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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누구라도 눈뜬 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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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두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적당히 작고, 적당히 큰 것이다. 즉 우리가 볼 수 있는 적당히 작은 것을 파고들어가면 우리가 볼 수 없는 것이 되는데 이것이 바로 원자의 세계이다. 적당히 큰 것도 마찬가지이다. 우주로 나갈수록 우리가 볼 수 없는 곳이 된다.   중세기에서 부터 인간은 볼 수 없는 것에 강한 호기심을 갖고 보고자 했다. 많은 과학자들과 호기심 어린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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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두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적당히 작고, 적당히 큰 것이다. 즉 우리가 볼 수 있는 적당히 작은 것을 파고들어가면 우리가 볼 수 없는 것이 되는데 이것이 바로 원자의 세계이다. 적당히 큰 것도 마찬가지이다. 우주로 나갈수록 우리가 볼 수 없는 곳이 된다.

 

중세기에서 부터 인간은 볼 수 없는 것에 강한 호기심을 갖고 보고자 했다. 많은 과학자들과 호기심 어린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려고 도전했다. 그들의 끈질긴 도전으로 인해 많은 것들을 보았지만 아직 보지 못한 것들이 많으리라.

 

저자의 말처럼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서 보는 것은 본다는 의미와 보는 방법을 확장해야 가능하다. 왜냐하면 우리의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작은 세계와 지구밖 세계, 이런 세계는 알면 알수록 오금이 저릴정도다. 미지의 세계에 대해 무한한 동경, 무한한 신기함과 더불어 무한한 공포감도 느껴진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이 알고 있는 작은세계와 큰세계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s*****8 2013.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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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물리학사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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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는 것이 무엇일까? 맨눈으로 보는것은 빛중에서 가시광선 영역을 인지하는 것이고 그런것 만이 세계의 전부인줄 알다가 현미경과 망원경을 통해서 더 작거나 더 먼 세계를 보게 되면서 거기에 맞는 법칙들을 발견하고 19세기 말부터 톰슨이 음극선을 발견하면서 전자를 알게되고 볼츠만에 의해서 원자의 세계에 대한 인도를 받으면서 원자를 직접 볼수 있게되면서 원자 내부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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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는 것이 무엇일까?

맨눈으로 보는것은 빛중에서 가시광선 영역을 인지하는 것이고 그런것 만이 세계의 전부인줄 알다가

현미경과 망원경을 통해서 더 작거나 더 먼 세계를 보게 되면서 거기에 맞는 법칙들을 발견하고 19세기 말부터 톰슨이 음극선을 발견하면서 전자를 알게되고 볼츠만에 의해서 원자의 세계에 대한 인도를 받으면서 원자를 직접 볼수 있게되면서 원자 내부의 역학에 대해서 연구하게 되고 더 나아가 원자 내부의 중성자,양성자의 원자핵 도 근본물질이 아니라 더 근본적 물질의 연구를 하게 되어 쿼크를 가정하고

쿼크의 실재성에 대해서 검증하게 된다.

 

물리학의 지식들은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에 대한 실험적 간접 증거를 확인하면서 받아들이게 되거나

실증적으로 보이는 현상만을 정확하게 기술하는 법칙을 만드는 볼츠만과 마흐의 싸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는것을 알수가 있다.

 

형이상학적인 사변적으로 치부되면서 논란이 되었던 빅뱅이론, 블랙홀 이론들이 결국에 검증되면서 받아들여지고 최근의 초끈이론은 어떻게 결론 지어질지 모르지만 우리가 아는 법칙들이 또 한번의 요동을 치게 되고 WMAP의 결과들은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의 현상은 알려주지만 그것에 대한 법칙을 발견하지는 못하였기에 아직도 갈길은 언제가 멀기만 한거 같다.

 

그러기에 여전히 인간의지식의 왜소함과 끊없는 의문에 대한 질문과 추구의 위대함을 같이 느낄수 있는거 같다.

 

다른 과학책들보단 우리나라 사람이 써서 가독성을 훨씬 좋으면서 최근의 지식까지의 물리학사를 알수 있게 해준다.

 

YES마니아 : 골드 p******n 2013.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