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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리더십 전문가로 저자가 앞서 출간한 <리더십 21가지 법칙>으로 처음 접했었다. 기독교대학교를 졸업하여 성직자로서 많은 강연을 하며 자신이 직접 시행 착오를 겪으며 깨달은 사람들과의 소통의 방법에 대해 널리 알리며 이 책 에서도 개인, 대중, 그룹을 대할 때의 인간관계 맺는 기술에 대해 자세히 설명 해 준다. 저자는 대중 앞에서 많은 강연을 해 왔기에 자신의 경험담을 책에 소개하며 설명하고 있어서 대부분 대중과의 소통에 대한 사례를 담고 있다 . 지금껏 여러 강의와 강좌, 회의에 참여하며 그 시간이 너무 지루했던 기억과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서 짧게 느껴졌던 기억들이 떠오르며 이것의 차 이는 어디에서 오는지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다. 강의를 정말 재미있고 흥미롭게 잘 이끌어 가시는 분들을 보면 나도 저렇게 대중들 앞에서 강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분들의 여유로운 미소와 신뢰 가는 말투, 손짓하나도 듣는 이로 하여금 눈 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반면에 강의 내용의 핵심도 잘 모르겠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 회사에서 회의를 할 때에도 항상 정해진 틀에 형식적인 진행과 직원들의 의 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윗분들만 말씀을 하며 공감대 형성과 소통이 되지 않 는 시간이 정말 지루하고 졸린 경우가 참 많다.
저자는 연설가들이 관계 맺기에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의 의견 전달이 청중보다 더 중요하다는 인상을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인간은 눈으로 본 것의 85~90%를 기억하지만 귀로 들은 것은 15% 미만 으로 기억한다고 말하며 시각적인 관계 맺는 방법에 대해서도 제시해 준다. 연설가에게 있어 4가지 죄악은 미흡한 준비, 미지근한 열정, 재미없음, 불편함 이고, 공감대 현성을 방해하는 4가지 요인은 추측, 오만, 무관심, 통제라 한다. 다른 사람들과 관계 맺기 위한 3가지 필수사항은 간결함, 가벼움, 반복이며, 관계의 문을 여는 가장 중요한 실천 방법은 공통점을 찾아 대화하는 것이고, 훌륭한 대화의 비밀은 질문을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각 주제별로 일대일 관계맺기, 그룹으로 관계맺기, 청중과 관계맺기로 분류하여 각각의 상황별 TIP을 삽입하여 읽는 독자들에게 맞는 관계맺기 실천 법을 제시해 주어 독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저자의 배려심를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개인을 상대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든 대중을 상대하는 사람이든 책제목 과 같이 모든 사람들이 인간관계 맺기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지침서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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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맺는 기술 저자 : 존 맥스웰 옮김 : 성기영 출판사 : 청림출판 인간(人間) : 언어(言語)를 가지고 사고(思考)할 줄 알고 사회(社會)를 이루며 사는 지구(地球) 상(上)의 고등동물(高等動物). 사람 우리가 알고 있는 인간의 사전적 정의다. 즉, 인간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서로 관계를 맺어가며 살아가는 동물. 다른 말로 사회적 동물이라 부르는 것이 바로 인간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루어내고 성취하는 모든 것들이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한 결과라고 말하는 이 책의 저자의 말은 어찌 보면 너무 당연한 이야기 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면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관계라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미가 되는데 이 관계라는 것이 때에 따라서는 너무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것은 세상에 내 맘과 같은 사람이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존 맥스웰은 세계적인 커뮤니케이터이자 리더십 전문가로 활동하는 사람이며 신학 대학을 나와 목자의 길을 걷기도 했다. 그래서 일까 저자는 책에 아주 폭넓은 그의 경험을 전달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음을 볼 수 있다. 또한 저자는 이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인간관계를 아주 폭 넓고 다양하게 맺을 수 있는 기술을 독자에게 전해주고자 이 책을 저술하였다고 한다. 인관관계를 맺는 것에도 소위 ‘기술’이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표현이 솔직히 쉽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그러나 저자가 전해주는 메시지들을 하나씩 읽어가면서 선천적으로 관계를 맺는데 타고난 사람이 아니더라도 저자가 주는 팁을 통해 상대와 교감할 수 있는 방법을 좀더 강한 메시지로 ‘기술’이라 표현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인간관계의 어려움, 공감과 소통의 문제등에서 발생하는 갈등, 문제들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저자의 경험과 사례 등을 통해 제시한다. 크게 2개의 부분으로 구성된 책은 1부 ‘관계 맺기의 원칙’이 5개의 장으로 구성되고 2부 ‘관계 맺기 실천하기’가 5개의 장으로 구성된다. 그럼 책을 잠시 살펴 보자. 1부 ‘관계 맺기의 원칙’은 사람과 사람이 관계를 맺어가는데 에 대한 저자의 철학이 묻어난다. 책에 <관계 맺기는 당신의 태도에서 출발한다>는 꼭지가 있다. 즉, 관계를 맺는 능력은 사람의 가치를 이해하는 일에서 시작한다는 의미다. 내가 아닌 상대의 관점에서 소통하고 공감하지 않으면 절대 관계 맺기가 쉽게 되지 않는다는 철학이 바닥에 깔려 있다. 책에 이런 점을 묘사한 어떤 간호사의 이야기를 잠시 소개한다. “간호대학 2학년 때 쪽지시험을 보았다. 나는 문제를 술술 풀어내려 갔지만 마지막 문제는 달랐다. ‘교내 청소 담당자 이름은 무엇인가?’ <중략> 나는 마지막 질문을 빈 칸으로 남기고 답안지를 제출했다. 수업이 끝나기 전 한 학생이 마지막 질문이 성적에 포함되느냐고 물었다. 교수님은 이렇게 답했다. ‘물론이지요. 여러분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앞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겁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중요합니다. 비록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거라곤 미소 지으며 인사를 건네는 것일지라도 그 사람들은 여러분의 관심과 배려를 받을 가치가 있거든요’ 인생에서 성공하려면 다른 사람들과 함께, 또 그들을 통해 일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저자의 이야기는 그냥 읽고 지나치기에는 너무 큰 메시지가 담겨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줄 에너지를 가지고 상대에게 신뢰를 주고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신뢰와 확신, 유머등의 기술을 통해 관계를 맺어가는 기술을 연마할 수 있다고 말한다. 2부 ‘관계맺기 실천하기’에서는 실제 관계를 맺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이 적혀있다. 상대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방법이라든지 상황을 단순하게 만드는 방법 등이 그것이다. 저자는 2부를 통해 자신의 다양한 경험들을 풀어 놓는다. 그가 신학 대학을 나와 목자의 길을 걷던 시절 처음 설교를 할할 때 경험담이나 그 이후 다양한 연설이나 강의 경험을 책에 그대로 담아냈다. 결국 관계를 맺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내가 아닌 상대의 입장에서 서로 경험을 만들어 가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주어진 환경을 최대한 상대에게 맞춰줘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메시지다. 특히 이 책 중간 중간 포스트 잇 형태로 제공된 명언들이나 한 개의 장이 마무리 될 때 실제 적용 가능한 상황별 인간관계 맺기의 구체적 기술들은 인간관계 형성에 서툰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의 법칙이 있다. 6단계만 거치면 지구촌 모든 사람들이 서로 아는 사이라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최근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등 SNS 가 소셜 네트워크 형성에 중심으로 떠올랐다. 이외에도 우리는 다양한 형태로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가고 있다. 이러한 관계 맺기는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다. 그렇다 보니 사람들 마다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데 사용하는 에너지도 상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유치원부터 성인이 되어 직장에 다닐 때 까지 우리는 수없이 많은 관계를 형성했고 그 관계의 80~90%는 대부분 허공으로 날아갔을 것이다. 순간순간 관계를 맺어가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맺어진 관계가 어떻게 소모되지 않고 유지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 중심에는 역시 상대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처음 6개월은 신뢰보다는 소통이 더 중요하다. 6개월이 지나면 신뢰가 소통보다 더 중요하다. – 본문중에서 노래하는 멘토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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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6. 인간관계 맺는 기술 - 청림출판 관계를 잘 맺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진정성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멋진 말솜씨로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일시적인 관계를 맺을지는 몰라도, 진심이 깃들어 있지 않다면 결국 일시적이거나 사업적인 관계 이상으로 진전되긴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기본일 뿐, 방법은 아닙니다. 인간관계 맺는 기술은 진정성을 가지고 관계를 맺고 싶은 사람이 보다 더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한 사람과 혹은 다양한 사람들과 좋은 방향으로 사귐을 만들고 유지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계 맺기를 잘 하기 위해선 어떤 기술이 필요할까요 이 책은 1부. 관계 맺기의 원칙, 2부. 관계 맺기 실천으로 이론과 실천방법을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1부에선 원칙적인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관계 맺기의 필요성, 관계 맺기에 있어 상대방에 대해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관계 맺기에서 필요한 기술등을 소개합니다. 1장은 상황별로 관계맺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일대일 관계 맺기 많이 듣고 적게 말하라. 자주 듣고 읽었던 내용인 듯 합니다. 역시 관계 맺기에서 듣기는 말하기보다 중요한 게 분명한 듯 합니다. 가치있는 것을 준비하고 상대를 도와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라. 가치있는 인용이나 말을 통하여 관심을 끌고 섬기는 자세로 임하는 것이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2. 그룹으로 관계 맺기 주도권 잡기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는 느낌으로 보입니다. 자신의 행동과 말로 압도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의 아이디어와 행동을 관찰하여 칭찬할 부분을 찾고 칭찬할 방법을 찾으며, 그들의 일을 가치있게 여기는 방법을 찾는등의 내용입니다. 3. 청중과 관계 맺기 가장 좋은 방법으로 멘토가 될 만한 사람을 찾는 것을 권합니다. 관계 맺기가 능한 사람을 관찰해서 배운 후 이렇게 배운 것을 자신의 방법으로 응용하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 쓰인 내용들을 이렇게 관계를 맺는 방법과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단단한 연결고리를 만들길 원하는 분이라면 이 책.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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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스웰은 리더십의 대가이다. 그의 책을 통해 나는 여러가지 리더십을 배우고 삶의 기술을 배워왔다. 그를 처음 만나게 된 것은 리더십을 통해서였지만 그의 책을 읽고 있으면 다방면으로 배우는 것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그래서 그의 글을 좋아하게 된 사람 중에 한명이다. 그의 이번책이 나왔을때 망설임없이 읽을수 있었던 이유는 그만큼 그의 글을 신뢰하고 있기 때문이었고 나는 나의 인간관계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고 또 전체적인 인간관계 그리고 다양한 인간관계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들이 되었다. 이렇게 전체적이면서도 또 세세함을 동시에 볼수 있는 책들은 읽는이로 하여금 넓은 시야를 전해준다.
혼자가는 사람은 오늘 출발 할수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함께 여행가는 사람은 그 사람이 준비될때까지 기댜려야 한다. 좋은소식은 내가 빨리 움직인 것이고 나쁜소식은 내가 흔히 혼자 움직인다는 것이다. -책에서...- 어느 책에선가 감속할때 방향을 잘 봐야 한다고 했다. 그것은 속도를 낼때에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자칫 속도에만 치중해버린다면 방향성을 잃기가 쉽다. 나는 서른이 넘은 나이에 정말 단순한 원리 원칙들을 배울때가 많다. 흔히 열심히 해야지, 꾸준히 해야지와 같은 것들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인내에 대해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대게 빨리는 움직일때가 있지만 같이는 움직일때가 많지 않다. 특히 리더십에서는 같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리더의 존재가 필요없다. 그는 이 점을 내게 가르쳐주었다. 또 나의 인내심이 어디에 쓰여야 할지를 알려주었다. 흔히 정말 짜증나는 일, 사소한 부조화와 충돌, 의미없는 신경질을 재촉하는 일에 쓰이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함께 가는 일에 쓰여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었고 내가 또 좋은 방향으로 인내심을 써야 하는 하나의 예를 가르쳐주었다. 그는 속도에 대해서 내가 왜 기다려야 하는지를 납득할수 있게 해주었고 이것이 이러한 행동에 에너지가 필요하고 진정 가치있는 일은 쌓아올리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울러 가르쳐주었다.
나는 누군가와 관계를 맺지 않으려고 정말 상당한 양의 에너지를 소비했고 절망감을 느꼈다. 나는 관계를 맺기 위해 쓰는 에너지보다 맺지 않기 위해 쓰는 에너지가 훨씬 많은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겸손은 다른 사람의 이익과 보다 높은 목표를 위해서 당신의 강점을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것이다. -책에서...- 그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관계맺기에 대해서 보여준다. 그리고 나는 익숙하다는 것은 모를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기 시작했다. 내가 최근 몇년동안 깨달은 것들은 내가 기존에 알고 있었던 것에 대해 다시 제대로 아는 시간들이었다.안다는 것이 모른다는 것과 같을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가는 시간들이었을수도 있고 그것을 행동으로 바꾸지 못한 것에 대해 행동으로 바꾸는 시간들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베푸는 사람과 받으려는 사람 중에 베푸는 사람이다. 하지만 비율로 따지자면 그렇다는 것이지 양으로 따지자면 비미하기는 마찬가지다. 베푸는 사람이 되는 것은 물을 주어 식물을 자라게 하고 생명을 불러오지만 받으려는 사람은 사람이 되는 것은 토양과 식물 둘 다를 황폐하고 쓸모없게 내려버려둔 채 흙에서 물과 영양분을 빨아들이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베푼다는 것에도 관계를 맺지 않으려는 것에도 에너지를 필요하다는 것을 그 에너지를 베푸는 쪽에 쓰고 싶게 만드는 글이었다. 어떤 관계에서 나는 먼저 다가가는 사람들에게 감사했다. 나는 처음 관계를 맺는 기술에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그동안 과정에서는 베푸는 사람이었는지 몰라도 첫만남에서는 늘 받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베푸는 사람이 되기 위해 좀 더 노력해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코넬 웨스트는 겸손에 대해 두가지를 말하는데 하나는 자기비판능력이며 하나는 타인을 빛나게 해주고 인정해주며 권한을 주어 무언가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었다. 나는 두번째에 주목했는데 권한을 준다는 것에 의미에 대해 정말 제대로 가치있는 사람에게 가치를 실현할수 있게 해주는 것에 대해 생각했고 아무에게나 주는 겸손이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내게 정말 많은 것을 알려주었고 가르쳐주었으면 보게해주었다. 강력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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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면서 사람과의 만남부터 시작해서 그들과의 대화법, 그들을 포옹하고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 수단을 이용한다. 어려서는 초등학교입학부터 시작해서 시작된 인간관계의 초단계과정을 통과하면서 점차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또 그것을 통해서 성장하게 된다. 성장하게 될수록 또 사회에 필요한 한사람으로 준비하면서 사람사귀는 법에 서틀면 안됨을 누구보다 현실적으로 깨닫게 될 때가 참으로 많다. 말 그대로 학교, 직장, 동호회, 기타 등등 많은 조직의 활동에 참여하면서 소흘히 할 수 없는 부분이 인간관계 매는 기술이다. 아침에 눈을 떠서 눈 감기전까지 우리는 의사소통으로 상대방에게 나의 생각을 전하고 그의 생각을 전달 받는다. 숨쉬고 있는 그 순간 만큼은, 눈을 감고 잠들지 않은 그 나머지 시간은 우리는 누군가와 부지런히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가끔은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대화가 새어나갈 때도 참 많다. 그러면 처음 생각했던 이야기 줄거리가 기억조차 나지 않을때도 있다. 다소 황당할떄에도 재치있게 원점으로 되돌릴 수 있는 기술 또한 인간관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화기술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점들을 잘 이용한다면 많은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살수 있고 또 많은 지지력과 영향력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인간관계, 특히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란 정말 어려운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서로 공감하고, 진정한 소통을 이루면서 관계를 탄탄히 하고, 오래도록 유지할 것인가? 또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었다. 진짜 내 사람, 내 편이 될 사람을 어떻게 얻을 것인가, 의사소통을 넘어 단단한 인간관계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기술을 상황에 따라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소개한 이 책은 사람과 관계 맺기에 두려움을 느끼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인간관계안에 담긴 딜레마를 해결할 실마리를 제시해준다고 볼수 있다.
간단하게 말한다면 인간관계맺기의 원칙에서 중요한 것은 진정한 소통이다. 성공한 일부 사업가들은 진정한 소통을 통하여 원하는 자의 심리를 잘 꿰뚫고 그들의 의사를 정확히 판단하고 그들과 잘 소통하였기 때문이라는 점 빼놓을 수 없는 부분중 하나이기도 하다. 의소소통의 핵심은 관계 맺기, 즉 관계맺기는 리더에게 중요한 부분이다. 리더는 참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몸에 떠 맡고 있다. 그의 말과 행동에 모든 사람들의 지지, 혹은 반대가 따른다. 모두를 내 편으로 만들려면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그들과의 의사소통이다. 이해하고 양보하고 배려하고 그들과 소통하는 모습으로 리더의 역할을 진행해나간다면 그는 분명히 틀림없이 성공한 사업가들중 한명이 될테니 말이다. 인간관계에서 의사소통을 잘 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말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말을 조리있게 잘 해서 상대방을 설득시킨다거나 함게 공감한다거나 함께 느끼는 부분이 통했다면 분명 그것은 두사람의 의사소통이 잘 되고 있다는 것이다. 상대방이 하는 말을 귀로 잘 듣고 그것에 대한 의견이나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것만큼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은 더 이상 없는 것 같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 사회는 말로 글로 메일로 휴대폰으로 기타 등등 자신의 일상을 남에게 알리고 남들의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그대로 전달받으며 수 많은 의사소통을 하고 산다. 이책은 말하기를 두려워하고 자신을 내세우려 하지 않고 두려움에 자신을 감추려는 사람들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나 자신도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이뤄보고 싶은 것도 많은 그냥 꿈많은 사람일뿐이다. 도전하는 정신으로 모든 것을 시작하기전에 일단 내가 갖춰야 할 것들, 내가 준비해야 할 것들을 찾다보니 소훌히 할수 없고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또 사회에 더불어 엮이면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인간관계의 기술을 익혀보고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읽으면서 참으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은 느낌, 또 항상 이 책을 지침서 삼아 나 자신을 부지런히 가꾸면서 노력해서 항상 남의 말을 먼저 듣고 배려하면서 사회를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보고자 한다. 인간관계에서 자신의 약점이나 부족한 점이 있다고 생각된다면 두말할것없이 이 책을 추천해보고 싶다. 읽고나면 후회하지는 않을 것이다. 사회를 사람들과 더불어 살길 원한다면 이 책은 분명 당신에게 좋은 영양가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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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맺는 기술 - 존 맥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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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과의 관계, 왜 내마음처럼 되지 않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 자신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누구를 알고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 사람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고 그 기회를 성숙시켜야 함은 중요하다. 따라서,인간관계는 성공의 중요한 척도가 됨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이 책은 무수한 인간관계 속에서 사람들과의 마음을 여는 관계의 연결고리를 찾게 해준다. 상대방과 친밀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잘 맺는 사람이 갖고 있는 공통점인 5가지 실천 지침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준다. 첫 번째 실천지침은 상대와 공감대를 형성에 능하다.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상대방에게 먼저 다가가며, 공감대 형성을 방해하는 4가지 요인인 추측, 오만, 무관심, 통제라는 키워드로 정의한다. 이러한 요인들 개입되지 않도록 유명인사의 인용과 사례로 구체적인 공감을 이끌어 낸다. 두 번째 실천지침은 상황을 단순하게 말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흔히, 무언가를 단순하게 만드는 능력은 상대와 관계를 맺고자 한다면 꼭 필요함을 강조한다. 아인슈타인의 말을 인용하면서, “쉽게 설명할 수 없다면 당신은 충분히 이해한 것이 아니다”라는 말을 하면서 단순하고 쉽게 소통을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세 번째 지침은 함께할 경험을 창조한다. 상대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상대의 호감을 불러일으키고, 진정한 소통을 하기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이야기한다. 청중의 세계에 들어가 소통하고, 그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방법부터상대의 마음의 문을 여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네 번째는 상대방에게 영감을 불어넣는다. 존 맥스웰는 성공적인 연설가들이 갖고 있는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일종의 공식을 도출한다. 이를 ‘영감 방정식’ 이라 명명하면서,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 사람들이 보는 것+ 사람들이 느끼는 것= 영감 이라고 한다. 다섯 번째는 말과 행동이 일치한다. 이는 소통보다 가장 중요한 상대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신뢰는 관계를 탄탄하게 지속시키는 힘임을 강조하면서 그럼 상대에게 어떻게 하면 신뢰를 쌓아가게 할 수 있을지를 알려준다. 이 책<<인간관계 맺는 기술>>은 단순히 인맥을 쌓기 위한 인간관계의 기술과 스킬만을 알려주지 않는다. 온라인에서건 오프라인의 만남과 관계 속에서 상대의 마음의 빗장을 풀고 관계를 맺는 하나의 연결고리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고, 더 나아가 지속적으로 상대방과 마음을 나누고 대화를 하며 당신의 삶을 더 빛나고 행복하게 해주는 삶의 또 다른 지도와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실용적인 책이라는 점에서 별 다섯개를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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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회적 동물로 항상 타인과의 관계를 맺고 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생활을 한다.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에 그렇다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는 독자인 나도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지내왔지만 어떤 사람들을 보면 정말 쉽게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과의 관계도 잘 이끌어가는 것을 보면 부럽기도 하면서 그런 능력에 감탄을 한 적이 많이 있다. '과연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사람과의 관계를 맺길래 항상 주변에 사람이 있고 관계를 계속적으로 유지할까?'라는 의문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런 고민이 사라지게 되었다. 그럼 과연 어떻게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지 이 책을 통해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자.
이책은 크게 1, 2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1부에는 관계 맺기의 원칙에 대해 나와있고, 2부는 관계 맺기 실천하기로 되어있다. 관계맺는데 무슨 원칙이 있는지 의아해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책 내용을 하나씩 읽어본다면 이런 원칙이 있었구나 라는 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중에서 한 가지를 소개하고자 하면 관계 맺기의 4가지 단계가 있다. 그것에 대해 살펴보자. 관계 맺기의 4단계 중 첫번째는 눈에 보이는 것 시각적으로 관계 맺기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조금 이해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람들은 눈으로 본 것에 대한 기억력이 강하다. 그렇다보니 타인과의 대화중에 눈을 바라보며 대화하는 것이 그와 같은 이유에서 그럴 것 이다. 그리고 얼굴이 그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기 때문에 항상 목적의식을 갖고 행동하고 열린 자세를 유지하고, 주변 상황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두번째로 사람들이 이해하는 것-지적으로 관계 맺기이다. 이것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보다 타인을 이해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하는 것이다. 세번째로 사람들이 느끼는 것-감성적으로 관계 맺기이다. 이것은 일명 공감이라고 표현하고 싶은데 타인이 이야기할 때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끄덕이거나 '응'이라는 소리로 반응을 보인다. 이것은 그 사람의 이야기를 마음으로 이해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표현이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에서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귀로 듣는 것-말로 관계 맺기이다. 의사소통은 말로만 하는것이 아니라 귀로 말하는 사람의 어조, 억양, 타이밍, 목소리의 크기, 말의 속도 등에 주의를 기울여서 그 사람의 감정을 알 수가 있어야 한다. 그 만큼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감을 이용하여 그 사람에게 집중하여 이야기를 듣고 말해야하는 것이다. 그렇다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타인에게 집중하여 소비해야지만 가능한 것이다. 그런 노력없이 타인과의 관계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닐것이라고 생각된다. 관계를 잘 맺는 사람은 이것을 습관화되어 자신도 모르게 그런 행동이 나타나기 때문에 사람들이 따르고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자신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보다 더 행복한 것이 어디에 있겠는가 그런 관계를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되니 무척이나 기분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이 심리학적 상담과정의 내용을 좀 더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한 것으로 보이는데 인간관계에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내용이니 관계가 부적절하고 자신의 의지와 다르게 관계가 맺어진다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찾아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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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의 첫장을 펼치기 전에 잠시 생각을 해 보았다. 과연 난 얼마나 인간관계를 잘 맺고 사나? 지금 현재 알고 있는 사람 중에 불편한 관계에 놓여 있는 사람은 누구이며 무엇때문에 원만치 못하나? 단 한번의 만남으로 끝나는 관계거나,직업상 한동안 관계를 맺어야만 하는 관계,오랫동안 친밀하게 지내왔던 관계, 어떤 이유로든 한동안 소원해진 관계등 그 각각의 사람들을 대할 때 내모습은 어떻게 달라지나?
그냥저냥 생각조차 하지 않고 지내왔던 그간의 내 인간관계에 대해 한번쯤 생각을 해 보는 기회였기에 그 자체로도 이미 내겐 충분한 가치로 다가오는 책이었다.
이 책의 저자는 세계적인 커뮤니케이터이자 리더십 전문가이며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는 분이시다. 강의를 다니면서 많은 사람들과 직접 만나고 의사소통 하면서 질문받았던 '인간관계 맺기의 어려움'을 풀어주기 위한 해법으로 관계 맺기의 원칙과 실천 방법을 상세하게 밝혀 준 책이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혼자서는 살아 나갈 수는 없는 사회적인 동물이다. 친밀한 가족간의 관계에서부터 시작된 인간관계는 학교에 가면서 친구와의 관계로 발전하고 졸업과 동시에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많은 이들과 상호작용을 통해 일상을 영위해 나가니 산다는 것 자체가 사람들과 부딪히며 사는것. 나아가 그 관계속에서 우리는 얻고자 하는 많은 것을 성취하니 이 얼마나 중요한가 말이다.
허나 내맘데로 안 되는게 또 인간관계이니 우리는 끊임없이 관계형성을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 자기가 갖고 있는 본래의 성격이 어떻든간에 남보다는 내자신이 변하는게 훨씬 빠른길이므로.. 어떤이는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스스럼없이 관계를 잘 맺는 이가 있고, 어떤이는 오랜시간을 같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울리지 못하고 주변을 서성거리는 이가 있으니 이는 무엇이 문제일까? 직장내에서 상사하고 소통을 잘하고 있다면 어떤 승진의 기회가 왔을때 평상시 원활한 관계를 맺은 사람부터 기회를 줄 것이니 '성공은 곧 인간관계 맺음이다'라고 결론 내릴 수가 있음에도 그 기술을 배울 생각조차 않하고 오히려 서투른 처리로 서먹한 관계로까지 발전해 상대방을 책망했던 적을 경험하지 않았던가.
이 책은 이런한 고민들을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실패한 사례, 성공한 사례등을 제시해주어 공감대를 이끌어 내었고 핵심적인 내용은 다시 Tip으로 만들어 눈에 띠기 쉽게 박스처리하여 강조해 책의 상단 곳곳에 만들어 놓아 시각적인 효과를 최대화 시켜주어 한동안 그 문구가 떠올라 그 팁만 보고도 실천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
책의 내용중에 "혼자가는 사람은 오늘 출발할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함께 여행가는 사람은 그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야한다." 라는 귀절이 나온다. 누구나 기다림은 불만스럽다. 산행이든 여행이든 혼자하면 훨씬 시간도 절약되고 자기만의 결정에 따르면 된다. 그러나 사람과의 인간 관계맺기를 원한다면 기꺼이 속도를 줄여 다른사람의 속도로 움직여야 한다. 가끔 시간절약을 위해 나혼자 다닐 생각을 했던 내게 이 단순한 말 한방은 모든걸 평정해 주었다.
책속의 아무리 좋은 내용도 실천이 따르지 않으면 소용없는 일!! 앞으론 이 책에서 말한 것과 같이 용기를 내어 내가 먼저 다가가 뭇사람들과의 돈독한 관계로 만들어 더불어 좋은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아야겠단 생각을 하며 책을 덥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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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중요도를 알면서도 관계의 일진보가 무척 어렵던 와중에 이 책을 만나 너무 반가웠다. 연설로 다년간 말하기와 공감하기 기술을 익히 저자의 내공이 글자 하나하나에 실려 지식이 되었다. 실로 감사할 뿐이다. 상대방과의 대화는 그 중심을 상대방에게 놓고 진행하고,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신뢰를 형성하고 그것을 유지하는 데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설해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지만 아직까진 없어서 아쉽다. 처음에 모두가 멍청한 연설가라는 말에서 발전의 현실성을 알 수 있었고, 어느 분야든 노력과 끊임없는 연구가 선결되어야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점도 느낄 수 있었다. 포드가 대학시절로 돌아간다면 단 두가지만 배우는 데 시간을 할애하겠다고 했는데. 그것은 글쓰기와 말하기라고 한다. 그만큼 조직사회에서도 소통의 원활함은 중요하고 사람과 사람이 낳는 씨너지 효과도 소통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에 대한 방증이라 볼 수 있겠다. 주옥같은 말들을 청중의 관점에서 정리하고 선별하는 작업도 잊어선 안된다고 한다. 예를 들면, 무턱대고 많은 정보를 뿌려서 청중에게 더 많이 아는 사람인냥 비치게 되면 공감과 소통은 어려워진다고 한다. 그들의 시각에서 준비하고 유머와 감동을 버무려야만 좋은 인간관계가 형성된다. 다만 아쉬운 점은 팩트 나열과 익숙한 사례의 반복이 거듭되면서 뒤로 갈수록 책의 매력이 점차 떨어진다는 점이다. 내용을 추려서 페이지 수를 줄여도 될 정도로 중언부언이 많은 편이라고 느꼈다. 그래도 좋은 말이 많고, 단순한 조언들이니 실천하기가 쉬울 것 같아 위안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