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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영 - 그녀만 있으면 완벽한 남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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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호텔에 단기 알바 중인 차빈은 엘리베이터에서 한국어바보인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의도치않게 그 남자의 잘못된 한국어를 지적해주면서 그 남자와 불편한 자리가 돼버리고얼마 후 그 남자가 자신이 다니는 호텔의 사장 신하겸이라는 걸 알게 된다.미국에서 오래 산 하겸은 한국어를 심히 이상하게 사용하는 탓에비서들이 얼마 버티지 못하고 그만두는 사태가 반복되니총비재인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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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호텔에 단기 알바 중인 차빈은 엘리베이터에서 한국어바보인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의도치않게 그 남자의 잘못된 한국어를 지적해주면서 그 남자와 불편한 자리가 돼버리고

얼마 후 그 남자가 자신이 다니는 호텔의 사장 신하겸이라는 걸 알게 된다.

미국에서 오래 산 하겸은 한국어를 심히 이상하게 사용하는 탓에

비서들이 얼마 버티지 못하고 그만두는 사태가 반복되니

총비재인이자 하겸의 사촌형 진은 차빈에게 계약직 비서를 제안한다.

그렇게 차빈은 하겸의 비서가 되고 하겸의 막무가내 식 한국말을 번역해주는 등의 일을 한다.

분명 못된 남자임에도 한번씩 다정하게 굴 때마다 차빈은 두근거리고

그러면서도 하겸의 미운 말버릇에 감정은 오락가락.

 

작가님의 '만년 대리 양 대리의 본색'을 재밌게 읽었던 기억에 구매했는데

1권은 말장난으로 투닥거리는 재미가 쏠쏠했었다.

둘의 아픈 사연들도 알려지면서 추리하게 만드는 부분들도 있었고.

t******d 2019.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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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만 있으면 완벽한 남자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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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빈은 도미호텔에서 안내데스크 단기알바를 하고 있다.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차빈은 하렴과 구비서가 나누던 대화에서 잘못된 한국어 단어사용을 지적하고 설명을 해준다. 하렴은 6개국어에 능통하기는 하지만 한국어가 몹시 서툴기만 했고 자신의 말을 온전히 이해하는 차빈이 신기하고 시선이 간다. 그러다 그들이 탄 엘리베이터가 잠깐 멈추게 되고 둘은 투닥거리다 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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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빈은 도미호텔에서 안내데스크 단기알바를 하고 있다.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차빈은 하렴과 구비서가 나누던 대화에서 잘못된 한국어 단어사용을 지적하고 설명을 해준다. 하렴은 6개국어에 능통하기는 하지만 한국어가 몹시 서툴기만 했고 자신의 말을 온전히 이해하는 차빈이 신기하고 시선이 간다. 그러다 그들이 탄 엘리베이터가 잠깐 멈추게 되고 둘은 투닥거리다 헤어진다.

m****a 2019.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