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르잖아요, 아자젤 씨 11권입니다. 대략 4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출판하기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출판은 안한다고 생각해서 10권 이후로는 못볼거라 생각했는데 출판되어서 다행입니다, 부디 완결까지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ㅎ ![]() ![]() 11권에서 마계의 권력구도와 계급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벨제부브는 역시 귀족이면서 권력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올~~~!!! 반면에 아자젤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고 본편 11권에서 마계에서의 권력 다툼이 본격적으로 시작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자젤을 자기쪽으로 끌어오려고 스카웃 제의를 하는 벨제부브입니다. 별 생각없이 밥을 먹고 있는 아자젤! 최하층 평민에겐 귀족의 권유는 엄청난 일일터 과연 아자젤은 어떤 선택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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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나온 단행본인지 모르겠습니다. 내용 생각이 잘 안나서 앞권까지 떨러보고 왔습니다. 더티 코메디라고 해야하나요. 11권에서도 아자젤의 쓰레기 같은 면모와 벨제부브의 너는 괜찮지만 그래도 더러워의 향연이 이어져서 즐겁게 봤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섹시 코메디라고 봐야할지 더티 코메디라고 해야할지 종잡을 수 없는 내용인것만은 분명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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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드디어 다시 정발이 시작되었네요 뜻하지 않게 아자젤씨 정발소식을 듣고 검색해보니 딱 하니 11권이 나와있네요 개그코드가 저랑 맞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쭉 읽어온 책입니다. 읽어본지 하도 오래되어서 앞쪽권 내용이 생각나지 않아 이번주말에 정주행을 한번 하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11권을 읽어보아야 겠네요 기다린 만큼 많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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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넘게 안나와서 정발포기하고 있었는데 4년이 지나고 생각지도않게 신간구경중에...... 아자젤씨11권???? 잘못본건가하고 외전격이 나온건가 하고 몇번이나 둘러보다가 11권 정발에 그자리에서 질렀습니다 ㅋㅋㅋㅋ 코드안맞으면 보기힘든 소재지만 제스타일이라 10권까지 소장중인데 드디어 완결까지 구입할수있게되는건가요!! 일본에서는 연재중인 잡지에서는 완결난상태고 완결단행본은 2월말에 나온다던데....... 그럼 쭉쭉 국내정발도 가는거죠????? 이기세로 12권 13권 14권 15권 정발부탁드립니다!! 완결인 16권까지 이젠 중단없이 쭉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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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본 사이즈의 만화책도 정가가 6천원짜리 책들이 나오는 이 시대에 아직도 정가 4,200원, 할인가격 3천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아자젤씨. 살짝 엽기 + 에로개그인지라 취향을 크게 타는 작품이어서 그런지 발행되다말고 다음권이 나오지 않아 이대로 도중에 발행중지인가보다 했는데 갑작스럽게 나온 11권이어서 구매했다. 너무 오랫만에 속편을 보니 전편 내용이 어떻게 되었더라? 가 생각나지 않아서[스토리 위주의 만화는 괜찮은데 이런 개그 위주의 만화는 사실 텀이 길어지면 스토리의 연속성 문제가 생긴다] 약간 앞권을 다시 살펴봐야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아무튼 부디 완결까지 쭉 다 발행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