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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로 꼭꼭 눌러 쓴 편지 같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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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이영현은 이런 노랠 하더라.     어제의 EBS Space 공감에서 이영현은 긴장 타는 모습이 역력하더라. 사운드는 넘치고 목소리의 떨림은 화면 밖에서도 알 수 있었다. 이것이 숨길 수 없는 라이브 무대만의 장점이라면 최고의 장점이지싶다.   이영현이 나가수에 나왔었다는 걸 음반 검색하다 알았다. 나가수를 안 본 지 오래라 깡그리 잊고 있었다. 음...나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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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이영현은 이런 노랠 하더라.

 

 

어제의 EBS Space 공감에서

이영현은 긴장 타는 모습이 역력하더라.

사운드는 넘치고 목소리의 떨림은 화면 밖에서도 알 수 있었다.

이것이 숨길 수 없는 라이브 무대만의 장점이라면 최고의 장점이지싶다.

 

이영현이 나가수에 나왔었다는 걸 음반 검색하다 알았다.

나가수를 안 본 지 오래라 깡그리 잊고 있었다.

음...나가수에 나왔었구나.

 

아무튼, 이번 앨범 PLUS는

이영현이라는 가수를 알리는 첫 앨범이 될 것 같다.

그녀가 추구하는 발라드 세계를 담았다고나할까?

이영현의 발라드는 이메일, 문자, 카톡등등이 넘치는 이 시대에

연필로 꼭꼭 눌러쓴 편지 같은 음악이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라면

좀 더 새로운 그녀만의 발라드를 담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다.

음반의 모든 음악을 다 들은 것은 아니지만

어제의 공연에서 꽤 많은 음악을 들었다.(6곡을 들었으니!)

10곡 중 7곡을 작사작곡에 참여했다는 이영현

그래서인가?

어쩐지 다 비슷비슷하다는;;;

발라드의 통속성이 느껴달까.

좀 더 임펙트 있는 곡들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가득.

 

발라드를 좋아하는 당신에게는 권하고 싶다.

그러나, 지금은 뜨거운 여름.

발라드를 듣기에 내 감성은 너무 핫하다. 아...더워

 

이상은 ebs space 공감을 보고 쓴 리뷰임.



w********k 2012.08.1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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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이별을 잘녹아낸 그녀의 앨범- 이영현 1집
"사랑과 이별을 잘녹아낸 그녀의 앨범- 이영현 1집" 내용보기
빅마마의 멤버에서 이제는 어엿한 실력파 가수이자 나가수에서 활약하고 있는  폭풍 가창력 이영현이 3년 만에 앨범을 들고 우리에게 찾아왔다. 작사작곡에도 참여했다고 하는 이번 앨범은 애절함과 가창력의 끝을 보여주는 곡들로 가득차다. 물론 템포있는 곡도 있지만 난 그녀의 발라드 곡이 참 좋다. 왜냐하면 그녀에게 풍부한 성량도 있지만 감정이입되는 목소리와 공감가는 가사가
"사랑과 이별을 잘녹아낸 그녀의 앨범- 이영현 1집" 내용보기

빅마마의 멤버에서 이제는 어엿한 실력파 가수이자 나가수에서 활약하고 있는  폭풍 가창력 이영현이 3년 만에 앨범을 들고 우리에게 찾아왔다.

작사작곡에도 참여했다고 하는 이번 앨범은 애절함과 가창력의 끝을 보여주는 곡들로 가득차다. 물론 템포있는 곡도 있지만 난 그녀의 발라드 곡이 참 좋다. 왜냐하면 그녀에게 풍부한 성량도 있지만 감정이입되는 목소리와 공감가는 가사가 좋기 때문이다.

물론 타이틀곡이 좋지만, 반가운 곡이 있다면 같은 그룹 빅마마로 활동했던 이지영과 함께한 ‘너와 나’, 김태우와의 듀엣곡 ‘플라이 하이’ 도 둘의 음색이 잘어울려 듣기 좋았다.

제2의 체념처럼 또 한번의 주옥같은 발라드가 나올 것 같은 예감이 든다.



k*****4 2012.06.06.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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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카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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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잘하는 가수의 노래를 듣는 것은 즐겁다. 노래 잘하는 가수의 노래는 생활의   배경음악이 되고, 삶의 윤활유가 되고, 가끔은 위로가 된다. 그래서 노래 잘하는 가   수들의 노래는 언제나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 노래 잘하는 가수라는 말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가수인 이영현의 이 앨범도 그런 노래들이 담겨있다. 잔잔하게 일상 생   활의 배경음악이 되고,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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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 잘하는 가수의 노래를 듣는 것은 즐겁다. 노래 잘하는 가수의 노래는 생활의

 

배경음악이 되고, 삶의 윤활유가 되고, 가끔은 위로가 된다. 그래서 노래 잘하는 가

 

수들의 노래는 언제나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 노래 잘하는 가수라는 말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가수인 이영현의 이 앨범도 그런 노래들이 담겨있다. 잔잔하게 일상 생

 

활의 배경음악이 되고, 가끔은 위로가 되는 그런 노래를 들려준다. 그리고 이 앨범으

 

로 그녀를 알고 있는 사람들과 모르는 사람들 모두에게 자신이 얼마나 노래를 잘하

 

는지를 잘 알려주는 노래들로 이 앨범을 채운다. 어쩌면 그녀의 이 앨범의 타이틀인

 

Plus는 그렇게 노래에 덧붙여 우리에게 더해주는 무엇을 알려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영현의 이 앨범은 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 잔잔하게 카페에서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깔려있으면 좋을 그런 노래다. 이 앨범에 담긴 11곡은 모두 잔잔하게 배경음악이

 

될 수 있는 곡들이다. 그래서 그 노래들은 모두 잔잔하게 튀지 않고 한걸음 뒤에서 그

 

노래를 즐길 수 있는 곡들이다. 그 모든 곡들은 딱 그만큼의 즐거움을 준다. 하지만

 

분명 그렇게 편안한 곡들이 담겨있지만 그 노래들은 그래서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게

 

한다. 너무나 노래 잘하는 가수의 너무나 잘 부른 잔잔하고 위로가 되는 발라드가 담

 

겨있지만 그 노래들은 그 편안함에서 멈춘다. 그래서 그 노래들이 너무나 아쉬운 것

 

은 배경음악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지는 않는 것처럼 이영현의 노래들도 잔잔하게 배

 

경을 채우지만 오랫동안 강한 인상을 주지는 않는다. 그래서 이영현의 노래들은 아

 

쉬운 마음을 갖게 한다. 물론 그만큼의 매력도 갖지 못하는 노래들이 넘쳐나는 지금

 

의 세상에서 멋진 노래를 멋있게 부르는 멋진 가수의 노래들을 하나의 앨범에 담아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겁지만, 그럼에도 이 너무나 좋은 노래들이 딱

 

하나의 부족한 부분으로 살짝 아쉬운 것이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래서 가

 

장 개성적인 모습을 보이는 Fly High가 가장 인상적인 것은 그만큼 이 앨범의 노래들

 

이 너무나 잔잔하기만 한 것이 이유가 될지도 모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2.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