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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수험 교재는 크기때문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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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 교양프로그램 중에 우리말 겨루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을 볼때마다 느끼는것은 우리말이 참 어렵다라는 사실입니다. 띄어스기, 맞춤법등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는것이 과연 몇문제나 될까 싶지요.
헌데 우리말이 어렵다라고 느끼는건 비단 그런 프로그램 뿐은 아니었으니 이렇게 글이라는것을 쓸때면 내 표현이 맞는걸까 확신하지 못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너와 내 답이 다르다고?. 네가 틀렸어. / 우리는 역사적 사명을 띠고. ... 띄고 죽음을 무릅쓰고 무릎을 쓰다. /선동열은 최고의 투수 중 한 명 ?. 김치는 담궈 먹지 말고 담가 먹어요.
위의 글은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던 일부 표현들로 읽을때는 다 맞는 표현인 듯한데 막상 쓰려고하면 어느 단어를 선택해야할까 고민을 하게 되는 문법들이지요.
2014학년도 수능 언어영역 대비/ 읽어라 어휘 , 어법
엔트리에서 출간된 고흥준의 읽어라 어휘 어법은 아이들의 대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참 복병이었구나 싶어지는 과목이 국어였기에 만났던 책 이었습니다. 영어에서만 강조했던 문법을 국어에서도 공부해야함을 인식했기 때문이었지요.
소리 보이는 것과는 달라 ( 음운) 단어, 문장을 알면 국어가 보인다, (단어 문장) 띄어쓰기로 논리를 말하다 (띄어쓰기) 외래어 외계에서 왔을까 (외래어 표기법) 뜻을 풀어 한자어를 알다 ( 잘못 쓰기 쉬운 한자어 ) 이러한 4개의 소제목속에 국어의 문법적 요소들을 차근차근 풀어주고 있었습니다.
당연하게 알고 있다 생각했는데 자기 소개서 하나를 쓰려해도 고개를 갸웃갸웃 고민하게 만들었던 것들 틀린건줄도 모른 채 당연하게 사용해왔던 표기법까지 수능생들에겐 꼭 알고있어야만 했던 문법들이었고 일반인들에겐 알고있으면 좋은 내용들이었지요.
해콩과 햇과일이 있습니다. 모두 막 수확한 농작물앞에 붙이는 접두사였는데 어떤 단어에는 해로 표기하고 , 또 다른 단어에는 햇으로 표기합니다.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습관적으로 듣고 써오면서 입에 익힌대로 사용하긴 하나 헷갈릴때 참 많지요. 그래서 28글자밖에 안되는 훈민정음을 그래서 외국인들이 어려운 언어라고 생각을 하나 봅니다.
해는 어두음이 된소리나 거센소리인 일부 명사 앞에 붙고, 햇은 어두음이 예사소리인 일부 명사 앞에 붙는다고 합니다. 그와 더불어 햇강아지 , 하룻강아지, 하릅강아지의 문법적 의미까지 확실하게 짚어주시었지요.
참 어렵다라고 느끼면서도 원리를 토대로 한 개념 설명에 문법적 내용들이 명확해지는게 이렇게 짚어주고 나면 앞으로의 국어공부엔 확실한 힘을 받을것 같습니다.
오늘은 왠지 외롭게 느껴지는구나 ? 행여 왠지 대신, 웬지라는 표기를 한 적이 있으셨나요 ?. 적어도 고민을 하신적은 있지 않으셨나요 ? 하지만 전 앞으로 그런 고민은 절 ~ 대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 책을 만났으니까요.
왠은 뚜렷한 이유가 없을때 사용하는 표기였고, 웬은 어찌된 어떠한과 같은 이유를 찾을때 쓰는 표현 하지만 왠으로 시작하는 것은 왠지 딱 하나밖에 없다라는 정의가 더 설득력있고 확실합니다.
아지랑이 일까 아지랭이일까 헷갈리는 사람에게 역행동화라는 문법적 설명보다는 아지랑이는 호랑이다 라는 정의가 분명한것 처럼요.
책은 그렇게 국어의 문법적 설명은 기본이요, 그것만으로도 확실한 구분이 안되어질때, 지금 당장은 이해가 가지만 시간이 흘러 가물가물해질것이 염려될때 확실한 구분이 되도록 하는 극약처분까지 있었습니다
2014년도 수능은 문법 출제 비중이 강화되었다라고 합니다.
화법, 작문, 문법 영역이 이전보다 15% 정도 증가될거라 하는데 단순히 외우는것 보다는 이해하는 문법이 힘을 발하다는것은 누구나 공감하는 바이지요
그렇게 문법을 개념적으로 풀어놓은 책이기에 당연히 딱딱할것이라 생각을 하게될텐데요 아니랍니다. 첫사랑 소녀는 어디에 있을까 ? 만화를 연재할때의 에피소드 , 막내동생 대 막냇동생에서의 막낻똥생은 누구 ? 와 같은 국어사전의 아집까지 옛 기억을 회고하는 듯한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기에 말랑말랑했습니다.
고흥준의 외우지 말고 읽어라 어휘. 어법은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언어영역 책이었지만 우리말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보라 추천을 하고 싶어집니다.
생각만큼 국어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하던 딸에게도, 글을 쓸때마다 어떤것이 맞는표현일까 고민하던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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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할 때나, 글을 쓸 때 문득 멈칫거리게 되는 것은, 대개 '이 표현이 맞나?' 하는 의문 때문일 때가 많다. 우리말이 세계 곳곳에서 사용되는 시대에 우리는 우리말을 제대로 쓰고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해 보면, '글쎄요~'라는 자문자답!! 파워블로거로 잘 알려진 '고흥준'님의 이 책은 나에게 신선 느낌을 주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여러분이 시험 때문에 이 책을 읽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차라리 지구 정복을 꿈꾸는 일에 이 책을 활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력이 아니라 소통이니까요. 국어사전 한 귀퉁이에 사어처럼 놓인 사랑과 배려라는 말의 뜻만 알아도 세상은 평화로울 수 있으니까요. 언어의 힘은 생각보다 훨씬 강합니다." 어쩌면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은, 저자의 말대로 학생 뿐 아니라, 우리말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이어야 할 것 같다. (그렇다면, 참고서-문제집이라는 카테고리는 적절한 걸까?)
책의 뒷장을 훑어보다가 눈이 번쩍 뜨였다. '이외수(작)'님의 추천사가 있다. 트위터에서 이 분을 팔로잉하기는 했지만, 이렇게 유명한 분이 추천사를 썼다는 게 잠시 믿기지 않는다. "~어휘 어법, 재미있으면서도 쉽게 공부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있습니다. 단군 이래로 이 책이 최고의 필독서입니다. 강추!"
이쯤 되면, '책의 내용이 어떻길래?' 하는 궁금증이 생길만하다.
우리 생활 주변에서 주로 사용하는 표현들을 골라서 우리말 어휘어법의 기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배열해 놓은 것 같다. 무려 94가지의 테마로!! 이 책을 읽을 때의 주의점도 있다.(내 생각) 지하철이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 이 책을 읽을 때는, 자신도 모르게 '풉!'하며 웃음이 터질 수 있기 때문에 미친 사람으로 오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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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수능국어를 준비한다 * 고흥준의 외우지말고 읽어라 어휘,어법
2014년부터 수능언어영역이 수능국어로 바뀐다고 합니다. 현재의 고 2 학생때부터 적용되는 국어영역, 무엇이 바뀌는걸까요 ? 아니 왜, 대체 뭐가, 바뀌는데? 라면서 내려앉는 가슴을 쓸어내리기보단 발빠르게 그 변화에 적응해 가는것이 현명한 방법이겠지요
교과서 중심으로, 문학과 화법, 작문, 독서, 문법들을 강화한 수능국어라고 하는데요 지금과의 큰 차별점이라 하면 교과서 중심이라는 것과 어휘어법 문항이 15개로 33%로 늘어난다는 사실이었지요.
태어나는 순간 접하기 시작하여 평생을 읽고 쓰고 말하고 들으며 함께하는 국어, 참 만만하지요, 너무나 쉽습니다. 헌데 그거 아시나요 ?. 문자를 보내다가도 글 이란것을 쓰다 보면 이것이 맞는 맞춤법일까 ? 고개를 갸웃갸웃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라는 것을요. 저 또한 블로그라는 것을 관리하면서 글을 쓰는 일이 잦아지다보니 나의 국어실력에 점점 자신이 없어졌었답니다.
그건 중학생 두 딸의 글을 읽다보면 더욱 강해지곤 했으니 초등학교 1학년때 반짝 받아쓰기를 하면서 정확한 어휘력을 구사했던것으로 평생을 끌고 가는 듯 성장할수록 정확해져야 하는 어휘와 문법들이 제자리 걸음을 걷는것만 같곤 합니다
그래서 어위 어법의 문법들의 여러 형태들을 차근차근 이해시켜주는 고흥준의 외우지말고 읽어라 어휘 어법이 2014년 수능 국어 대비를 떠나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부족했던 국어의 어휘 어법들을 한꺼번에 확실하게 정리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으니까요.
이외수 선생님의 추천사를 읽다보니 요즘 너무 많은 젊은이들이 난독 현상에 빠져있다라고 하네요 그러한 난독현상은 평소에는 인지하지 못하다가 국어시험을 치를 때 확연히 드러나니 자기 딴에는 정답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막상 정답지와 비교하면 오답투성이곤 하는데 그 이유는 단 하나 어휘. 어법을 제대로 터득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 책을 어휘 어법을 재미있고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최고의 필독서로 강추하고 계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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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속에서는 총 94가지의 어휘 어법 문제들을 만나게 됩니다.
너와 내 답이 다르다고 ?. 네가 틀렸어. 해콩과 햇과일이 나는 식욕의 계절, 어쭙잖은 행동이 어줍구나. 김치는 담궈 먹지 말고 담가 먹어요, 이 제목들을 보면서 무엇이 다른건지, 어떤 말을 하고 싶은건지 알것도 같은데 확실치가 않습니다. 읽으면서도 쓰면서도 주위깊게 어휘 어법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반증들이지요. 그러한 문제들을 시험지에서 직접적으로 맞닥트리게 된다면 오답이 걸린 확률은 up,up,up 그것이 바로 초등학교때 만만했던 국어를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면서 어려워하는 이유일테구요.
타잔의 빤스는 얼마짜리인가 ? 띄어쓰기 문제입니다. 얼마짜리 할때의 짜리는 띄어서야하는 걸까. 붙여써야하는걸까. 책에서는 비슷한 류의 접미사까지 포괄하여 띄어쓰기의 원칙들을 설명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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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고 실수하는 다양한 예시들을 통해 어휘와 어법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한장을 읽으면서, 아하 ~ 또 하나의 문법을 만나면서 그런 원리였구나. 확실하게 알아가는 것이 많아지니 쉽게 책장이 덮어지지가 않습니다.
안 하는거야. 못 하는거야. 똑같은 부정문이지만 분명 달랐으니 의지부정과 능력부정으로 나뉜다는 겁니다. 큰집말고 큰 집에서 살아요.에선, 띄어쓰느냐 붙여쓰느냐에 따라 맏이를 가리키는 큰집과,집의 규모가 크다라는 큰 집으로 확연하게 구분이 되고있습니다
아 그렇게 만나다보니 알고 있었어야 하는것이. 제대로 인지했어야 하는것이 한둘이 아닙니다. 그렇게 많은 것을 몰랐으니 글을 쓸때마다 틀리기 일쑤였구요.
어휘와 어법은 평소 얼마나 바른 언어 생활을 하느냐에 따라 실력이 다져지는 법 어휘와 어법이 강화되는 2014년의 수능 국어 영역은, 우리 아이들도 치루어야 할 시험이겠기에 이 책을 통해 원리와 개념을 터득 한후 평상시 생활속에서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나의 국어실력을 점검하면서 나만의 어휘 어법 노하우를 완성해가는 책 , 수능국어에 앞서 미리 만나서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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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관심 가지는 시리즈 교재가 바로 N-Tree(엔트리)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신간이 새로 출간되었는데요. 그 중 [고흥준의 읽어라 어휘 어법]편을 소개해 드릴까해요.
대상 : 중3~고3 수험생이 주 대상이지만, 일반인 들이 읽으면 상식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저자 : 고흥준 N-Tree 엔트리 고흥준의 읽어라 어휘 어법의 강점!! - 고등 교육과정에 포함된 어휘,어법의 핵심 내용을 총정리 하였으며, 어렵고 지루한 어휘,어법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활용 TIP!] 국어 및 문법 교과서를 학습한 뒤, 이 책에 소개된 어휘,어법의 기본 원리 및 다양한 용례를 공부한다면 교과서를 통해 이해하지 못한 내용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다양한 용례를 통해 내신 및 수능 대비에 효율적입니다.
2014학년도 수능에는 문법 출제 비중이 강화된다고 해요. A/B형 수능 예비시행 국어에서 화법/작문/문법 문항이 15개(전체의 33%)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결코 등한시 할 수 없는 어휘,어법이 아닐까 생각해요. 특히, 어휘,어법은 실생활에서 언어 중 제대로 알면 유용한 정보들이기에 필히 읽어야 할 내용이기도 하답니다. 게다가 술술 읽히는 책이라 더욱 추천드리고 싶어요 ^^
고흥준 저자의 소개 : <사춘기 국어 교과서>,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국어 교과서>의 저자이자 네이버 파워블로그 '행복한 국어 시간'의 운영자이기도 해요.
그럼, <외우지 말고 읽어라 어휘.어법>의 차례를 소개합니다. 제 경우는 차례만 쭉 읽어보아도 평소 헷갈려하거나 궁금해했던 어휘,어법들에 저절로 반가워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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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준의 읽어라 어휘 어법!!! 2014년 수능은 화법 작문 문법영역이 14%늘어날 전망이다. 기본인 어휘어법이 제대로 공부가 되있지 않다면 논술까지 높은 점수를 받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일 것이다. ‘고흥준의 읽어라 어휘 어법’ 은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짧은 시간 내에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이다.고등 교육과정에서 익혀야하는 문법, 틀리기 쉬운 고사성어 까지 포함시켰고 그림과 도표도 포함되어 이해를 도왔다. 작가 김보일 선생님은 학생의 눈높이에서 알아듣기 쉽게 설명한 재미있는 문법책라고 평하셨고 베스트셀러작가 이외수 선생님은 학생들이 난독현상에 빠져 행간의 뜻을 알지못해 정답을 찾지 못하는 원인이라 하셨다. 보다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는 어휘어법공부가 우선되야 하며 이 책은 최고의 어법서라 말씀하셨다.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어법서, 쉬는 시간에 보세요 .
1. 고등 교육과정에 포함된 어휘․어법 핵심 내용 총정리
헷갈리기 쉬운 어휘들, 사이시옷, 구개음화와 같은 음운 규칙들, 외래어 표기법 및 한자 성어까지, 고등 교육과정에 포함된 어휘․어법의 핵심 내용들을 간결하게 정리하여 어휘․어법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이야기와 그림으로 읽는 어휘․어법 저자의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들을 어휘․어법과 함께 재미있게 풀어 냄으로써 딱딱한 어휘․어법을 보다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고,
내용의 이해를 돕는 재미있는 그림들과 도표들을 통해 한눈에 내용을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2014 A/B형 수능 문법 영역 대비 교재 새롭게 바뀌는 2014 수능 국어에서는 화법, 작문, 문법 영역이 이전보다 15% 정도 확대되어 출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문법 영역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 졌습니다. 단순한 암기가 아닌 문법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춘 이 책은
수능 문법을 대비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교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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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엔트리)에서 새로운 책이 나왔습니다. 외우지 말고 읽어라 어휘·비법 이름부터 관심이 가게 만드네요~ 이 책에서 고등 교육 과정의 모든 어휘·어법 주요 내용을 한 권에 담았다.라는점에서 새롭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2014년 수능국어가 문법이 강화된 만큼 도움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 놀랐던 점은 에세이 형식을 지닌 어휘어법학습서이기 때문입니다. 모의고사·각종시험에서 등장했던 것을 위주로 구성되어 저자의 노력이 더 돋보이는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소소한 그림과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으며, 딱하게 공부하기보다는 가볍게 독서하듯이 본 책 이였습니다. <책추천글>
<잛게 요약해봤습니다> 트위터를 할 때마다 너무 많은 젊은이들이 난독 현상에 빠져 있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어휘·어법, 재미있으면서도 쉽게 공부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있습니다. 단군 이래로 이 책이 최고의 필독서입니다. 강추! -이외수- 이렇듯이 추천글이 인상적입니다.
01~94 에세이 형식으로 이 많은 양을 공부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책 속에 있는 어휘어법 중 한 부분 입니다. 글로만 되있던 책에서 소소한 그림이 있어 심심하지도 않습니다. 이것까지 알아두세요!에서는 하나라도 더 배울수 있다는 점!!에서 더 좋아요.를 연발하고싶어집니다.
어휘어법을 학습했다면 테스트도 할 수 있답니다. 실제로 적용한다는 점에서 효과는 두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간략했던 후기였나요? 그러나 어휘어법자체가 딱딱했다는 것을 벗어난 책은 이 책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2014학년도부터 바뀌는 바뀌는 수능체제를 좀 더 쉽게 공부 할 수 있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좀 더 쉬운 공부 , 읽어라 어휘어법으로 해보시는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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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하지요. 한국인인데 모국어인 국어를 영어보다 더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지요. 띄어쓰기는 물론이고 왠지인지 웬지인지 뚝배기인지 곱빼기인지 헷갈리기 쉽상이구요, 모르는 어휘는 또 왜그리 많은지.. 게다 요즘처럼 모바일이나 인터넷으로 축약, 음어등을 많이 쓰다보니 뭐가 맞는건지 더 혼란스럽지요. 그러니 아이들이 수능을 치루려면 얼마나 어려울것이며 등급은 쉽게 따기도 힘든게지요. 영어는 학원을 보내지만 국어학원은 논술 학원이 전부이다보니 헷갈리는 어휘, 어법 알려주는 그런 학원은 없는거 같아요. 책이 그리 두껍지도 않고 아이들 보기도 참 쉽고 한눈에 잘 들어오게 만든 책입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읽혀 보내면 참 좋을거 같아요. 수능 수험생 뿐만 아니라 중등,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우리말 지식과 상식을 두루 겸하기 좋은 책이라 강추합니다.
영어 문법을 틀리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많은데 반해 국어를 어법에 맞게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보기 드문 것이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이 책은 국어를 사랑하는 남자 고흥준이 쓰고 그린 에세이 형식의 새로운 어휘․어법 학습서에요. 고등 교육 과정에 포함된 어휘․어법의 핵심 내용들을 한 권에 모두 담고 있어 문법이 강화된 2014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입니다. 소소한 이야기와 그림들을 통해 어휘․어법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구요.
<교재 특장점>
헷갈리기 쉬운 어휘들, 사이시옷, 구개음화와 같은 음운 규칙들, 외래어 표기법 및 한자 성어까지, 고등 교육과정에 포함된 어휘․어법의 핵심 내용들을 간결하게 정리하여 어휘․어법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이야기와 그림으로 읽는 어휘․어법 저자의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들을 어휘․어법과 함께 재미있게 풀어 냄으로써 딱딱한 어휘․어법을 보다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고,
내용의 이해를 돕는 재미있는 그림들과 도표들을 통해 한눈에 내용을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2014 A/B형 수능 문법 영역 대비 교재 새롭게 바뀌는 2014 수능 국어에서는 화법, 작문, 문법 영역이 이전보다 15% 정도 확대되어 출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문법 영역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 졌습니다. 단순한 암기가 아닌 문법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춘 이 책은
수능 문법을 대비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교재입니다.
<책 추천 글>
때로는 행간을 읽지 못해서 글쓴이의 의도를 반대로 해석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특히, 이런 난독 현상은 국어 시험을 치를 때 확연히 드러납니다. 자기가 생각하기에는 거의 다 정답인 것 같은데 막상 정답지와 비교해 보면 오답투성이일 때가 많지요. 왜 그럴까요. 쓰는 사람도 읽는 사람도 어휘ㆍ어법을 제대로 터득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어휘ㆍ어법, 재미있으면서도 쉽게 공부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있습니다. 단군 이래로 이 책이 최고의 필독서입니다. 강추!
-이외수(작가)-
풀꽃을 오래 들여다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풀꽃을 사랑한다고 할 수는 없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제가 아는 고흥준은 우리말을 지극하게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우리말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음미하는 사람일 뿐 아니라, 우리말이 올바르게 쓰이지 못하는 현실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그는 어려운 말, 현학적인 말을 늘어놓지 않습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알아듣기 쉽도록’ 그는 말합니다. 그것은 가르치겠다는 의지로 무장된 교사의 어법이 아니라, 같은 눈높이에서 말하는 친구의 어법입니다. 저는 그 어법 속에 녹아들어 있는 그의 유머와 겸손한 인간성과 사람에 대한 신뢰를 사랑합니다. 서툰 그의 그림은 또 얼마나 아기자기한 웃음과 재미를 주는지요. 좋은 가르침이란 이런 따뜻한 웃음 속에 있는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김보일 (<14살 인생멘토>,<스무 살 철학>의 저자, 배문고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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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N-Tree)시리즈에서 새로 나온 고흥준의 외우지 말고 읽어라입니다. 국어의 어휘와 어법에 대한 책이지요. 국어는 우리말이고 늘 사용하는 언어인데요. 초등학교때가지도 국어공부를 따로 하지 않아도 국어는 쉽다고들 하지요. 그러던 국어가 중학교에 가고 고등학교에 가면서 점점 더 어려워지는 이유는 뭘까요? 영어의 문법 공부는 그렇게 공부하면서 정작 우리말의 어휘나 어법은 제대로 공부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사실 또 국어 교과서가 상당히 어렵기도 하지요. 또 시험에 나오는 어휘나 어법은 비비 꽈 놓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국어는 어렵고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국어도 좀 더 재미있게 어휘 어법을 공부하면 어떨가 생각 많이 했습니다. 국어 잘 하려면 책 많이 읽으라고 하지요. 무조건 책만 많이 읽는다고 국어가 저저로 잘 될가요?
이 책은 구별해서 써야 하는 어휘, 틀리기 쉬운 어휘,음운, 단어,문장, 띄어쓰기,외래어 표기법,잘못 쓰기 쉬운 한자어까지 총 망라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어려운 문법책이 아닙니다. 국어를 사랑하는 저자답게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 쓴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귀엽고 재미있는 삽화와 이야기로 지루하지 않게 읽힙니다. 제목처럼 외우지 말고 그냥 읽으면 됩니다. 한꺼번에 다 읽지 않고 한단락씩만 천천히 읽어도 무방합니다. 한 파트가 끝나면 놀면서 배우는 어휘 어법도 나오는데요. 우리에게 익숙한 애국가나 재미있는 이야기로 친근감 있고 다가와 이 부분도 상당히 유익하네요.
2014년도 수능,문법 출제 비중 강화를 대비해 고등 교육과정의 모든 어휘와 업버을 담긴 했지만 중학생부터나 초등 고학년부터 읽어도 내용 이해가 쉽게 되리라 봅니다. 국어가 어렵게 생각되고 우리말의 어휘 어법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고흥준의 외우지 말고 읽어라를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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