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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n body는 내가 원하는 몸매... 그럼 lean brand는? 마케팅 쪽에 전혀 문외한인 나는 린브랜드라는 용어 자체가.. 아니 브랜드라는 용어 자체가 너무 추상적으로만 느껴져서 읽으면서도 개념이 잘 잡히지 않았다. 작교 빠르게 실행하자는 린의 개념이 브랜딩에 적용되면서 브랜딩에서 불필요한 부분에 집중해 발생하는 기회비용을 최소화하고 가장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는 방법이 린브랜드이다.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이 나에게는 적용하고 이해하기가 쉽지 않고 더디지만 그래도 가장 내가 풀어놓고 싶은 부분에 대해서 린하게 이야기 해보려한다. 책에서 말하는 브랜드란 ‘관계’로 정의한다. 브랜드는 관계를 형성할 때에야 비로소 그 의미가 있다는 말이다. 관계는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이며 관계는 우리가 일상에서 매일 구입하는 제품과 그것을 만드는 기업에 연결되는 방식이라고 말한다. “최소 실행 가능 브랜드(MVB)는 브랜드를 가장 중요한 요소(스토리, 상징요소, 연결고리)로 구분하는 것으로 브랜드 개발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스토리를 전달하고, 첫 번째 상징요소를 만들고, 어떻게 고객과 연결고리를 만드는지를 배움으로써 브랜딩의 첫 단추를 끼운다.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요소의 중요성이 커질 수 있지만 초기 단계에서는 이 세 가지 요소가 고객들에게 정말 중요하다.” (88p) “핵심은 무엇이 당신의 열정에 기름을 붓고 당신을 움직이게 하는지를 고객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해야 하며, 그 스토리를 전달하는 방법에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물어보라. 왜 여기 있는가? 무슨 일로 왔는가? 하려는 일을 왜 당신이 해야만 하는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은가? 일론 머스크를 만나고 싶은가? 무엇이 아침에 일어나게 만드는가? 세상에 어떠한 변화를 일으키고 싶은가? 이러한 질문들에 답을 할 없다면, 고객들은 당신과 당신이 하려는 일에 관심을 두지 않을 것이다.(110p) 스토리는 정형화된 비전 선언문의 한계에서 벗어나야 한다. 기능적 거품을 깨버리고 왜(Why)에 도달해야 한다. 그리고 고객이 스스로 동질감을 형성할 수 있는 시작점을 제공해야 한다.(117p) 창업가로서 당신의 왜(Why)와 기업의 왜(Why)는 제품과 서비스 브랜드, 기업의 문화를 만드는 토대가 된다. 고객과, 더 나아가 사람들과의 관계를 형성할 때 “우리는 왜 존재하는가?”보다 더 좋은 질문은 없다. (124p) <훅>이라는 책에서도 “나”라는 브랜드를 연결시켜 적용해 보았듯 <린브랜드>도 나와 내가 추구하는 가치를 더해 브랜딩 시키면 좋을 듯 했다. 내가 만들고 싶은 브랜드 'You and Me' 교육문화공연 플랫폼. 어린이들을 위한 시니어들의 교육문화 북콘서트 공연 WHY? 너와 내가 모두 소중함을 알고 사랑과 존중의 가치를 후대의 유산으로 남기기 위해서. 가치부여 -내가 보는 공연을 통해 사랑과 존중이 담긴 책을 아프리카나 소외된 어린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당신의 공연관람이 곧 그림책 기부가 됩니다 -시어들에게는 삶의 또다른 의미와 활력을 줍니다 머릿속에 있는 내용을 조금 풀어보니 아직은 미약하고 많이 부족하지만 어떻게 구체화할지는 공부하고 연구하면 구체화 할 수 있을거라고 본다. 물론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 고객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이렇게나마 책을 적용해 보니 또다른 생각을 펼칠 수 있어서 좋은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