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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은 인물들 사이의 복잡한 감정과 관계 변화가 잘 드러나서 재미있게 읽었다.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해 엇갈리는 모습이 답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풋풋하게 느껴졌고, 각자의 마음을 조금씩 이해해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설레는 장면과 유쾌한 분위기가 적절하게 섞여 있어 부담 없이 읽기 좋았고, 앞으로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지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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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하지만, 인물들의 성격과 관계가 극단적으로 대비되며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시즈쿠는 성적 외에는 관심이 없는 차가운 모범생이고, 하루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야생 같은 문제아입니다. 두 사람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단순한 학원 로맨스를 넘어선 성장과 인간관계의 확장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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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습니다ㅠㅠ 역시 리뷰많은건 인정이네요 스토리도 탄탄하고 다음내용 기대하게 만드는게 너무 좋음ㅎㅎ 심지어 작화도 완벽합니다 !!! 만화책볼때 1순위가 작화인데 여긴 완전 맛집 표현력도 좋아서 보는동안 감탄하게됨 ㅎㅎ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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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괴물군도 벌써 9권을 향해 달려왔네요:) |
| 야마켄과 하루의 유치한 대결 구도ㅋㅋ 둘은 진지하겠지만 왜이리 둘다 귀여운지.. ㅋㅋ 유우잔 등장때 마다 놀라는 하루도 귀엽고, 유카타?입고 머리 묶은 하루도 귀엽고..지구과학 준비실에서 잠들어있는 하루도 귀엽고... 이런 모습, 저런 모습의 하루를 볼수있어서 너무좋습니다ㅜㅜㅜ 역시 소장이답이야ㅠㅠㅠ ㅋㅋㅋ다들 사세요ㅜㅜㅜ아참, 사사얀과 아사코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