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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처럼... 핀란드의 정식교육기관이외의 교육기관들... 박물관, 전시관, 동물원, 도서관, 그리고 건축학교 음악학교 미디어학교 동성애자,장애인,노인 그리고 성인들을 위한 교육까지... 핀란드사람들은 끊임없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학교와 여러기관에서 연계된 교육을 받을 수있다. 북유럽의 복지국가 답다. 이런 교육을...이런 사회를...우리는 언제쯤 이룰 수 있을까 다음에 핀란드를 여행하게 된다면 꼭 이 책에서 언급한 동물원 전시관 박물관을 가보고 싶다. 하나느낀것은... 동물원.전시관,박물관 등 이런 기관들이 단지 보여주는것에만 그치지않고 다양한 워크샵을통해서 관람하러 온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게하며 능동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이다. 열정을 갖고 있는 몇 사람으로 시작한 일들이 핀란드 전체로 퍼져나갔다. 우리도...언젠가는 이런 날이 오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