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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소리나는 시계책 -부엉부엉 몇시니 ?
"[블루래빗]소리나는 시계책 -부엉부엉 몇시니 ?" 내용보기
시간개념을 익힐수 있는 시계모형이 들어있는 너무나 귀여운 부엉이 모양의 소리나는 시계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부엉이 책의 가장자리는 곡선처리와 함께 푹신푹신한 스폰지로 마감되어 있어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어요.   8시 일어나서 세수하고 양치하는 시간 / 12시 점심시간 아이들과 같은 일상생활을 부엉이와 친구들의 하루 이야기를
"[블루래빗]소리나는 시계책 -부엉부엉 몇시니 ?" 내용보기

 

 

 

시간개념을 익힐수 있는 시계모형이 들어있는

너무나 귀여운 부엉이 모양의 소리나는 시계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부엉이 책의 가장자리는 곡선처리와 함께 푹신푹신한 스폰지로 마감되어 있어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어요.

 


8시 일어나서 세수하고 양치하는 시간 / 12시 점심시간

아이들과 같은 일상생활을 부엉이와 친구들의 하루 이야기를 통해 시간을 배워요.



3시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여러가지 활동을 할 시간이네요.

부엉이와 친구들도 그림을 그리거나 차곡차곡 블록 쌓기를 해요.

 

9시 모두 잠든 고요한 밤, 꿈나라로 떠나요.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는 항상 늦은 시간에 잠이 들어요.

시계를 보며 벌써 11시다!! 빨리 자야 한다고 하지만 아직 시간개념이 없다보니

늦은줄 모르더라구요. 이젠 부엉이 시계를 통해 시간을 배웠으니 10시엔 꼭 잠들기로 약속했어요.

부엉부엉 몇시니 ? 하며 제목을 한글자씩 읽어보네요..


이야기를 읽고 시간을 보며 시계바늘을 돌려 이야기속의 시간을 맞추어 보았어요.

그리고 아이가 맞춘 시간이 맞는지 숫자버튼을 눌러보면 귀여운 목소리로 시간을 알려주어요.


 

 

 

 

처음엔 숫자 6 과 9 를 헷갈려 하더니 여러번 숫자를 눌러서 소리를 들어보더니

이젠 구분을 하게 되었어요. 소리를 들으며 놀이처럼 숫자를 배울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시계바늘을 돌려 직접 시간도 맞추어 보고 숫자를 눌러 소리까지 들을수 있는

블루래빗의 부엉부엉 몇시니? 를 통해 아이의 일상생활과 함께

시간개념을 배워 아이의 규칙적인 생활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되어요.

 

 

YES마니아 : 로얄 b******8 201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블루래빗]- 소리 나는 시계책 '부엉 부엉 몇시니?'
"[블루래빗]- 소리 나는 시계책 '부엉 부엉 몇시니?'" 내용보기
블루래빗에서 소리 나는 시계책 '부엉 부엉 몇시니?' 책이 나왔어요~  우리집 큰공주님 올해 6살 이제 시계 보는법도 가르쳐 줄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블루래빗 '부엉 부엉 몇시니?' 책 덕분에 시계 보는법도 쉽게 가르쳐 줄수 있어서 좋아요~^0^    블루래빗에서 나온 소니 나는 시계책 '부엉 부엉 몇시니?'는 책모양도 부엉이 모양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 갈수 있어
"[블루래빗]- 소리 나는 시계책 '부엉 부엉 몇시니?'" 내용보기

블루래빗에서 소리 나는 시계책 '부엉 부엉 몇시니?' 책이 나왔어요~ 

우리집 큰공주님 올해 6살 이제 시계 보는법도 가르쳐 줄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블루래빗 '부엉 부엉 몇시니?' 책 덕분에 시계 보는법도 쉽게 가르쳐 줄수 있어서 좋아요~^0^

 

 블루래빗에서 나온 소니 나는 시계책 '부엉 부엉 몇시니?'는 책모양도 부엉이 모양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 갈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책도 가볍고 사운드 기능도 있어서 흥미 있게 시계보기도 할수 있었어요~

 

 

 

올해 6살인 우리 큰공주님은 요즘 한글읽기에 푹빠졌어요~ㅎㅎ

부 엉 부 엉 몇 시 니?ㅎㅎ

이렇게 제목도 또박또박 읽고 시계 보기에 열중중이예요 ㅋ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유치원가는시간,점심먹는시간,잠자는시간등

시간마다 책을 읽고 직접 바늘도 맞쳐보고 소리도 듣고 시간도 따라말하고~

처음 시계보기를 가르쳐 줬는데 금새 잘 따라하고 집중력도 좋더라구요~^^

 

 

 

 이제 자야 하는 시간~

부엉이책속에 친구들은 9시에 자더라구요~

우리 공주님은 9시 넘길때도 많은데 말이지요~ㅎㅎ

9시를 구시라고 하더라구요~ㅎㅎㅎ^^;;

아홉시라고 다시 가르쳐 주고 자야 할 시간이라고 모습도 보여주더라구요~ㅎㅎ

 

 

 

 

블루래빗 '부엉 부엉 몇시니?'책을 보고 배우면서 직접 시계도 그려보고

큰바늘 작은바늘 색종이로 오려서 자는 시간도 맞쳐 보았어요~^^

독후활동까지 끝내고 정말 아홉시 땡하자 마자 자야 하는 시간이라고 하니깐

우리 공주님 약속을 지키더라구요..^ㅡ^

좋은 습관까지 잡아주는 블루래빗-부엉이책 최고예요~ㅎㅎ

 

 

 

시계 바늘을 직접 손으로 들려보고, 소리나는 숫자버튼도 눌러보고

쉽게 재미있는 첫시계놀이책으로 손색이 없는책이네요~

블루래빗 -소니나는 시계책 부엉 부엉 몇시니?

우리 아이들과 하루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 개념과 시계 보는 방법을 배워보아요..^^

 

 

 

 

a****3 201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블루래빗..부엉부엉 몇시니? 사운드 북인데요.아주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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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 201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들~ 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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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창 시계에 관심있어 한 시기에 구입한 책이다. 어디서든 시계만 보면 검지 손가락을 세우고 까딱까딱거리며 '난 시계를 안다구요!!'자랑하든 날 쳐다보는 내 아이에게 책으로 시계를 만나게 해주고 싶어 시계책을 검색하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부엉이! 동물, 새에도 관심이 많은 시기었는데 모양까지 부엉이라니 난 망설임 없이 이 책을 골랐다. 가운에 둥그렇게 구멍이 뚫
"아들~ 잘 시간입니다~" 내용보기

아이가 한창 시계에 관심있어 한 시기에 구입한 책이다.

어디서든 시계만 보면 검지 손가락을 세우고 까딱까딱거리며 '난 시계를 안다구요!!'자랑하든 날 쳐다보는 내 아이에게 책으로 시계를 만나게 해주고 싶어 시계책을 검색하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부엉이! 동물, 새에도 관심이 많은 시기었는데 모양까지 부엉이라니 난 망설임 없이 이 책을 골랐다.

가운에 둥그렇게 구멍이 뚫려 시계가 붙어있다. 시계테두리의 숫자를 누르면 "1시" "2시" "3시" 아주 명랑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시침분침이 딱딱딱 소리내며 분리되어 움직여줘서 아이가 갖고 놀기에도 적당하다. 아쉬운 점은 분침이 돌아가면서 시침이 저절로 같이 움직이면 좋으련만 시침분침 각각 따로 움직여서 시계의 원리나 시간공부를 본격적으로 하는 아이에게는 좀 시시한 책일 것 같다.

우리 아이는 아직 시간을 알기 보단 시계라는 사물자체에 관심을 더 갖고 있어서 수준이 딱 맞았다.

페이지는 몇 장 안된다. 일어나서, 유치원가고, 유치원에서 점심 먹고, 놀다가, 집에와 목욕하고, 잔다.

한 페이지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집에와서 저녁을 먹는다거나 아빠 엄마와 같이 논다거나 하는 내용이 목욕하는 내용 전에 들어가있으면 더 자연스러울 것 같다.

 

그런데!!

 

 그 무엇보다 심각한 오류는!!

 

부엉이가 밤에 잠을 자던가???

이책의 주인공 부엉이는 사람과 같이 아침에 일어나 밤에 자는데 내가 알기로는 부엉이는 야행성 조류인데!

혹시나 해서 검색해보니 쇠부엉이처럼 낮에 활동하는 종도 있다고는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엉이가 야행성이므로 이 책은 자연관찰 시점에서 봤을 때는 큰 오류가 있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인지할 수 있는 아이에게 이 책을 접하게 할 때는 설명을 잘 해줘야 할 것 같다. ^^

k********r 2015.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