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와 독일 국경에서 공부하고있습니다. 폴란드 친구들을 위해 폴란드 대학 도서관에 기증하려고 구입했는데 폴란드어는 거의 없고 한국어밖에 없네요.
이책은 폴란드인을 위하기보단 한국어 고급과정을 배우고 있는 외국인학생에게 더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목이랑 기껏해야 머릿말 그리고 각 과의 주제 정도만 폴란드어이네요. 폴란드어로 제대로 번역도 안해놓고 책은 왜이리 비싼지?
참, 책 이름과는 상반되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