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읽고 싶다고 해서 사줬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금새 읽어버린다. 이제 중학교 2학년인 아이가 어떤 매력에 빠진 것일까?김정희, 윤동주, 손기정 등의 인물은 익숙할 수도 있는 이름임에 분명하지만, 나조차 생소한 박유산, 정병규 등의 이야기를 읽으며 도대체 어떤 모습의 우정에 반한 것일까? 나도 한번 확인해 보고싶다.
아이가 읽고 싶다고 해서 사줬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금새 읽어버린다. 이제 중학교 2학년인 아이가 어떤 매력에 빠진 것일까? 김정희, 윤동주, 손기정 등의 인물은 익숙할 수도 있는 이름임에 분명하지만, 나조차 생소한 박유산, 정병규 등의 이야기를 읽으며 도대체 어떤 모습의 우정에 반한 것일까? 나도 한번 확인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