀 수 있었네요. 캐릭터의 한계는 칠교놀이로 커버까지 되구요. 틈틈히 칠교도안 찾아서 만들 수 있는 도안카드를 준비해봐야 겠어요.
http://www.yes24.com/Event/01_Book/2012/OT0607Mirae.aspx?CategoryNumber=001 현재, <이벤트1> 폴리 책을 구매하시면 폴리밴드 무료증정 이벤트를 하네요.
http://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No=60753&CategoryNumber=001001027&FetchSize=0 또, <이벤트2> 이벤트 책을 구매하시면 부채등 다양한 사은품을 주네요. 저도 좀 담아봐야 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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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폴리 캐릭터만으로도 폭풍인기몰이인데, 여기에 붙였다 뗐다 무한반복 가능한 매직스티커가 결합된 스티커북이 나왔더라구요
끈적끈적, 접착제가 묻어나지 않는 신기한 매직스티커!!!
로보카폴리의 다양한 캐릭터도 만나고, 여러가지 도형으로 모양놀이도 하며 창의력과 상상력까지 쑥쑥 키울 수 있는 아이템!!
기다란 책 안을 펼치면 매직스티커가 보여요~
로보카폴리 매직스티커가 너무 궁금해서 전 요것먼저 살펴봤어요 ~
신기하게 손에 끈적끈적 달라붙지도 않는 것이 책에만 척~ 하니 달라붙는 매직스티커!!
뒷면을 보니 노란색 고무재질이던데...신기하게도 반질반질한 책에만 달라붙는 매직이 일어나요
두께도 꽤 두툼해서 스티커가 찢어지거나 망가질 위험이 전혀 없어서 스티커를 분실하기 전까지는 무한반복놀이 가능하답니다
요렇게~ 모양 스티커를 남겨놓은 채, 바탕 스티커부분을 먼저 떼어내면 모양스티커 손상없이 한번에 분리해낼 수 있어요 ^^V
한번에 이렇게 깔끔하게 분리되니 아이들이 매직스티커에 더욱 몰입하며 놀아줄 수 있을 것 같았답니다~~
오우~~ 그런데 분리하고보니 두께감이 꽤 있더라구요
스티커 준비가 완료됬다면, 이제는 마음껏 붙이며 놀 시간~~~~
책을 펼쳐보니 아랫부분은 매직스티커를 보관하는 판으로 고정되어 잇구요 윗부분은 넘겨가며 다양한 워크활동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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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두 아들램 로보카폴리 열풍이 식을 줄 모르는데요
스티커 발견하자마자 서로 내것이니~ 네것이니~ 난리를 쳐서 스티커를 반을 나누어 할당해주었어요 <로보카폴리 붙였다 뗐다 매직스티커>에는 로보카폴리 친구들 외에 이렇게 다양한 모양의 모양 스티커들도 있는데요
모양 스티커로 트럭, 헬리콥터, 자동차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덤에 덤으로 키워주는 로보카폴리 매직스티커북~~ 한번 붙이고 버리는 스티커북 너무 많은데... 이 스티커북은무한활용가능해서 더더욱 맘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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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
로보카폴리 붙였다 뗐다 매직 스티커
안녕하세요
초록누리입니다.
아이즐에서 대박 스티커북이 나왔어요!!!!
제가 예전에 재사용가능한 스티커패드를 멜리사앤더그꺼 보여드린적 있는데 우리나라에도 좀 이런거 나왔음 했잖아요!
재사용가능한 매직스티커!
두툼하고 스티커답고 이게 더 멋져요!
거기다 폴리니까요!
정말 요즘 대세 폴리이기에 이미 꺼내자마자 제이는 바로 저한테!
"엄마최고! 엄마가 제일좋아!" 를 외치더라구요.
역시 폴리라고 정말 좋아했어요
폴리뿐 아니라 이렇게 칠교놀이도 스티커처럼 붙였다 뗐다를 할수 있어서 더없이 좋네요.
칠교놀이할때마자 자석칠교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스티커로 붙였다 뗐다 할수 있으면 굳이 자석 칠교놀이 없어도 잘 활용하면서 가지고 놀수 있을 듯 싶어요
매끈한 종이질이구요.
이렇게 칠교놀이 할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요!
요기도 스티커로 붙였다 뗐다 하면서 자연스레 아이들 수학공부도 되겠죠?
정말 끈적이지 않고 접착제가 묻어나지 않아서 좋아요.
자자 그럼 궁금한 매직스티커의 뒷면!
앞면은 평범하지만 뒷면은 위에 사진처럼 되어 있는데요.
완전 신기하게 정말 접착제가 묻어나지도 않고 붙였다 떼었다 언제나 재사용이 가능하답니다.
완전 좋아요!
조금지나니까 자기가 알아서 칠교놀이를 하고 있드라구요!
완전 열씸히 붙이고 있죠?
도형놀이도 자연스럽게 할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제이가 완성한 멋진 성이예요.
로보카폴리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 하다가 어린이집에서 전화왔어요!ㅋㅋㅋㅋ
오늘 요리실습시간인데 제이만 안왔다고 언제오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부랴부랴 보냈네요~
로보카폴리 붙였다 뗐다 매직스티커 완전 대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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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울 큰아이는 스티커를 좋아하지만 제가 잘 안사줘요 그 이유는 바로!! 이렇게 한번에 다 써버린다는 거에요 ㅠㅠ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다보니 스티커 사주면 한장을 한번에 다 종이에 붙여서 그려버리거든요 물론 이그림이 이쁘긴 하지만 ㅠㅠ 엄마가 볼땐 완전 돈낭비라고 ㅡ.ㅡ;;
한번 쓰고나면 버리게 되는 스티커!! 그래서 잘 안사주게되는 스티커!!
그런데 이번에 구매한 폴리 붙였다 뗐다 매직스티커는 조금 다르네요
우선은 제목 그대로 붙였다 뗏다 여러번 사용할수 있고 여기저기 잘 달라붙어 좋아요
구성은 기본 스티커북과 스티커인데요 로보카폴리와 친구들 16개와 모양스티커 28개로 되어있어요
그리고 이 스티커를 스티커북에 보관할수 있어요 보관하는 곳을 잃어버릴 염려가 없게 책 구성에 넣어놓았네요 센스만점!!
울 큰아이가 좋아하는 그림그릴때 종이에 붙여 사용하고 다시 떼어내 스티커북에 붙여두면 되니 스티커 사주고 아깝지 않기는 이번이 처음인거 같아요 ㅋㅋㅋ
또 제가 주목한 부분은요 단순히 스티커만 붙이고 노는게아니라 아이들 놀이겸 공부가 된다는 거에요
칠교놀이처럼 틀에맞춰 같은 도형을 붙이는것과 그림에 제시된 모양을 보고 빈곳에 붙이기 그리고 자유롭게 꾸미기 등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맘에들어요^^
그중 울 큰아이가 좋아하는 트럭 만들기!! 제시된 그림만보고 모양스티커를 이용해 만든거에요 잘했죠?
유치원가기전 꼭 한번은 하고 가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마음대로 못사줘서 늘 미안했는데 붙였다 뗐다 할수있는 매직스티커라면 언제라도 환영해요^^
그동안 사준 스티커값 다모아도 이정도로 좋은구성은 아닐거 같아요
다른 다양한 시리즈가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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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때도 붙였다 뗐다 스티커가 있었어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자동차를 아이와 했었지요. 그런데 한 번 붙이고 난 뒤에 또 다시 가지고 놀지는 않았답니다. 다시 활용하려니 스티커가 끈적여서 뒤에 먼지나 이물질일 잘 끼어서 그냥 더 활용하지 못하고 버리게 되더라구요. 빳빳해서 뛰고 붙이기도 불편하기도 했구요.
그 때로부터 븥였다 떼었다스티커,,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폴리 좋아하는 소안이랑 <폴리 붙였다 뗐다 매직 스티커>를 가지고 놀았는데, 스티커도 진화하구나 감탄을 하면서 보았어요. 진짜 Magic 느낌을 받았답니다.
정말 끈적끈적 접착제가 묻어나지 않더라구요.
떼어내는 것도 깔끔하고, 뒷판은 반질반질합니다. 보통 스티커라면 끈적임이 묻어 나는 데 매직 스티커는 끈적임이 안 묻어 나서, 과연 이게 붙나?? 이런 생각이 순간 스쳐 지나갈 정도였어요.
호기심에 스티커를 붙인다음 뒤집어도 세워도 보았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딱 달라 붙어서 안 떨어지네요^^
로보카 폴리 모든 캐릭터를 만나고, 자동차 놀이와 모양블럭 놀이를 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 북. 소근육발달, 창의성, 표현력, 관찰력을 표현하는 놀이들을 할 수 있어요.
놀이팁!!~ 같은 모양을 찾아라~~
우리 아이는 엄마가 떼어 주는 대로 같은 모양에 놓더라구요. 어린 연령의 아이들에겐 같은 모양 찾기 놀이로 인지 발달을 하기에 좋았어요.
놀이팁 !!~ 나만의 창의성과 개성을 찾아라!!
모양블럭들은 같은 모양이 두 개씩이 있어요. 무늬가 있는 것 없는 것, 어느 모양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만들어진 작품들의 느낌이 많이 다르답니다.
소안이가 표현한 예쁜 꽃밭, 색감도 참 예뻐서, 완성하고 난 뒤에 아이도 뿌듯뿌듯합니다. ^^
이것도 소안이가 표현한 예쁜 집이에요. 기본 배경판이 있으니, 만들어진 전체 라인은 누구나 같은 성일 테지만 어떻게 조각들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집 모양도 다 다를 것 같아요.
놀이팁!! 상상력 발달시켜라!!
폴리 자동차들의 레이싱 시간. 누가 누가 더 빠를 지, 맘껏 상상해서 레이싱 경주를 벌이고 있어요.
소안이 주최 레이싱 경주의 1등은 헬리, 2등은 폴리, 3등은 로이였답니다. ^^
놀이팁!! 관찰력과 창의성을 길러라!!
배경 그림이 있는 놀이활동도 있지만, 탈 것을 표현하는 경우는 주어진 예시를 봐 가면서 표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주어진 예시그림이 있으니, 어렵지 않아요. 예시 그림보다 만들어 낸 모습이 훨씬 예쁘네요^^
모양 블럭 놀이, 끈적임이 없는 스티커라서 두고 두고 맘껏 표현할 수 있어요, ^^
놀 때마다 변화가 있어 새로운 느낌을 받게 하는 놀이 활동들로 며칠 동안 혼자 노는 시간이 덜 심심했던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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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요거요거 정말 대박났어요~
워낙 스티커를 좋아하는 아이라 왠만한 종류의 스티커들은 다 가지고 있는데 이런 매직 스티커는 처음봐요.
진짜 매직이더라구요. ![]()
![]() ![]() 뒷면이 요렇게 벌집구조로 되어있는것도 특이했어요.
두께도 제법 있어서 가베처럼 잘 가지고 놀것같아요.
폴리 스티커만 들어있는게 아니라 도형 스티커도 함께 들어있어서 칠교놀이나 가베놀이처럼 활용할수도 있어 더 좋아요.
서로 갖고 놀려고 며칠째 계속 싸우고 있어서 한권 더 사야될까봐요~
스티커 모음판도 있어 갖고 놀고 난뒤에 보관도 용이해서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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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이다! 용감한 구조대, 로보카 폴리~ 우리가 부르면 어디든 달려가요! 우리의 친구, 로보카 폴리~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 달려가요!
요새 딸냄 씨가 흥얼거리는 노래 중 하나랍니다. 당근 로보카 폴리만 보면 껌벅 넘어가죠. 딸냄 친구나 동생들 중에서도 꼭 폴리 장난감 들고 다니는 녀석들이 있는데 참말로 어른인 제가 봐도 폴리가 참 귀여워 부러요. 폴리가 대세람서!
스티커가 약간 두툼하죠. 예전엔 뗐다 붙였다 매직이란 말이 있어도 나중에 활동하다 보면 책이 끈적끈적거리기 일쑤였는데 이번 스티커는 정말 그런 느낌이 전혀 들지 않고 깔끔하게 책에 잘 붙고 떼지고 하네요. 바로 캐릭터 스티커 종이에서 스티커들만 떼다가 책에 붙여 정리했어요.
정리한 캐릭터 친구들~ 아잉, 귀여워라. 그리고 여러 가지 도형으로 모양 놀이도 할 수 있는 스티커들도 있어요. 원색도 있고, 무늬가 들어간 것도 있어서 더 아기자기하게 예쁘네요. 자~ 책 아랫면에 스티커들은 이렇게 정리가 되었고요.
책 윗면에는 브룸스타운의 친구들 소개, 캐릭터들의 역할 이야기, 엠버와 꾸미는 꽃밭, 집 짓기, 불꽃 놀이,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 신나는 경주, 탈것 만들어 보기 등이 있어요.
그 중에서도 딸냄이 제일 신나게 반복한 활동은 바로 레이스 경주! 자동 장난감이면 지가 알아서 돌아갈 것을, 스티커로 경주 해야 하니 손이 바빠요. ㅎㅎ 딸냄이 스티커 자동차들 다 경주 시키고도 또 한 번 더 하자고 해서 헥헥헥~ 저걸 몇 바퀴나 돌았는지. 그리고 그 결과는!!! 두구두구두구두구~
바로 1등 로이~ 되시겠습니다. 왜 폴리가 더 빠른데 로이를 1등 시켜줬냐고 물으니까 사고난 현장엔 로이가 젤 먼저 가 있을 때가 많다는군요. 흠... 그러신가요? 같이 안 봐서 기도상자는 모르겠지만 그럼 그렇다 치고.
로이 1등. 폴리 2등. 엠버 3등. 빰빠람빠~ 축하 드립니다.
딸냄이 활동한 모양 스티커들이에요. 트럭, 헬리콥터, 자동차 도안이 나와 있고, 꽃, 성, 불꽃놀이 등을 꾸며볼 수 있어요. 또 다른 모양으로 응용하기는 그 나름~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바로 이 부분. 약간 두툼한 스티커 재질 위에 캐릭터 그림을 갖다 붙인 거라 붙이고 떼고 반복하니까 그림이 일어나요. 요거이~ 풀을 살짝 붙여주면 원상복귀 되긴 한답니다.
로보카 폴리와 함께 노는 매직 스티커 붙였다 뗐다 재밌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