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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그녀만 있으면 완벽한 남자 (외전 포함) (총3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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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국어를 하면서 한국말한 섭섭하게 완벽히 못하는 그 남자. 하렴.취업 전선에서 허우적대는 호텔 알바생 이차빈. 오랜 미국 생활 때문일까. 하렴은 한국인이면서 한국말이 서툴다.그의 한국말이 서툴다는 걸 그만 모르고 있다는 게 함정.예를 들면 고비서에게 이렇게 말하면서도 내가 뭘? 하는 표정이다."고비서, 어제 내가 보낸 마사지 봤어?"이런 거?눈치껏 이해해야 하는데, 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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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국어를 하면서 한국말한 섭섭하게 완벽히 못하는 그 남자. 하렴.

취업 전선에서 허우적대는 호텔 알바생 이차빈.

 

오랜 미국 생활 때문일까. 하렴은 한국인이면서 한국말이 서툴다.

그의 한국말이 서툴다는 걸 그만 모르고 있다는 게 함정.

예를 들면 고비서에게 이렇게 말하면서도 내가 뭘? 하는 표정이다.

"고비서, 어제 내가 보낸 마사지 봤어?"

이런 거?

눈치껏 이해해야 하는데, 또 이게 함부로 눈치껏 이해했다가 실수할 수도 있으니

함부로 판단할 수도 없는 우리의 고비서는 가슴에 사직서를 품고 다닌다.

 

우연히 엘리베이터 안에서 마주한 고비서와 하렴과 이차빈.

고비서와 하렴의 대화를 듣던 차빈은 차분하게 고비서에게 코치한다.

하렴은 자기 말을 제대로 알아듣고 이해하는 차빈에게 호감을 가지는데...

하지만 고비서는 어쩌라고...

하렴을 견딜 수 없었던 고비서는 사직서를 내면서 차빈을 추천하고 나간다.

차빈은 하렴의 이상한 한국어를 고쳐준다. 까칠하고 이상한 하렴의 성격까지 잘 받아준다.

그렇게 단기 알바생에서 단기 비서로 채용된 차빈.

 

하지만 하렴의 성격이 보통이 아니고, 한마디로 설명하기 이상한 캐릭터다.

그런 하렴을 이해하는 것 같기도 하고 대드는 것 같기도 하는 차빈...

하렴과 차빈이 은근히 어울리는 건 그런 이유 때문이리라.

하렴의 모자란 부분을 차빈이 채워주는 느낌?

기죽지 않는 차빈과 엉뚱한 것 같으면서도 솔직한 하렴의 조화가 보기 좋다.

 

사사건건 부딪히는 하렴과 차빈을 보는 재미가 있다.

글 전체적인 분위기가 통통 튀는 것 같은 느낌에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저자의 전작들도 그랬지만, 이 책도 가끔 웃고 싶을 때 생각날 것 같다.

 

n******i 2019.04.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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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만 있으면 완벽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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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신하렴여주 : 이차빈 6개국어는 물론 외모, 키,목소리, 스펙, 직업 이보다 완벽할 수 없는 도미호텔사장인 하렴의 유일한 약점은 한국어입니다 .그런 그의 약점을 보완하기위해 비서를 찾게 됩니다. 엉터리 한국어를 듣고 멋지게 이해하는 그녀를 눈여겨 본 하렴의 비서의 추천으로인해 차빈은 그의 비서가 됩니다. 독특한 소재와 설정이었습니다. 완벽한 남주의 약점을 보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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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신하렴
여주 : 이차빈

6개국어는 물론 외모, 키,목소리, 스펙, 직업 이보다 완벽할 수 없는 도미호텔사장인 하렴의 유일한 약점은 한국어입니다 .그런 그의 약점을 보완하기위해 비서를 찾게 됩니다. 엉터리 한국어를 듣고 멋지게 이해하는 그녀를 눈여겨 본 하렴의 비서의 추천으로인해 차빈은 그의 비서가 됩니다.

독특한 소재와 설정이었습니다. 완벽한 남주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여주가 그의 비서가 되고 알콩달콩 살벌하게 싸우는 두사람이 함께 하면서 점점 서로에게 마음을 주게되어가는 과정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첫사랑을 찾아 가정을 버리고 떠난 자신의 아버지로 인해 상처를 많이 받았던 남주가 뒤늦게 자신의 아버지를 만나게되면서 갈등을 하는 둘 보고 참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나 남주가 결국 아버지를 용서하고 여주와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과 그들의 케미를 지켜볼 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w******s 2019.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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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만 있으면 완벽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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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의 저렴한 한국어 말투와 여주인공의 나름의 능력으로 코믹으로 이끌어가는 책입니다. 남주는 어려서 아버지가 첫사랑을 찾아 어머니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죽고 남주는 고생을 많이 해서 지금의 자리까지 올랐어요. 나름 6개국어를 구사하고 능력자지만 유독 한국어만은 굉장히 저속, 저렴한 말을 배워서 쓰고 있어요. 호텔 사장이라는 직책이있는데 그것때문에 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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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의 저렴한 한국어 말투와 여주인공의 나름의 능력으로 코믹으로 이끌어가는 책입니다.

 

남주는 어려서 아버지가 첫사랑을 찾아 어머니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죽고 남주는 고생을 많이 해서 지금의 자리까지 올랐어요. 나름 6개국어를 구사하고 능력자지만 유독 한국어만은 굉장히 저속, 저렴한 말을 배워서 쓰고 있어요. 호텔 사장이라는 직책이있는데 그것때문에 사촌이 지배인도 골머리를 앓고 또 승질도 드러버서 비서도 자꾸 바뀝니다. 그러다 남주의 엉터리이고 저속한 한국어를 단 번에 알아듣는 사람을 만나죠. 그게 여주인공인데요. 그렇게 해서 여주인공은 남주의 비서가 됩니다. 남주의 불같은 성격과 엉터리 저속한 한국에도 남주를 잘 다독이면서 회사도 잘 이끌어갈 수있게 도와줍니다. 그러다 여주와 남주가 정이 들고 서로 사귀게 되지만 여주의 아빠가 남주의 친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둘을 헤어지지만 결국 남주는 자신의 아버지를 용서하고 받아들입니다.(여주의 친아버지는 아님) 그렇게 여주와 다시 해피엔딩으로 끝나요.

 

단지 좀 아쉬운점은 내용은 참 재밌고 그랬는데, 2권은 좀 많은 듯한 느낌이였어요. 코믹으로 끌고 가는 부분과 여주와 남주의 갈들 부분 화해 이런 진행인데 불필요한 부분이 좀 있어서 굳이 안읽더라도 전체 내용 확인이 가능해서 넘김 장이 좀 있습니다.

j****4 201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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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만 있으면 완벽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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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호텔의 사장 신하렴은 능력있고 멋지지만 독설에 제멋대로인 성격을 갖고있다. 거기다 오랜 미국생활로 한국어를 이상하게 구사하여 비서를 비롯 주변사람에게 고통을주고있었다. 어느날 또다시 비서는 하렴의 언행으로 사직서를 제출하며 총지배인이자 하렴의 사촌형인 진에게 데스크 단기알바생인 이차빈을 추천하고 떠난다. 차빈을 추천받고 의아해했지만 그녀는 어설픈 하렴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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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호텔의 사장 신하렴은 능력있고 멋지지만 독설에 제멋대로인 성격을 갖고있다. 거기다 오랜 미국생활로 한국어를 이상하게 구사하여 비서를 비롯 주변사람에게 고통을주고있었다. 어느날 또다시 비서는 하렴의 언행으로 사직서를 제출하며 총지배인이자 하렴의 사촌형인 진에게 데스크 단기알바생인 이차빈을 추천하고 떠난다. 차빈을 추천받고 의아해했지만 그녀는 어설픈 하렴의 한국어를 고쳐주는데 주저하지않고, 그의 성격을 잘 받아쳐서 단기비서로 채용된다. 하렴과 차빈은 시시때때로 부딪치지만 하렴은 자신에게 조언하는 차빈이 얄밉지만 진심으로 싫진않고, 차빈도 밉살스런 말을하는 하렴에게 못됐지만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초반에 하렴의 어색한 한국말을 보며 저걸 왜 못알아듣지했어요. 충분히 앞,뒤 생각하면 유추해서 들을 수있는데 차빈이 아니면 못 알아먹는다는게 쫌 별로였는데 그래야만 스토리가 진행되니 어쩔 수 없겠더라구요. 딱히 재미가 없는건 아니지만 또 막 재밌다고 생각되는 이야긴 아니였던것 같아요. 단권으로 끝났다면 오히려 재미있을 것 같은데.. 조금 아쉬워요~
이 글에서 맘에 들었던 사람은 시윤과 사촌형 진이였던것 같아요. 시윤은 서브남으로 직진하는 사랑을 잘보여줬고, 여주의 거절에도 질척거림없이 올곧은 모습을보여줘서 좋았어요. 사촌형도 되게 매너있고, 생각이 깊은 어른 남자의 모습을 보여줘서 남주보다 더 멋지게 느껴졌습니다.
남주는 시종일관 아이같은 느낌이 있었어요. 물론 그런면이 귀엽긴했지만 여주를 두고 약혼을 한다고 다른 여자와 어울리고하는 행동은 진짜 싫었어요. 거기다 외전에서 애만보고있는모습.. 그건 진짜 주먹을 쥐게하더라구요.
여주도 제가 보기엔 외모 빼곤 별로인것같아요. 여자 연예인과 관련된 에피소드 빼곤 대부분 민폐 느낌이였고, 마지막에 필립이 미국가자는 말에 단호히 거절하지않는모습이 영~ 별루였어요. 거기다 외전에서 독박육아가 힘들다고 애를 놔두고 가출하는모습은 정말 이해가 되지않더라구요. 글로벌 체인 호텔의 사장씩이나 되는 남편을 뒀는데 시터하나 쓰지않고 왜 애를 혼자보고 힘들다며 아일두고 가출이라니! 그것도 몇시간이 아닌 여러날을 말이죠. 외전이 없었다면 더 좋았겠단 생각했습니다.
작가님 문체와 통통튀는 분위기를 좋아하는데 다음번 작품에선 더 좋은글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n******y 2019.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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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만 있으면 완벽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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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나왔을 때 소개글보고 재밌을 것 같아 이북 기다렸던 책이라 바로 구매했는데... 1권은 재밌었어요. 남주의 말투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도 재밌었고 그로 인해 여주의 행동이나 두 사람이 투닥거리는 거 그리고 그러다 사랑에 빠지는 전형적인 사내연애도 재밌었는데... 2권에서는 좀 갑작스럽게 남주의 아버지 이야기도 나오고 여주의 가정까지 얽혀서 좀 복잡해지면서 이게 뭔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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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나왔을 때 소개글보고 재밌을 것 같아 이북 기다렸던 책이라 바로 구매했는데... 1권은 재밌었어요. 남주의 말투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도 재밌었고 그로 인해 여주의 행동이나 두 사람이 투닥거리는 거 그리고 그러다 사랑에 빠지는 전형적인 사내연애도 재밌었는데... 2권에서는 좀 갑작스럽게 남주의 아버지 이야기도 나오고 여주의 가정까지 얽혀서 좀 복잡해지면서 이게 뭔 삽질로 방향전환인가 싶어서 그냥 그랬습니다. 그것 만 빼면 재밌게 봤어요. 

YES마니아 : 로얄 t*****o 2019.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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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만 있으면 완젹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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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국어 자유롲게 말하는 호텔사장 신하렴 한국말만하면 그의 이미지가 와장창 무너질정도로 마구잡이 한국어를 구사한다. 그덕에 비서와도 통회가 안되 세면의 소위 엘리트들이 사표를낸다. 단기알바 안내데스크직원인 차빈이 유일하게 하렴의 말을 이해해 호텔지배인 진이 하렴옆에 단기간으로 일할걸 제안한다. 네살 연하 모델남이 들이대는데 차빈이 흔들리지않고 싸가지 사장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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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국어 자유롲게 말하는 호텔사장 신하렴 한국말만하면 그의 이미지가 와장창 무너질정도로 마구잡이 한국어를 구사한다. 그덕에 비서와도 통회가 안되 세면의 소위 엘리트들이 사표를낸다. 단기알바 안내데스크직원인 차빈이 유일하게 하렴의 말을 이해해 호텔지배인 진이 하렴옆에 단기간으로 일할걸 제안한다. 네살 연하 모델남이 들이대는데 차빈이 흔들리지않고 싸가지 사장에게 맘간다. 남주 아버지가 엄마랑 사랑해서 결혼해놓고 첫사랑 찾아 한국으로 돌아가 미국에서 아픈엄마 돌본다고 힘들게살아서 세상엔 사랑은 개뿔인 생각이라 차빈에게 맘가도 밀어내려하네요. 가랑비 젖듯 차빈의 매력에 빠져드는 하렴이네요. 잼났어요
a*********2 201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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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그녀만 있으면 완벽한 남자 (외전 포함) (총3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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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 후 호텔에서 단기 알바를 하는 여주 차빈. 엄마가 돌아가신 후 갑자기 아버지라고 나타난 아빠와 함께 살고 있다.어느날 호텔 사장인 하렴이 말하는 것을 그의 비서가 알아 듣지 못하자 옆에 있다가 통역(?)을 해주게 된다.이를 계기로 6개 국어에 외모도 능력도 뛰어나지만 한국말이 저속하고 이상한 말을 쓰는 하렴의 임시 비서로 단기 알바 기간을 채우게 된다.차빈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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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 후 호텔에서 단기 알바를 하는 여주 차빈. 엄마가 돌아가신 후 갑자기 아버지라고 나타난 아빠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날 호텔 사장인 하렴이 말하는 것을 그의 비서가 알아 듣지 못하자 옆에 있다가 통역(?)을 해주게 된다.

이를 계기로 6개 국어에 외모도 능력도 뛰어나지만 한국말이 저속하고 이상한 말을 쓰는 하렴의 임시 비서로 단기 알바 기간을 채우게 된다.

차빈의 아빠가 호텔에서 일하는 것을 극구 반대하지만 그를 극복하고 계속 같이 일을 한다.

한국어를 이상하게 쓰면서도 고집스럽게 쓰는 하렴의 한국말을 고쳐주고 욱 하는 그의 성질을 다잡으면서 무조건 그의 말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대들고 투닥거리면서 둘 사이에 정이 쌓여간다.

그렇게 둘이 사귀게 되면서 잘 풀려가나 했는데, 하렴과 엄마를 버리고 첫사랑을 찾아 떠나간 아버지가 차빈의 아빠란 사실이 밝혀지면서 둘의 사이에 고난이 온다.

아버지가 떠나고 엄마가 죽으면서 고생을 많이 하면서 살아온 하렴은 아버지를 용서하기가 힘이 들었다.

그러나 결국은 그를 이해하려 노력하면서 차빈과 하렴의 사이도 다시 좋아지고 외전에서는 결혼해서 아이도 있네요.

초반에 서툰 한국어와 이를 가지고 투닥거리는 모습에 조금 코믹하게 끌어가네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너무 그렇게 이어지니까 별 재미가 없고 좀 허접한 느낌입니다.

주인공들의 개성도 떨어지고, 짤막한 에피소드만 연결해서 끌어가는 느낌입니다.

m******1 2019.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