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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경쟁력, 초등 습관에서 결정된다.--『초등생 방학관리법』
"아이의 경쟁력, 초등 습관에서 결정된다.--『초등생 방학관리법』" 내용보기
방학이 되면 엄마와 아이의 신경전은 극에 달한다. 일상이 전장이 되고 엄마는 잔소리꾼이 된다. 아빠는 그 중간에서 방관자이거나 극도로 화만 내는 나쁜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 아이들은 잔소리에 변하지 않고 주도적인 자기학습과 바른 습관 매뉴얼로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은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방학 동안의 시간관리법을 담고 있으면서도 어떻게 하면 아이가 공부를 즐겁
"아이의 경쟁력, 초등 습관에서 결정된다.--『초등생 방학관리법』" 내용보기

방학이 되면 엄마와 아이의 신경전은 극에 달한다. 일상이 전장이 되고 엄마는 잔소리꾼이 된다.

아빠는 그 중간에서 방관자이거나 극도로 화만 내는 나쁜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 아이들은 잔소리에 변하지 않고 주도적인 자기학습과 바른 습관 매뉴얼로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은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방학 동안의 시간관리법을 담고 있으면서도 어떻게 하면 아이가 공부를 즐겁게 좋아하면서(그게 가능하다면) 할 수 있게 하는지 현직교사의 풍부한 사례와 경험담으로 풀어 주고 있는 책이다. 그렇다면 방학 중 습관 잡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데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것일까?

 

 

 

1. 독해력을 기른다.

축적된 지식이나 정보의 양이 턱없이 부족한 초등학생들은 문제를 읽으면서도 단순하게 풀이하고 암기하는 경향이 강하고 그도 아니면 인내심 없다는 핀잔을 들으면서도 정답지를 들춰보는 아이들이 상당하다. 세상이 점수와 결과 중심으로 돌아가다 보니 그 경쟁의 치열함 속에서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것들은 거의 없다. 이 책에서는 독해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으로 한자공부를 들고 있다. 과연 그게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 드는 분들은 저자의 다음 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문제를 잘 푸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면 <이해력과 독해력을 높이는 최고의 도구가 한자>라는 것이다.

 

 

 

2. 칭찬과 보상을 해 준다.

단 성실이 담보되었을 경우이다. 어영부영 대강 한 일도 귀챦다고 무작정 칭찬하기 보다는  아이의 평소 학습방법과 습관까지 잘 살핀 후에 제대로 된 칭찬을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아이의 학습역량을 잘 살펴서 꼼꼼하게 부모가 살펴본 후에 학습에 임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이 책대로만 다 한다면 준전문가는 될 것 같다. 그렇지만 책 후반부에 가면 초등방학기간은 아이가 마음껏 뛰놀고 학습의 영역을 공부가 아닌 현장에서도 배우는 시간이기 때문에 야외활동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는 이마저도 경제적 부담이 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밖에서 오랫동안 뛰어 놀게 해야 한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다.

즉흥적인 칭찬이나 과도한 선물 공세는 물질욕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부작용도 있으니 완급조절이 필요하다는 말과 그 때 그 때 상황에 맞게 부모가 칭찬을 해야 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한다.

 

 

 

 

3. 학교 밖에서는 부모가 선생님이다.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다. 작은 사회 속에서 배우고 익히는 것들의 기본이 가정에서 시작된다.

너무 익히 들어 잘 아는 이 기본적인 것들을 간과할 때 문제는 발생하고 심각해진다. 그렇지만

일단 성인이 된 어른들은 자신의 실수나 잘못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아이들이 고집을 부리듯이 어른들 역시 자신의 잘못된 생각들을 고치려 하거나 반성하지 않는다.

이러한 태도는 아이를 자존감 있게 자라게 하지도 못 하게 할 뿐만 아니라 아이와 학부모가 싸우는 형국이 되어서 곤란해지는 상황이 도출된다. 현명한 부모라면 인내심이 있어야 하고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하며 따끔하게 혼 낼수도 있어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집안에서든 밖에서든 부모가 선생님이라는 것이다. 학교라는 공간에 갇혀 지내는 곳에서는 규율과 규칙이 필수이지만 가정에서는 포용과 배려가 넘쳐야 한다. 좋은 미래를 꿈꾸며 긍정적일 때 아이도 그 힘으로 자라난다.

 

 

자립심을 키우고 아이에게 결정권을 주며,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시켜 주는 사회성을 길러주는 태도나 방학 중에 게임만 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취사선택해서 할 수 있는 아이를 꿈꾼다면 부모와 아이의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결국 선생님은 외부의 조력자일 뿐이다. 그래서 저자가 한 말 중에 아이의 가슴에 기억될 만한 명언이나 문구를 들려 주거나 읽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나 역시 생각이 일치했다. 이 책은

습관의 힘과 연습하는 시간의 양에 비례해 변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촛점을 맞추어서 성인이라 할지라도 공부습관에 대한 다양한 팁을 얻을 수 있고 초등학부모에게는 통찰력을 주는 책이다.

 

 

k******r 2012.08.12.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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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방학을 보내려면~!!!
"제대로 된 방학을 보내려면~!!!" 내용보기
초등생 학부모님들, 7월 둘째주가 되니 저번주에 친 기말고사 점수가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하죠?!! 바야흐로 이제 방학이 다가왔습니다. 초등학생 대부분의 방학이 7월 넷째주쯤에 시작할 거예요. 학교마다 다르지만요. 고로 방학이 한주에서 10일정도 남았다는 거죠. 방학을 앞두고 어떤 계획을 하고 계시나요? 학부모라면 방학때 미진한 과목의 공부를 시키겠다는 생각으로 학원
"제대로 된 방학을 보내려면~!!!" 내용보기

초등생 학부모님들, 7월 둘째주가 되니 저번주에 친 기말고사 점수가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하죠?!!

바야흐로 이제 방학이 다가왔습니다.

초등학생 대부분의 방학이 7월 넷째주쯤에 시작할 거예요.

학교마다 다르지만요. 고로 방학이 한주에서 10일정도 남았다는 거죠.

방학을 앞두고 어떤 계획을 하고 계시나요?

학부모라면 방학때 미진한 과목의 공부를 시키겠다는 생각으로 학원이나 학습지, 공부방을 알아보는데요.

과연 그것만이 능사일까요???

그럼 자녀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대부분의 자녀들은 방학이니까 조금 놀고 싶고, 어디로 여행도 가고 싶고,

여름엔 물놀이장, 겨울엔 스키장에도 가보고 싶을 거예요.

이렇게 부모와 자녀들의 생각이 처음부터 어긋나기 때문에 방학 때 부모의 의욕대로 끌려다니다가 방학을 제대로 놀지 못했다며 학기 초에 학교에서 다시 놀기 시작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저자 '김범준'씨는 현재 고양풍산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2010학년도 수업우수교사 1등급 교사로 선정되었어요.

자녀를 훌륭히 키워낸 선배 교사들의 공통된 가정교육과 학교생활, 공부지도법을 수년간 집중 취재해 중앙일보에 컬럼 연재, EBS '60분 부모'와 각종 강연회를 통해 자녀를 '학교에서 사랑받는 아이', '교사도 탐내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명쾌한 교육법을 제시하는 분입니다.

저자를 보고 나니 이 책이 더욱 읽고 싶어지네요.

 

내용은 전체 7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1장 | 방학 두 달이 성적을 역전시킨다

 학생부 열람과 수행평가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아이가 부족한 영역을 제대로 확인합니다.

방학동안 아침 기상시간을 제대로 지키고, 시간이 아니라 과제 중심으로 학습량을 짭니다.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요점정리 기술을 익혀둡니다.

남들이 한다고 무작정 따라하는 방법은 득보다 실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아이 스스로 요점정리를 하고 오답 확인을 하도록 지도합니다.

 

2장 | 자기주도학습법, 방학 동안 습득시켜라

느리더라도 꾸준하게 정해진 양만큼 학습을 시키고, 많이 풀리는 것보다 학습양을 아이 수준에 맞게 해야합니다.

그리고 문제집 푸는 방힉 또한 바꿔야 합니다.

문제집을 풀기 전에 교과서의 학습목표를 읽고 대답하고, 시간을 정하고 문제집을 풀며,

정답이 헷갈릴 때는 표시하고, 다 풀고는 표시된 문제의 답을 교과서에서 찾아 고쳐봅니다.

정답지로 답ㅇ르 맞춰본 후에는 더 집중해서 틀린 것을 검토합니다.

저학년은 연산학습지가, 고학년은 한자학습지가 필요하고, 컴퓨터 자격증은 초등 방학에 따면 유용합니다.

 

3장 | 하루계획표와 방학 공부계획표 모두 필요하다

 처음엔 간단한 포스트잇을 활용하고, 저학년 고학년에 따라 계획표를 달리합니다.

학교 생활 중에서 자투리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고, 그 시간에 숙제를 미리 하면 집에서는 그만큼 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4장 | 선행과 복습, 방학에 두 마리 토끼를 잡자

5장 | 바학공부, 학원이 전부가 아니다

학원은 보내려면 오전에 보내고, 체력 또한 키워야 합니다.

6장 | 방학은 마음껏 뛰놀면서 배우는 시간이다

교과서 속에 있는 여행지로 체험학습 계획을 세우고, 체험학습 준비와 과정 역시 꼼꼼히 챙겨야합니다.

7장 | 꿈이 큰 아이가 공부 욕심도 크다

직업이 아니라 존경하는 인물을 본받게 하며, 명언으로 아이의 가슴을 울리도록 도와줍니다.

 

이외에도 많은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방학을 준비하는 학부모에게 도움이 됩니다.

교육의 첫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초등학교 6년이라는 시간은 이후의 학업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납니다.

반복적인 기본 생활습관과 자기주도학습 훈련을 몸에 배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시기인 것이죠.

중학교에 올라가서 습관을 바꾸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부모 말이 먹히는 초등학교 시절에 좋은 습관을 몸에 배이게 해야 합니다.

학기 중에는 시험과 학교 때문에라도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만, 방학엔 흐트러지기 쉽죠.

내버려두면 아이도 부모도 나중에 후회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아이의 방학을 앞두고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 방학 때, <초등생 방학관리법>으로 아이들 방학 제대로 잡아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e***4 2012.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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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잘 보낼 수 있으리라~
"방학 잘 보낼 수 있으리라~" 내용보기
드디어 방학이다. 언제나 방학 전에는 화려한 계획을 세운다. 놀고 싶은 아이와, 공부를 탄탄히 마무리하고 새학기를 준비하는 시간을 계획하는 엄마와의 동상이몽이 시작되는 때이기도 하다. 올 여름방학이야 말로 잘 보내야 할 필요성이 절실하던 차 작년 여름 사두고 잊고 있던 책을 책장 끝에서 찾았다. 배우 강신일 님의 싸인을 받은 영광스런 흔적을 간직한 책이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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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방학이다. 언제나 방학 전에는 화려한 계획을 세운다. 놀고 싶은 아이와, 공부를 탄탄히 마무리하고 새학기를 준비하는 시간을 계획하는 엄마와의 동상이몽이 시작되는 때이기도 하다. 올 여름방학이야 말로 잘 보내야 할 필요성이 절실하던 차 작년 여름 사두고 잊고 있던 책을 책장 끝에서 찾았다. 배우 강신일 님의 싸인을 받은 영광스런 흔적을 간직한 책이라 두고두고 전해줄 거라 자랑했었는데..
 
 
 

이 책은 <교사들의 자녀교육법>의 저자이자 현직 교사로 재직 중인 김범준 선생님의 두 번째 저작이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며 경험한 내용이자 저자 자신이 오랫동안 학부모 교사 관점에서 바람직한 자녀교육과 초등학교 생활법을 연구한 결과라 더욱 신뢰가 간다. 제목처럼 방학에 특히 유의해서 지켜야 할 부분도 있지만 학기 중에도 충분히 활용할 팁들을 담고 있어 초등학생을 둔 부모라면 한번 읽어봄직하다 여겨진다. 책의 중간중간 겨울방학을 잘 보내는 것이 새학기를 위해 중요한 일임을 보며 겨울방학 전에도 다시 한 번 정독하며 점검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기상이나 오전 공부처럼 방학 동안 제대로 습관을 들이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에 중요한 일임을 배운다. 스스로 공부하는 훈련을 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 반복적인 생활습관과 자기주도학습 훈련을 몸에 배게 할 유일한 시기가 방학이므로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시기임을 새삼 깨닫는다. 무엇보다 방학 동안 계획표를 세우는 것에 포스트잇을 활용한 방법이 새롭게 느껴졌다. 늘 그렇듯 그냥 계획표 따로 생활 따로였던 경우가 많았던 지라 저자가 추천하는 방식을 올 여름방학 동안, 그리고 2학기에도 적용해 보면 좋을 듯 하다. 아무튼 저학년에 바른 생할습관을 갖게 하는 것이 공부습관과 연결된다는 사실과, 고학년은 생활습관은 물론 공부습관까지 고려해야 하며 계획을 세우게 해야 한단다.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 그대로 따라 하면 될 듯하다.
 
 

 

 

 
계획표를 짤 때 학습량에 연연하지 말고 과제 중심으로, 문제집을 푸는 방식, 수학을 위해 연산을 초등졸업 때까지 연습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과 수학공부를 어떻게 시킬지부터 방학에 잊지 말고 해야 할 전반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학기 중에도 염두해 둘 내용을 담고 있어 좋다. 학습적인 부분, 칭찬하고 격려하는 법,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법, 선행과 복습을 어떻게 해야 하며, 지난 학기 교과서를 살펴보며 체크하고, 다음 학기 교과서를 활용 미리 참고하여 체험학습을 실행하는 것, 체험학습 활용법, 목표하는 학교를 방문하거나 존경하는 인물들을 자주 접하게 하여 아이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안내자 역할 등 우리 아이를 제대로 교육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3주밖에 되지 않는 짧은 방학 동안 자칫 어영부영하다 그냥 흘러 버리기 십상인 이번 여름방학. 시작부터 단도리를 잘 할 수 있으리라 기대가 된다. 숙제하기, 독서하기, 부모님께 문안인사 드리기, 방 정리하기, 식사 후에 감사인사 하기 등 바른 생활습관과 공부습관 제대로 잡아주는 기한이 되기를 바래본다. 이 다짐이 흐트러지지 않기를.. 수학, 영어, 독서, 일기, 계획표 작성하고 실천하기, 운동하기.. 아.. 너무 많은가..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순 없지만 아자아자 화이팅하며 해보리라 한다. 아이들의 즐거운 방학을 위해 아이에 맞는 학습량과 놀 수 있는 시간 확보와 그 시간을 침해하지 않는 엄마의 인내도 배워야 할 시기가 아닐까 싶다. 기대된다 방학. 기대된다 2학기. 아자아자 화이팅~!! 
  

 

-> 수학 공부에 꼭 필요한 팁들. 아하~!!
 

-> 스스로 계획을 세워보게 하는 것과, 할 일을 다 해내지 못했다고 꾸중하지 말고 양을 줄여주라는 조언.. 기억해 둡니다.
 

-> 1학년 아들에게 필요한 생활습관 계획을 짜보리라.


-> 체력이 있어야 공부한다. 잘 노는 것이 운동이 되는 우리 아이들~

-> 대학 입시를 앞두고 대학에 갔을 때.. 동기가 생기던 기억이 난다. 아들 데리고 한 번 가봐야겠다. 언제가 좋을까.. 
 
i*****7 2013.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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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계획도 아이와 함께 생각 실천해보는 메뉴얼 [초등생 방학관리법/아주좋은날]
"방학 계획도 아이와 함께 생각 실천해보는 메뉴얼 [초등생 방학관리법/아주좋은날]" 내용보기
방학 계획도 아이와 함께 생각 실천해보는 메뉴얼 [초등생 방학관리법/아주좋은날]     초등생 방학관리법     김범준/ 아주좋은날     나의 어릴적 방학은 그야말로 체험 학습의 방학이었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동생들과 친구들과 물가에 나가 놀거나, 방학동안 외갓집이며 친척집 방문했던 기억이 난다. 방학 끝나기 며칠 전에 밀려둔 일기며, 방학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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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계획도 아이와 함께 생각 실천해보는 메뉴얼 [초등생 방학관리법/아주좋은날]

 

 

초등생 방학관리법

 

 

김범준/ 아주좋은날

 

 

나의 어릴적 방학은 그야말로 체험 학습의 방학이었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동생들과 친구들과 물가에 나가 놀거나,

방학동안 외갓집이며 친척집 방문했던 기억이 난다.

방학 끝나기 며칠 전에 밀려둔 일기며, 방학탐구생활, 숙제등으로 치이다 보니,

다음 학기 공부는 매일 뒷전이었고, 흔하게 읽는 책읽기 조차도 뜸했던 기억이 난다.

허나, 요즘 아이들, 학원에 바쁘고, 짜여진 스케줄에 움직이다보니,

거의 방학동안에 여유는 학교다니는 시간보다 어쩜 더 바쁜것 같다.

놓쳐버린 과목 파트, 선행 학습, 매일 다녀야하는 수학, 영어 파트는 기본으로 들어간다.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효율적이며, 꾸준하게 이끌어줄까?

좀더 아이 스스로 하는 공부 습관까지 길들여주었으면 하는게 부모의 바램일지도 모른다.

이번에 만나게 되는 초등생 방학관리법은 초등학교 선생님의

방학 지도법 및 자기 주도학습으로 이끄는 비결, 하루 계획표부터, 방학 공부계획표를 세워 실천하기,

학원이 전부가 아닌 질 있는 공부 학습법, 방학도 쌈박하게 공부하고, 놀때도 확실하게 공부하는 비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놓으셨다.

특히 우리 아이와 실천 방법에 맞게 매일 생활 습관을 잔소리 없이도 잡아주고,

아이 높이에 맞는 학습을 매일 실천할 수 있도록 계획표를 짜서 실천해보니,

아이 눈높이에 맞는 방법과, 칭찬, 실행 목표에서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준듯했다.

책을 읽고 실천해보니,

잔소리 하는 엄마보다,

매일 자기 할일을 찾아서 하는 우리 아이에겐 딱 알맞는 학습법이었다.

이 방법은 엄마들과 공유하고 아이에게 효과 만점인 학습법이어서 추천해주고 싶다.

무엇이든지 처음 시작은 쉬울지 몰라도 꾸준히 하는건 참 어려운 일이다.

놀땐 확실히, 공부할땐 그 시간만큼 책임과 보상에 아이 눈높이만큼 실천해보자.

 



YES마니아 : 골드 v******3 2012.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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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앞두고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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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터 주 5일 수업이 진행되면서 학기가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다음주면 벌써 여름방학이네요. 물론 아이들에게는 벌써가 아니겠지만요 ㅎㅎㅎ 이때쯤 되면 엄마들은 방학을 어떻게 알차게 보낼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여행계획도 세우고 그동안 다니지 못했던 체험계획도 세우고 무엇보다 학습을 위해 여름방학을 잘 활용하기를 바라고 또 바라게 되지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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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터 주 5일 수업이 진행되면서 학기가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다음주면 벌써 여름방학이네요. 물론 아이들에게는 벌써가 아니겠지만요 ㅎㅎㅎ

이때쯤 되면 엄마들은 방학을 어떻게 알차게 보낼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여행계획도 세우고 그동안 다니지 못했던 체험계획도 세우고 무엇보다 학습을 위해 여름방학을 잘 활용하기를 바라고 또 바라게 되지요.

 

그런데 이런 계획들을 세우기 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더라구요.

학기말 우리 아이를 위해 꼭 체크해야 할 것이 있는데 바로 우리 아이 학업성취도라고 하네요.

'나이스학부모서비스'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할 수 있는데 국제중, 특목고, 수시전형등을 앞두고 있는 아이라면 꼭 확인해서 사실과 다른 부분은 수정을 요청하고 부족한 부분은 방학을 이용하여 채우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학년이 바뀌거나 선생님이 전근을 가시는 경우에는 수정이 어렵기에 미리 확인을 하고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자가 현직 교사라 그런지 학교 생활에서 부모들이 놓치기 쉬운 것들까지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어서 부모 입장에서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방학동안 많은 계획들을 세우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생활습관인 것 같아요.

늘어지기 쉬운 방학 생활, 기상습관 식사습관만은 꼭 지켜야 한대요. 방학동안 이것만 지켜져도 반 이상은 이루어진 듯 하지요.^^

저자는 기상에 대한 세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1. 잠들기전 책상 위에 아침식사 후 공부할 부분을 펼쳐 놓는다.

2. 8시에 눈을 뜨면 곧바로 일어나고 다시 눕지 않는다.

3. 아침밥을 먹기 전에 방을 정리하고 양치 후에는 바로 학습과제를 시작한다.

이 기상의 원칙을 우리아이 학습이 진행하는 동안은 쭈~~욱 습관처럼 만들어져야 할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놓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있었어요.

바로 복습에 대한 부분이지요. 대부분은 방학중에 예습은 참 많이 강조하지만 복습은 상대적으로 그리 많이 강조하지 않는 것 같아요. 방학중에는 이전에 학습했던 것들을 복습하는 시간을 꼭 마련해 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부족한 것들을 다시금 채워 넣을 수 있도록 확인을 해야한다는 거지요.

 

이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활용하면서 방학동안 우리 아이 만들어가야 할 습관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구체적인 방법들이 씌여져 있기 때문에 활용하기도 쉽겠어요.

그런데 가만히 이 책을 읽다보니 이 책속에 있는 습관들은 방학동안에만 적용되는 습관은 아닙니다. 학기중에도 활용하면 좋은 습관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짜투리 시간의 활용법도 그렇고 노트 메모 법도 그렇고 포스트잇 사용법도... 초등 고학년부터는 정리에 꼭 필요한 방법들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무조건 신나게 놀기만 하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아닌 휴식을 취하면서도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발전시킬 수 있는 시간으로 방학을 알차게 잘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네요.

단순히 새학기 성적을 위해서가 아닌 앞으로도 쭈욱 학습을 해야하는 우리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많은 도움이 된 책이예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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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날-초등생 방학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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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놀면서 스스로 공부습관까지 만드는 <초등생 방학관리법>    방학이 며칠 남지 않았다.ㅠ.ㅠ 방학을 며칠 앞두고 아이보다 엄마인 내가 더 걱정이다. "지난 방학처럼 집에서 뒹굴뒹굴하며 보내면 어쩌나..tv와 게임에 빠져 지내면 어쩌나.. 다음학기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나? 어디로 체험학습을 데리고 다녀야 하나.." 걱정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정작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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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놀면서 스스로 공부습관까지 만드는 <초등생 방학관리법> 

 

방학이 며칠 남지 않았다.ㅠ.ㅠ

방학을 며칠 앞두고 아이보다 엄마인 내가 더 걱정이다.

"지난 방학처럼 집에서 뒹굴뒹굴하며 보내면 어쩌나..tv와 게임에 빠져 지내면 어쩌나..

다음학기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나? 어디로 체험학습을 데리고 다녀야 하나.."

걱정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정작 아이는 놀 생각뿐인데..ㅠ.ㅠ

방학이 되면 방학생활계획표대로 한다고 하더라도 그냥 쓸데없이 흘려보내는 시간이 많아진다.

방학숙제도 조금씩 하고 다음학기 수학문제집도 한권정도 풀고 수영도 배우러 다니고 휴가라도 한군데 다녀오면 개학을 코앞에 두고 어김없이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한다.

한일없이 방학을 보낸것 같아 허무하기까지 하다.

방학이 끝날때 즈음엔 잘보낸다고 보내도 평소때보다 생활습관이 흐트러져 있는것을 발견하고 다음 방학은 좀더 알차게 보내야지라는 생각을 늘 하게 된다.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고보니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더욱더 깨닫게 된다.

3학년때 공부습관과 생활습관을 제대로 잡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도 많이 들었던터라 어떻게 잡아줘야 될지 고민하던차에 이 책 <초등생 방학관리법>을 접하게 되었다.

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법을 좀더 명확히 알려줬으면 하는 기대로 이책을 읽어가기 시작했는데 내가 찾던 책이 바로 이책이다 싶다.

 

책 서두에 나와있는 "초등 방학은 아이에게 크고 튼튼한 학습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다!"라는 글이 눈에 쏙 들어왔다.

정말 그렇게 알찬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램이 들어서..*^^*

 

내가 그토록 궁금해하던 내용들과 미처 신경쓰지 못했던 내용들이 참

자세히도 나와 있다.

크게 총6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는데 1.방학 두 달동안 성적을 역전시키기 위해서 체크해야할 사항들 2.방학 동안에 습득시켜야할 자기주도학습법 3.하루계획표와 방학공부계획표에 대해서 4. 선행과 복습 5.학원에 대해 6. 마음껏 뛰놀면서 배우는 7. 큰 꿈을 갖게하기 로 나뉜다..

각 단원마다 너무나도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어서 방학계획을 세우고 실행해 옮기는데 망설일 필요가 없다. 중요한 부분에 밑줄이 쳐져 있어서 한번더 읽고 넘어가면 좋다.

 

내가 알고 있던 내용들도 많지만 미처 실행해 옮기지 못한점들도 깨달을수 있었고 개인적으로 학습지와 시중문제집풀이에 대한 여러가지 오해와 시행착오들을 깨달을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의 꿈에 대한 부분이 참 인상깊었다. 아이들에 관한 책을 읽다보면 내가 잘못하고 있는것등에 대해 뭔가를 깨닫기는 하는데 늘 한순간인것 같다. 이 책 <초등생 방학관리법>으로 올 여름방학엔 아이도 엄마도 함께 알찬 방학을 보내야 되겠다..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가 읽어두면 방학을 아주 유용하게 잘 보낼듯 싶다.*^^*

s*****2 2012.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