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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수학에 대한 고민거리를 마치 병원에 가서 진찰받고, 처방받은 후 나아지는 과정을 담고 있는 책이다. 어떤 주제든 재미나게 접근만 한다면 모든 아이들이 부담없이 즐기며 읽을수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하기도 했다. 제목 그대로 '우바우바 수학클리닉'은 수학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진단하여 치료해준다. 등장인물들이 만화캐릭터를 닮고 있어 더 코믹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그림도 너무 재미나게 표현되어 있다. 호기심 많은 몽몽이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클리닉 간판하나. 뭔가 빠진듯하고, 허름하기만 한 간판을 가진 건물안에 엄마와 함께 아이들이 들락거린다. 그런데 들어갈때와 나올때의 모습이 확연히 달라지는 것이다. 도대체 어떤 곳이길래 하는 호기심을 안고 슬쩍 내다보게 되는 몽몽이. 수학문제를 다짜고짜 풀라고 하는데,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어렵고 싫고 무섭고, 해도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의 수학에 대한 이런저런 고민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어른의 입장에서 봤을때는 그닥 고민스럽지 않아보이는데, 아이들 입장에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다. 그럴 경우 무턱대고 해결책을 제시하려 드는 것보다는 아이 스스로 어떤 문제인지를 정확하게 인지할수 있도록 기다림의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문제점을 알게 되면 당연히 해결책을 찾아보려 할테니 말이다. 이처럼 아이 스스로 수학에 대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선입견이 어떤것인지 알아내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공부할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게 도와준다. 예전에는 수학문제다 하면, 무조건 문제를 읽고 풀어낸 후 거기에 대한 답을 산출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요즘 수학은 단순히 답만을 요구하지 않는다. 정답이 나오기까지 어떤 원리를 적용시켰고, 어떤 방법을 도입했는지에 대해 다시한번 정리해보게끔 하는 문제유형들이 많아졌다. 그렇기에 쉬운 문제부터 시작하여, 기초를 탄탄히 쌓아야 하고, 거기서 비롯된 원리를 토대로 그 다음단계로 넘어갈수 있게끔 반복학습을 해야 할 필요성을 주는 책이다. 내용을 다 읽고 난 후 <수학학습법 유형 찾기 테스트>를 통해 자신은 어떤 유형인지 알아보고, 거기에 맞는 학습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나름 정리해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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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우바우바의 수학 클리닉> - 초등 5학년 김남형 -
내가 처음 이 책을 한 눈에 보았을 때 굉장히 지루하고 어려운 수학에 대하여 설명하는 책인 줄 알았다. 왜 그렇게 보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처음 표지를 보고 그렇게 느낀 바람에 이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별로 들지 않았다. 하지만 그 후 심심해서 호기심에 책을 한 번 훑어보았다. 훑어 본 후의 느낌은 처음 표지를 보았을 때와 정반대로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솟아났다. 그 이유는 재미있는 그림체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있는 내용이 정말 쉽고 재미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을 펼쳐 들자마자 나도 모르게 책 속으로 빠져 들어버렸다. 책에 나오는 ‘닥터 우바우바’는 수학 클리닉(수학 병원)의 원장이다. 근육이 울퉁불퉁하고 크게 나 있어서 괴력을 자랑하는 ‘레슬러 간호사’와 함께 수학을 잘 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수학 실력에 대하여 처방전을 내려주고 그 아이의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아 줌과 동시에 수학 실력을 높여준다. 이 수학 클리닉에 찾아오는 손님들은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다양한 나이의 학생들이 서로 다른 고민 때문에 찾아온다. 하지만 여러 가지 많은 환자들의 고민을 확실하고 명쾌하게 답해주는 의사가 바로 닥터 우바우바다.
닥터 우바우바가 각각의 환자에게 내려주는 처방전을 보고 정말 감탄하였다. 그 처방전에는 완벽한 해결 방법과 속 시원하게 밝혀진 원인이 적혀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렇게 한명 한명씩 환자들에게 처방전을 써 주면서 거의 모든 수학에 대한 고민거리나 문제점에 대한 처방전이 들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수학에 대하여 막히는 것이나 고민거리가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문제나 고민거리를 해결할 수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좋은 점은 이야기를 통하여 문제점을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처방전으로 해결 방법을 알려 줄 때에도 재치 있는 그림과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에 이해가 더욱 쉽다. 그리고 처음에 말했듯 3~6학년들의 수학 해결책들을 알려주지만 웬만한 저학년들도 읽고 이해를 할 정도로 굉장히 쉽게 풀이를 하여 알려준다. 어렵고 재미없게 느껴질 수도 있는 수학을 이렇게 쉽게 접해본 것은 처음인 것 같았다. 이 책을 수학에 대하여 문제점이 많거나 수학을 더 잘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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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수학을 잘 하는 비법을 알려 주는 책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서 가장 고민하는 과목이 수학이 아닌가 싶다. 수학을 잘 하는 비법은 무엇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 그렇게 하면 되는 거야 고개가 끄덕여졌다. 우바우바 수학 클리닉에 찾아오는 아이들. 대부분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그들의 모습에서 자신의 모습을 찾을 것 같다. 그리고 모든 문제의 원인에 대한 치료방법을 알게 되어 수학 잘하는 비법을 알게 되리라 믿는다. 아이들의 수학을 가르치면서 내가 하고 싶었던 말들을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수학을 잘 하는 비법을 간추려보면 이렇다.
첫째,수학은 공식/용어/계산법/개념들이 모두 약속이다. 개념을 이해하고 공식을 외워라. 둘째,자기수준에 맞는 문제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풀어가는 것이 올바른 수학법이다. 셋째,주의집중과 문제를 끝까지 읽는것이 중요하다. 넷째,다양한 문제풀기. 다섯째,검산과 검토는 학년이 올라 갈수록 더 중요하다. 잔소리대신 아이들에게 이 책을 내밀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동안 수학의 재미와 비법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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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초등학교때에는 제일 자신있는 과목을 수학을 꼽았었다. 그러나 고학년을 지나 중학생이 된 큰아들은 수학에 대한 반감이 나타나고 있다. 혼자하려니 더욱더 어려움이 따르는가 보다. 아직까지 초5인 딸아이는 잘해내고 있지만 오빠의 전처를 밟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앞선다. 그런데 이책을 저학년때 만났다면 하는 아쉬움을 느끼며 읽기 시작했다. 수학을 공부함에 어떠한 점이 잘못되었을까? 문제만 많이 푼다고 잘하는 것은 절대 아니란다. 한 문제를 풀어도 어디가 어떻게 잘못한것인지 파악을 해야 한단다. 오답을 철저히 분석하고 개념부터 이해를 해야한단다. 수학에 투자한 시간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얼릉 이책을 펼쳐보라 권하고 싶다.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때 만나면 더욱더 좋을 책이다. 호기심 많은 몽몽이는 어느 상가 건물에 내걸린 간판이 눈에 띄였다. 원래 '우바우바 수학 클리닉'이라 씌여있었을 간판이 '우바 바 수 클리닉'만 남아 있었다. ㅎㅎㅎ 수학병원. 실제로는 수학학원에 가깝지 않을까? 모든 수학에서 못하는 원인은 원리의 깨달음이였다. 수학병원에서의 치료방법은 원리를 일깨워주는 것이였다.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에 지나지 않는 것을 그저 외우려하는 것에서 잘못된 방법이였다. 더하기를 할줄 알면 곱하기는 그의 배수를 나타내니 배수까지 저절로 익히게 되었다. 나누기 또한 곱셈을 정확하게 알면 나누는 것 또한 쉬운 법칙이였다. 이러한 원리를 깨달음 보다 더 중요한 것. 바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다. 자신감이 떨어지는 아이는 한 학년 아래의 교과서를 풀게하는 것이 치료방법이였다. 이 밖에도 수학에 대한 여러가지 나타나는 증상들을 세세하게 치료해 주시는 우바우바 선생님.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빨간약, 파란약을 먹이고 싶은 충동에 이른다. 고집을 부리는 울아들, 눈으로만 문제를 푸는 둘째 딸(필산 협오증상). 아! 두 아이 모두 고쳤으면 하는 증상 역시 엉망진창 글씨 증상이다. 우바우바 선생님을 찾아가 보아야겠다. 수학은 알수록 재미있는데 우리 아이들도 얼릉 깨달았슴하는 바램이다. 마음대로 안 되는 수학, 한번에 해결하는 20가지 특별 처방이 나오는 닥터+우바우바의 수학 클리닉을 꼭 찾아가 보라 권하고 싶다. 수학은 인생을 살면서 제일 많이 접하고 살고 있기 때문에 절대 피할수 없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자가 진단 테스트와 유형별 맞춤 학습법이 수록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길... 이제 수학에 대한 자신감 회복으로 수학 클리닉을 찾는일이 없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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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제일 윗 타이틀이 마음에 든다. 마음대로 안 되는 수학, 한번에 해결하는 20가지 특별 처방 고백컨대 수학에 대해 막연한 거부감이 있어온 나 자신이다. 그래서 그 어떤 과목 보다도 수학에 대한 책은 서점에 나와있는 여러권을 선택해서 보았지만, 역시 큰 흥미를 끌지는 못하였었다. 그러던 차에 아주 멋진 표지의 책, 닥터 우바부바의 수학 클리닉이라는 책을 접했다. 나는 그렇다치드래도 나의 아이에게는 수학을 적어도 흥미는 붙여주고 쭉 이어서 지속적인 관심과 실력을 키워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인 닥터 우바우바와 호기심 많은 몽몽이의 출현 그리고 수학에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히는 다섯가지 분야를 나누고 그곳에서 파생된 20가지의 유형으로 수학에 대한 가장 근본적이면서 또한 중요한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다. 다섯가지 분야인 심리적 요인, 기초부족, 잘못된 학습법, 주의력 결핍 그리고 시험 전략으로 나뉘어서 설명이 부연된다. 내가 수학에 힘들었던 부분을 가만히 생각해 보았다. 나는 왜 막연하게나마 어려워 했었던 것일ㄲ? 그때도 이런 책이 나와 나의 어려워했던 부분을 일깨워 주었다면 참 좋았을텐데....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는 지금 어떠한가? 가장 기초적인 계산법이 문제인 듯 하다. 암기력이 너무 구멍이 나있음을 확연이 알았다. 그 대처법을 생각해보고 해결해 나가야겠다. 호기심 쟁이 몽몽이가 집을 나서 우바 ㅜ바수 ㄱ클리닉이라는 불량 간판을 보고 호기심이 자극되 찾아간 우바우바의 수학 클리닉이다. 그리하여 찾아가 코딱지 파던 닥터를 만나고, 레슬링 선수같은 몸매에 무시무시한 얼굴을 한 간호사를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말은 "좀 자신을 가져! 먹잇감 앞에서 절대 도망치지 않은 호랑이처럼 우뚝 서 보라고!" 이다. 쉬운 문제부터 풀어 나가면서 자신감이 생기면 어려운 문제에도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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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과 멀어지는 아이를 위한 책인 것 같다. 닥터 우바우바의 수학병원에 가면 확실한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제목부터 왠지 재미있을 것 같더니 역시나 기대했던 대로다. 우리 아이의 초등학교는 중간고사나 기말고사가 없다. 대신 단원평가로 아이의 학습능력을 가늠하기 때문에 매일 아이의 공부를 챙기는 꼼꼼한 엄마가 아니면 아이의 수준을 제대로 알기 어렵다. 근래 아이의 수학 단원평가 결과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동안은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라서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갑자기 점수가 확 떨어진 것이다. 이유를 물어보니 문제 자체를 제대로 이해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모르는 문제는 다시 풀어봐도 모른다. 언제부턴가 수학을 싫어하게 된 우리 아이를 위해 나름 신경쓰고 있는 것이 수학 관련 책들이다. 수학 문제집은 아예 사주지 않는다. 억지로 풀게 해봐야 서로 피곤하니까. <닥터 우바우바의 수학 클리닉>이라는 제목을 본 순간, 수학책 같지 않아서 좋았다. 아이에게 읽으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책상 위에 놓인 책을 보더니 슬그머니 가져가 읽는다. 일단 내용이 재미있다. 그리고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유형이 정확하게 소개되어 있다. 각각의 유형별로 닥터 우바우바의 처방이 내려지는데 재미있으면서도 효과가 있는 것 같다. "마음대로 안 되는 수학, 한번에 해결하는 20가지 특별 처방"을 읽다보면 내 아이에게 알맞은 처방을 찾을 수 있다. 물론 책을 읽은 아이가 처방을 따라줘야 되겠지만. 요즘은 컸다고 영 엄마 말이 안 먹힌다. 억지로 혼내면서 가르치는 건 단기간에는 효과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아닌 것 같아서 참고 있다. 대신 아이에게 슬쩍 미끼를 던져본다. 바로 이 책! 재미있는 책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우리 아이. 어찌됐든 잘 읽는 것을 보니 흐믓하다. 이제는 엄마도 지능적으로 아이의 공부를 지도해야 될 시기인 것 같다. 어떻게? 닥터 우바우바를 통해서 아이의 수학적 고질병을 알았으니 이제는 아이와 함께 수학의 기초를 다져야 할 것 같다. 어떤 병원을 가도 진찰하고 처방을 해주는 것이지 갑자기 병을 낫게 하지는 못한다. 처방약을 꾸준히 제 시간에 복용해야 효과가 있듯이 앞으로가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 가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수학 클리닉에서 학년별 처방약을 따로 제조해줬으면 좋겠다. |
책 표지가 참 인상적인 닥터 우바우바의 수학 클리닉... 커다란 밴드가 떡하니 중간에 자리하고 있고,가운을 입은 악어 한 마리가 코를 파고 있어 눈에 띄었답니다. 제목도 좀 특이해서 책 내용이 궁금하기도 했지요. 흔히들 수학은 영어와는 달리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는 과목이라고, 수학은 수학적 머리가 있어야 한다고 하지요. 그래서 요즘은 중학생만 되어도 수학 포기자 즉,수포자가 많는가 봅니다. 이렇 듯 많은 학생들이 제일 어려워하고 고민하는 수학에 새로운 처방이 필요하겠지요. 이 책에서는 마음대로 안 되는 수학을 한번에 해결하는 20가지의 특별한 처방을 알려줍니다.
처음에 우바우바가 뭘까 싶었는데, 알고보니 초록색의 못생긴 악어 박사님이었네요. 뽀로로도 생각나고 아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인 것 같아요. 그를 돕는 간호사 레슬러양은 이름처럼 덩치 큰 레슬러 같아서 아이가 재밌다고 좋아합니다.
책에서는 수학에서 아이들이 자주하는 실수나 수학을 못하는 이유 등을 case별로 나누어 어떤 증상이 있고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20가지 case에는 흔히 아이들에게 많이 보이는 성향일 것 같은 것을 콕 집어 놓았네요. 3,4 case에 나오는 경우들은 꼭 우리 아이에게 있는 성향들을 보는 것 같아 더 자세하게 보게 됩니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수학 . 그 문제 증상에 맞는 20개의 특별 처방은 어쩌면 우리 엄마들이 다 알고 있지만 그냥 간과하고 지나간 것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고는 있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아 실천하지 못하는.... 수학학습법 자가 진단 테스트와 유형별 맞춤 학습법이 수록되어 자신의 아이에게 맞는 유형을 찾아 볼 수 있게 합니다.
아이에게 찾아보라니 자신과 유사한 성향들을 몇 가지 짚어냅니다. 다행스럽게도 자신의 문제접을 알고는 있네요. 자신의 문제점이라도 알고 있으니 앞으로 발전가능성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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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동아북스의 마음대로 안 되는 수학, 한번에 해결하는 20가지 특별 처방... 닥터 우바우바의 수학 클리닉 만나보았어요...
살짝 글밥이 많긴 한데 재미있는 수학동화라 술술 잘 읽네요...
괴상하고 코파기를 잘하는 닥터 우바우바와 조금 많이 무서워보이는 레슬러 간호사가 수학에 대해 문제를 가지고 온 여러 아이들을 잘 치료해주는 이야기에요...
모두 20가지 이야기인데요... 심리적 요인으로 자신감 부족, 수학 혐오, 지나친 부끄러움, 수학 트라우마 증상 등이 있구요... 기초 부족, 잘못된 학습법, 주의력 결핍, 시험전략 에서 여러 증상에 대해 닥터 우바우바가 치료를 해주고 연습 문제를 풀어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초2 아들이 닥터 우바우바의 수학 클리닉 재미있다면서 잘 보네요... 양이 많아서 한번에 다 읽지는 못하고 하루에 한두가지씩 읽고 있는데 재미있대요... 어제는 오늘은 어떤 문제를 가지고 닥터 우바우바가 치료를 해줄까 궁금해하며 책을 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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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안 되는 수학, 한번에 해결하는 20가지 특별 처방이라는 부제가 눈에 확 들어오는 닥터 우바우바의 수학 클리닉입니다. 벌레같이 징그러운 수학, 기초 부족, 늘 이놈의 기초가 문제야! 분명 열심히 공부했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몰라요. 깜박,깜박 덤벙대기 일쑤고, 시험만 보면 울렁증이, 그러니 점수가 좋을리 없죠.
호기심 많은 몽몽이 눈에 들어오는 허름한 건물 2층에 걸린 간판을 보게 됩니다. 호기심이 발동한 몽몽이가 그곳을 가보게 됩니다. 코딱지를 파고 있는 악어 선생님, 레슬링 선수 같은 몸매의 간호사가 몽몽이의 입에 파란 약을 마구 넣어요.
재미있는 캐릭터도 그렇고 내용도 아이들이 좋아할 내용입니다. 다 자기들 이야기니까요. 늘 계산법을 잊어버리는 용만이, 문장제 문제만 보면 머리가 어지러워지던 부우, 집중력이 부족해 문제를 풀다가 자꾸만 딴 길로 빠지는 무디 등 많은 아이들이 닥터 우바우바의 치료를 받고 수학 점수도 올라가고, 수학에 재미를 느낍니다. 딱지치기만 좋아하던 몽몽이도 수학에 푹 빠지게 되었어요. 수학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면 망설이지 말고 닥터 우바우바를 찾아가서 해결해 보세요. 특별한 수학클리닉이랍니다. 우리 동네에도 닥터 우바우바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딸내미 말이 생각나네요. 실제 닥터 우바우바는 없지만 코딱지 파는 허술하지만 용한 책속 우바우바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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