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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책을 이가격을 주고 사서 보유할 가치가 있을까?
기존에 출판된 가치투자 책 내용과 별 차이도 없을 뿐더러,
종목분석에 대한 내용 또한 부실하다.
이 책에 있는 모든 내용들은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찾을 수 있는 내용들이다.
그런데 이런 책에 18.500원을 투자해야 할까?
나는 고평가된 책을 사지말라고 말하고 싶다.
이책이 정말 읽고 싶은 사람은 그냥 도서관가서
두~세시간 시간을 내서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저평가된 기업에 투자하라고 하는 제목과는 달리
저평가된 기업을 찾는 구체적인 방법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 책을 구매 하실 의향이 있는 분들은
서점에 가서라도 한번 보고 결정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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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TV를 가끔 보는 사람으로서 나름 확신에 찬 목소리로 큰 소리를 지르는 금산의 모습에 감명을 받아 본 책을 서점에 들러 보기도 전에 인터넷으로 용감하게 구매했다.
결론부터 말해서 돈이 정말로 아까운 쓰레기 책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을 마치 혼자 아는 듯이... 그리고 주식을 분석하는 어떤 명쾌한 논리도 없이 중국난방 식으로 쓴 책을 보고 정말로 실망했다.
주식책이 다 거기서 거기라지만, 이렇게 대충 쓴 책을 감히 출판계에 내 놓은 두 저자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차라리 제레미 시겔 교수가 쓴 투자의 미래 등을 숙독하는 것이 주식시장을 보는 데 훨 도움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