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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귀신의 집- 긴장감 있는 스토리 속에 수학의 원리를 깨달으며 재미를 주는 스토리텔링 수학책
"수학 귀신의 집- 긴장감 있는 스토리 속에 수학의 원리를 깨달으며 재미를 주는 스토리텔링 수학책" 내용보기
요즘은 이야기를 동화처럼 읽고, 그 속에 녹여 낸 수학의 개념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이 대세로 떠오르는 거 같아요.그저 빽빽하게 문제들로 가득했던 교과서는 사리지고, 생활 속 이야기와 수학이 만나 더 흥미롭게 수학을 접하고.. 재미있는 수학 활동과 함께 재미를 주는 수학으로 교과가 바뀐다니 부모 입장에서 좋은 교육의 변화 아닌가 싶어 반가운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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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야기를 동화처럼 읽고, 그 속에 녹여 낸 수학의 개념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이 대세로 떠오르는 거 같아요.
그저 빽빽하게 문제들로 가득했던 교과서는 사리지고,

생활 속 이야기와 수학이 만나 더 흥미롭게 수학을 접하고.. 재미있는 수학 활동과 함께

재미를 주는 수학으로 교과가 바뀐다니 부모 입장에서

좋은 교육의 변화 아닌가 싶어 반가운 마음이 드네요.


 

 

[수학 귀신의 집- 시끌벅적 수와 저절로 계산]

 

이 책은 옛날 조상들의 집을 지켜준다는 집안 곳곳의 토종신들과 어울릴 것 같지 않는

수학이 만나 오싹하고 흥미로운 대결을 통해 수학의 문제해결력을 키워주는 책이랍니다.

 

윤아는 시골할머니 집으로 가는 차 안에서 아빠에게 할머니집에 얽힌 전설같은

 이야기를 듣게 되고, 호기심이 생겨 그 폐가에 가게 된 윤아는 어떨결에 대문신의  암호를 풀고

폐가 안으로 들어가면서 윤아의 오싹한 신들과의 만남과 수학 모험을 하게 되는 스토리인데요

 



 

대문신과 터줏대감은 수와 순서의 단위와 사칙연산의 계산법을,

성주신은 규칙을, 삼신할머니는 문제해결력을, 조왕신은 마방진을, 우물신은 빠른 곱셈을,

변소각시는 거듭제곱과 수열의 법칙을...신들을 통해 윤아는 배워가게 된답니다.

 

저주를 풀기 위한 신들의 노력은 수학을 싫어하는 윤아가 점점 수학의 원리를 깨달으면서

수학적 학습능력을 키워 잡신과의 대결을 하게 되는 극적 상황으로 들어 가게 되는데요.

과연 어떻게 되었을지... 끝까지 긴장감 있는 재미를 준답니다..ㅋㅋ

  

 

귀신들과 수학의 만남이라는 흥미롭고 긴장감 있는 스토리와 수학을 싫어하는 윤아는

마치 우리딸의 모습과 같아서 공감대를 형성하며 딸이 책에 빠져 읽어가더라구요..ㅋ

초3이라 다 이해는 하지 못했지만, 마방진이나 빠른 곱셈..등은 흥미롭게 알게 된거 같아요.

 

이 책의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문제들은

윤아를 따라가며 책을 읽는 아이들도 수학의 기본개념을 익히며,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가는 과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즐겁게 책을 읽고나서 딸 아이가 수학의 두려움

조금이라도 없어지길 바래봅니다.

 

y***0 2012.06.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귀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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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학이라고 하면 정말 주어진 문제를 일정시간내 정확하게 풀어내 답을 써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던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줬다고 해도 될 성 싶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보니, 시간이 그냥 흐른것이 아니고, 문화가 그냥 바뀐것이 아님을 깨달을수 있다. 수학에 이야기가 접목될수 있다는 발상을 과연 누가 생각해냈는지 궁금하고, 한번 만나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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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학이라고 하면 정말 주어진 문제를 일정시간내 정확하게 풀어내 답을 써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던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줬다고 해도 될 성 싶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보니, 시간이 그냥 흐른것이 아니고, 문화가 그냥 바뀐것이 아님을 깨달을수 있다. 수학에 이야기가 접목될수 있다는 발상을 과연 누가 생각해냈는지 궁금하고, 한번 만나 존경스럽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다.

문제풀이의 수학이 아니었다.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큰 메시지는 큰 그림을 보라는 것이다. 단순히 주어진 문제를 더 많이, 더 빨리 풀려는데 목적을 두지 말고, 그 원리가 어디서 비롯되었는지를 생각하고 사고력과 창의력까지도 고려하며 문제를 이해하라고 조언한다.

수학을 싫어하는 윤아는 시골할머니댁에서 잠시 지내야 하는 상황이 일어난다.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야 한다는 것도 싫었지만 무엇보다 생활하는데 불편할것 같은 시골생활때문에 짜증이 났던 찰나에 귀신이 산다는 집에 들어가 귀신들과 대결을 하게 된다. 그것도 수학문제로 말이다.

이 책은 또 단순히 귀신과의 게임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집이 가지고 있는 큰 의미까지도 생각하게 도와준다.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을 지켜주는 신들의 이름도 각양각색이며, 집에 대한 조상들의 생각은 어떠했는지에 대해 엿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윤아가 풀어내야 할 문제를 단순히 서술형태로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이야기를 담아 문제로 내놓았기 때문에 결코 자신이 수학문제를 풀고 있구나라는 의식 없이도 재미나게 문제풀이를 해볼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집에 붙어있는 저주를 풀어내기 위해서는 잡귀들과 윤아가 수학대결을 해 이겨야 한다는 것과, 그때문에 신들이 머리를 맞대고 윤아를 트레이닝 시킨다는 설정은 분명 영화나 드라마에서 봐왔던 것인데도 재미나게 읽혔다.

마방진의 원리를 읽으면서는 얼마전 종영된 뿌리깊은 나무에서 세종이 마음이 심란하고 머리가 복잡할때마다 몰두했던 마방진 장면이 연상되기도 했다.

아무튼 딱딱하고 귀찮게만 여겼던 수학에 대한 인식이 확 바뀌는 윤아의 일취월장되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대견했다.

s*****y 2012.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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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의 집~~ 수학이 쉬워져요!!!
"수학귀신의 집~~ 수학이 쉬워져요!!!" 내용보기
큰아이가 수학에 영재는아니지만... 수학을 즐기고 좀더 수학을 포기하지않고 가게하기위해   수학동화를 끊임없이 열심히 보여줬었다.   그렇게 알아보다보니.. "살림주니어"에서 펴낸 책이 많다는걸 알게 되어 친근했는데~~   신간이 나온다는 소식에 기대기대!!!!!     책 제목을 들었을땐 어떤 느낌일까?? 어떻게 수학을 스토리 텔링으로 풀어나갈까...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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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수학에 영재는아니지만... 수학을 즐기고 좀더 수학을 포기하지않고 가게하기위해

 

수학동화를 끊임없이 열심히 보여줬었다.

 

그렇게 알아보다보니.. "살림주니어"에서 펴낸 책이 많다는걸 알게 되어 친근했는데~~

 

신간이 나온다는 소식에 기대기대!!!!!

 

 

책 제목을 들었을땐 어떤 느낌일까?? 어떻게 수학을 스토리 텔링으로 풀어나갈까... 생각했는데..

 

호기심이 배에 배가 되었어요!!!

 

 

 

수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윤아의 할머니의 옛집을 수학귀신의 집이라는

 

이야기 공간에서 우리 전통 토종신들과 인간적인

 

거래를 하는 주인공의 능력을 보여준다.

 

 

제일 처음만나게 된 대문을 지키는 호랑일 통해 혼합계산순서를 익히게 되는 윤아를 보며

 

큰아이고 작은 아이고  같이  "괄곱나덧뺄""괄곱나덧뺄" 하며  온방을 돌아다녔네요..

 

 또...초등3학년인 아드님... 요즘 사회에 옛사람의 생활방식 을 배우면서 한옥과 옛것들에 대해 관심이

 

무한했었는데...

 

더 빠져들수 있었던 좋은 촉매제가 되었네요...

 

 

심심할때...종종 스도쿠를 하는데.... 너무나 방갑게..."마방진"이 나오더라구요...

 

친절하게 설명까지 되어있으니  본인이 주인공이 된것처럼 보드판에 써가면서 열심히 풀더라구요

 

 주인공인 윤아의 수학능력이 향상되는걸 본인도 주인공처럼 흥분하며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 안절부절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2013년부터 스토리텔링으로 바뀐다는 소식에 또 어떻게 바뀔려나... 부모로선 걱정반 근심반...인데...

 

"수학귀신의 집" 덕분에  쉽게 설명할수 있어 좋았네요..

 

엄마도 독자이기에... 전 ...  너무 바쁜 마무리가  아쉬웠어요...

 

수학귀신의 집 2 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그 뒷얘긴 어떻게 되었을까???

 

했네요... 2권도 꼭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살림주니어의 "수학"관련도서 추천해요!!!

 

 

서점갈때마다 한권씩 한권씩 꼭 읽고 사오는데요...

 

요 책들 ... 정말... 꼭 같이 읽어보세요!!! 강추!!!!

k***y 201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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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귀신의 집]시끌벅적 수와 저절로 계산
"[수학 귀신의 집]시끌벅적 수와 저절로 계산" 내용보기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수학 실력차가 나기 시작합니다.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는 수포자가 늘기 시작합니다. 실제 시험 감독을 가보면 시험 시작후 10여분만에 문제는 보지도 않고 답안지에 답을 마킹하고 주관식은 풀지도 않은 체 책상에 엎드려 있는 친구들이 몇몇 보입니다. 물론 모든 친구들이 수학을 잘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최소한 해보려하는 의지조차 갖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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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수학 실력차가 나기 시작합니다.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는 수포자가 늘기 시작합니다. 실제 시험 감독을 가보면 시험 시작후 10여분만에 문제는 보지도 않고 답안지에 답을 마킹하고 주관식은 풀지도 않은 체 책상에 엎드려 있는 친구들이 몇몇 보입니다. 물론 모든 친구들이 수학을 잘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최소한 해보려하는 의지조차 갖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이들은 종종 수학을 왜 배우나요? 수학을 잘 하면 뭐가 좋은가요? 커서 수학 공식을 이용하는 일도 없는데 왜 그렇게 어려운걸 배워야 하나요? 어휴~~수학 공부를 할 때면 아이들은 참 말이 많아집니다. 이런 궁금증을 수학을 풀때 생각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각을 하지 않고 주어진 문제들을 그냥 풀어 나가려고만 하니 어렵고 재미없지 않나 합니다. 물론 우리들의 잘못도 있겠죠. 과정보다는 결과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아이들이 그 과정을 즐기기 보다는 결과에 따라 자신의 실력을 평가하니... 

 

교육과학기술부는 2013년부터 수학 교과서에 스토리 텔링을 도입하겠다고 했습니다. 예전에 저희들은 수학 공식을 보며 이해하기 보다는 그 공식을 외우고 공식에 맞추어 문제를 풀어나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식에 접근하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해 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백년이나 된 한옥집에 가게 되는 윤아. 그 곳에서 수학 귀신들을 만나 재미있는 수학에 대해 알아갑니다. 보통 귀신이라고 하면 무서운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이 귀신들은 우리의 집을 지켜주는 친근한 귀신들입니다. 땅을 지키는 터줏대감, 신들의 우주머리 성주신, 삼신 할미 등 아이들에게는 익숙한 이름들입니다. 처음에는 무서운 이야기가 아닐까하는 생각에 조금 겁(?)을 먹었지만 아이는 재미있게 읽어갑니다.

 

화장실에서 빠질수 없는 '빨간 휴지줄까? 파란 휴지줄까?' 를 묻는 귀신이 나오는 이야기는 결코 무섭지 않고 웃음까지 나옵니다. 변소 각시와 함께 요술 휴지 문제를 풀면서 수학은 어렵다는 생각은 하지 않게 됩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수학은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고 재미없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수학 공식을 외우고 계산을 해서 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고 그 과정을 즐기게 됩니다.

n******e 2012.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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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귀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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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의 집, 제목만으로도 재미나죠, 오싹하기도 하고, 호기심 유발하기에 제격인것 같아요. 이야기도 흥미롭고 그 안에 담긴 수학은 더더 재미나답니다. 처음엔 이야기를 읽으며 윤아를 따라가다가 어느 지점에서는 연필을 잡고 수학문제를 풀고 있지 뭐에요. 자기도 모르게 수학에 빠지는 귀신에 홀린걸까요? 수학 귀신의 집이긴 하지만 사회 영역도 잡고 있다는 사실, 책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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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귀신의 집, 제목만으로도 재미나죠, 오싹하기도 하고, 호기심 유발하기에 제격인것 같아요.

이야기도 흥미롭고 그 안에 담긴 수학은 더더 재미나답니다.

처음엔 이야기를 읽으며 윤아를 따라가다가 어느 지점에서는 연필을 잡고 수학문제를 풀고 있지 뭐에요.

자기도 모르게 수학에 빠지는 귀신에 홀린걸까요?

수학 귀신의 집이긴 하지만 사회 영역도 잡고 있다는 사실, 책을 읽었던 분들이 다 알고 계실거에요.

집안의 온갖 귀신들이 출동하니 그 귀신들을 차례차례 통과하다보면 어느새 많은 귀신들을 접하면서

땅을 지키는 터줏대감, 신들의 우두머리 성주신, 삼신할미, 부엌의 조왕신 등등 많은 것들을 접하는 수학과 사회를 잡은 책이랄까요.

집을 구하기 위한 윤아의 모험담, 생소하고 다이나믹한 소재들로 이야기 구성이 탄탄하고,

수학문제를 스토리텔링 식으로 접하다 보니 사고력이 길러지는

여러가지 면에서 유익한 수학책이였어요.

윤아가 문제 풀때 자기도 모르게 문제를 풀게 되는데 능동적으로 수학문제에 접하게 되는 이렇게 책을 읽다보면 자기주도적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더군요.

그러나 초등에서 중등까지 어우르다보니 어려운 문제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였이요.

이해가 가는 부분도 그렇지 못한 부분들도 있었으니까요.

분배법칙, 참 오랜만에 접했는데 좀 있으면 우리 아이 수학에도 이런 문제가 나오겠지요.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같이 읽으면 좋겠어요.

아이 수학을 몇학년까지 가르칠 수 있을지 의문스러운데 그래도 힘 닿는데까지는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 다음에 학원이든 과외에 의존해야겠지요.

문제를 풀다보니 79페이지 15*17=380-15=365라고 나왔던데 이 부분은 아무리 풀어도 오답이지 않나 싶더라구요.

이 부분 확인해 주시면 좋겠어요.

재미도 있고 내용도 충실한 스토리텔링 수학귀신의 집, 시리즈로 나오면 또 읽고 싶네요^^

h****7 2012.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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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읽다가 문제를 풀다가~ 넘 재밌어요
"동화를 읽다가 문제를 풀다가~ 넘 재밌어요" 내용보기
김선희 작가님의 수학동화는 저희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에요. 이번에 살림어린이에서출간된 [수학귀신의 집]은 어떤 모험이야기로 수학에 흥미를 더해줄까 기대가 됐었는데요,두 말하면 잔소리! 수학이 이렇게도 재밌었다고? 할 정도로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이야기네요.무조건 많이 풀어 봐야한다는 수학, 공식을 외워서 기계적으로 푸는 재미없는 수학은더이상 흥미를 주지 못합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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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작가님의 수학동화는 저희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에요. 이번에 살림어린이에서

출간된 [수학귀신의 집]은 어떤 모험이야기로 수학에 흥미를 더해줄까 기대가 됐었는데요,

두 말하면 잔소리! 수학이 이렇게도 재밌었다고? 할 정도로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이야기네요.

무조건 많이 풀어 봐야한다는 수학, 공식을 외워서 기계적으로 푸는 재미없는 수학은

더이상 흥미를 주지 못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수포자'가 되는것을 원치 않는다면

이런 동화로 아이들에게 자극을 주면 더이상 큰 선물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윤아는 아빠가 친구에게 보증을 서서 집이 경매에 넘어갈 위기에 처해 있대요.

그래서 시골 할머니 댁에 잠시 윤아를 맡겨 놓으려고 가는 중에 할머니 댁에 얽혀있는

사연을 듣게 됩니다. 오백년 된 한옥, 그런데 짓고 나서 얼마안돼 계속 나쁜 일이 생겨서

결국 그 옆에 새로 집을 지었다는군요. 가만히 두면 자손 중  누군가가 집을 잃게 된다고

했다는데...페허가 된 집을 허물어버리면 가문이 망한다니 허물수도 없었는데, 

누군가가 나쁜 귀신과싸워 이겨야 한다고 했다지요~~ 아빠의 말씀에 의하면요.

나중에 알고보니 바로 그 누군가가 윤아~~ㅎㅎ

 

수학 실력이 영~~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귀신의 조화인지 척척 풀리더란 말이지요.

대문신, 터줏대감, 성주신, 삼신할미, 조왕신, 우물신, 변소각시, 업신을 만나면서

그동안 수학에 별 재미를 못느꼈던 윤아는 자신이 나쁜 귀신들을과 수학 대결을 

하기 위해 준비된 수학전문가였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이제보니 정말 귀신의 조화가 맞긴 맞네요~



마방진도 이런 쉬운 공식이 있었어요.넘 신기하고 재밌어요.

단 마방진 공식은 세 칸, 네 칸, 다섯 칸, 일곱 칸처럼 홀수일때만 해당된다는 거.




두 자리수 곱셈을 순식간에 할 수 있는 방법!

세로식 쓰고 일의 자리 십의 자리 순으로 계산한 다음합산하고... 한바닥이던 곱셈 풀이는

너무 복잡하고 시간도 많이드는데, 위의 방법은 아무리 숫자가 커져도 간단하게 해결할수 있어요.

이외에도 이야기 중간 중간 기발하면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난 문제들이 많아서

책을 읽다 문제 풀다 그러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답니다.


나쁜귀신 황장군패거리들과의 대결을 준비하면서 윤아는 엄마, 아빠, 할머니에 대한

미안함, 고마움, 그리움을 느껴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생을 하면서 점점 더 생각이

깊어지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도 자라났던 거겠지요.

윤아의 살싱성인 정신으로 할머니 댁의 나쁜 귀신을 쫓아내고 윤아네 집도

다시 되찾을 수 있기를~ 맘속으로 응원 가득 안고 읽었답니다.

y*****1 201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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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이 이야기해주는 수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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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고서 .. 수학책이라 아이가 잘 읽을까 하는 걱정을 했습니다. 일단 , 표지와 제목이 제맘엔 꼭 드네요 . 소위 좀 있어보이는책? ^^ 이 책 재밌을것같아서 신청했는데 .. 서연이 어떨지 모르겠네? 했더니. . 어.. 한번 볼께 ~ 욕실앞 책 선반에 올려놓았답니다. 많은 친구들이 그렇겠지만 서연이도 화장실에 책보는 그 몇분을 참 좋아하거든요 손에 들고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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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고서 .. 수학책이라 아이가 잘 읽을까 하는 걱정을 했습니다.

일단 , 표지와 제목이 제맘엔 꼭 드네요 .
소위 좀 있어보이는책? ^^
이 책 재밌을것같아서 신청했는데 .. 서연이 어떨지 모르겠네?
했더니. .
어.. 한번 볼께 ~
욕실앞 책 선반에 올려놓았답니다.
많은 친구들이 그렇겠지만 서연이도 화장실에 책보는 그 몇분을 참 좋아하거든요
손에 들고 들어가더니,
엄마.. 이책 재밌다 ..
수학관련서적을 읽으면서 재밌다라고 말한건.
양말을 삼켜버린수학 이후로 첨입니다.
그책도 유일한 수학서적중 3번정도 탐독하더니,
수학귀신의 집 도
벌써 세번째 읽고 있습니다.
아직도 이 책이 재밌다 생각하면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있는 아이거든요 .
그래서 저도 한번 집어 읽고 있습니다 .
수학뿐아니라 우리나라의 모슨 구신들이 어떤 의미와 일을 하는지도? 알수 있는 책이네요 .
저도 몰랐던 귀신들이 총 출동합니다.
수학이라는것이 단순 연산이 아니라 알고보면 과학과도 역사와도 그리고 생활상식과도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있는 학문이기에
이책은 그런 부분들이 많이 등장해서 즐겁게 읽어나갈수 있는것같습니다.
특히, 4학년단원에 혼합계산이 나오는데 , 딱 ~~ 책에 나오네요 . 혼합계산의 마법의 주문아시나요 ?
이 마법의 주문만 외운다면 4학년 1학기에 가장 어렵다는 혼합계산 ~~~~어렵지 않아요 ~~~~~~
놀러온 친구녀석에게 @@야 이책 재밌더라 ~~ 했더니 .. 시쿵둥 하더니만 ,
마방진도 나오네요 ?
합니다.. 이친구 수학을 무지 좋아하고 잘하는 친구거든요 .. .다른 과목에서도 수학적인 통계등이 나오는 부분을 젤 좋아하고 ^^
사실 전 수학을 무지싫어하는 1인으로서 , 가끔 딸아이 문제집을 풀어놓은걸 채점하고 있자면 ,
왜 꼭 이걸 해야해?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을 해야 해?
하면서 ... 막 교과서 편찬 위원들을 향해 먹튀수준으로 항의를 하곤하거든요 ㅋㅋㅋ
그런데 , 수학이라는것이 알게 모르게 우리 생활속에 숫자가 아이더라도 스며들어 있고 그것이 기본이라는것에 이런책을 통해 알게 되는것같습니다 .
마방진 설명을 보고 해보다가 머리 터지는줄 알았는데 , 아이들은 재밌어라 하네요 -.-
제가 머리가 안되는걸까요? 나이들어서 일까요? 전 후자로 택할랍니다.
수학에 대한 살짝 흥미를 잃고 있는 아이들이거나,
수학은 너무 어려워.. 무조건 계산하고 풀어야 하는거 너무 싫어,,, 하는 아이들.
그리고 4학년 1학기를 함께 보내고 있는 친구들에게
재밌게 수학을 이야기해주는 ..수학은 정말 이런거야 ~~~~라고 이야기 들려 줄수 있는
수학귀신의 집.
추천합니다.
엄마들도 읽어보세요.. .재미납니다
s******8 2012.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귀신의 집
"수학 귀신의 집" 내용보기
수학 귀신의 집 시끌벅적 수와 저절로 계산 김선희 글 / 이남지 그림 살림어린이 <<수학귀신의 집>>에 오세요!-광고 안녕하세요? 저는 윤아라고 합니다. 저희 '독서랜드'에 '귀신의 집'을 뛰어넘는 '수학 귀신의 집'이 생겼습니다! '수학 귀신의 집'에서는 서늘한 공포와 전래 동화와 신 소개, 그리고 쉬운 계산법을 한번에 가르쳐 드립니다. 제가 직접 체험을 해 보았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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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귀신의 집

시끌벅적 수와 저절로 계산

김선희 글 / 이남지 그림

살림어린이

<<수학귀신의 집>>에 오세요!-광고

안녕하세요? 저는 윤아라고 합니다.

저희 '독서랜드'에 '귀신의 집'을 뛰어넘는 '수학 귀신의 집'이 생겼습니다!

'수학 귀신의 집'에서는 서늘한 공포와 전래 동화와 신 소개, 그리고 쉬운 계산법을 한번에 가르쳐 드립니다.

제가 직접 체험을 해 보았었답니다.

그럼 먼저 분배 법칙과 관련된 퀴즈를 하나 내 볼까요?

숨겨진 법칙을 찾아낸 분께 입장권을 드리지요.

한 숫자를 생각해 보세요.(10이하가 좋음.) ○○♧ 5

그 수에 2를 곱하세요 ○○♧ 5X2=10

그 다음에 거기에 14를 더하세요. ○○ ♧ 10+14=24

계산이 다 끝났나요? ○○ ♧ 네!

그러면 그 수를 반으로 나누고, ○○ ♧ 24/2=12

거기에 처음 떠올렸던 수를 빼세요. ○○ ♧ 12-5=7

정답은 7이죠?

아니, 어떻게 알았죠?

후훗, 다른 수로 해 보시죠!

○○♧ 9? 9X2=18, 15+14=32, 32/2=16, 16-9=7???

엇? 또 7이네요? 흐음...

아! 알았다! 숫자를 □라고 가정하고, (□X2+14)/2=(분배법칙으론) {(2X□)/2}+(14/2)(결합법칙으론 {□X(2/2)} +7=□ +7

결국 어떤 수를 생각하든 그 수에 7을 더한 계산이 나오는 거예요!

네, 잘하셨어요. 여기 입장권입니다.

이 책에는 이것 말고도 많은 간단한 계산법이 있어요. 쉬운 계산법을 많이 알게 되길 바래요~

2012.6.26.(화) 이은우(초등5)

 



i***2 2012.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림어린이 ▶ 수학 귀신의 집 - 시끌벅적 수와 저절로 계산
"살림어린이 ▶ 수학 귀신의 집 - 시끌벅적 수와 저절로 계산" 내용보기
올해 3학년 저희 아들은 세상에서 수학이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특히 뛰어나거나 잘하는건 아니지만 가장 자신있어하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학년이 높아질수록 수학이 어려워져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흥미도 떨어진다는 말을 들어서 걱정이네요. 학교 교과서가 많이 바뀌어 예전보다는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수학 교과서를 보면 아직도 흥미위주의 교과는 아닌것
"살림어린이 ▶ 수학 귀신의 집 - 시끌벅적 수와 저절로 계산" 내용보기

 

올해 3학년 저희 아들은 세상에서 수학이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특히 뛰어나거나 잘하는건 아니지만 가장 자신있어하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학년이 높아질수록 수학이 어려워져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흥미도

떨어진다는 말을 들어서 걱정이네요.

학교 교과서가 많이 바뀌어 예전보다는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수학

교과서를 보면 아직도 흥미위주의 교과는 아닌것 같더라구요.

학년이 높아질수록 교과내용도 더 딱딱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행히 스테리텔링 위주의 사고력,창의수학에 좀더 높은 비중을

둔다고하니 잘된듯 합니다.

책읽기 좋아하는 아들 수학이 이야기식의 사고력, 창의위주의 수학

이라면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꾸준할것 같네요.*^^*

 

이 책 [수학귀신의 집-시끌벅적 수와 저절로 계산]은 뭔가 으스스한

기분의 수학이야기가 있을것 같았는데 아이는 재미있었나 봅니다.*^^*

쉬지 않고 읽네요..

책을 읽다보니 작년 아이 2학년때 학교에서 필독도서로 정해줬던 책에

나왔던 집을 지키는 신들의 이름이 나와서 참~ 반가웠네요.

책을 읽다보면 수학뿐만 아니라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어 더더욱 좋았습니다.

윤아가 시골 할머니댁에 머물면서 겪게 되는 귀신이야기인데 그 귀신들은

수학귀신이다. 아직 초등3학년에게 좀 낯선 분배법칙에 대한 문제가

나오는데 무턱대고 외우는게 아니라 이야기식으로 원리까지 설명해주어

쉽게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그 원리도 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로 이해를 돕기에 더욱 수월했습니다.

호랑이, 터줏대감, 성주신, 삼신할머니, 조왕신, 우물신등 다양한 신들이

나와서 마방진도 풀고 약수, 제곱등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알고 있던 수학문제가 아니라 아직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문제들에

일단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이야기식이라 이해하기도 쉬웠고 재미있는 우리 전통문화에 알아갈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인것 같아요.

학교 수학도 이렇게 재미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s*****2 2012.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