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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반주 솔로앨범은 처음 접하는 거라 덜컥 구매했다 리처드 용재 오닐의 7번째 솔로 음반으로 반주가 배제된 솔로 연주를 통해 용재 오닐 음악의 깊이, 테크닉, 그리고 폭넓은 감성을 표출한다. 총 17곡으로 그만의 비올라 연주가 감성을 풍요롭게 한다
리차드 용재 오닐이 앨범을 낼 때마다 늘 구매하는 편인데 이번 솔로앨범은 시간이 지나서야 생각나서 구매했다 늘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잊어버리다가 생각나서 구매했다 그리고 무반주 연주 앨범은 다른 앨범과는 달리 폭넓은 감성을 표출함으로써 듣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안겨준다 역시 그가 연주하는 비올라는 자꾸만 듣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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