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8%
  • 리뷰 총점8 36%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9.0
  • 20대 9.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2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냥 따라가기만 하면, 어느샌가 책의 마지막이다
"그냥 따라가기만 하면, 어느샌가 책의 마지막이다" 내용보기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책을 그만 사야하는데, 상품권이니 포인트니 굿즈니, 이런 것들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몇 권의 책을 구입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은 사도 그만, 안사도 그만이었는데, 아이들이 굿즈를 원해서 이번에 라플라스 시리즈를 구입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들은 대부분 몰입도가 높고 재미있기에 특별히 사고 싶은 책이 없을 때는 한두권씩 히가시노 게이고의
"그냥 따라가기만 하면, 어느샌가 책의 마지막이다" 내용보기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책을 그만 사야하는데, 상품권이니 포인트니 굿즈니, 이런 것들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몇 권의 책을 구입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은 사도 그만, 안사도 그만이었는데, 아이들이 굿즈를 원해서 이번에 라플라스 시리즈를 구입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들은 대부분 몰입도가 높고 재미있기에 특별히 사고 싶은 책이 없을 때는 한두권씩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구입하는 편이다.

이 책 <라플라스의 마녀>는 일단 엄청 두껍다. 이것을 읽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그런데 어찌어찌 읽다보면 다 읽었네. 역시 몰입도는 짱이다. 어려운 물리학 용어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굳이 몰라도 책을 읽는데 어려움은 없다. 뭐 알 수도 없고. 그냥 읽으면서 이런 것이구나 느낄 수 있다.

사건이 일어나고 해결(?)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이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란 약간의 감탄. 예측 가능하다, 계산할 수 있다라는 가정하에 이런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작가를 새삼 다시 보게 된다. 그런 면에서 이 작가는 참 신기하다? 대단하다? 추리물인데 매번 다르다. 겹치는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어떻게 이렇게 쓸 수 있을까. 게다가 어느 정도 이상의 재미도 보장하고 있고.

꽤 두껍지만 쉽게 빠져들기에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잔인한 장면도 없기에, 아이들이 읽기에도 괜찮을 듯. 1호에게 읽어보라고 해야겠다.

얼핏 보기에 아무 재능도 없고 가치도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야말로 중요한 구성 요소야. 인간은 원자야. 하나하나는 범용하고 무자각적으로 살아갈 뿐이라 해도 그것이 집합체가 되었을 때, 극적인 물리법칙을 실현해내는 거라고. 이 세상에 존재 의의가 없는 개채 따위는 없어, 단 한개도. (p.497)
YES마니아 : 골드 h******i 2019.02.28.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언제 읽는지 모르게 다 읽어버린 책 ..
"언제 읽는지 모르게 다 읽어버린 책 .." 내용보기
500페이지가 넘기에 처음에는 읽는 걸 미뤘던 책 ㅋㅋㅋ 그런데 진짜 히가시노 게이고 책 중 손에 꼽을만큼 재밌었다 ㅠㅠ 언제 읽는지 모르게 금방 금방 읽어버렸다 진짜 재미있어서 강추 강추 !!!!!!!!!!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내용이라 이해하기 어려운데 금방 책에 스며들 수 있는 책 ! 중고 서점에서 마력의 태동도 바로 샀다 ! 정말 기대된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정말 천재인 것
"언제 읽는지 모르게 다 읽어버린 책 .." 내용보기
500페이지가 넘기에 처음에는 읽는 걸 미뤘던 책 ㅋㅋㅋ 그런데 진짜 히가시노 게이고 책 중 손에 꼽을만큼 재밌었다 ㅠㅠ 언제 읽는지 모르게 금방 금방 읽어버렸다 진짜 재미있어서 강추 강추 !!!!!!!!!!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내용이라 이해하기 어려운데 금방 책에 스며들 수 있는 책 ! 중고 서점에서 마력의 태동도 바로 샀다 ! 정말 기대된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정말 천재인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20.09.3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마녀...사랑...진실...
"마녀...사랑...진실..." 내용보기
악마와 마녀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겠다. 다만 진짜 나쁜 놈은 따로 있다는 사실! 이런 반전은 히가시노 특유의 플롯으로 독자를 감쪽 같이 속이는 트릭이다. 매번 당했기에 이번에는 절대 그러지 말자고 다짐하며 등장인물의 계보도를 그리고 사소한 복선도 유의해서 메모하며 읽어나갔다. 그런데 뒷부분으로 갈수록 약간 루즈해진 감이 들었다. 독자들에게 생소한 과학적 사실을 토대
"마녀...사랑...진실..." 내용보기

악마와 마녀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겠다. 다만 진짜 나쁜 놈은 따로 있다는 사실! 이런 반전은 히가시노 특유의 플롯으로 독자를 감쪽 같이 속이는 트릭이다. 매번 당했기에 이번에는 절대 그러지 말자고 다짐하며 등장인물의 계보도를 그리고 사소한 복선도 유의해서 메모하며 읽어나갔다. 그런데 뒷부분으로 갈수록 약간 루즈해진 감이 들었다. 독자들에게 생소한 과학적 사실을 토대로 하고 있기에 스피디한 전개보다는 치밀한 설명 위주로 이끈 듯하다. 라플라스의 악마,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 같은 가설을 바탕으로 스토리 라인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만일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원자의 현재 위치와 운동량을 파악해내는 지성이 존재한다면 그 존재는 물리학을 활용해 그러한 원자의 시간적 변화를 계산할 수 있기 대문에 과거와 현재의 모든 현상을 설명하고 미래까지 완전하게 예지가 가능하다......" 기리미야 레이는 마치 시를 읊는 것처럼 말을 이어나갔다. "라플라스는 그런 가설을 세웠습니다. 그 존재에는 나중에 '라플라스 악마'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군의 예측 능력은 그 라플라스의 악마와 이미지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죠......(387쪽)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 유체역학에 관한, 아직껏 풀리지 않은 난제예요. 장기간의 연구를 통해 ** 군의 예측 능력이 그 방정식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게 밝혀졌어요. 그것이 앞으로 좀 더 밝혀진다면 과학은 비약적으로 진보하겠지요. 슈퍼컴퓨터로도 100퍼센트 시뮬레이션이 불가능한 난류를 수학적으로 해석해낼 수 있게 됩니다. 이론적으로는 100년 후의 날씨까지 알 수 있는 것이죠. ***의 어머니의 목숨을 앗아 간 토네이도의 발생도 정확한 예측이 가능하게 됩니다."(389쪽)

 

그런 의미에서 **를 악마로, **에 못지 않은 능력을 보유하게 된 ***를 마녀로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의 일반적인 언어 감각과는 결이 다르다. 악마와 마녀는 능력과 기능 문제라기보다는 인성과 태도, 즉 성격과 행동특성에 관련 있기 때문이다. 미리 하나 밝혀두자면 **와 ***는 전형적인 악마와 마녀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과학계의 전문용어를 빌어 게이고가 조작적으로 정의한 개념이라 하겠다. 그러니 진짜 악마와 마녀가 따로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읽어야 한다. 이 점만 유념해도 진실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는 오히려 선한 의지를 지닌 시민의 편에 서기 위해 위험도 불사한다. 히가시노는 이 작품에도 따뜻하고 선한 이들을 점점이 심어두고 있다. 지구환경 과학 전문가로 황화수소 유출 원인 규명에 나섰다가 ***도우미로 변신한 아오에 교수, 처음에 그는 지적 호기심 때문에 사건에 연루되지만 고비마다 선한 분별력을 발휘하며 결론으로 나아가는 발판을 놓는다. 또 행정직 공무원의 묵묵한 헌신도 눈길을 끈다. 온천지 폐쇄에 따른 지역경기 위축을 우려해 성실하게 데이터를 축적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권위있게 인정하며 업무를 추친한 공무원 이소베가 있었기에 모든 게 다시 제자리를 찾게 될 수 있었다. 히가시노는 늘 이렇게 냉철한 추리 가운데 따스한 인간미를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더불어 악마관, 사랑관, 진실관 등 철학적 주제에 대한 발산적 사고를 유도하기도 한다. 타성에 젖은 관념이 아닌 실제적인 선택의 장면에서 이런 가치들에 대해 숙고하도록 이끌고 있다. 그러니 깊이와 재미를 두루 맛보아 충만해질 밖에.

a*****7 2019.05.16. 신고 공감 3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여름방학 추천도서라 구매했어요
"여름방학 추천도서라 구매했어요" 내용보기
영화로 나오긴 했지만역시 원작 소설이 더욱 기대가 되더라구요~워낙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님의 작품이니정말 빠른 속도감으로 읽혀지더라구요간만에 추리 소설 읽는데 재밌게 잘 읽었어요대학생때 시절 추억하면서 여름방학에 여유롭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넘나 추천합니다 :)간만에 일본 소설 책 읽으니 느낌이 새롭네요확실히 소설책은 재미있어요!!자기계발서만 읽다가 요런거 읽으
"여름방학 추천도서라 구매했어요" 내용보기
영화로 나오긴 했지만
역시 원작 소설이 더욱 기대가 되더라구요~
워낙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님의 작품이니
정말 빠른 속도감으로 읽혀지더라구요
간만에 추리 소설 읽는데 재밌게 잘 읽었어요
대학생때 시절 추억하면서
여름방학에 여유롭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넘나 추천합니다 :)
간만에 일본 소설 책 읽으니 느낌이 새롭네요
확실히 소설책은 재미있어요!!
자기계발서만 읽다가 요런거 읽으니
책 읽을 맛 나네요~



s*******a 2019.06.2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읽는 재미가 쏠쏠~
"읽는 재미가 쏠쏠~" 내용보기
일본 소설에 그다지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오쿠다 히데오 소설을 접하면서 일본 문학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셜록 홈즈와 같은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나에게 히가시노 게이고는 나랑 스타일이 맞는 작가였다. 그의 작품을 읽기 전에 검색을 해보고 사람들의 반응이 다들 재밌다는 것에서 한 번 읽어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 히가시노가 써낸 책인 나미야 잡
"읽는 재미가 쏠쏠~" 내용보기

일본 소설에 그다지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오쿠다 히데오 소설을 접하면서 일본 문학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셜록 홈즈와 같은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나에게 히가시노 게이고는 나랑 스타일이 맞는 작가였다. 그의 작품을 읽기 전에 검색을 해보고 사람들의 반응이 다들 재밌다는 것에서 한 번 읽어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 히가시노가 써낸 책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살까 하다가 라플라스의 마녀를 택했다. 제목이 왠지 끌렸다. 책이 두꺼웠지만 사실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페이지 넘기기가 바쁠 지경이었다. 


어린시절 외갓집을 찾았다가 우연히 발생한 토네이도로 엄마를 잃은 마도카. 그리고 마도카 나이 또래의 남자아이의 뇌를 수술하기 위해 도쿄에 홀로 남게 된 마도카의 아빠 우하라 의사. 세월이 흘러 그녀가 10대 후반에 접어든 시기, 배경이 바뀌어 온천으로 유명한 지역에서 의문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원인은 황화수소를 교묘하게 이용한 살인수법이지만 끝내 경찰도 전문가로 파견된 지리학과 교수 아오에도 그 원인을 규명하지 못하는데. 


우하라 의사가 수술한 겐토라는 아이는 황화수소 중독사고로 엄마와 누나를 잃고 식물인간으로 의식을 잃고 입원하지만, 이 때 겐토를 치료하던 의사가 우하라 의사의 뇌신경 관련 수술을 소개하고, 겐토는 우하라 의사의 수술을 받고 극적으로 회복하기에 이르는데. 이 수술로 새로운 능력을 갖게 된 겐토. 하지만 자신이 당한 황화수소 사고가 단순한 사고가 아닌 살인사건임을 알게 되면서 복수극을 시작하는데.


비슷한 시기에 마도카를 감시할 전직 경찰이 고용되고 마도카는 수리학 연구소에서 발이 묶인 채 감시를 당하면서도 탈출할 시기를 저울질 한다. 결국 탈출에 성공한 다음 살인 사건이 발생한 온천지로 찾아간다. 이유는 살인범이 겐토임을 직감하고 겐토를 뒤쫒지만 겐토의 모습은 쉽사리 보이지 않는다. 사건이 발생한 온천 두 곳에서 두 번이나 마주친 아오에 교수에게 자신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남기고 마도카는 사라지지만, 이후에 아오에 교수를 다시 만나서 어떻게 황화수소가 살인을 저지르는데 이용된 것인지에 대한 힌트를 주면서 마도카 자신의 정체를 조금씩 드러내게 된다. 


소설 막바지에 이르러,  유명한 영화감독의 젊은 부인인 치사로와 겐토의 친아버지가 마세라티를 타고 겐토가 있는 곳으로 가는 추격전 장면은 심장이 쫄깃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이미 용의자 X의 헌신 등 추리소설의 대가로 유명했지만, 내가 히가시노 작가의 소설을 읽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거의 기대하지 않고 읽었다. 하지만 사람들의 반응처럼 읽고 나서 후회하지 않을 정도의 소설임을 느꼈고 강력히 추천할만한 책이라 소개해본다.


t*******i 2018.05.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명작 중에 명작
"명작 중에 명작" 내용보기
하나의 사건에 이토록 과학적이면서 논리적인 범죄 수법을 녹아냈다는 것이 매우 경이로웠다. 물론 현실에선 일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이 세상의 모든 물리법칙을 꿰뚫고 있다면 과연 모든 자연현상을 예측하고 미래의 일을 그려낼 수 있을까 사색하게 만들었던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었다.
"명작 중에 명작" 내용보기
하나의 사건에 이토록 과학적이면서 논리적인 범죄 수법을 녹아냈다는 것이 매우 경이로웠다. 물론 현실에선 일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이 세상의 모든 물리법칙을 꿰뚫고 있다면 과연 모든 자연현상을 예측하고 미래의 일을 그려낼 수 있을까 사색하게 만들었던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c******t 2025.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히가시노게이고의 추천탑5
"히가시노게이고의 추천탑5" 내용보기
주인공의 어릴적 사고가 시작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고궁금증을 유발하게되어 처음부터 속도내며 페이지를 넘겼다.히가시노게이고의 특유의 수학적 이론과 마법같은 분위가 잘 어우러지는 스토리 포인트도 재미있다.특히 가족간의 사랑이 서로 다르게 표현되는 부분도 비교할수있고 지나치다 못해 어릴적 트라우마때문인지 과한 사랑은 오히려 독이되는것이 가슴아팠다.가족에게 잘하자
"히가시노게이고의 추천탑5" 내용보기
주인공의 어릴적 사고가 시작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고
궁금증을 유발하게되어 처음부터 속도내며 페이지를 넘겼다.
히가시노게이고의 특유의 수학적 이론과 마법같은 분위가 잘 어우러지는 스토리 포인트도 재미있다.
특히 가족간의 사랑이 서로 다르게 표현되는 부분도 비교할수있고 지나치다 못해 어릴적 트라우마때문인지 과한 사랑은 오히려 독이되는것이 가슴아팠다.
가족에게 잘하자
j*******4 2020.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히가시노게이고의 추천탑5
"히가시노게이고의 추천탑5" 내용보기
주인공의 어릴적 사고가 시작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고궁금증을 유발하게되어 처음부터 속도내며 페이지를 넘겼다.히가시노게이고의 특유의 수학적 이론과 마법같은 분위가 잘 어우러지는 스토리 포인트도 재미있다.특히 가족간의 사랑이 서로 다르게 표현되는 부분도 비교할수있고 지나치다 못해 어릴적 트라우마때문인지 과한 사랑은 오히려 독이되는것이 가슴아팠다.가족에게 잘하자
"히가시노게이고의 추천탑5" 내용보기
주인공의 어릴적 사고가 시작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고
궁금증을 유발하게되어 처음부터 속도내며 페이지를 넘겼다.
히가시노게이고의 특유의 수학적 이론과 마법같은 분위가 잘 어우러지는 스토리 포인트도 재미있다.
특히 가족간의 사랑이 서로 다르게 표현되는 부분도 비교할수있고 지나치다 못해 어릴적 트라우마때문인지 과한 사랑은 오히려 독이되는것이 가슴아팠다.
가족에게 잘하자
j*******4 2020.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좋아요
"좋아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5학년 여자 아이입니다. 탐정 소설 추리 소설에 올들어서 부터 관심을 갖더니 이 책을 읽고 싶어하였습니다. 기대를 많이 하더군요. 막상 읽으니 일본어로 된 사람 이름이 자꾸 헷갈려서 쭉쭉 읽혀진는 책은 아닌듯 합니다. 5학년이 읽기는 시간이 좀 걸리는 듯 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이해력과 추리력이 향상 되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이
"좋아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5학년 여자 아이입니다. 탐정 소설 추리 소설에 올들어서 부터 관심을 갖더니 이 책을 읽고 싶어하였습니다. 기대를 많이 하더군요. 막상 읽으니 일본어로 된 사람 이름이 자꾸 헷갈려서 쭉쭉 읽혀진는 책은 아닌듯 합니다. 5학년이 읽기는 시간이 좀 걸리는 듯 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이해력과 추리력이 향상 되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이 바람이 있씁니다.

YES마니아 : 로얄 r*****m 2019.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라플라스의 마녀
"라플라스의 마녀" 내용보기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은 역시나 믿고 보는 작가라는걸 느꼈습니다.예전부터 작가님 책은 재밌게 읽었으나 다른 책을 찾아볼 생각도 하지 않은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이 책을 읽고나서 정말 감탄이 나오네요.볼 때 빠져들고, 스토리가 전개될때마다 꼼꼼히 읽으며 호흡을 같이 하고 싶어진 책은 이 책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라플라스의 마녀" 내용보기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은 역시나 믿고 보는 작가라는걸 느꼈습니다.

예전부터 작가님 책은 재밌게 읽었으나

다른 책을 찾아볼 생각도 하지 않은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이 책을 읽고나서 정말 감탄이 나오네요.

볼 때 빠져들고, 스토리가 전개될때마다 꼼꼼히 읽으며

호흡을 같이 하고 싶어진 책은 이 책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p********6 2019.04.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