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쯤 읽었는데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날 뿐이었는데 재독하니 처음 읽는 것 같은 새로운 느낌을 준다, 사건을 해결하기까지 시간이 61시간이라는 의미인데 제목은 그리 큰 의미가 없다, 잭 리처 시리즈는 그냥 재밌으니까, 특별히 긴장하거나 머리를 써야할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