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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도 잘 봤어요. 4권 완전 팝콘각이네요 우후후훟 째밌다 4권에서는 로세드? 뭐 그랬던 후작이 생각보다 흐지부지하게 사라지나 했는데 애는 끝까지 안나한테 질척여서 좀 짜증났는데 그래도 뭐 생각보다 수월했던거 같아요. 그 일 이후로 태자랑 안나 러브라인이 좀 진전되나 싶었는데 갑자기 둘다 삽질을 해서 ㅋㅋ 잠깐 팝콘이 멈칫 하는 아리송함도 있었지만 대부분 꿀잼각이었고 자기 감정을 자각하는 안나는 귀여웠고 저는 보통 한권 보면 바로 리뷰를 쓰는데 4권 마지막에 작가님 절단 신공 무엇?! 여기서 끝난다고?! 하고 바로 5권 초반까지 봤는데 ㅎㄹ.. 이 전개 무엇 ㅋㅋㅋㅋ 아 그래서 프롤로그에 ㅋㅋㅋㅋ 아... 진짜 개꿀..ㅋㅋㅋ 저 빨리 5권 봐야대요. 아무 기대 안하고 아무 생각없이 봤더니 오홓홓홓 뒤통수 얼얼한데 이 꿀잼 무엇 ㅋㅋ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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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에게 닥친 위기를 여주가 충성을 다하며 유리한 상황으로 바뀌게 된다. 여주는 도덕책의 현신 같은 모습으로 남주를 돕기위해 최선을 다한다. 남주가 자신의 감정을 조금씩 깨달아가고 여주도 남주에게 설레이는 모습을 보인다. 남주의.위기가 잘 마무리되면서 둘 사이의 관계가 조금더 진전을 보이는 스토리가 예상된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된다. 재미있게 읽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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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자와 여주 안네그레트가 각 자 삽질을 하네요. 에휴..서로 짐작만 하고 말은 못하고 각 자 다른 이를 사랑한다고 오해를 합니다. 뭐 그리 답답할 정도는 아니고 다른 여러 일들이랑 진행되어서 볼만했어요. 친구들 썸 타는 얘기도 나오고 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종기사의 의무를 마치고 기사 서임을 하게 되면 영지로 돌아가게 될 여주. 남주는 그런 그녀를 잡으려고 하는데..진짜 맘이 있음 결투도 해야 하는데 결말이 어찌 될 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