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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싸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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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상식이라는 정의부터 다시 내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상식이 없는 사회는 혼돈과 여러 가지 무질서가 지배할 수 있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이라는 것이 우리들이 생각하기에는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본적인 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식이 개개인의 삶을 구속하고 어떠한 좁은 바운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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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으며 상식이라는 정의부터 다시 내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상식이 없는 사회는 혼돈과 여러 가지 무질서가 지배할 수 있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이라는 것이 우리들이 생각하기에는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본적인 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식이 개개인의 삶을 구속하고 어떠한 좁은 바운더리에 갇아두려 하기에 어떤 의미에 있어서는 넘어서야할 벽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통해 상식을 깨뜨리며 살아가는 삶이 어떤 것인지 또 그들의 현실적인 생활모습이 어떠했는지 나아가서는 그들의 삶이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고찰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날로 발전 속도가 빨라지고 인간관계도 더욱 복잡해지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는 새로운 것들이 많이 등장했다가 필요 유무에 따라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하고 언제 나타났냐는 듯이 금세 사라지기도하고 합니다.

산업사회의 노동집약적인 시기를 벗어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수십, 수백만의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것이 지금의 시기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기존에 가지고 있는 상식이나 관습에서 벗어나 좀 더 자유롭고 다양한 가치를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는 사회여야만이 더욱 발전을 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한 예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주식을 팔면 대한민국의 모든 주식을 다 사고도 반 정도가 남는다고 합니다. 1980년대 아무도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던 개인 컴퓨터라는 것을 가지고 그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발현시켜 세계최대의 기업을 일으킨 그도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상식을 뛰어넘어 창의적인 생각으로 새로운 것을 과감하게 실행해서 이루어낸 성과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상식이라는 것이 사회 도덕적인 부분에서 최소한의 지켜야 될 것을 제외하고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독창적인 부분을 발현시키기 위해서는 그 틀을 뛰어넘어야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상식을 뛰어넘다보면 사람들로부터 많은 편견과 질시, 외로움을 느끼게 되겠지만 이 책을 통해 결코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았던 분들이 우리 사회를 더욱 풍요롭고 발전적으로 만들었다는 생각에 경의를 표하게 되었습니다. 상식과 관련되어 다시 한 번 새롭게 생각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s*****2 2012.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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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싸운 사람들 - 이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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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이 단어가 이렇게도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였는지 이책을 통해 느꼈다 당연히 지켜져야 하고 나또한 상식있는 사람이 되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또한 그런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보통사람이였기 때문에 신선한 충격으로 더욱 크게 와닫는 느낌이다.  느낌이 괜찮은 책제목을 보고 상식이라 생각되어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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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이 단어가 이렇게도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였는지 이책을 통해 느꼈다
당연히 지켜져야 하고 나또한 상식있는 사람이 되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또한 그런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보통사람이였기 때문에 신선한 충격으로

더욱 크게 와닫는 느낌이다.

 느낌이 괜찮은 책제목을 보고 상식이라 생각되어지는 것들을 벗어던져

다니는 직장에 나부터 변화되어 뭔가 바람을 일으켜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 생각했던것보단 더욱 어려워진 느낌이다.

그러나 이책의 주인공들처럼 상식을 벗어나 혁명까지는 아니더라도 상식을

깬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은 더욱 확고해진 느낌이다.

10명의 주인공이 상식을 벗어나 뭔가 결실이 있는 혁명을 일으켰다고는 하나 개인적으로 내 삶에서 가족을
 가장 큰부분에 비중을 두고 있는 나로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으나 
 그부분도 고려하고 보완하여 주인공들의 삶을 배운다면 큰 도움이 될것같다.  
상식을 타파하고 싶은 독자나 상식을 당연시 하는 독자나

 상식이라는 단어자체를 재조명해줄수 있는 책인건

분명한거 같다.

책의 주인공들처럼 사는 삶이 정답도 아니며 살지 않는것도 정답이

아니므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읽는다면 삶에 분명한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인거 같다
 

e******8 2012.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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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싸운 사람들]세상을 바꾸는 1% 그들을 우리는 뭐라 부를까
"[상식과 싸운 사람들]세상을 바꾸는 1% 그들을 우리는 뭐라 부를까" 내용보기
대학교때 특이하다거나 남들과 다르게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당시에는 나 같은 사람을 지금처럼 창의력이 뛰어나다거나 기발한 생각을 가졌다라고 표현하지 않았다. 남들과 다르다 혹은 정상이 아니다라는 소리를 듣기에 충분했다. 지나치게 시대를 앞서나갔다고 방어를 하였지만 당시에는 나는 표준을 벗어난 사람이었다. 자연스레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도 멀어지고 혼자서
"[상식과 싸운 사람들]세상을 바꾸는 1% 그들을 우리는 뭐라 부를까" 내용보기

  대학교때 특이하다거나 남들과 다르게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당시에는 나 같은 사람을 지금처럼 창의력이 뛰어나다거나 기발한 생각을 가졌다라고 표현하지 않았다. 남들과 다르다 혹은 정상이 아니다라는 소리를 듣기에 충분했다. 지나치게 시대를 앞서나갔다고 방어를 하였지만 당시에는 나는 표준을 벗어난 사람이었다. 자연스레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도 멀어지고 혼자서 사색하는 시간이 많아졌지만 언젠가는 나를 알아주는 날이 오게지라는 생각을 가졌다. 시간이 차츰 지나면서 나의 다른 면을 발견한 사람들과 친해지면서 나의 생각들을 정리하였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면서 단점은 극복하고 장점은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을 했다. 물론 그런 노력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꾸준한 독서가 큰 역할을 차지했다. 책을 읽으면서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생각을 했다. 쉽게 말해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부류들 혹자는 제 정신이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킨 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책에서 소개된 10명의 위인들 역시 남들이 보기에는 제정신이 아닐 정도로 자기의 분야에 몰두했던 사람들이다. 광기라고 표현할 만큼 자기 고집이 강했던 인물도 있고 자신을 희생해가며 나라를 위해 몸 바친 숨겨진 영웅들이다. 상식과 싸웠다라고 표현하는데 사실 상식이라는게 좋게 표현해서 그런 것이지 요즘은 고정관념이라고 표현을 많이 한다. 고정관념이란 넘어서는 안되는 선이 아니라 때로는 과감히 극복해야할 생각의 한계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다. 만약 이런 고정관념을 깨는 사람들이 없었다면 - 아마 에디슨도 미국판 상식과 싸운 사람일 것이다 -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을 것이다. 위대한 선배들이 상식과 싸우고 남들이 다들 제정신이 아니라고 비난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뜻을 관철시켰기에 우리는 이토록 편한 세상에 사는 것이고 창의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게 되는 것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상식에 어긋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니 저자도 소개된 한국의 10인의 위인들을 서양의 누구와 비교도 가능했을 것이다. 물론 우리와 문화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기에 광기와 창의 내지는 몰두의 구분이 다를 수는 있겠지만 대단한 열정만을 지녔던 것은 사실이다. 신은 평등하다고 하는데 위대한 10명의 혁명가들의 인생을 보면 꼭 그런것 만은 아닌 것 같다. 물론 열정을 지녔고 사후에도 이렇게 이름을 날릴 수 있게 된 것을 보면 무엇보다 값진 선물을 받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항상 그렇듯이 말년은 쓸쓸했거나 비참했던 것 같다. 신은 인간이 견딜 수 있는 정도의 고통만 준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은 견딜 수 없는 극심한 고독과 남들의 손가락질을 견딜 수 있는 1%에게만 그런 기회를 준것은 아닐까싶다. 세상을 바꾸는 1%인 그들을 우리는 뭐라 불러야 할까? 위대한 혁명가 혹은 고정관점을 뛰어넘으려고 애썼지만 살아 생전에 빛을 발하지 못한 안타가운 위인들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s******5 2012.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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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싸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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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싸운 사람들” 이란 책제목이 상당히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실제로 책을 받아보곤 내용이 기대와 달라 약간 실망을 하였다. 좀 거창을 내용을 담고 있을 것이라는 나의 생각과는 달리 한국사람 10명의 유명, 무명한 인물 들에 대한 인물탐구 및 역사적 사실 언급에 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실제적으로 생각해 보아서 책을 읽는 독자보다 책을 집필한 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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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싸운 사람들이란 책제목이 상당히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실제로 책을 받아보곤 내용이 기대와 달라 약간 실망을 하였다. 좀 거창을 내용을 담고 있을 것이라는 나의 생각과는 달리 한국사람 10명의 유명, 무명한 인물 들에 대한 인물탐구 및 역사적 사실 언급에 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실제적으로 생각해 보아서 책을 읽는 독자보다 책을 집필한 저자가 내용을 연구하고, 고증하는 문헌을 찾아보고 하는 일련의 행동 들이 더욱 재미있을 것 이라는 상상이 들었다.

 

전반적인 책의 내용을 요약해 보면 혁명가라 부를 만한 10명의 인물들에 대한 삶과 행적에 대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 10인의 간단한 프로필을 보면 조선 후기의 대표화가 최북, 자유로운 생각의 시인 김수영, 국내 첫 여성 화가 나혜석, 조선 후기 국어학자 유희, 조선 말 사회비평가 황현, 독자적 철학세계를 가진 화담 서경덕, 천재 매월당 김시습, 국학자 위당 정인보, 일체치하 젊은 교육자 최용신, 일본에 주자학을 전수한 강항 이다. 각각의 인물에 대해서는 역사적인 내용과 에피소드적인 내용을 첨가하여 최대한 사실적으로 기술하려고 한 것 같다. 책 머리말을 보면 작가의 생각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일반적인 상식에 대한 작가의 반격이 적나라게 나타나 있다.

 

작가가 이야기 하고 싶은 바는 일반적인 상식이라고 해서 꼭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는 논지를 독자 들에게 던져주고 있는 듯 하다. 이 논지에 증명적으로 10인의 인물을 예를 들어 보여주고 있다. 사실 이러한 생각은 독창적이라 생각하고 나의 생각에도 영향을 끼쳤지만, 책은 솔직히 별로 재미가 없다. 나의 느낌으로는 위인전 읽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다만 사료적 참고 문헌으로 이용하기는 좋아 보인다. 작가의 옛 기사를 수정, 보안해서 나온 책이라 범위의 한정성을 가지고 있지만, 무거운 사회학적 주제를 가볍게 풀어갈 수 있게 에피소드 형식으로 더욱 많은 인물들을 출연시켰으면 더욱 좋았을 것으로 생각해 본다.

j****k 2012.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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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싸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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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혁명가 상식과 싸운 사람들을 읽고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종종 상식에 맞게 행동하라는 말을 많이 듣고 또한 나 자신도 자주 그렇게 말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 ‘상식의 기준이란 무엇일까’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역사의 뒤안길로 가신 열 분의 역사인물들의 삶을 통해서 상식과 싸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조선 후기의 화가 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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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 혁명가 상식과 싸운 사람들을 읽고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종종 상식에 맞게 행동하라는 말을 많이 듣고 또한 나 자신도 자주 그렇게 말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 ‘상식의 기준이란 무엇일까’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역사의 뒤안길로 가신 열 분의 역사인물들의 삶을 통해서 상식과 싸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조선 후기의 화가 최북, 해방 이후 주목받는 시인 김수영, 국내 첫 여성 화가 나혜석, 조선말의 언어학자 유희, 조선 말 사회비평가 황현, 독자 학문 세계를 펼친 서경덕, 조선의 천재 김시습, 국학자 정인보, 샘골의 기적 최용신, 조선의 선비 강항이 그들이다.

세상의 상식과 싸워 역사의 진보를 성취해낸 인물인 이들이 싸운 상식은 부당했으나 이들 혁명가는 대부분 끔찍한 사회적 형벌을 받고 비참하게 삶을 마무리했다고 전한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새로운 역사 속에 진정한 삶의 가치를 찾아낸 주역들이다.

그러나 그들을 일상의 혁명가로 말하고 있는데 실제 가까운 주위사람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뭐라고 했을 지 궁금하다.

지금의 정치인은 상식이 바로 서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고 상식을 깨야 대박이 보인다는 경영컨설턴트의 유혹이 물과 기름을 뒤섞어 놓은 듯 상식은 묘하게 어우러져 있는 현대 사회에서 무엇이 우리에게 더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보통 상식에 대한 논의는 두 가지 시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하나는 상식을 가리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으로 본다는 것이고 그래서 비상식적이라는 말이 상대방에게 모멸감을 주는 비난의 소리로 들리는 까닭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말은 또 하나의 의미를 내포한다. 상식은 무조건 옳다는 정당성이 있으니 이는 상식은 옳으니 무조건 지켜야 한다는 말과 다름없다.하지만 정반대의 의견도 있는데 그것은 상식을 파괴의 대상으로 여긴다고 본다. 우리는 사회 곳곳에서 상식을 깨라는 외침이 2000년대를 들어서면서 더 많이 울려 퍼지고 있음을 익히 알고 있다. 상식을 뛰어넘어야 세상이 보이고 대박을 치려면 상식을 깨야하고 상식을 파괴한 창조경영의 승리 등 상식을 파괴의 대상으로 보는 말도 많이 듣고 살아가고 있다. 그러므로‘원래 그랬으니까...당연하다.’라는 이런 속물적인 상식은 버려야 할 것 같고 진리가 된 상식도 깨야할 것은 깨야할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이 땅의 젊은이들이 많이 읽어야 할 인문적인 서적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책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들을 염두에 두고 상식을 깨고 더 나은 우리사회를 위한 많은 인재들이 나타나기를 바란다. 그래서 이 사회를 위한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k******0 201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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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싸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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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싸운 사람들   이책에 등장하는 10명의 인물들에 대한 평범함을 거부했던 삶이 소개되어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보았을때는 때론 특별한 때론 황당한 이해하지 못한 삶을 살아갔던 것이다 그이유가 자의이던 타의이던 또는 시대의 흐름이던 시대의 조류를 역행했던 삶의 모습을 이야기한다   신분의 질서를 조롱하기도 하고,  기본적인 가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도 망각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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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싸운 사람들

 

이책에 등장하는 10명의 인물들에 대한 평범함을 거부했던 삶이 소개되어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보았을때는 때론 특별한 때론 황당한 이해하지 못한 삶을 살아갔던 것이다

그이유가 자의이던 타의이던 또는 시대의 흐름이던 시대의 조류를 역행했던 삶의 모습을 이야기한다

 

신분의 질서를 조롱하기도 하고,  기본적인 가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도 망각했으며

남성위주의 사회에 대담하게도 도전장을 던졌던, 그리고 임금님 마져도 철저히 무시하고

그의 실정과 비리들을 논했던, 그리고 여성으로서 외모의 편견등을 딛고 기적을 일군 교육자까지..

 

한가정의 가장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나에게는 때론 영웅으로 때로는 엉뚱한

돈키호테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이런 상식을 깨고 상식의 파괴가 새로운 상식을 만들수

있다는 새로운 가치관을 보여준 책인것 같다..

 

얼마남지않은 대선을 생각하며.. 느낀점이 많은 책이었다...

c******0 2012.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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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싸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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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관련된 논의는 대부분 “상식 수호” 의 맥락에서 이루어진다. 상식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는 것이다. 상식에 대한 얘기가 주로 누군가의 잘못이나 비난을 함축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상식에 대해 상호간에 언쟁을 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상식에 대한 “대중적 인식”을 발견하게 된다. 상식은 무조건 옳은 것이며 따라서 지켜야 할 것 이라는 인식이다. 상식의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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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관련된 논의는 대부분 “상식 수호” 의 맥락에서 이루어진다.

상식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는 것이다. 상식에 대한 얘기가 주로 누군가의 잘못이나 비난을 함축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상식에 대해 상호간에 언쟁을 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상식에 대한 “대중적 인식”을 발견하게 된다.

상식은 무조건 옳은 것이며 따라서 지켜야 할 것 이라는 인식이다.

상식의 내용을 따지기전에 무조건 상식 그자체가 옳다고 보는 시각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상식과 관련된 혼란은 한쪽에서는 상식은 진리이며 지켜야 할 대상으로 보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상식을 오히려 파괴의 대상으로 여긴다.

 

인간은 하나의 사회인으로 성장하면서 사회의 규범과 규칙, 관습등 큰 의미에서의 문화를 받아들인다.

우리는 이 과정에서 몇가지 의문을 갖게 된다. 규범,규칙,관습은 인간의 외부에 실제로 존재하는 것인가,

많은 학자들은 특히 상식이란 것이 사회의 특정세력이 만들어낸 편견이나 이데올로기일 수 있다는 사실에 점점 더 주목하고 있다. 사회의 지도층이 자신의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상식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통해 대중을 지배하려 하는 것이다. 그 시도의 발원지가 누구이며 어디인지 알기 힘들다는 점에서 상식을 통한 지배는 매우 교묘한 인간의 지배방식으로 여겨질수도 있다.

 

과거의 상식은 새로운 상식으로 대체된다. 방식은 다양하다. 사회전반의 변화와 함께 대중의 의식이 조금씩 바뀌며 신구상식의 교체가 이루어지는 게 보통이다. 때로는 일부 기득권층의 저항으로 변화가 지연되기도 한다.

상식의 이같은 속성을 일찍감치 파악한 많은 선각자들은 상식을 부정적으로 본다.

상식이 편견이고 창조의 장애물이라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 것일까? 싸워야하고 파괴해야하고 바꿔야 한다.

그래야 사회가 발전하는 것이다.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상식을 파괴의 대상으로만 본다는 것은 확실히 문제가 있어 보인다. 너도 나도 상식을 깨겠다고 나선다면, 그래서 모든 상식이 깨진다면, 이 사회는 대혼란이 된다.

선구자들도 이 사실을 모를리 없다.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한다면, 그들이 깨자고 한 상식은 부정적인 상식, 즉 편견이나 도그마, 허위의식의 성격이 강한 상식일 것이다. 하지만 그 역시 쉽지 않다.

모든 사회는 혼란, 심지어는 그 조짐조차 거부하는 성향이 강하고, 상식에 저항하는 사람들은 사회로부터 배제될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무자비한 처벌을 받을수도 있음으로 상식과 싸운다는 것은 결코 가벼운 일이 아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인물들은 상식과 싸웠다. 이들이 싸운 상식은 대부분 부당하다고 생각하기에 충분한 근거를 갖는다. 우리는 그들이 고통을 겪으며 역사에 기여한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들이 싸웠던 많은 상식중 일부는 결국 깨지고, 또 상식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길을 가며 후손에게 남다른 예술과 철학을 남겨 주었다는 점에서 그들에게 박수를 보내야 한다.

상식과 비상식, 몰상식에 대한 논의가 난무하는 요즘, 그들은 우리에게 받아들여야 할 상식과 거부해야 할 상식, 그리고 그것과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를 알게 해준다.

p*****9 2012.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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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싸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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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상식이란 말이 참으로 많이 들려온다. 이사람 상식이 많다던지 아니면 이사람 상식이 참 없네라던지 그래서 인지 상식이란게 과연 무엇인지 의문을 가지면서 이책을 읽어 나갔다. 이책 말대로 상식이란 단어는 평범한 지식이란 뜻이다. 이 책에 엮인 최북, 김수영, 나혜석 유희, 황현, 서경덕, 김시습, 정인보, 최용신, 강항 의 인물들은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인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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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상식이란 말이 참으로 많이 들려온다.

이사람 상식이 많다던지 아니면 이사람 상식이 참 없네라던지 그래서 인지 상식이란게 과연 무엇인지 의문을 가지면서 이책을 읽어 나갔다.

이책 말대로 상식이란 단어는 평범한 지식이란 뜻이다.

이 책에 엮인 최북, 김수영, 나혜석 유희, 황현, 서경덕, 김시습, 정인보, 최용신, 강항 의 인물들은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인물들이다. 물론 못들어본 인물도 있다.

내용을 한장 한장 읽어나갈때마다 그들의 살아왔던 업적들이 스쳐지나간다. 어떻게 보면 사실 상식과 싸운 사람들이라는 생각보다는 자기주장이 강했던 인물들 그리고 위인전 같은 느낌이 더 생생하게 든다.

그시대에 이사람이 어떻게 살았고 무슨생각을 했고 각자의 삶이 어떠했는지가 더 직접적으로 다가왔다.

이 10명의 혁명가들이 사회의 규칙과 관습의 고정관념을 깨고 자신만의 의지대로 살아가는 얘기가 현시대와 접해보면

조금씩 상식에서 벗어난 생각들을 많이 하는것을 엿볼 수 있다.

부당하다는 상식에서 끝까지 저항한 이들도 몇몇 있었지만 상식이라는 개념보다는 웬지 혁명가였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든다.

책을 읽으면서 상식과 비상식의 가운데서 흔들리게도 되었지만 이 10명의 위인들의 업적을 읽어가며 새삼스레 내 상식은 어느정인지 돌이켜 본다.

a******6 2012.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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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하는 것이 상식일까?
"내가 알고 하는 것이 상식일까?" 내용보기
책의 제목이 가정 먼저 나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38년 인생을 살아오면서 너무나도 보수적인 생각과 생활을 하고 있지 않은지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지 않았을까? 첫페이지를 읽어 내려가면서 나의 생각과는 다른 '광기'를 접하고 있었다. 나의 생각과 달라서 그런지 조금은 거리감이 느껴지기 까지 했다. 조금씩 조금씩 더 읽어 내려가면서 또 다른 공통점
"내가 알고 하는 것이 상식일까?" 내용보기

책의 제목이 가정 먼저 나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38년 인생을 살아오면서 너무나도 보수적인 생각과 생활을 하고 있지 않은지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지 않았을까?

첫페이지를 읽어 내려가면서 나의 생각과는 다른 '광기'를 접하고 있었다.

나의 생각과 달라서 그런지 조금은 거리감이 느껴지기 까지 했다.

조금씩 조금씩 더 읽어 내려가면서 또 다른 공통점들을 발견하고는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보고 있었다.

결과적으로 따져보면 다른 사람이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하던 것을 과감없이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사람들의 이런 정신 때문에 오늘날의 발전과 사고의 전환이 되었을 것이다.

이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을 그 당시의 대부분의 사람들의 미친짓이라고 예의 없다고 또는 사회풍습에 어긋난다고 말하고 평가 했을 것이다.

아마 책이 아니고 그 시대에 내자신이 있었다면 똑 같았을 것이다.

어느 조직이나 사회에서는 나에게 득이 되거나 이익이 되지 않으면 나서지 않고 뒤에서 팔짱만 끼고 있을것이다. 세월이 지나가면 갈수록 '해보자!'에서 '이익이 뭐지?'를 한번 생각해보기 때문에 지금도 이렇게 살고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들의 대부분의 예전(?)의 사람이 아닌 피부로 와 닿는 사람들이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인물을 중심으로 중점적으로 기술이 되어 그 인물에 빠져보기에도 좋은 것 같다. 계속 읽다 보니 시대도 헷갈리고 좀 그렇긴 하지만..

처음 책의 제목을 보고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다.

하지만, 책에서 나오는 인물 한분 한분을 곱씹어 본다면 충분히 와 닿으리라고 본다.

기존에 내가 알고 있는 지식 또는 상식이 다일까?

내가 지금 하는 이일을 왜 해야만 할까에 대한 생각도 다시 해볼만 하다.

나처럼 사고가 보수적인 삶의 테두리에 같혀 있다면 한번 읽어 보라고 강력하게 권하고 싶다.

s***l 2012.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이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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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과연 상식이란 무엇을 말할까,, 이 책을 이해하려면 일단 상식이란 단어의 정의에서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상식이란 단어 뜻 그대로 보통적으로 통하는 지식, 그 시대에 당연히 받아들여지는 지식들 이정도가 아닐까,, 하지만 이 상식이라는 건 과연 꼭 옳고 바른 것일 수 있을까,, 어떤 한 시대에서는 노예제도가 상식으로 받아들여지던 시대도 분명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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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과연 상식이란 무엇을 말할까,, 이 책을 이해하려면 일단 상식이란 단어의 정의에서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상식이란 단어 뜻 그대로 보통적으로 통하는 지식, 그 시대에 당연히 받아들여지는 지식들 이정도가 아닐까,, 하지만 이 상식이라는 건 과연 꼭 옳고 바른 것일 수 있을까,, 어떤 한 시대에서는 노예제도가 상식으로 받아들여지던 시대도 분명 있었고, 현대 사회인 지금도 여전히 여자는 남자에 비해 보호해주어야 할 대상이고 약한 존재라는 상식이 당연시 되고 있지는 않은가. 그럼에도 이 사회가 발전을 해나가는 것은 현시대의 이러한 상식들에 맞서고자 하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하며 어떠한 한 상식이 깨어지고 또 다른 상식들을 창조해나가면서 사회는 발전해 나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이 책은 각 시대에 이러한 상식들에 맞서 싸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저자의 관점에서 다시 풀어써 놓은 책이었다. 덤으로 저자가 역사학자가 아닌 사회학자인 덕분에 단순히 역사적 사건의 나열이 아닌 우리나라 화가 최북과 서양의 화가 고흐를 비교한다던지 하는 쏠쏠한 책속의 재미처럼 다양한 관점에서 이 10명의 위인들에 대해서 소개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학교다닐때 국어책이나 수능문제집 속에서 어떠어떠한 작품을 만든 누구 라는 정도만 알고지냈던 많은 위인들의 뒷 얘기를 이렇게 풍부한 이야깃거리와 함께 알 수 있게 되었다는 점 만으로도 충분히 몇시간쯤 투자해서 읽어볼 만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b*****s 201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