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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순위 1`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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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알게된 이후 부터 아이는 csi의 굉장한 팬이 되었답니다. 집에 있는 열권정도의 책에서 빠진 권은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 추천을 해서 csi를 구비하게 되었다네요. 엄마가 어렸을적에는 홈즈에 빠졌다면 지금 자라는 내 아이는 어린이 과학형사대에 빠졌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추리소설의 매력이 뭘까. 읽어나갈수록 빠져드는 미궁,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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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알게된 이후 부터 아이는 csi의 굉장한 팬이 되었답니다.

집에 있는 열권정도의 책에서 빠진 권은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 추천을 해서 csi를 구비하게 되었다네요.

엄마가 어렸을적에는 홈즈에 빠졌다면 지금 자라는 내 아이는 어린이 과학형사대에 빠졌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추리소설의 매력이 뭘까.

읽어나갈수록 빠져드는 미궁,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스릴, 예상치 못한곳에서 문제점을 발견해 나가게되는

상상력이 바로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더군다나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상식을 고스란히 이책을 통해 다 배울수 있어 유익하구요.

 

 

 늘 그렇지만 책이 도착하면 아이보다 먼저 제 차지가 되는 책이 바로 이책이네요.

그런다음 아이가 읽고 아빠마저 화장실로 직행해서 꼼꼼히 훑어보는 우리가족 모두의 책이라지요.

대단해요.

어쩜 사건을 이렇게 요목조목 과학적으로 잘 풀어나갈 수 있을까? 우리 일상에서 과학은 정말 뗄레야

뗄수가 없구나 싶어지죠.

<누가 도둑일까>라는 제목을 가지고 이번에 물의 순환과 서리에 대해 공부할수 있었던 부분이에요.

자칫 미궁에 빠질수도 있었던 사건이였는데 밤새 주차된 차중에서 유독 서리가 내리지 않은 차를 수상히

여긴 부분에서 꼬리를 잡히고 말았답니다.

 밤사이 차를 운행했다는 말이 되는 셈이고 범인일 확률이 높다는 추리를 하게 된 경우지요.

 
 별이가 들려주는 사건해결의 열쇠를 통해 보다 정확한 과학적 정보를 더 공부해볼수 있어요.

 

진동과 공명현상, 어는점 내림현상, 물의 순환과 서리, 피의 순환과 시반등 사건을 통해

과학적 상식을 배우기도 하지만 윗 사진처럼 간단한 실험을 해볼수도 있답니다.

집에서 흔하게 있는 물건을 가지고 손쉬운 실험을 하게되는데 효과는 기대이상이에요.

총 8가지 실험을 해보면서 왜그럴까? 한번 생각도 해보는 거죠.

 

 늘 기대하게 만드는 시리즈에요.

벌써 19권이나 발간되었는데도 늘 새롭고 아이가 먼저 기대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이번에도 어린이 신문에서 먼저 발견하고는 어서 사달라 졸라대더라구요.

4학년 되면 과학실험 보고서도 써봐야되고 비교군 대조군 세워 실험하는게 많이 중요한데

집에서 이렇게 과학상식쌓는 책도 읽고 실험도 하는 습관을 많이 길러주면 참 좋을것 같아요.

늘 기대되는 책이랍니다. 학교에서도 대출순위 1위라고 하네요.

u*********3 2012.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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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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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19  CSI, 소중한 우정을 지키다! 글 고희정/ 그림 서용남 / 감수 곽영직 가나출판사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는 재밌는 추리동화도 읽으면서 과학적 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벌써 19번째 이야기로 초등친구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는데요. 19권에서는 공명현상과 어느점,물의 순환과 서리, 피의 순환과 시반등 다양한 과학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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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19

 CSI, 소중한 우정을 지키다!

글 고희정/ 그림 서용남 / 감수 곽영직

가나출판사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는 재밌는 추리동화도 읽으면서 과학적 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벌써 19번째 이야기로 초등친구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는데요.

19권에서는 공명현상과 어느점,물의 순환과 서리, 피의 순환과 시반등

다양한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어 사건해결과 더불어 배우는 것도 많네요.

 

  

 

학기말 시험을 앞둔 운동이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세탁소 건물이 흔들리는 사건으로

친구들과 함께 세탁소를 찾는데요.

일정시간이 되면 건물의 진동이 심하게 느껴져 대피하는 소동까지 일어나는데

그 원인은 바로 진동수가 일치해서 진동이 더 커지는 현상인

공명현상때문이었네요.

이일을 계기로 운동이는 친구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게 되고,,

서로간의 우정을 확인하게 되지요.

시험이 끝나고 해병대 캠프레 가게된 아이들,,

간척사업으로 바닷물이 오염된 마을에서 돌고래가 떼죽음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지는데..

그 원인을 파헤치기도 하고,

해병대 캠프를 무사히 마친 아이들과 교장선생님은,

펜션으로 놀러오게 됐는데..그곳에서 벌어진 도난사건을 맡게되지요.

또 식당주인이 사체로 발견된 사건을 사체에 나타난 시반으로 인해 범인을 밝혀내기도 하지요.

책을 읽으면서 이런 다양한 과학적 현상들이 실제 수사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고,

진실을 밝혀내는 원동력이 될꺼라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뛰네요.

마치 자신이 과학수사대라도 되는듯이 말이죠`ㅋ

아이들이 이래서 이런 추리동화를 좋아하나봐요~~

 

 

이야기 속에 팁을 두어 아이들에게 조금은 어려운 과학적 용어라든지..

과학현상을 설명해주네요.

증발은 무었인지, 수질 오염측정 방법이라든가, 지진은 왜 일어나는지도 배울 수 있어요.

 

 

 

한사건을 해결할때마다 친구들이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가 나와 있어서

앞서 이야기에서 접한 과학적인 내용을 좀더 체계적으로 공부해볼 수 있지요.

 

 

맨 뒷부분에는 특별활동부분이 나와 있어요.

춤추는 쌀알을 통해 진동을 느껴보고,

고무줄기타로 공명현상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어느점의 차이도 실험해보고,

아삭아삭 슬러시만들기등 다양한 실험을 통해

과학과 친해질 수 있네요.

아이가 과학을 좀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는데..

책을 통해 재밌게 과학을 접하고, 다양한 실험도 할 수 있어서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r******4 2012.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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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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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한권 모은 것이 벌써 19권째 늘 재미있고 신나게 보는 책 그래서 다양한 꿈을 꾸게 만드는 책 책이 좋아 책만드는 사람이 꿈이였던 딸아이가 처음으로 책과 관련없는 법의학자도 되보고 싶다고 말한 바로 그 시리즈 엄마인 제가 읽어봐도 상당한 수준의 책이였답니다. 아주 반해버렸지요. 미드에서도 한국드라마에서도 법의학을 다룬 드라마나 영화가 많잖아요. 이 시리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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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한권 모은 것이 벌써 19권째

늘 재미있고 신나게 보는 책

그래서 다양한 꿈을 꾸게 만드는 책

책이 좋아 책만드는 사람이 꿈이였던 딸아이가

처음으로 책과 관련없는 법의학자도 되보고 싶다고 말한 바로 그 시리즈

엄마인 제가 읽어봐도 상당한 수준의 책이였답니다.

아주 반해버렸지요.

미드에서도 한국드라마에서도 법의학을 다룬 드라마나 영화가 많잖아요.

이 시리즈는 그에 못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사건이 조잡하지않고 어린이 과학 형사대들의 활약도 흥미진지하구요.

살인사건도 척척이라니까요.

 

이번호는 최근 시사를 반영한 것 같더라구요.

서울 전자상가 건물이 흔들리는 사고가 있었는데

그 사고가 모티브가 된 것으로

건물이 지진이 아닌 다른 이유로 흔들릴 수 있다!

바로 공명현상에 관한 것이더라구요.

말로만 들었지 정확히 몰랐는데

이제 정확히 알게 되었어요.

굽쇠 학교에서도 하는 실험이거든요.

물의 순환은 초3.4 학년에 배운 내용이였고

같은 맥락의 물의 어는점과 바닷물의 어는점의 차이가 무엇인지

실험하면서 읽으니 바로 이해되더라구요.

소금이 들어가니 정말 잘 얼지도 않고 잘녹지도 않더라구요.

책 속의 실험들은 간단하면서 바로 응용도 할 수 있어

아이들과 늘 해볼 수 있는 실험이였습니다.

복잡하거나 준비할 것이 많으면 집에서 실험하기 힘들잖아요.

그렇게 실험을 해와서인지

과학과도 더 가까워졌고

과학이 재미난 과목임을 늘 피부로 느낀답니다.

csi 너무 좋아요.

s****5 2012.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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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9 - CSI, 소중한 우정을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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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가 태양이에게 고백을 했을까?  18권을 덮자마자, 19권을 집어 들었다. 아이들의 사랑도 사랑이다. 요 어린것들이라고 치기어린 눈으로 바라보기에는 첫사랑이 주는 아련함은 아이건 어른이건 두근거리게 만든다.  어떻게 되었냐고?  아이들은 알았었나보다.  별이에 용기있는 행동에 도전을 받은 수리가 태양이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다.  태양의 반응은?  안절 부절.  두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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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리가 태양이에게 고백을 했을까?  18권을 덮자마자, 19권을 집어 들었다. 아이들의 사랑도 사랑이다. 요 어린것들이라고 치기어린 눈으로 바라보기에는 첫사랑이 주는 아련함은 아이건 어른이건 두근거리게 만든다.  어떻게 되었냐고?  아이들은 알았었나보다.  별이에 용기있는 행동에 도전을 받은 수리가 태양이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다.  태양의 반응은?  안절 부절.  두 녀석다 우주공간을 돌아 다니는 것만 같은 서먹함. 이를 어쩐담.  게다가 이 서먹한 분위기에 슬쩍 놀림까지 얹어주시는 어수선 선생님.  태양이는 혜성이만 바라보던 별이를 좋아했단다. 물론, 수리에게는 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말이다.  짝사랑이든 첫사랑이든 사랑은 달콤하기만 한것은 아닌가보다.

 

 

 <CSI, 소중한 우정을 지키다!>는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화보다는 이야기들이 따뜻하다.   운동이네 부모님이 계시는 건물이 특정 시간만 되면 흔들리기 시작한단다.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  진동과 공명현상으로 알아보는 '흔들리는 건물', 어김없이 찾아오는 CSI의 특훈. 이번엔 해병대다.  가는 날이 장날?  아이들이 가는 곳엔 사건이 발생한다.  '어는점 내림' 현상으로 알아본 '돌고래는 왜 죽었을까?', 해병대 훈련후 찾아온 달콤한 휴식. 팬션에 들어온 도둑을 잡아라. 물의 순환과 서리로 알아보는 '누가 도둑일까?', 마지막으로 음식점에서 일어난 강도살인사건, 피의 순환과 시반으로 알아본다. '수상한 강도 사건'.

 

 아이들이 읽는 책 치고는 살인사건을 다룬 내용들이 많이 나오는 것이 여간 걸리는 것이 아니었는데, 이번엔 우정을 이야기하기 때문인지, 다른 편들과 비교해서는 굉장히 약한 이야기들이 나왔다.  그렇다고 과학 상식이 약한것은 아니다.   1940년 미국 워싱턴 주에 지어진 타코마 다리는 개통 4개월만에 시속 63Km 바람에 무너졌다.  엄청난 강품에도 견딜 수 있게 설계 된 다리가 어이없게 무너진 이유는 바람의 진동수가 다리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해 공명 현상을 일으켰기 때문이란다.  2000년에 있었던 런던 밀레니엄 다리의 개막식에서도 2천명의 행인들이 동시에 발을 맞추어 다리가 심하게 흔들렸다고 하니, 작년에 발생했었던 강변역에 있던 전자상가 생각이 났다.  건물주측에서 주장했던 것이 공명현상이었는데, 해결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두번째로 다룬 내용은 돌고래에 때죽음에 관한 이야기다.  돌고래의 때죽음을 두고 간척사업 때문인지, 어민들의 그물 때문인지에 관한 논란에 대해 생각을 하게 하고 있는데, 때죽음에 원인은 바닷물의 민물화로 '어는점 내림'현상 때문이었다.  숨을 쉴 수 없었던 돌고래가 때죽음을 당한것이었는데, 이 '어는점 내림'현상은 용액 속에 녹아 있는 용질의 입자 수에 따라 달라지는데, 용질이 많이 녹아 있을 수록 '어는점 내림' 현상은 더 켜저서 농도가 진한 소금물일수록 더 낮은 온도에서 얼게 된다는 것이다.  간척사업을 위한 방조제로 바닷물의 수위를 낯췄고, 그로 인해 방조제 안쪽의 염도가 낮아져 바다가 얼어서 고래들이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해 질식사했다는 내용이었는데, '어는점 내림'현상 뿐 아니라, 생태계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만드는 내용이었다.

 

 CSI는 내가 몰랐던 많은 상식들을 알려준다.  시반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았다.  과학소설들을 읽으면서 봤을지도 모르겠지만, 별로 생각이 나지 않는 걸 보면 이렇게 잘 설명을 해줬던 것이 없었던 것 같다.  시반이란 사망 후 혈구의 이동으로 피부의 작은 정맥과 모세혈관에 모인 적혈구가 피부 밖으로 비쳐 빨간빛 혹은 보랏빛으로 보이게 되는 것이란다.  즉, 누운 상태에서는 등 쪽으로, 서 있는 상태라면 다리 쪽으로 적혈구가 이동해 시반이 생기는데, 사후 약 12시간 이상이 경과되면 시반이 최고조에 달하고, 부패가 되기 전까지 유지된다고 하니, 시반으로 사체의 이동여부를 알 수 있는 단서가 된단다.

 

 사건은 해결이 되었고, 수리와 태양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제목이 <CSI, 소중한 우정을 지키다!>아닌가?  태양이도 수리도 우정을 지키기로 했단다.  하지만, 이렇게 이야기가 끝나면 CSI가 아니다. 다른 사건이 터져야 하는데, 무슨 일이 일어날까?  20권이 아직 나오지 않았으니 다음편이 궁금한데, 19권 말미엔 스타 기획사에서 별이를 길거리 캐스팅 했다.  물론, 별이는 단호하게 거절.  지금까지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것이 한두번이 아니라고 하니, 이번엔 아이들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다. 또 잘난체 한다고 할까?  시즌 1이 10권으로 끝이나서, 시즌 2 역시 10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아쉬움이 남는다.  1권부터 시작해서 19권까지의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굉장히 많은 과학 상식들을 배웠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감이 있지만, 고학년부터는 생활 속 과학으로 연결이 되어서 이해도 빠르다.  그리고 시리즈 자체에 하나의 줄거리가 있어서 재미도 상당하다.  글밥이 적은 편이 아님에도 몰입도가 상당히 높은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만화로도 나온다고 하니 기대 되어진다.



d****2 2012.07.1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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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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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시즌 2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9 "를 읽고..... 책을 받고 보니 책표지에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이라고 적혀있네요..소제목은 "CSI, 소중한 우정을 지키다"입니다 우리집에는 여자아이만 둘이라서 그런지 과학에 관한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이었는데 이책은 조금씩 흥미를 보이며 "엄마 한번 보자"고 이야기 하네요.. 우선 이책을 보기전에 글을쓴 작가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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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시즌 2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9 "를 읽고.....

책을 받고 보니 책표지에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이라고

적혀있네요..소제목은 "CSI, 소중한 우정을 지키다"입니다

우리집에는 여자아이만 둘이라서 그런지 과학에 관한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이었는데 이책은 조금씩 흥미를

보이며 "엄마 한번 보자"고 이야기 하네요..

우선 이책을 보기전에 글을쓴 작가님은 고희정님이시고 중,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과학을 가르쳤고 20년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계시다네요.. '방귀대장 뿡뿡이", "뽀뽀뽀", "꼬마요

리사", "과학놀이터", "토끼가 까꿍" 등의 어린이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고 하네요.. 지금은 방송 프래그램을 쓰고, "어

린이 과학 형사대 CSI"의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이 처음 시작할때 만화로 시작되어 아이들이 부담을

덜 느끼는 것 같아요..아주 조금이지만..

일단 책속에는 사건들이 나오고 사건마다 핵심 과학 원리가

들어있어 아주 좋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특별 활동으로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에서 수리랑 함께하는 신기한 놀이

로 재미를 더해간답니다.. 이제 과학에 관한 재미있는 책들

은 많이 보아야겠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구요 저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세요..

k*****r 2012.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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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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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9, 친구 최운동 가정의 어려운 위기를 구해냄으로서 우정을 다시 한번 과시하는 CSI 2기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들. CSI 1기 나혜성, 이요리, 반달곰, 한영재 등에 이어 CSI 2기로 활약하게 된 강별과 송화산, 황수리와 최운동, 양철민과 장원소, 신태양과 소남우. 신태양에게 자신이 사랑하고 있다고 고백하는 황수리, 사랑은 참으로 묘한 것이어서 태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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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9, 친구 최운동 가정의 어려운 위기를 구해냄으로서 우정을 다시 한번 과시하는 CSI 2기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들. CSI 1기 나혜성, 이요리, 반달곰, 한영재 등에 이어 CSI 2기로 활약하게 된 강별과 송화산, 황수리와 최운동, 양철민과 장원소, 신태양과 소남우. 신태양에게 자신이 사랑하고 있다고 고백하는 황수리, 사랑은 참으로 묘한 것이어서 태양은 다른 사람을 짝사랑하고 그런 태양을 향한 수리의 외사랑도 안타가웠다. 별이는 선배인 혜성을 그들의 짝사랑 중 유일하게 서로를 향하고 있는 것은 요리 선배와 혜성 선배 뿐이다. 사랑은 아직 어린 나에게 있어 이해불가능한 정도로 복잡미묘한 것이야.

 

지진이 일어나는 것도 아닌데 건물이 흔들린다고? 왜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질수 있는 것일까? 운동이의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세탁소 건물에서 지진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운동이는 걱정이 많다. 그런 운동이를 위해 CSI어린이 형사 학교 친구들이 의문을 풀기위해 나섰다. 진동, 공명 현상 등  잘 모르는 단어지만 <수리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를 통해 그것이 무엇인지 배울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단순히 재미난 추치소설을 읽는 것이 아닌 재미나게 읽으면서 공부도 함께 할수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공명 현상이 일으킨 사건으로 유명한 것은 1940년 미국 워싱턴 주에 당시 최고의 기술로 지어진 '타코마 다리'가 개통된지 4개월만에 붕괴된 사고가 있다.

 

운동이네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세탁소'가 세들어 있는 건물이 흔들리고 있다. 혹시 지진일까? 하지만 건물이 흔들리는 것은 그 건물뿐이다. 그걸 보니까 어느날 텔레비전에서 보았던 정체불명의 소음이 날마다 같은 시간에 울려퍼지는 집이 생각났다. 텔레비전에서 보았던 그 가족은 밤마다 들려오는 원인 모를 무서운 소음을 들으며 공포에 떨어야만 했다. 나도 그곳에 있지는 않았지만 함께 있는것만 같이 무서워졌다. 그런데 아무리 조사를 해도 그 소음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는데, 알고보니 바닥과 벽을 가로지르는 관에서 쏟아지는 물의 소리가 그 소음을 만들어 냈던 것, 원인을 알고나니 무서움은 덜해졌다. 앞에서 알고있는 것처럼 원인을 몰라서 더욱 두려움에 빠져들게 마련, '세탁소' 건물에서 일어난 사건도 원인을 알게되니 두렵지가 않았다.

 

건물의 고유 진동수와 운동 중 발생한 진동수가 일치해 일어난 공명 현상이 원인, 나와 나이가 비슷한 초등학생들인데 어쩜 이렇게 똑똑할수 있는거지? 마지막 기말고사를 끝내고 휴식을 취할 단꿈에 빠져있는 아이들에게 어 형사(선생님)는 3박 4일 간의 해병대 훈련이라는 큰 폭탄을 들고 나타났다. (음!~ 나라도 가고싶지않을거야~) 하지만 그것이 졸업을 위한 점수와 관련된다면 가기싫어도 가야만 하겠지? 어린이 형사 학교 아이들 앞으로 다가온 또 다른 사건은 '돌고래들이 떼죽음을 당했다는 것', 과연 아이들은 돌고래의 죽음에 얽힌 사연을 풀어갈수 있게 될까?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9를 읽고 어린이 과학 형사대에 관심이 생겨 <CSI 시즌 1>에 해당하는 1편부터 다시 읽어왔다.

 

'형만한 아우 없다'는 엄마의 말에 비유한다면, CSI 시즌2도 재미있으나 내게는 CSI 시즌1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 내게 있어 학교에서 배우는 여러가지 과목 중 가장 관심이 많고 점수가 좋은 과목이 사회와 과학이다. 못한다는 이유로 하기 싫다는 이유로 외면하고(?) 있는 수학이나 영어에도 애정을 가져봤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것이 내마음대로 될수는 없는 일일테고, 수학이나 영어에 도움이 될만한 재미난 책을 읽으면 공부에 도움이 되려나?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 지금은 초등학교 6학년, 이제는 책보다 공부에 더 열중해야 한다는 엄마의 말씀이 왜인지 잘 들려오지 않는다. 푸념은 여기까지, 책을 통해 지식도 쌓는 일석이조의 책읽기 참 좋았어요^^



s*******1 2012.06.19.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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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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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책을 읽게된이유는 책표지가 재미있었기 때문이다.책을 읽다보니 사건의열쇠가 있었다.사건의열쇠 덕분에 어떻게 사건을 해결했는지 알수있게되었다.CSI에서제일 멋있고 재밌었던 사건은 귀신 도로사건이 제일 멋있었다.앞으로도 CSI가 멋 지게 사건을 해결했으면 좋겠다.       전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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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책을 읽게된이유는 책표지가 재미있었기 때문이다.책을 읽다보니 사건의열쇠가 있었다.사건의열쇠 덕분에 어떻게 사건을 해결했는지 알수있게되었다.CSI에서제일 멋있고 재밌었던 사건은 귀신 도로사건이 제일 멋있었다.앞으로도 CSI가 멋

지게 사건을 해결했으면 좋겠다.

 

 

 

전현하

YES마니아 : 골드 s*****t 2012.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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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다음 편이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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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형사대가 벌써 19권째네요! 5권인가 나왔을 때 우연히 아이 친구 엄마의 소개로 만나고 나서부터 아이들이나 저나 열렬한(?) 팬이 되었으니 나름 역사가 깁니다^^ 한 권씩 나올 때마다 샀더니 이젠 책장 한 켠을 전집처럼 차지하고 있답니다. 처음엔 살인사건에, 도난사건에 아이들에게 맞지 않는 것은 아닌가 생각도 했지만 요즘 세상이 워낙 험하니 알고 넘어가는 것도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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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형사대가 벌써 19권째네요! 5권인가 나왔을 때 우연히 아이 친구 엄마의 소개로 만나고 나서부터 아이들이나 저나 열렬한(?) 팬이 되었으니 나름 역사가 깁니다^^ 한 권씩 나올 때마다 샀더니 이젠 책장 한 켠을 전집처럼 차지하고 있답니다. 처음엔 살인사건에, 도난사건에 아이들에게 맞지 않는 것은 아닌가 생각도 했지만 요즘 세상이 워낙 험하니 알고 넘어가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한 사건이 주가 아니라 사건해결이 주가 되니까 해결과정을 통해 얻는 과학지식이 대단합니다. 특히 알고 있던 과학지식도 이렇게 활용이 되고 해석이 되니 더욱 머리 속에 와 닿는 것을 느끼겠더군요. 그리고 또 하나! 과학 형사대 아이들의 귀여운(?) 로맨스도 다음 편을 기다리는 역할을 한답니다. 저희 아이들이 여자 아이들이라 그런지 요즘 아이들간의 로맨스에 조금씩 관심을 보이거든요. 서로 좋아하는 대상이 틀려서 사랑의 작대기가 다른 쪽을 향하고 있으니 더욱 다음 편을 기다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19편에서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네요. 친구 간의 우정을 지키기로 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할까요?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소리에 한 순간 섬뜩했었는데 건물이 흔들리는 사건이 벌어지고 이를 통해 공명현상에 대해 알게 되네요. 또한 사람들을 위한 자연개발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돌고래 사건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외떨어진 펜션에서 벌어지는 도난 사건, 식당 주인의 살인 사건 등 역시나 흥미진진한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해결하는 과학 형사대의 멋진 활약이 펼쳐지네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도 많이 배우네요. 영화나 범죄 드라마를 보면서 시반이라는 말은 들었지만 언제 생기는지, 생긴 위치에 따라 범행 수법이 드러나는 것 등 잘 모르던 사실에 대해서도 책 덕분에 확실히 알게 되었답니다.

 

저희 아이들은 19권이니 다음엔 20권이고 그 다음엔 어린이 과학형사대 시즌 3가 나오느냐며 벌써부터 기대감에 들떠있답니다. 시즌 3도 나오는 거 확실한 거죠?

 

w******a 2012.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과 친해지게 만들어 주는 효과만점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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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지 않는 어렵고 따분한 교과서 과학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과학과 친해지게 만들어 주는 효과만점의 베스트셀러 어린이 과학동화 [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 시리즈.이 시리즈는 아이가 읽었으면 하는 책들중 하나로 매번 책이 출간이 될때마다 아이에게 보여주는 책으로 아이또한 무척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책의 장점이라면 교과서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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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지 않는 어렵고 따분한 교과서 과학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과 친해지게 만들어 주는 효과만점의 베스트셀러 어린이 과학동화 [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 시리즈.이 시리즈는 아이가 읽었으면 하는 책들중 하나로 매번 책이 출간이 될때마다 아이에게 보여주는 책으로 아이또한 무척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책의 장점이라면 교과서를 통해서 만나는 어려운 과학 원리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형사대와 함께 사건을 추리해 나가다 보면 어려운 과학 원리를 아이가 저절로 이해하게 만들어 주는데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건들을 추리해 나가는 과정속에서 관찰력,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까지 키워 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항상 새롭고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만나는 데 19편에서는 얼마전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미스터리한 사건인 높은 고층건물의 원인을 알수없는 흔들림 사건을 만날 수 있는데 그당시 건물이 왜 흔들렸는지에 대한 수수께끼를 교과서에서 만나는 '진동과 공명 현상 '의 과학 원리를 가지고 건물이 왜 흔들렸는지 에대한 의문을 풀어줍니다.

 

 

 국제적으로 멸종위기 동물인 돌고래가 때죽음을 당한 사건을 '어는점 내림현상'으로 사건을 해결하고, 밤에 도둑이 들어 금고에 있던 현금과 귀중품을 훔쳐간 사건에서는 '물의 순환과 서리'과학원리를 통해, 한정식 집에 강도 살인사건에서는 '피의 순환과 시반'과학원리를 통해 사건을 해결 하고, 각 사건들의 사건 해결 열쇠를 주인공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각의 사건이 끝나면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건들 속에서 만난 과학들을 실험을 해볼 수 있도록 배려를 해놔서 확실하게 과학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과학을 좋아 하지 않는 아이들이라면 꼭 만나보세요.과학이 즐거워 질겁니다.

 

 

 

 

 

1*******3 2012.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9 - csi 소중한 우정을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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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두녀석들이 후속편을 기다리고 기다리는 책. 늦은 밤 무거운 눈꺼풀을 이겨내며 보는 몇 안 되는 책 중에 하나인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8번을 읽은 다음날부터 “엄마 다음편도 사주세요”를 입에 달고 살던 아이들. 책을 보고 얼마나 좋아라 하는지. 다른 책들도 이리만 읽어주면 정말 걱정이 없을 듯. 재미있게 과학상식을 담아내면서, 살짝 긴장감 있는 이야기 전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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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두녀석들이 후속편을 기다리고 기다리는 책. 늦은 밤 무거운 눈꺼풀을 이겨내며 보는 몇 안 되는 책 중에 하나인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8번을 읽은 다음날부터 “엄마 다음편도 사주세요”를 입에 달고 살던 아이들. 책을 보고 얼마나 좋아라 하는지. 다른 책들도 이리만 읽어주면 정말 걱정이 없을 듯. 재미있게 과학상식을 담아내면서, 살짝 긴장감 있는 이야기 전개로 한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안 읽고는 못 배기게 이야기를 써내려간, 우리 집 아이들이 너무나 사랑하는 책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9 - CSI, 소중한 우정을 지키다!’입니다.


 4개의 커다란 사건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의 사건마다 해결의 실마리가 되는 과학상식들이 있고요. 진동과 공명현상, 어는점 내림 현상. 물의 순환과 서리, 피의 순환과 시반. 이렇게 나열해 놓으면 좀 어려운 내용을 담았나 싶은 염려 아닌 염려가 들 수도 있지만, 재미있는 추리물 속에 어렵지 않게 잘 녹여났네요.  살짝 긴장감 있게 흘러가는 이야기 속에 핵심  과학원리가 쏙쏙쏙.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과학상식이다 보니 아이들도 살짝 자극을 받는 듯. 왜 과학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4개의 사건 중 한 가지 이야기를 살짝 들쳐보면... 두 번째 이야기 돌고래는 왜 죽었을까? 는 간척사업을 하던 중 돌고래들이 떼죽음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그 원인을 밝혀가는 이야기입니다.  바닷물도 주변 상황에 따라 얼 수도 있다는 게 사건 해결의 핵심 열쇠가 되고요. 어렵게 어는점 내림현상 이라고 설명하면 어렵겠지만, 재미있게 줄줄줄 이야기를 읽어 가다보면 사건의 해결 열쇠가 되는 과학 원리를 저절로 이해하게 되는 즐거움. (살짝 엄마의 설명이 곁들여져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거기에 간척사업에 대한 이야기며, 어민들의 삶의 터전인 바다가 오염되면 생활터전을 잃어버리는 어민들은 물론, 그 곳에 진짜 주인인 동물들도 어마어마한 피해를 본다는 환경에 대한 새로운 인식도 해 볼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사회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에 다양한 소재를 가득 가득 차고 넘치게 담아내 아이들이 간접적으로나마 이리 접해 볼 수 있으니 더 좋은 듯.  


재미있게 읽다보면 어느새 아이들이 살고 있는 넓은 세상 이야기와 과학 원리를 저절로 습득하게 되는 책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9 - CSI, 소중한 우정을 지키다’입니다.

e*********4 2012.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