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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때 지방흡입은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부분 지방이나 몸의 라인을 만들때 운동보다 더 효과적인것이 지방흡입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마취의 공포나 지방흡입이라는 수술 자체를 막연하게 무서워하기만 했던것 같은데 그런 고정관념이나 공포등을 더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먹는다이어트 , 운동하는 다이어트 산전수전 공중전 다이어트를 다 해보셨다면 지방흡입으로 라인을 살리는것이 가장 빠른 방법인것 같았어요
수술 후 관리법이나 그외의 운동법등 인터넷으로만 찾기 어려웠던 자료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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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다. 다이어트를 하면 15배 예뻐보인다고 !!!*_*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다이어트라는 단어에 많은 사람들이 매달리는것을 보면 틀린말은 아닌 듯 하다.
어릴적부터 나는 건강,다이어트,미용도서에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졌었다. 날씬해지고 싶은 마음은 여자들이라면 다 똑같겠지만 나는 조금 더 다이어트에 대해 폭넓게 알고싶었고, 물론 지금도 그렇다.
'다이어트?→운동!'이라고만 생각했던 나에게 지방흡입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알려주었던 도서를 소개해볼까 한다.
책의 저자는 365mc 지방흡입센터 이선호 원장님이시다. 지방흡입 수술만 15000건 이상을 해오셨으니 경력은 이미 인정 !
우선 책을 살펴보기전 다이어트에 대한 나의 생각을 잠깐 말씀드리자면-
운동+식이요법을 이용한 다이어트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속도는 느릴 수 있지만.
원푸드,다이어트 보조제와 같은 방법으로 살을 빼면 분명히 건강상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으로서 시술을 이용해서 다이어트를 하는것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지방흡입에 대해 아는것은 없었지만 뭔가 거리낌이 느껴진다고해야되나 .. 그닥 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어떤것인지 궁금하다는 생각은 들어 읽어보게 되었는데 지방흡입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사라졌다.
체중을 줄이는 목적보다 단기간에 라인을 예쁘게 만들고 싶다면 지방흡입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처럼 지방흡입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거나 , 혹은 관심이 있었던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은 기본서로 이 책을 읽어보는것도 괜찮을듯하다.
지방흡입에 대해 알기전에 우선 다이어트의 기초상식들이 적혀있다. 이 책의 목적은 다이어트니까 우선 기본 베이스부터 알아야 하므로 !
읽으면서 적잖이 놀랐던 부분은 1kg 근육과 체지방의 부피의 비교모습. 똑같은 1kg이라도 체지방의 부피가 근육보다 약 1.3배 더 크다고 한다.
따라서 같은 50kg이라도 체지방&근육 비율에 따라 더 슬림해보일수도, 더 뚱뚱해보일수도 있는것이다. 즉 라인이 달라보인다는것 !!
결론은 단기간에 라인을 만들려면 지방흡입을 통해 지방을 제거하여 라인을 다듬는 방법도 있다는것이다. 시술이라고 무조건 거부하는자세가 아닌 지방흡입에 대한 오해와 진실들을 하나씩 풀어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살이 빠지는 순서는 얼굴-복부-가슴-팔-엉덩이-허벅지-종아리 순서라고 한다.
특히 빼기힘든 엉덩이,허벅지와 같은 부분은 운동을 오랫동안 꾸준히 해야 그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빼기 힘든 부분이 여성들의 다이어트 고민과 연결된다는점을 생각해본다면
운동만으로 효과를 보기위해 오랫동안 시간을 투자하는것보다 지방흡입으로 단기간에 관리할 수 있다는것을 알게된다면 많은 여성들이 솔깃해하지 않을까 ? 그래서 지방흡입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많을것이라 생각된다.
지방흡입도 전체지방흡입과 미니지방흡입이 있다.
한 부위만 다듬고 싶을때에는 전체보다는 미니지방흡입으로 관리하면되는데, 수술시간도 짧고 회복속도도 빠르다고 한다.
미니지방흡입으로 발목,무릎까지 지방흡입을 할 수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
운동으로는 관리할 수 있는게 한계가 있는데 (인내와 꾸준함이 필요함) 미니지방으로 고민부위를 다듬어주는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니지방흡입은 수술부위와 안한부위의 경계가 생기지 않는게 핵심!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상담받고 결정을 내리는게 옳다.
이 책을 읽었던 이유. 과연 지방흡입은 안전할까 ?
질문에 대한 저자의 답은 "쌍꺼풀 수술만큼이나 안전하다"는 것이다. 다른 수술보다 감염증이나 합병증 위험도 낮다고 한다.
실제 지방흡입의 주요 수술 부위는 큰 혈관이 없는 피하지방층이라고 한다.
살이 찌는것만큼 탄력도 잃는것, 나이드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것이다. 일찍이 관리를 해오더라도 세월은 무시할 수 없을터.
축축 처진 살을 볼때마다 매번 스트레스를 받는것도 싫고, 운동은 귀찮다는 분들에게
지방흡입은 차선이 아닐까 싶다.
한복저고리같이 축 저진 살도 지방흡입으로 사이즈가 줄어들면서 한결 매끄러워진것을 볼수 있다.
여기에 근력운동을 더해주면 더 탄탄한 라인을 만들 수 있다는것을 말할것도 없고 !
지방흡입으로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도 많이 줄어들고 라인도 한결 예뻐진 모습 !
한눈에 보아도 변화가 눈에 들어온다.
내눈에는 줄어든 체중보다 허벅지 사이즈의 변화가 더 놀랍다. 바지사이즈가 좀 줄어들었겠는걸 .....??
무심결에 탁자에 꽈당, 어디에 또 꽈당 부딪히는 나로서는 다리에 멍이 한두개씩은 꼭 있다. 제법 세게 부딪히면 멍이 쉽게 아물지도 않는데
그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 !!!
섬유성 지방이 많을수록 멍이 잘 든다는 사실.
지방색깔이 붉은수록 출혈이 많고 멍이 잘 든다고 한다. 지방세포는 세포마다 섬유질로 된 막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 선천적으로 타고났거나 운동을 많이 했거나 등 막에 자극을 많이 주면 섬유질이 질겨진다고 한다.
+++ 지방흡입을 하면 시퍼렇게 멍이생겨 오래가는것이 아니냐는 분들이 많은데 개인차이는 있지만 1~2주면 멍은 사라진다고 한다.
압박복을 입으면 멍이 빨리 사라진다고하니 수술 후 압박복은 답답하더라도 입어주는것이 좋겠다.
지방흡입은 하나의 보조제 역할일뿐이다.
아름다운 각선미를 만들기 위해서는 운동을 피해갈 수 없다. 지방흡입으로 도움을 받았다면 가벼운 운동을 통해 꾸준히 관리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노력하는 자에게 S라인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잊지말길 바라면서.
+++ 지방흡입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않고 거부감을 가졌던 내가 어떠한 수술인지, 오해와 진실을 알게되니 조금 더 부드럽게 지방흡입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의학적인 지식을 전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전하기때문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기도하고. 운동만으로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라인이 고민이셨던 분들은 지방흡입을 진지하게 고민해봐도 좋을 것 같다 . 하지만 시술 후 관리가 꼭 필요하다는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이웃블로거 서나니님의 이벤트로 만나게 된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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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의 다이어트 한번의 지방흡입
저자 365 지방흡입센터 이선호
겹겹이 껴 입는 겨울 조차도 두툼하게 부풀어오른 살덩이들은 항상 마음 한켠에 불안으로 자리잡고. 옷맵시 안나고 바디라인 살지 않는 지방이란 이름의 살이란 것들을 나의 몸으로 부터 완벽하게 떨어뜨려 놓아야 겠다고 독하게 다짐하고 결심해 보지만 계절이 두번 돌아 드디어 노출의 계절, 팔이고 다리고 목이고 드러내 놓지 않으면 이 찜통 더위속에 질식사로 ㅎㅎ죽을 것 같은 여름이 두두둥 어김없이 한가운데에 버티고 서 있습니다
10년전부터 야사시한 비키니는 여름날 저의 소망이고 희망이었건만, 아무리 대한민국을 무법천지로 살아가는 뻔뻔한 그 이름 아줌마라지만, 출렁이는 뱃살과 허릿살 그 외 깊숙이 자리잡은 군더더기살들을 세상밖으로 드러내기에 아직은 일말의 양심은 남아있는지라~~ 흑흑흑!!! 최대한 자연스런 인간의 모습과 비슷하다 싶을 즈음까지 보류중입니다^^ 푸하하핫
정직하게 얘길하자면, 서평을 써 본 적이 없어요. 거기다 이성적이다,논리적이다 ,합리적이다, 등등의 조리에 맞는 언어구사와도 거리가 멀어서~~
그래..서평이 별거야? 글 읽고 내 느낌 몇줄 쓰는거지 뭐~~ 이랬는데~~ 하악하악~~ 막상 글을 쓰려고 자판앞에 앉으니 그저 막막한 느낌과 더블어 머릿속은 백짓장처럼 하얗게 비어가고 있네요 ㅠ.ㅠ
이 책은 지방흡입 수술만 1만 5천 건 이상을 집도해 온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365mc 지방흡입센터의 대표원장으로 부위별 지방흡입뿐만 아니라 가장 고난이도인 지방흡입 재수술을 전담하고 있는 지방흡입 분야 명의 중 한분이신 이선호님께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지방흡입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오해 편견을 바로 잡고 지방흡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솔직하게 제공하고자 쓰신 국내 최초의 지방흡입 전문 도서라고 해요
http://www.yes24.com/24/Goods/7156566?Acode=101이책의 목차는 yes 24에 링크로 가져왔어요
목차만 잘 읽어봐도 책의 내용이 거의 보이는 것 같지요? 그런데...목차뿐만 아니라 이책을 더 알기 쉽게 만들어 주는 요소가 바로 그림으로 알기 쉽게 보여주고 사진으로 비교,이해시켜주고 쏙쏙팁으로 정말 알고 싶었지만 가르쳐 달라기도 뭐하고 또 전문적인 지식이 없으면 가르쳐주기 어려운 여러
다이어트라는 이름으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서 체중조절을 한다고 했을때, 가장 먼저 부딪히게 되는 난관중에 하나가 정말 빠져야 할 곳은 빠지지가 않고 빠지지 않아야 할 곳부터 뭉텅 뭉텅 살이 빠진다는 거예요 그림으로 살이 빠지는 순서 그려놓으니 한번 봤는데도 머리에 쏙쏙 들어왔어요
실제 임상에서 만난 사례자들의 체험사례가 사진과 함께 확실하게 비교사진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전후비교하면서 기대감과 함께 자신감을 up 시켜주고
얘기의 중간 중간 쑥쑥 팁으로 지방흡입에 대한 오해나 편견을 불식시켜주고 궁금했었던 소소한 궁금증들에 대한 말끔한 해결과 지방흡입에 대한 상식도 챙겨 주어서 책을 읽어가는 동안 자칫 지리하다거나 어렵다는 느낌없이 정말 술술술 잘 읽혀졋어요
일단 이 책에서는 100번의 다이어트와 운동을 해도 자신이 원하는 만큼 만족한 몸매를 만들어 내는 데에는 한계가 있으니 쌍거풀 수술만큼이나 일반적이고 간단한 수술이 되어버린 지방흡입술을 소개하고 추천하고 있더라구요^^
요즘 인기있는 지방흡입술
지방흡입은 단순히 지방을 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방을 무한정 저장할 수 있는 지방세포를 제거하는 수술이어서 비만의 근원인 지방세포 수를 대폭 줄일수 있기 때문에 지방흡입을 하고 나면 요요가 발생할 위험이 낮아지게 되는 것이라고 전제하고 지방흡입을 한번이라도 고민하신 분이라면 일부러 다이어트를 하는 것보다 체중이 많이 나갈때 먼저 지방흡입을 한 다음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오히려 요요도 줄이고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는 추천이예요
모두 진행한다면 평생의 소원하나는 무조건 성취 될것 같은데~~~
지방흡입은 수술전에 철저한 검사와 충분한 상담은 필수라는 거 잊지 마세요 반드시 지방흡입의 부분에 따라 전문하는 분이 다르다고 해요 팔부분 전문의가 따로 ,복부전문의가 따로 종아리부분의 전문의가 따로라고 생각하시고 자신의 부위에 가장 전문적인 기술을 가진 전문의를 찾으시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랍니다
part 3 에 나오는 미리보는 지방흡입의 처음과 끝을 통해 지방흡입을 받으러 병원을 찾아간 느낌을 받아봤는데요
체형물 3D로 측정하고 분석하기 사이즈 재고 압박복 입기 혈액검사와 주의사항 체크하기 의사선생님과 상담하기
이렇게 수술전의 철저한 검사와 충분한 상담을 받고 나서 수술 당일,준비부터 회복까지 한나절이면 O.k
수술전 혈압체크하고 긴장 풀기 예쁘게 라인 디자인하기 에어샤워실에서 깨끗하게 소독하기 수면마취,자는 동안 수술이 끝 충분한 휴식 후 압박복 입기
수술 다음날 상처 소독하고 수술 후 주의 사항 숙지하고 상태에 따라 적절한 후관리 받기
역시나 제가 고민하고 걱정했던 복부살들의 적나라하게 도식으로 설명되어 있네요 바로 저의 살덩이들의 위치를 정확하게 집어 내셨네요~~
전 개인적으로 살기 위해 먹느냐
먹기 위해 사느냐 묻는 사람이 있다면 두번 생각해 보지 않고 먹기 위해 산다고 자신만만하게 대답하는 먹는 것이라면 살과의 전쟁도 뒷전인 한사람으로 땅 넓은 줄만 알고 자꾸만 앞으로 돌진하는 복부와 옆구리,허리 흑흑흑 부분의 지방흡입이 아주 많이 궁금하던 차였습니다
도데체 어디를 얼마나 절개해서 지방흡입을 하는 건지 혹시 흉이 남아 노출의 계절,자신있게 드러내고 싶은 몸매를 오히려 꽁꽁 감추게 되는 건 아닌가? 생각하셨다면.....그 걱정은 놓으셔도 될 것 같더라구요 최소한의 절개를 기본으로 그리고 될수 있는대로 표나지 않는곳,가리워지는 곳을 서너 군데 절개해서 흡입술을 시행하더라구요
복부지방흡입역시 비키니라인을 모두 드러내 놓아도 전혀 표시나지 않고 비켜나간 꽁꽁 숨은 곳으로 절개 사이즈도 거의 티나지 않을 3~5 mm
체중은 별 차이가 없는데 허리 라인이 살아났다는 사례 산후비만으로 처졌던 배가 탄력을 되찾았다는 사례 아랫배만 지방흡입했는데 사이즈가 확 들어갔다는 사레 복부를 가로지르는 라인이 사라졌다는 사례 복근은 없지만 복부지방흡입으로 남성미르 되찾았다는 사례
당당하게 배꼽이 드러나는 배꼽티 자신있게 달라붙는 티셔츠를 입어보고 싶다는 열망에 기름을 들이붓는 듯한 여러사례들을 보여주면서도 복부지방흡입은 수술부위가 넓고 허벅지,팔,다리에 비해 탄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생각보다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올수있다는 염려를 놓치지 않으셨더라구요
수술시간은 평군 1시간 30분에서 2시간 가량소요 일반적으로 1,500에서 4,000cc 정도의 지방을 빼낸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지방흡입은 마술이 아니다고 강조하면서 지방흡입을 한 후 원하는 몸매가 되기까지는 부기가 빠지고 새롭게 디자인한 라인이 만들어져 원하는 몸매가 되기까지는 적어도 3개월의 시간이 걸리고 후관리가 훨씬 중요하다며 수술후 지켜야할 생활수칙까지 세심하게 나열해 주셨네요
상처부위 깨끗하게 관리 수술 후 1~2일까지느 일어날 때 조심-천천히,앉아서 압박복 벗기 전기장판,핫팩,사우나는 피한다 수술후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실밥을 제거하기 전까지는 봉합부위에 물이 닿지 않도록 한다 수술후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한다 수술후 최소 한달 동안은 술과 담배와 안녕한다 압박복은 o.k, 타이트한 옷은 no 지방흡입후 3개월까지는 경락 마사지 절대 금지
식이요법이 체중감량에 결정적인 역할이라면 운동은 근육을 탄력있게 만들고 체중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이기 때문에 지방흡입후 회복을 돕는데도 운동만큼 좋은것이 없다고 해요
이 책에서는 365 운동법으로 명명되어 있는데요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스트레칭을 적절하게 배합시킨 가장 이상적인 s라인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운동법이라고 하더라구요
그중 가장 최고의 유산소 운동 걷기의 올바른 자세는 우리모두의 일상생활과 바로 연결되어 있으니 잘 보고 잘 따라해 봐야 겠더라구요
그리고 저의 최대관심사 탄력있는 복부 만드는 운동도 소개되어 있어서 얼른 챙겨봤어요
도움 되실 거예요
춥다고 덥다고 귀찮다고 시간이 없다고 탱자 탱자 늘어질대로 늘어진 저질체력이 한세트 따라 하는 것도 미쳐버리게 힘이 들더랍니다 꾸준히 하면 반드시 복부의 탄력은 걱정을 놓아도 될 듯한데...문제는 언제나 실천력!!!
이 책을 덮으면서, 늘 의지박약으로 다이어트 실패와 살과의 전쟁 패배를 일상화 하면서도 수술까지 하면서 살을 빼야하는것인가? 하는 회의감으로 부정적인 시선으로만 바라보았던 지방흡입에 대한 시선은 많이 순화되고 다듬어지고 풀어졌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ㅎㅎㅎ 멀지 않은 후일에 저도 365mc 지방흡입센터를 찾아가 복부비만에 대한 상담을 하게 될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까지는 하게 되네요
뚱뚱함으로 승부했던 개그우먼 한분이 몰라보게 날씬해 져 왔을때 열심히 다이어트하고 운동으로만 만들었다고 자랑하다가 지방흡입을 한것이 소문나면서 큰 파란을 겪었던 사건이 생각났습니다 이 책에서도 누누이 강조하는 말이기는 하지만 지방흡입을 했다고 해서 원하는 모습의 s라인으로 짠~나타나 지는 게 아니랍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관ㄹㅣ하는 지속적인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이지만 어떤 방법보다 빨리,효과적으로 지방을 제거하고 몸매를 예쁘게 다듬어주는 비법이라는 지방흡입을 생각하는 분이 계신다면 꼭 읽어보시고 참고하셔서 바른 체형미로 자신있는 인생을 만들어 나가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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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의 다이어트, 한 번의 지방흡입 - 독한 다이어트, 힘든 다이어트와 이별하라 이 책은 제가 힘든 다이어트에 지쳐갈 무렵 제목에 눈이 번쩍 뜨여 만나게 된 책 입니다.
다른 부위도 문제긴 하지만 유독 배가 나와고민중인 저로서는 지방흡입에 대해 실질적으로 고민하고, 포기하기를 여러번 해왔었지요.
의료현장에서의 지방흡입 수술뿐 아니라 국내외 비만 학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 지방흡입의 세계적인 추세와 지방흡입술의 최신 지견 습득 및 도입에도 힘쓰고 있다는 이선호 원장의 저서로서
지방흡입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솔직하게 소개하고 그동안 우리가 잘못 알고 있거나 오해하고 있던 부분을 제대로 파악하고, 보다 안전하고 현명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지방흡입은 바만의 원인이 되는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한다.
지방흡입으로 몸의 변화를 체험하면 좀 더 즐겁게 식습관과 생활관을 개선할 수 있다.
제가 한동안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큰 부작용은 탈모였어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서인지 안그래도 숱이 적은 머리카락이 계속 빠지는거 있죠! 이런 다이어트의 부작용을 느끼고 나니 오히려 지방흡입이 건강과 아름다움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지요.
지방흡입은 단순히 지방을 빼는것에 그치지 않고 지방을 무한정 저잘할 수 있는 지방세포를 제거하는 수술이라고 해요~ 지방흡입을 하고나면 요요가 발생할 위험이 낮아지게 되는것이라고 이 책에서 설명 합니다.
지방흡입은 정말 안전할까? 쌍꺼풀 수술만큼이나 안전하다고 합니다.
지방흡입을 하면 피부가 처지고 쭈글쭈글 해진다? 피부처짐은 지방 무게때문에 처졌던 피부가 오히려 좋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압박복을 입지 않으면 지방흡입의 효과가 떨어진다? 회복과정이 오래걸리고 뭉침이 잘 생길 수는 있으나 안입어도 결과는 똑같다.
체지방과 근육의 양이 다르고 기능과 형태도 각각 다르기 때문에 해당 부위의 신체적 특성을 잘 알고 해당 부위 수술 경험이 많은 의사에게 수술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 이점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인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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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100번의 다이어트 한 번의 지방흡입'이라는 책이랍니다.
아무래도 여름에~ 다이어트 음식, 다이어트 운동방법 등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가 쏟아져나오는거같아요.
여성이라면 한번쯤은 누구나 날씬한 S라인 몸매를 꿈꾸며 해변에서 자신있게 비키니를 입고 거닐어보기를 꿈꿔보곤 합니다. 그래서~ 여러므로 다이어트에 실패한분들이 최종적으로 의학의 힘을 빌어 지방흡입술을 선택하는듯요.
최근들어 어마어마한 몸무게를 감량한 여러 연예인들이 지방흡입수술 도움을 받았다고해서 지방흡입수술에 관심은 끊임없습니다.
많은 병원에서 수술이 이뤄지고 있는만큼~ 풍부한 임상적 경험치가 수술의 성공확률을 좌우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어떤 수술보다도 지방흡입은 체형미를 중점적으로 강조해야 하기 때문에 전문적이고 훙부한 경험을 토대로 할 수 있는 지방흡입전문 클리닉에서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다년간의 비만클리닉을 운영한 이선호 원장님께서 지방흡입 수술을 결심하거나, 수술 후 관리를 요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임상적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지방흡입을 포함한 비만관리에 탁월한 노하우와 임상을 꼼꼼하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지방흡입은 마술이 아니다!!
이 환자를 끌어들이기 위한 과장이 아닌 솔직한 지방흡입에 대한 이야기와 다이어트를 고민하고, 날씬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친절히 소비자 입장에서 궁금증을 해결해주며 지방흡입은 다이어트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수술 후에도 꾸준한 관리와 운동만이 예쁜 몸매와 건강관리까지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말하고있습니다.
다이어트나 비만, 지방흡입술에 대해서 고민이신가요?
'100번의 다이어트 한 번의 지방흡입' 를 통해 도움받으시면 좋을듯요!!
PART 01 다이어트만으로 S라인은 살지 않는다 05. 고도비만 치료, 지방흡입으로 완성한다 06. 지방흡입으로 건강까지 되찾는다
PART 02 지방흡입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 08. 저리고 찌릿한 느낌, 그대로 두어도 괜찮을까?
PART 03 미리 보는 지방흡입의 처음과 끝
PART 04 부위별로 라인을 다듬는 기술도 다르다
PART 05 지방흡입,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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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의 다이어트 한 번의 지방흡입 약 한달간 운동한 결과(물론 밥도 약간 조절은 했다.) 몸무게는 1.5kg / 체지방 2.4kg 감량했다. 내가 한 다이어트 중 먹으면서 뺀 최초가 아닐까 한다. 이는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하루 30~50분 운동한 결과다. 퇴근할때 걸어서 가고, 주말에도 가급적 웨이트는 했다. 쉬운거 위주로. 그동안 일과 아이들을 핑계로 못하다가 더이상 안되겠어서 운동을 하게 되었다. 결혼 전에 한번, 그 후로 한번 정도 다이어트를 시도하긴 했는데... 참 안되더라는... 지금은 워낙 몸이 거대해서 정말 절실하기도 하거니와 건강 때문에 하고 있다. 이 다이어트는 정말 평생의 숙제다... 우울^^;; 전에 그런 기사를 본적이 있다. 지방 흡입 수술을 하다가 사고가 난 기사들... 유명 연예인도 이 수술을 했다더라 등... 사실 어떨까하는 호기심도 있긴 하지만 겁나기도 했다. 어떤것인지 몰랐기에 그랬을 것이다. 그런데 이 기회에 좀 알게 된듯 하다. 이 책을 통해서.
365mc지방흡입센터 원장이 지은 책이다. 지방흡입에 관한 정말 생생한 이야기다. 정말 대부분의 여성들은 다이어트를 한다. 하지만 이게 생각보다 어렵다. 해도 해도 끝이 없고 정말 지친다는 사실... 그래서 이 지방흡입이 어쩌면 하나의 유혹이 될 수도 있다. - 이 책은 지방흡입을하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 잘못 알고 있는 오해와 진실들 - 리얼한 수술 과정 - 상세한 부위별 다듬기 - 그리고 사후 관리 지방흡입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다. ![]() 다양한 팁까지... 정말 내가 직접 하지 않았지만 한듯한 느낌마저 든다는 사실... 각종 사진 자료와 사례들 또한 마찬가지다. ![]() 항상 볼록 나와 있는 배가 가장 내게도 시급한데 이 책에 같은 사례가 있다. 음.. 이런 글을 읽으면 정말 관심이 간다. 하지만 우선 하는데까지는 해보고 싶다. 이건 최후의 보루? 마지막에 운동에 관한 사진이 나온다. 요즘 헬스 트레이너에게 들은 동작과 거의 비슷해서 집에서 이 동작을 꾸준히 따라하고 있다. 이런 운동이라도 하면서 꾸준한 건강 다이어트를 먼저 해보고 싶다. 지방흡입을 하려고 하는데 도움을 받고 싶은 분들이시라면, 미리 공부차 이 책을 봐도 괜찮을 성 싶다. 정말 자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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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여자들의 로망서라고 볼 수 있다. 여자라면 누구나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을 갖고 있는데, 그 아름다움으로 가는 지름길을 잘 안내해주고 있는 책이다. 그리고 요즘은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아름다워 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남자나 여자 할것없이 살아가면서 다이어트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또한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그 고통과 인내도 알 것이다. 매번 시작해서 끝까지 가보지 못하는 다이어트를 도와줄 수 있는 책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서 식욕을 억제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식욕이라는 것은 저절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감정 혹은 머리에 떠오르는 생각이 아니라 내 의지와 상관없이 복잡다단한 시스템에 의해 조절되는 신호 같은 것이다. 따라서 개인의 의지만으로 식욕을 완벽하게 조절하기는 어렵다. 다만 흔들릴 때마다 의지를 다잡아주는 도움의 손길이 있다면 조금 덜 독하게 굴어도 얼마든지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이처럼 다이어트를 돕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지방흡입'이다.
무엇보다 표준체중인 사람은 체중감량보다는 사이즈 감소가 더 중요하다. 결국 방법은 '지방흡입'을 하는 것이 최선이다. 표준체중인 사람은 비만인 사람에 비해 훨씬 적은 양의 지방을 흡입하고도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군살이 많이 붙어 있는 부위에서 조금씩만 지방을 빼도 몸매가 몰라보게 달라진다.
그리고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체중을 감량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 때도 일시적으로 체중감량 효과가 큰 방법보다는 체중감량 후에도 지속하기 쉽고, 요요가 생길 위험이 적은 다이어트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지금까지 요요를 막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운동'을 많이 추전했다. 실제로 운동은 요요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문제는 운동은 꾸준히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적어도 일주일에 3회 이상 지속적으로 해야 하는데, 그러기가 쉽지 않다. 누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생활을 하다 보면 자꾸 운동을 거르게 되기도 하고, 어느 정도 하다보면 귀찮고 지루해진다. 그렇게 슬금슬금 운동을 접으면 어김없이 요요가 찾아온다.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조금은 수월하게 요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절실하다.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자처하는 방법들은 많지만 현재로선 '지방흡입'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예전에는 못 먹어서 생기는 병이 많았지만 요즘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병들은 대부분 너무 잘 먹어서 생기는 병이다.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가 '대사증후군'이다. 대사증후군은 신진대사 장애가 만성화돼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동맥경화증과 같은 질환이 한꺼번에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지방흡입은 바만의 원인이 되는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한다. 지방흡입으로 몸의 변화를 체험하면 좀 더 즐겁게 식습관과 생활관을 개선할 수 있다.
'지방'하면 고개부터 절레절레 흔드는 분들이 많다. 그도 그럴 것이 지방은 군살을 만드는 주범이다. 몸매를 망치고 비만을 유발하는 지방을 곱게 볼 사람은 많지 않다. 게다가 지방은 집요하다. 조금이라도 필요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면 곧바로 몸속에 차곡차곡 쌓였다가 어지간해서는 몸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지방을 없애려고 다이어트를 하면 지방 이전에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근육부터 줄어드니 지방이 미울 수밖에 없다.
지방흡입을 하면 일시적으로 여러 증상이 나타났다 사라진다. 부기, 뭉침, 멍, 통증처럼 너나 할 것 없이 대부분 겪고 지나가는 증상도 있고, 드물게 나타나는 증상도 있다.
드물지만 지방흡입을 하면 수술한 부위가 따끔거리고 간지러운 경우가 있다. 그리고 극히 드물지만 저리고 찌릿한 느낌, 시린 증상을 호소하는 분들도 있다. 이런 증상들을 통틀어 '지각 이상'이라 한다. 흔치 않은 증상이다 보니 이런 느낌이 들면 필요 이상으로 심각하게 반응하는 분들이 많은데,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 이는 신경이 재생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증상이다.
지방흡입 수술은 당일 수술하고 당일 퇴원할 수 있는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다. 어떤 부위에서 얼마만큼의 지방을 빼느냐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대개 한나절이면 모든 과정이 끝난다.
복부 지방흡입의 경우, 불룩 나온 배를 평평하게 만들어주는 것만으로는 복부 지방흡입을 했다고 말할 수 없다. 배를 일자로 매끈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기본, 옆구리에 더덕더덕 붙어 있는 군살은 물론 바지나 치마를 입었을 때 두드러지는 러브핸들까지 없애 잘록한 허리까지 만들어야 복부 지방흡입이 완성된다.
보다 완벽한 S라인을 만들려면 복부, 허벅지, 팔, 종아리 외의 다른 부위도 신경 써야 한다. 등, 겨드랑이, 턱, 엉덩이, 무릎 등이 대표적인 부위다. 이들 부위는 지방이 조금만 축적돼도 전체적인 라인을 망가뜨린다. 그런데다 어지간한 노력으로는 라인을 다듬기가 어려운 부위이기 때문에 지방흡입을 고려해볼 만하다. 지방흡입으로 섬세하게 라인을 다듬고 적절한 운동과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면 정교하고 예쁜 라인을 만들 수 있다.
지방흡입 후 더 이상 체중이 늘지만 않으면 예뻐진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이왕이면 체중을 줄이는 것이 좋다. 지방흡입을 하면 지방보다 근육이 더 많은 상태가 되는데, 체중을 감량해 근육량을 줄이면 그만큼 몸매가 더 예뻐진다. 수술로 끝났을 때와 체중 감량을 병행했을 때의 만족도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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