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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어른들로부터 나를 지켜요!
"나쁜 어른들로부터 나를 지켜요!" 내용보기
아이들은 항상 우물가에 내놓은 아이처럼 걱정이 많이 되고 오늘도 아무일없이 무사히 잘 지내고 있을까 하는 우려가 앞서는것 같아요. 아이들은 경계심이 없어 위험에 쉽게 노출되는데 나쁜 어른들로 부터 나를 지켜요란 책을 통해 아이 스스로가 상황별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어서 아이가 관심을 많이 가지네요. 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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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항상 우물가에 내놓은 아이처럼 걱정이 많이 되고 오늘도 아무일없이 무사히 잘 지내고 있을까 하는 우려가 앞서는것 같아요.

아이들은 경계심이 없어 위험에 쉽게 노출되는데 나쁜 어른들로 부터 나를 지켜요란 책을 통해 아이 스스로가 상황별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어서 아이가 관심을 많이 가지네요. 낯선 사람이 말을 걸거나 억지로 데려가려고 하면 싫어요! 도와주세요! 라고 말할수 있는 용기를 내게 만들어 주네요.

장난감이나 선물등 아이들을  꾀어서 데려가려고 하거나 소중한 몸을 만지려고 할때는 용기라는 친구를 부를수 있게 자신감을 심어주네요. 집에 혼자 있을때 절대로 문을 열어주면 안돼며 용기를 통해서 스스로 지킬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수 있게 해주네요.

집밖에서뿐 아니라 집안에서의 대처방안에 대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잘 나와있어요.

책 뒷부분에는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상황별 예방교육이라고 해서 놀이터나 대형마트 엘리베이터나 집에서 혼자있을때와 같이 아이들이 위험에 대처할수 있게 다양한 예시를 통해 알아보면서 아이들한테도 반복적으로 위험에 대해 각인시켜 주면 아이 스스로가 자신을 지킬수 있는 용기있는 행동을 할수 있을것 같아요. 위험에 처하면 아이들 대부분이 공황상태에 빠져 판단을 잃게 되는 경우가 많고 안면이 있는 사람들도 어느정도의 경계심를 가질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교육을 시키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도 아이가 위험에 대처할수 있게 많은 교육을 시키고 있지만 아이들은 또 금방 까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책속의 그림을 통해서 아이가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었을때의 대처법이 기억에 더 오래남을것 같아요.

아이가 큰소리로 도와주세요란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수 있도록 아이와 연습을 많이 해야겠어요. 

아이의 시선에서 공감이 갈수 있게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지킬수 있는 용기가 생긴것 같아요~

 

 

l*******7 2012.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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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릴적에 나쁜 어른들에 대한 개념이 없었고 얼굴이 잘생기면 다 좋아 보였어요 . 그렇치만 어른중에 나쁜 어른들이 있는 것을 아이들에게 미리 가르쳐 주고 자기 자신을 보호하고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해주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이 책은 실전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특히 여자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미리 가르쳐 주고 알려 줘야 합니다. 그래야 미래에 생길 수 있을 위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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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릴적에 나쁜 어른들에 대한 개념이 없었고 얼굴이 잘생기면 다 좋아 보였어요 . 그렇치만 어른중에 나쁜 어른들이 있는 것을 아이들에게 미리 가르쳐 주고 자기 자신을 보호하고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해주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이 책은 실전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특히 여자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미리 가르쳐 주고 알려 줘야 합니다. 그래야 미래에 생길 수 있을 위험에 대비할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의 자녀가 여자 아이라면 꼭 이 책을 사서 아이에게 알려 주세요.. 여러 분의 아이는 소중하니까요.

s******2 201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쁜 어른들로부터 나를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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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에서 나온 나쁜 어른들로부터 나를 지켜요는요 6살 된 우리 딸에게 꼭 읽혀줘야할 필독서같은 존재더라고요.. 요즘 무서운 세상이잖아요...뉴스보면 끔찍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데 아이에게 이런책을 읽혀서 미리미리 만약 나쁜일이 벌어졌을 상황에서의 대비와 예방으로 읽혀두니 참 마음이 든든하고 좋더라고요 용기라는 캐릭터가 나와서 동화에 나오는 슬기를 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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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에서 나온 나쁜 어른들로부터 나를 지켜요는요

6살 된 우리 딸에게 꼭 읽혀줘야할 필독서같은 존재더라고요..

요즘 무서운 세상이잖아요...뉴스보면 끔찍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데

아이에게 이런책을 읽혀서 미리미리 만약 나쁜일이 벌어졌을 상황에서의 대비와 예방으로 읽혀두니

참 마음이 든든하고 좋더라고요

용기라는 캐릭터가 나와서 동화에 나오는 슬기를 잘 도와줍니다.

진짜로 우리 딸을 이렇게 구해주는 캐릭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는생각이 들었어요

무서운 아저씨가 나타났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달콤한 선물을 주며 유인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그러므로 어두운 곳이나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곳에 혼자있지말기 등

또 혼자 있을때 아무나 문 안열어주기등

일상생활에서의 나쁜어른들을로부터 우리 아이를 지킬 수 있는

방법들이 재미있는 동화와 함께 나와있어서

우리아이가 숙지하기에 정말 더없이 좋았어요..

그리고 실제처럼 싫어요! 도와주세요!연습도 해보았네요...

또 맨 뒤에는 소중한 우리아이 안전하게 지켜주는 상황별 예방교육이 나와있어요

놀이터에서 어른이 말을 걸때

여러가지 사례를 들려주며 대처방법이 나와있고요

대형마트에서 엄마아빠를 잃어버렸을때도

여러가지 상황에 맞는 대처방법이 나와있어요

엘리베이터에서도 어떻게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집에 혼자 있는데 누군가 찾아왔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우리 아이들 이 책만 잘 본다면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슬기를 발휘하여 나쁜어른들을 잘 물리칠 수 있을거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동화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2 2012.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쁜 어른들로부터 나를 지켜요!]안 돼요! 싫어요! 도와주세요!
"[나쁜 어른들로부터 나를 지켜요!]안 돼요! 싫어요! 도와주세요!" 내용보기
여자아이들이라 그런지 커도 늘 마음이 놓이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조금만 늦게 와도 무슨일이 있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동네에서 마음껏 뛰어놀던 어린 시절을 생각하니 요즘 아이들이 안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 밖에 나가면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지..   얼마전 우편물이 도착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집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성범죄자가 살고 있다고 하니...아이들이
"[나쁜 어른들로부터 나를 지켜요!]안 돼요! 싫어요! 도와주세요!" 내용보기

여자아이들이라 그런지 커도 늘 마음이 놓이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조금만 늦게 와도 무슨일이 있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동네에서 마음껏 뛰어놀던 어린 시절을 생각하니 요즘 아이들이 안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 밖에 나가면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지..

 

얼마전 우편물이 도착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집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성범죄자가 살고 있다고 하니...아이들이 있는 집에는 성범죄자들에 대한 내용을 공지하기 위해 우편물이 수시로 오더라구요. 정말 보기에는 멀쩡한 사람들인데..동네에 이런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니 아이들이 보호자 없이 동네를 다니는 것도 걱정이 됩니다.

 

나쁜 어른들로부터 나를 지켜요!

언제까지 우리들이 24시간 지킬 수 없으니 아이들도 스스로 방어할 수 있고 그런 사람들에게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수시로 교육을 하고 있지만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내용을 확인합니다. 그런 일이 있으면 당황할 수 있으니 아이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연습(?)이 필요할것 같아요.

'싫어요! 도와주세요!'

아이들이 겁을 먹고 당황하면 소리가 나오지 않을 수 있으니 되도록 큰 소리로 말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시켜 주어야 할 것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꼭 함께 읽어야하는 책이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참으로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고 있으니..일부 나쁜 어른들 때문에 호의를 베푸는 어른들도 이런 일을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리를 걷다가 모르는 아이들에게 말도 걸기 힘들고 손에 쥐고 있던 사탕 하나도 주기 힘들어졌으니...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이라 함께 읽었지만 앞으로는 이런 내용을 접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n******e 2012.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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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쁜 어른들로 부터 나를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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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주니어 에서 아이들의 안전 교육 예방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제목으로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 주위사람들을 나쁜 어른들로불리워 지게 되었는지 말이죠~ 엄마들로 부터 동네어른들께 인사 잘하고 예의 바란 아이로자라라 했지만 이젠 모르는 사람은 아는척도 하지 말고 피해라, 길 물어 보는 사람도 피하고... 이렇게 가르쳐야 하는것이 진정한 현실인지... 속이 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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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주니어 에서 아이들의 안전 교육 예방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제목으로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 주위사람들을 나쁜 어른들로불리워 지게 되었는지 말이죠~ 엄마들로 부터 동네어른들께 인사 잘하고 예의 바란 아이로자라라 했지만 이젠 모르는 사람은 아는척도 하지 말고 피해라, 길 물어 보는 사람도 피하고... 이렇게 가르쳐야 하는것이 진정한 현실인지... 속이 상하네요.

이 책의 이야기는 아이들로 부터 나를 지킬 수 있는 이야기 랍니다. 안돼요! 싫어요! 도와주세요! 를 반복함으로서 아이 입에서 술술 나오게 하더라구요. 용기가 주인공 슬기를 도와서 위험한 상황에 처할때마다 구체적인 행동요령을 알려준답니다. 어떠한 상황에 놓이더라도 용기와 함께 잘 헤쳐 나갈 수있어요. 늘 사람이 많은 곳에서 놀고 다닐때 역시 좁은길 보다는 많은 사람이 오가는 큰길로 다녀야 한다는것이지요. 그리고 집에 혼자 있을때 누군가 방문을 했다면 지혜롭게 대응하는 방법도 알려준답니다...

살 찬영이는 안전교육을 어린이집에서도 훈련을 받고 엄마인저랑도 훈련도 해보았답니다. 차를 타고 다니는 경우랑 집에 있을 경우, 그리고 아저씨나 아줌마가 장난감이나 맛난 뭔가를 사준다고 할때나, 그리고 엄마가 다쳐서 다른 어른이 병원에 가자고 했을때.. 등의 다양한 상황을 만들어서 우리집 두 아이들과 훈련을 해보았어요. 아이들에게 이러한 훈련은 정말 자주 해서 기역을 상기 시켜 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찬영이가 왜 주인공이 여자만 있냐고 했답니다. 찬영이는 남자친구도 있어야지 하더라구요. 그리고 10살 인 누나도 이책을 읽고 저랑 훈련도 하고 나더니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느낀점 학교에서 성폭력에 대해 알아보고 연극도 해보았다. 그때 기분이 이상하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조심히 피해 나와야 한다.아저씨가 갈려고 하면 뛰어 도망 칠 수 있도록 어져있고.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하고 골목 보다는 큰 다니면서 사람들이 많이 다니고 경찰차가 가까이 있으면 더 좋다. 나도 앞으로 더욱 조심해야겠다.

그러면서 미아방지 훈련도 했어요. 엄마를 잃어 버리면 어떻게 해야 할찌...1, 멈춘다. 2.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다. 3. 주위 어른게 도움을 요청한다. 아이랑 열심히 조심하는 방법을 연습해야 겠네요. 반복이 필요한 예방 훈련 엄마들도 꼭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h********a 2012.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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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어른들로부터 나를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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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갖게 마련인 생각들 중에 아이들을 상대로 나쁜짓을 하거나, 그러한 생각을 하는 것 자체는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가 해당될것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항상 어쩌다 우리가 집밖으로 아이가 놀러가는것 까지도 이렇게 가슴 졸여야 하고, 아침마다 낯선사람과는 말도 섞지 말고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어오면 응대하지 말라고 교육을 하게 되었나 싶다. 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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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갖게 마련인 생각들 중에 아이들을 상대로 나쁜짓을 하거나, 그러한 생각을 하는 것 자체는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가 해당될것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항상 어쩌다 우리가 집밖으로 아이가 놀러가는것 까지도 이렇게 가슴 졸여야 하고, 아침마다 낯선사람과는 말도 섞지 말고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어오면 응대하지 말라고 교육을 하게 되었나 싶다.

예전에는 아이에게 당부하고 싶고, 알려주고 싶은 내용은 나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각색해서 들려주려 하다보니 여간 신경쓰이는 것이 아니고, 또 적절한 비유법이 없어 건너뛸때가 더러 있었다.

그런데 세상이 참 좋아져서 무엇이든 그 연령대의 아이가 듣고 공감할수 있는 책들이 다양하게 쏟아지고 있어 엄마입장에서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다.

안전동화에 대해서도 그렇다. 어른의 시선으로 봤을때는 낯선 사람은 절대 따라가면 안된다라는 메시지인데, 그것을 아이들에게 예시까지 제공하며 설명하고 있다.

슬기라는 여자 아이에게 '용기'라는 마음속 친구가 안전에 대해 교육을 한다. 어쩜 이렇게 이름도 잘 지었나 모르겠다. 슬기와 용기라. 환상적인 조합이구나 싶다.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슬기에게 인상도 좋고 착해보이는 아저씨가 접근해 사탕을 주겠다고 꼬드긴다. 집에서 아무리 교육을 시켜도 아이들은 아이들인지라 순간 방심하고 상대의 편안한 인상에 넘어가 따라갈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렇지만 슬기의 친구 용기가 절대로 따라나서면 안된다고 충고를 하게 된다. 슬기의 거절로 인해 인상이 뒤바뀐 아저씨가 억지로 데려가려 하자, 여기에 대처하는 방법을 용기가 또 가르쳐준다.

왜 아무것도 모르고, 정말 천진난만하게 제 나이에 맞게 밝고 예쁘게 커야할 아이들에에 이런 음산한 분위기를 풍기는 인간들의 접근이 있는지 도통 모르겠다. 그도 분명 어느집의 귀한 아들이고, 자신도 부모일수 있는데 말이다.

세상이 각팍해지고 험난해진다 하더라도 제발 우리의 사랑스런 아이들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고 진심으로 바라고 또 바라게 된다.

s*****y 201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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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 함께라면 나를 스스로 지킬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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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니 뉴스에서 보도되는 어린이 폭력, 유괴 사건이 남 일 같지 않더군요. 그럴때마다 어김없이 걸려오는 친정엄마의 전화, 애들 잘 보라고 신신당부를 하고 또 하십니다. 세상 모든 부모는 행여 내 아이가 다칠까, 나쁜 사람의 꾐에 넘어가 위험한 상황이 되지 않게 하려고 교육을 한다고 하지만 맘은 늘 불안하기만 합니다. 저희 아이는 지금 초등학교 1학년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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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니 뉴스에서 보도되는 어린이 폭력, 유괴 사건이 남 일 같지 않더군요.

그럴때마다 어김없이 걸려오는 친정엄마의 전화, 애들 잘 보라고 신신당부를 하고 또 하십니다.

세상 모든 부모는 행여 내 아이가 다칠까, 나쁜 사람의 꾐에 넘어가 위험한 상황이 되지 않게

하려고 교육을 한다고 하지만 맘은 늘 불안하기만 합니다.

저희 아이는 지금 초등학교 1학년이에요. 입학하고 나서 계속 학교 현관까지 같이 갔다가

하교할 시간이 되면 또 그 자리에서 아이를 맞이했답니다. 세상이 워낙 험하다보니

또래 아이들을 가진 엄마들은 대부분 저와 같은 생각으로 같이 아이들을 기다리지요.

 

 

 어린이집 다닐때도 주기적으로 어린이 유괴방지 교육을 하고 집에와서는 엄마와 함께

교육받았던 것을 학습지로 확니해보는 시간도 가지며 참 오랬동안 훈련을 했어요.

그런데도 아이들은 아는 얼굴이고 엄마랑 아는 사람이면 무심코 따라나서더라구요.

 나쁜 손길로부터 유혹을 받지 않는 방법은 단하나, 지속적으로 아이들에게 자주 일어주고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그런 상황에 놓이게 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곧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방법이 최고 라고 생각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아주 교육적인 책을 만났는데요, [나쁜 어른들로부터 나를 지켜요!]는

안돼요! 싫어요! 도와주세요! 를 반복함으로서 아이 입에서 술술 나오게 하더군요.

용기가 주인공 슬기를 도와서 위험한 상황에 처할때마다 구체적인 행동요령을 알려주니

어떠한 상황에 놓이더라도 용기와 함께 잘 헤쳐 나간답니다.

 

 

 

 

늘 사람이 많은 곳에서 놀고 다닐때 역시 좁은길 보다는 많은 사람이 오가는 큰길로 다녀야

한다는것, 그리고 집에 혼자 있을데 누군가 방문을 했다면 지혜롭게 대응하는 방법도

알려줘서 안전하게 어린이 안전을 위해 반드시 읽어줘야 할 책이라 반복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책을 읽은 후 아이에게 당부하며 아는 이웃집 아주머니라 할지라도 쉽게 따라나서지

말고 엄마와 꼭 확인통화할 것을 추가로 알려줬답니다. 친구 '용기'가 알려준대로 한다면

이젠 어린이 스스로 지키는 것이요?  문제 없어요!

y*****1 201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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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어른들로부터 나를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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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보니 항상 안전교육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 사실 동네에서 몇 번 그냥 우리 아이들을 아는체했던 아저씨들 까지도 안심할 수는 없다. 더군다나 그런 사람들이 갑자기 어느 날 얼굴 몇 번 봤다는 이유로 아이들을 꾀어내어도 결코 안심할 수 없다. 그래서 엄마가 없을 때 아는 척하는 아줌마, 아저씨 등등 그 누구도 조심하라고 항상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데 이 책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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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보니 항상 안전교육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 사실 동네에서 몇 번 그냥 우리 아이들을 아는체했던 아저씨들 까지도 안심할 수는 없다. 더군다나 그런 사람들이 갑자기 어느 날 얼굴 몇 번 봤다는 이유로 아이들을 꾀어내어도 결코 안심할 수 없다. 그래서 엄마가 없을 때 아는 척하는 아줌마, 아저씨 등등 그 누구도 조심하라고 항상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데 이 책을 보니 아이들이 모르는 사람들을 따라가지 않도록 자신의 의사표현을 통해 나를 지키는 방법이 나와 있다. 누군가가 나의 몸을 만지려고 하거나 맛있는 것을 준다며 데리고 갈때 정확히 싫어요, 안돼요 등과 같이 자신의 의사를 밝히고 주변 사람들에게 도와주세요를 외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또 한 가지는 아이들 혼자만 있을 때 누군가가 집에 찾아올 경우 나중에 다시 오세요라고 의사를 표현하는 내용이다. 주로 누군가가 사탕 같은 걸 사준다며 같이 가자고 할 경우에 어떻게 할거냐고 많이 연습을 시키긴 했지만 누군가가 집에 찾아올 경우에 대해서는 별로 교육을 시켜본 적이 없었다. 덕분에 이 책을 통해 이제는 집에 혼자 있을 경우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킬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안전 교육 동화라든지 이런 종류의 책은 집에 없는 편이다. 다른 책들은 잘 사주면서도 이런 부분에서는 좀 소홀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그림책을 통해서 실제 상황들처럼 마주하다보니 아이들이 더 싶게 내용을 이해하지 않나 싶다. 다른 종류의 안전 교육을 다룬 그림책들을 좀 이 참에 구입해서 아이들에게 평상시에 교육을 미리 미리 시켜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h 2012.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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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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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켜요!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은 한 번 이상은 성교육, 안전교육을 배웠을 것이다. 텔레비전, 인터넷 만화 등에서 배워서 머릿속에서는 잘 아는데 실제로 일이 벌어진다면 잘 해 낼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가진다. 부모로서 아이에게 모르는 어른이 너에게 물건을 사준다고 해서 절대로 따라가서는 안 된다고 말하면 내가 뭐 앤가? 그런 것 정도는 다 알아 하는 표정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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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켜요!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은 한 번 이상은 성교육, 안전교육을 배웠을 것이다. 텔레비전, 인터넷 만화 등에서 배워서 머릿속에서는 잘 아는데 실제로 일이 벌어진다면 잘 해 낼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가진다. 부모로서 아이에게 모르는 어른이 너에게 물건을 사준다고 해서 절대로 따라가서는 안 된다고 말하면 내가 뭐 앤가? 그런 것 정도는 다 알아 하는 표정이다. 그럼 이 책에서는 이런 상황일 때 어떻게 하는지 같이 읽어보자고 했다.

내 마음에 씩씩하고 용간한 친구 ‘ 용기’ 아이가 용기는 왜 파랑이야 하고 묻는다. 왜 일까? 차가운 이성을 상징하는 것일까?

목소리도 다정하고 얼굴도 잘 생긴 아저씨가 예쁘다며 과자, 로봇 등을 사준다고 따라가자고 하거나 억지로 데려가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지 하며 큰소리로 읽게 했다. 안 돼요! 싫어요! 도와주세요! 라고 말하고 도망가며 친구와 같이 다닐 것, 어두운 곳보다는 밝은 곳에서 놀 것. 그리고 집에 혼자 있을 때 택배아저씨, 엄마친구, 경찰관, 아래층에 사는 언니 등 알 것도 같은 애매한 사이일 때 문을 열어 달라고 했을 때 열어 주지 말고 다음에 오라고 당부하고 있다.

 

그리고 뒤 부분에는 소중한 우리 아이 안전하게 지켜 주는 상황별 예방 교육- 놀이터에서 어른이 말을 걸어요. 대형마트에서 엄마 아빠를 잃어버렸어요. 조심조심! 엘리베이터에서는 이렇게 해요. 집에 혼자 있는데 누눈가가 찾아왔어요. 상황별 대처교육을 적어놓았다.

머릿속에서는 알고 있지만 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 안 돼요. 싫어요. 도와주세요! 를 입 밖으로 말해보고 자기 자신의 내면에 있는 용기가 있음을 보여주는 책. 그림도 귀엽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고 엄마의 마음과 선생님의 마음이 묻어나 있는 책 작지만 소중한 책이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c******k 2012.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