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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소중함과 신비함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자연의 소중함과 신비함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내용보기
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을 처음 보았을때 가장 놀랐던 점은 책 사이즈에요생각보다 책이 큼직하고 하드 커버로 굉장히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가로는 30cm가 훌쩍 넘고 세로는 20cm가 훌쩍 넘는 그야말로 텃밭 가꾸는 도감 느낌이 물씬 풍겼어요!이책은 얼마전 작은 텃밭을 외할머니께 선물 받은 딸을 위한 책이기도 하고 또 여러 다양한 아이들의 감성 발달을 위해서 보여주
"자연의 소중함과 신비함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내용보기

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을 처음 보았을때 가장 놀랐던 점은 책 사이즈에요

생각보다 책이 큼직하고 하드 커버로 굉장히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가로는 30cm가 훌쩍 넘고 세로는 20cm가 훌쩍 넘는

그야말로 텃밭 가꾸는 도감 느낌이 물씬 풍겼어요!

이책은 얼마전 작은 텃밭을 외할머니께 선물 받은 딸을 위한 책이기도 하고

또 여러 다양한 아이들의 감성 발달을 위해서 보여주면 좋은 책이 아닐까 싶었어요.

구성은 사계절 별로 나뉘어 구분되어 있고요
자연의 소중함, 그리고 우리가 매일 먹는 야채나

계절별로 보는 꽃들의 소중함을 알수 있게 해주는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봄에는 일단 양상추를 심기, 래디시, 호박, 허브 등등

봄철에 할수 있는 여러 식물들에 대해서 소개되어 있어요.


또한 비단 꼭 식물을 키우는 방법만이 아닌 꽃은 어떤 일을 하는지,

꽃도 먹을수 있는지 등등에 대한 학습적인 설명도 함께 곁들여 있지요.


토마토 심는 방법이나 당근 심는 방법, 파 모종 심는것과

감자 북주기 등등 꼬마 농부들도 충분히 할수 있는 귀여운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거실 한구석에 작은 화분을 마련해서

식물을 직접 키워보는것도 좋을거 같고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채소들과 과일들 그리고 야채들, 식물들,

꽃들 등등 직접 아이들도 키워볼수 있다는 자신감을 줄수 있을꺼 같아요.

 

 

 

 

 

이달의 사락 i*****6 2019.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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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
"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 " 내용보기
사계절 텃밭에서 배우는생명의 신비와 자연에 대한 고마움.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텃밭을 가꾸는 백과사전 같은 그림책.꼬마 농부가 되어 텃밭에 계절마다 여러 식물들을 심어 본다.그림책이 크고 두껍다. 그림과 글 내용이 너무나 자세하여처음 식물을 심어 보는 우리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직접 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봄에는 무얼 심을까?먼저 양상추를 소개 한다.씨를 뿌리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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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텃밭에서 배우는
생명의 신비와
자연에 대한 고마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텃밭을 가꾸는 백과사전 같은 그림책.
꼬마 농부가 되어 텃밭에 계절마다 여러 식물들을 심어 본다.
그림책이 크고 두껍다.
그림과 글 내용이 너무나 자세하여
처음 식물을 심어 보는 우리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직접 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봄에는 무얼 심을까?
먼저 양상추를 소개 한다.
씨를 뿌리기 전에 텃밭에 고랑과 이랑을 만드것 부터 시작한다.
고랑과 이랑이 뭔지 물어 보는 우리딸.
이 책은 엄마나 아빠가 함께 읽어야 하지 않을 까?
책에서도 자세하게 설명하지만 엄마가 직접 그림을 그려가며 설명해주니 더 좋아하고 이해가 잘 된다고 했다.
이랑에 씨앗을 뿌리고 일주일 후면 새싹이 보인다.
새싹을 적당히 쏙아 준다. 뽑아낸 새싹으로 비빔밥을 해먹어도 좋다는 팁을 알려준다. 두 달째 양상추를 수확한다.
이렇게 자세히 알려 준다. 어렵지 않게.

나는 농촌에서 자랐다. 우리 집 마당을 텃밭으로 만들어
고추, 옥수수, 깻잎, 상추, 배추, 심지어 감자랑 땅콩까지 심어 본 경험이 있었기에
엄마가 직접 읽어 주고 설명 해주니 초2딸과 6살 막내 모두
엄마의 책 읽어 주는 소리와 엄마 어린 시절 이야기에 집중하며 들어 주었다.

여름 꽃에 대해 알아보고 시들지 않는 장미 만들기 시간도 있다.
꽃 만드는 과정도 담도 있어 책 읽기와 함께 독후 활동 시간도 가질 수 있다.

도시에 사는 우리 딸들은 엄마 어릴때처럼 텃밭을 가꾼 경험을 가지기가 쉽지 않다.
작은 화분에 상추나 고추 그리고 꽃씨를 뿌리고 물을 주며 정성껏 키우는 과정으로 생명의 소중함도 배우고 대자연의 위대함도 배우는 그런 시간을 갖고 싶다.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o***6 2019.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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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
"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 내용보기
아이들은 자연이 놀이터인 것 같습니다.밖에 나가면 놀이터에서 노는 것도 좋아하지만 나뭇잎, 돌, 흙을 만지며 노는 것을 더 좋아할 때가 있습니다.이책은 우리 아이들을 꼬마농부로 표현합니다.우리 농부들에게 알려주는 사계절 텃밭 이야기 입니다. 봄에는 어떤 식물들이 있을까요?샐러드로 좋은 양상추도 있고, 동글동글 래디시는 얼굴이 길어지지 않도록 자주 물을 줘야 합니다.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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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자연이 놀이터인 것 같습니다.

밖에 나가면 놀이터에서 노는 것도 좋아하지만 나뭇잎, 돌, 흙을 만지며 노는 것을 더 좋아할 때가 있습니다.

이책은 우리 아이들을 꼬마농부로 표현합니다.

우리 농부들에게 알려주는 사계절 텃밭 이야기 입니다.

 

봄에는 어떤 식물들이 있을까요?

샐러드로 좋은 양상추도 있고, 동글동글 래디시는 얼굴이 길어지지 않도록 자주 물을 줘야 합니다.

호박은 5월에 씨를 뿌리면 10월에 수확할 수 있고, 보리나 귀리 싹은 고양이가 헤어볼을 뱉어 내도록 도와줍니다.

데이지꽃으론 예쁜 화환이나 반지, 팔찌를 만들 수 있고, 애호박꽃으로는 튀김을 만들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12000여 종이나 있는데 모종이 어느정도 자라면 곁순을 잘라야 열매를 잘 맺는다고 합니다.

당근은 모종이 필요없이 씨를 심으면 되고, 파밭 옆에 심으면 좀나방을 없애 준다고 합니다.

튤립은 여러해살이풀로 양분을 뿌리에 저장합니다.

텃밭에는 식물과 더불어 진딧물, 달팽이, 민달팽이, 감자잎벌레, 송충이, 유기물, 나방, 파리, 해충 등의 친구들도 있습니다.

5월에는 해바리기 씨를 심고, 가을에는 딸기를 심습니다.

방울양배추는 보종 하나에 평균 50알이 맺힙니다.

여름 꽃에는 데이지, 수국, 붉은 장미, 글라디올러스, 카네이션, 접시꽃 등이 있으며, 봉숭아와 제라늄은 꺾꽂이로 키울 수 있습니다.

무당벌레는 진딧물을 물리쳐주고, 레몬은 개미를 물리쳐줍니다.

대부분의 알뿌리식물은 가을에 심습니다.

가을엔 낙엽이 생기고 수확물을 저장합니다. 맛있는 사과가 열립니다.

호박도 보관하고, 첫서리가 내리기 전까지 감자를 수확합니다.

건강한 퇴비는 천연 비료가 될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동물들을 위한 쉼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화분, 텃밭 도구등 대청소의 계절입니다.

크리스마스 장식도 만듭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농부들의 일년을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잘 이용하여 부지런히 가꾸고 돌본 결과 더 큰 선물로 풍성한 한 해가 됨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식물과 함께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우리 아이들의 개성이 다르듯 식물마다 다른 한살이가 있음도 배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따라 다른 식물들이 살아가고 우리는 계절마다 다른 자연을 맞보게 됩니다.

알록달록 예쁜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사계절 텃밭을 안내해주는 [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 이 책을 통해 생명을 살리고 환경을 지키는 꼬마 농부들이 더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y****7 201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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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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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파트에 텃밭이 있는데~이번에 이웃언니가 당첨되었어요~ 전 떨어졌는데 ㅜㅜ그래서 친한 언니네라서 같이 오고가며 물도 같이 주고 같이 가꾸기로 했거든요~ 저희가 누구한집되면 같이 가꾸자고했는데 언니네라도 됐으니 너무 좋더라구용!    그래서 별찌랑 미리 책을 읽어보면서 이모가 무엇을 심을까 궁금해하더라구요~    별찌가 이책은 이모아들램도 같이 보면 좋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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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파트에 텃밭이 있는데~

이번에 이웃언니가 당첨되었어요~ 전 떨어졌는데 ㅜㅜ

그래서 친한 언니네라서 같이 오고가며 물도 같이 주고 같이 가꾸기로 했거든요~

저희가 누구한집되면 같이 가꾸자고했는데 언니네라도 됐으니 너무 좋더라구용!

 

 

 

 

그래서 별찌랑 미리 책을 읽어보면서 이모가 무엇을 심을까 궁금해하더라구요~
 

 

 

 

별찌가 이책은 이모아들램도 같이 보면 좋을꺼 같다고 하더라구요

삼촌한테도 보여줘야 하나 하면서 고민도 하더라구요 ㅋㅋㅋ
 

 

 

 

이모는 우선 상추를 심어놓았는데 저희가 텃밭이랑 좀더 가까워서

물같은건 나눠서 주기로 했거든요~
 

 

 

 

가오니도 이것저것 심어보고 싶은게 많다고 해서

이모한테 조그만하게 자리를 받자고 했네요~

 

 

 


주말에 별찌가 모가 심어졌는지 구경가기~~


 

 

책도 잘 읽고 참고하면서 텃밭이 풍성하게 잘 가꾸고 싶다고 하네요~

딱 맞침 너무 좋은 책을 보게 되서 좋은거 같아요~^^

 

 

 

 

 

 

 

 

 

 

1*****2 2019.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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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의 재미와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게 해준 그림책
"텃밭의 재미와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게 해준 그림책" 내용보기
텃밭하면 상추 조금 심고 고추 심고 파도 심고 가끔 딸기도 심고그런 탓밭을 생각하게 되는데요이번에 아이들과 읽어본 생명을 살리고 환경을 지키는 꼬마 농부의 사게절 텃밭 책에서는그 외에도 텃밭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 그림책이였어요사계절동안 텃밭이 얼마나 아름답게 변하는지색색깔로 변하는지 그림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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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하면 상추 조금 심고 고추 심고 파도 심고 가끔 딸기도 심고

그런 탓밭을 생각하게 되는데요

이번에 아이들과 읽어본 생명을 살리고 환경을 지키는 꼬마 농부의 사게절 텃밭 책에서는

그 외에도 텃밭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 그림책이였어요

사계절동안 텃밭이 얼마나 아름답게 변하는지

색색깔로 변하는지 그림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사계절동안 텃밭에서 자라는 식물들, 꽃들, 나무들에 대해서 배웠는데요

평소에 읽던 책보다 더 크고 긴 책 사이즈 덕에 큼지막하고 시원시원한 그림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양상추를 를 심는데 상추에도 여러 종류가 있더라고요

이름을 몰랐던 상추들의 이름도 배웠어요

양상추, 마타리상추, 루꼴라, 적상추, 꽃상추

저희가족이 자주 먹고 좋아하는 상추는 꽃상추더라고요

 


빨갛고 동그란 무 래디시

사실 래디시가 조금 낯설긴 한데 건강에 좋다고 하니 저희집 텃밭에도 심어볼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20일이면 다 자란다고 하니 한번 키워서 직접 키운 래디시를 먹어보는것도 살아있는 공부가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래디시의 종류는 50여가지가 된다니 엄마인 저도 모르는 채소들이 참 많은것 같더라고요

 


무려 12000여 종이나 되는 토마토,

토마토가 이렇게나 종류가 많을지 몰랐어요

매일 먹는 토마토만 먹어보았는데

레몬보이 토마트논 직접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노란색 토마토가 너무 새콤해보여서 군침이 돌더라고요

 


토마토를 텃밭에서 키워본적이 있지만

자세하게 방법을 알고 키운건 아니였어요

토마토를 키울때 어떻게 키워야할지 자세한 방법이 담겨있어서

아이들의 우리집 텃밭의 꼬마농부가 되기에 충분한 지식을 심어주는것 같았네요

 

 


여름에는 딸기도 키우고 방울양배추도 키울 수 있어요

방울 양배추가 영양분이 많다고 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텃밭에서도 충분히 키울 수 있는 채소였네요

모종 주위로 파리가 몰려들면 골판지를 사방에 둘러주면 쫓아낼 수 있다고 해요

 


여름에 만들 수 있는 꽃다발도 배우고

텃밭 훼방꾼들을 물리치는 방법도 배웠어요

개미를 물리칠때는 레몬 반쪽을 작물 옆에 두면 좋다네요

 

 


울긋불긋 가을은 생각하기만해도 뭔가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계절인것 같은데요

가을에 튤립을 심는 황금 비법까지 가르쳐주었어요

가을의 낙엽도 모아보고, 가을 수확물들을 저장하는 방법도 알아보고 호박 보관법도 배웠어요

의외로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지식들이 많았어요

아무래도 요리를 하다보면 재료를 저장하는 방법이 유용하게 쓰이잖아요

잘못보관하면 썩거나 상해버리기 일쑤니까요

생활에 유용하게 쓰이겠더라고요

 

 

 

 


겨울에는 텃밭을 어떻게 활용할까요?

겨울에도 텃밭은 바빴어요

밤나무 싹을 틔우고

파인애플을 뾰족한 머리부분을 물에 담가두고 10일이 지나면 물에 담가둔 머리를 화문에 심으라고 하네요

그리고 햇볕이 잘 드는곳에 두고 물을 꾸준히 주면 2년뒤에 파인애플이 열린다고 해요

파인애플은 나무에서 열리는게 아니라는걸 확실하게 알게되엇죠

 


옥수수자루를 화분에 심어서 옥수수 나무로 변신시켜 크리스마스트리로 만드는것도 재미있더라고요

이번 겨울에 아이들과 꼭 해볼만한 활동이였어요

 


사계절의 텃밭을 둘러보면서 텃밭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시간이였어요

텃밭에서 키울 수 있는 작물들도 많고

새로 알게된 지식도 많았어요

 


아이들이 본인들이 키우고 싶은것들을 하나씩 텃밭에서 키우고 싶다는 말을 한것만해도

책을 통해서 텃밭과 여러 작물들에 흥미를 가지게 해준것 같아서 뿌듯했네요

 


요즘 아이들은 텃밭보다는 잔디를 더 많이 보고 자라는데 이 책을 통해서 자연과 더 친해진 느낌을 받고

자연의 고마움까지 일깨워주는것 같아서 셋째에게도 꼭 읽어주고 싶은 책이였어요

 

s********e 2019.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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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주] 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
"[이마주] 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 내용보기
"엄마, 우리도 파인애플 키울까요?""파인애플을 키울 수 있어?"책을 읽던 큰아이의 질문에 신기한 마음이 들어 책을 함께 읽었어요.^^파인애플의 뽀족한 머리 부분을 10일 정도 물에 담가두었다가 화분에 심고,햇볕이 잘 드는 곳에 두고 꾸준히 물을 주면 2년 뒤에 파인애플을 만날 수 있네요.기다림이 길기는 하지만...^^ 키우는 방법이 어렵지 않아서 시도해 보고 싶네요.아이가 책을
"[이마주] 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 내용보기

"엄마, 우리도 파인애플 키울까요?"

"파인애플을 키울 수 있어?"


책을 읽던 큰아이의 질문에 신기한 마음이 들어 책을 함께 읽었어요.^^




파인애플의 뽀족한 머리 부분을 10일 정도 물에 담가두었다가 화분에 심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두고 꾸준히 물을 주면 2년 뒤에 파인애플을 만날 수 있네요.

기다림이 길기는 하지만...^^ 키우는 방법이 어렵지 않아서 시도해 보고 싶네요.




아이가 책을 읽다가 '황소의 심장'이라는 토마토가 있고 종류가 12000여 종이나 된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자주 먹는 토마토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네요.

식목일에 심은 방울토마토가 쑥쑥 자라고 있는 중인데... 열매를 잘 맺으면 좋겠네요.


3종류의 씨앗을 심었는데 싹이 나온 시기는 다르지만 잘 자라고 있는 중이랍니다.^^

4학년 아이가 과학시간에 친구들과 다 다른 씨앗을 심었는데... 집으로 가져가서 키우는 중이라...

엄마들이 종종 식물들이 자라고 있는 소식을 알려오곤 해요.




아보카도를 우리나라와 열대기후에서 길렀을 때의 모습을 비교해서 볼 수 있는 장면을 아이들이 재밌어했어요.

아보카도 씨앗을 심을 수는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이 아쉽네요...^^


이 책은 225*319*15mm의 큰 책이예요...^^

한쪽면에 큰 그림이 담겨있고,

글씨가 있는 면에도 그림들이 커서 꼬마 농부들과 부모님이 함께 책을 보기에 좋아요.

봄에 텃밭을 시작하는 분들이 보기에 좋아요.

하지만... 사계절 텃밭 책이라... 어느 계절이든 이 책을 보기 시작해도 괜찮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기를 수 있는 식물들이 소개가 되어 있어서... 더 좋아요.




호박꽃 튀김, 꺾꽂이, 꽃다발 만들기 등... 흥미로운 주제의 이야기들도 만날 수 잇어요.

식물들을 낮에만 관찰하게 되는데...

"한밤중 텃밭을 관찰해요."도 흥미로웠어요.

보통 밤이 되면 나무 이파리들이 오무라들게 되는데, 끈끈이대나물과 분꽃은 밤에 핀다고 해요.


아크릴물감을 작은 유리병에 칠하고,

티라이트 양초를 켜서 반딧불이 등도 만들고 싶어지네요.



생명을 살리고 환경을 살리는 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

이 책과 함께 텃밭을 시작해보세요~!!^^*



c*******m 2019.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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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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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식물 키우는 것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은데요. 그래서 과일을 먹다가도 씨가 나오면 꼭 심어보자며 챙겨 놓는답니다. 그래서 아무렇게나 심어놓은 씨에서 여러 식물들이 나오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누구나가 좋아할만한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은 4계절에 맞는 여러 식물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난 그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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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식물 키우는 것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은데요. 그래서 과일을 먹다가도 씨가 나오면 꼭 심어보자며 챙겨 놓는답니다. 그래서 아무렇게나 심어놓은 씨에서 여러 식물들이 나오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누구나가 좋아할만한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은 4계절에 맞는 여러 식물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난 그림과 함께 키우는 방법들이 쉽게 소개되어 있답니다. 우선 표지부터 눈코입이 달린 멋진 식물들이 보이는데요. 그래서 아이가 키우고 싶은 것들을 쑥쑥 찾아보더라고요.

식물 키우기라고 하면 봄, 여름 정도로만 생각을 했었는데 겨울까지 이런 것들을 키울 수 있구나 싶은 것들이 있어서 어른인 제가 읽기에도 너무나 유익했답니다. 봄에는 심을 수 있는 식물들이 무척이나 많은데요. 지금 저희집에서 키우고 있는 토마토도 있어서 아이가 특히나 열심히 읽어보더라고요.

단순히 이렇게 키우라는 설명만 쭈욱 나와 있으면 조금은 지루할 것 같은데, 멋지고 재미난 그림들이 있어서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답니다. 처음에 이 책을 보고 사실 깜짝 놀랐는데요. 저는 처음에 A4 사이즈 정도의 크기 책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것보다 훨씬 크고 그리고 두께감도 있어서 식물 도감을 보는 듯한 느낌도 있답니다.

그리고 표지를 보니 아이들을 위한 것 같아서 안에 내용들이 조금 유치하겠지 싶었는데, 식물을 잘 키우는 방법들이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준비물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물은 어떻게 줘야 하는지, 온도는 어때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이런 식물키우기에 대한 팁과 함께 식물에 대한 소개도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답니다. 식물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좋은 책인 것 같아요.

l*****y 201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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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농부의 사계절 텃밭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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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텃밭을 만들어 농사를 지어보고 싶었는데 지식이 없어 미루고 있었어요그런 고민을 싹 해결해주는 꼬마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이예요책도 크고 시원시원해서 두고 보기 정말 좋아요봄,여름,가을,겨울에 해야할 일에 대해 너무 자세하게 소개가 되있어요개미를 물리칠때 레몬 번쪽을 작물 옆에 놓아두면 된다는 사실!이런 지식 정말 좋아요지금 심기 좋다는 상추까지 부지런히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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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텃밭을 만들어 농사를 지어보고 싶었는데 지식이 없어 미루고 있었어요
그런 고민을 싹 해결해주는 꼬마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이예요
책도 크고 시원시원해서 두고 보기 정말 좋아요

봄,여름,가을,겨울에 해야할 일에 대해 너무 자세하게 소개가 되있어요



개미를 물리칠때 레몬 번쪽을 작물 옆에 놓아두면 된다는 사실!
이런 지식 정말 좋아요
지금 심기 좋다는 상추까지
부지런히 심어 상추 직접 길러볼려고 씨앗 아닌 모종 샀어요
꼬마농부 의 사계절 텃밭 책 도움으로 베란다 텃밭에 아이가 매일 물주며 함께 키우고 있답니다
꼬마농부 저도 시작하고 있어요~~
나만의 작은 텃밭 고민하시는 모든 분이 읽으면 정말 많은 도움받을것 같아 추천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6*****s 201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텃밭 가꾸기의 필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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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책을 읽은 적 있어요. 부록으로 옥수수를 집에서 키우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었지요. 하지만 가을에 그 책을 읽었기에 봄까지 기다려야 했어요. 아이는 힘들었지만 참고 기다리겠다고 했죠. 엄마가 미리 책을 들춰보고 때에 맞는 책을 권하지 않는 이상 저같은 경험은 다들 있으실 거예요. 특히나 동물만 편애하는 우리 아이들, 어떻게든 식물로 시선 돌리게 하고픈데 쉽지 않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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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책을 읽은 적 있어요. 부록으로 옥수수를 집에서 키우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었지요. 하지만 가을에 그 책을 읽었기에 봄까지 기다려야 했어요. 아이는 힘들었지만 참고 기다리겠다고 했죠. 엄마가 미리 책을 들춰보고 때에 맞는 책을 권하지 않는 이상 저같은 경험은 다들 있으실 거예요. 특히나 동물만 편애하는 우리 아이들, 어떻게든 식물로 시선 돌리게 하고픈데 쉽지 않습니다. 적당한 그림지식책을 찾고 싶지요.

그런 면에서 <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은 이상적인 책입니다! 계절별로 정리되어 있으니 때에 맞춰 발췌독할 수 있고 아이들 눈 높이에서 적지 않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게다가 파인애플, 아보카도 등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열매를 다시 키우는 방법도 실행 가능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이미 4월 중순이라 봄에 키울 수 있는 식물들을 키우기엔 늦은 감이 있지만, 아직 여름, 가을, 겨울이 있으니 괜찮아요. 이 책 덕분에 소소한 농부되어 볼 수 있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l*****6 201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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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는 지난봄 망고를 먹고 남은 씨앗으로 발아를 시켜서 지금까지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아이들이 그걸 보더니 너무 신기해하고 과일만 먹으면 씨를 깨끗이 씻어서 물에 담가 발아를 시키고 있죠.할머니 댁 텃밭에도 가끔 가서 수확하는 것을 도우면서 얼마나 뿌듯해하는지 자연의 신비와 소중함을 조금이라도느끼는 것 같았어요.항상 수확물만 거두는 8살 아이를 위해 생명을 살
"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 내용보기

저희 집에는 지난봄 망고를 먹고 남은 씨앗으로 발아를 시켜서 지금까지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아이들이 그걸 보더니 너무 신기해하고 과일만 먹으면 씨를 깨끗이 씻어서 물에 담가 발아를 시키고 있죠.

할머니 댁 텃밭에도 가끔 가서 수확하는 것을 도우면서 얼마나 뿌듯해하는지 자연의 신비와 소중함을 조금이라도
느끼는 것 같았어요.

항상 수확물만 거두는 8살 아이를 위해 생명을 살리고 환경을 지키는 꼬마 농부의 사계절 텃밭 책을 읽어보았어요.

생명을 살리고 환경을 지킨다는 말이 어찌나 경이로운 표현인지 책 제목을 참 예쁘게 지은 거 같아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마다 텃밭을 어떻게 만들고 관리하는지 심을 수 있는 작물과 방법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사실 저도 농사일은 하나도 안 해보고 집에 오는 식물마다죽어나가게 하는 능력이 있어서 식물을 가꾸고 키운다는게 정말 어려웠거든요.

책을 보니 엄마인 저도 하나도 모르는 것 투성이였어요. 오히려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신비롭고 재미있더라고요.

아이에게 작물 키우는 법에 대하여 잘난 척도 할 수 있고 엄마의 위상이 높아지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작물을 키우는 방법 그리고 그 작물로 먹는 법도 있는데
호박 꽃으로 튀김을 만들어 먹는 법도 소개되어 있어요.
8살 아이와 함께 보면서 할머니 댁에 호박 꽃이 피면 꼭 따다가 튀김을 해먹기로 했어요.
과연 어떤 맛일지 정말 궁금해요.

작물을 키우기 위해서는 많은 지식이 필요하고 계속 공부해야 하는 것을 알게 해주네요.

아이와 함께 우리 식탁에 올려지는 채소, 과일들이 얼마나힘들게 노력해서 얻은 것인지 농부님들께 감사하는 마음도 갖게 되었어요.
또한 농사는 여러 생명들의 도움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작물을 키우고 자라나는 과정이 어쩌면 작은 우주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글씨도 큼지막해서 읽기도 좋고 망고 씨, 사과씨, 체리 씨,레몬씨 발아해서 열심히 키우고 있는 낼모레 마흔인 신랑이 더 열심히 읽고 있는 건 안 비밀입니다만, 작은 텃밭을 가꾸기를 통해 생명의 신비와 고마움을 느낄 수 있게 해 줄 수 있는 거 같아요.

이제 저는 다음에 아이와 함께 베란다 상추밭을 만들어 보기로 약속했답니다.^^







k*****3 201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