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 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나서 읽기 편하게 이북으로 재구매 했습니다 안제봐도 시오노 나나미의 팬심이랄까요 애정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읽기 쉬운 사술로 역사에 관심이 없거나 흥미를 잃으셨던 분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
|
우리의 지성을 풍성하게 해주고 세상을 보는 눈을 높여주는 것이 동서양의 고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로마인 이야기를 통해서 오늘날 서양의 역사와 문화의 발자취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양이 적진 않았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카이사르에 이어 아우구스트에 이르기까지의 로마의 이야기를 살펴 보면서 당시의 일들을 생생히 곁에서 지켜보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
|
언제부터인가..로마인이야기를 수집하고 있는 중이다. 예전 20여년전에 1권부터 6권까지 읽었지만, 그후 7권부터 15권까지는 이유없이 읽지를 않았던 것이다. 한 권, 한 권씩 나올 때마다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오는 김에, 10여년전에 완결된 시리즈를 중고서점과 새책구입으로 차근차근 구입중이다. 그래서 1권부터 차근차근 읽는 것이 아닌, 그때 그때 구입한 권수에 읽는 것이다. 시간지나서 시리즈15권을 구입하면 다시 한 번 차근히 읽어볼 계획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6권은 제정시작을 알리는 권이다. 다만, 개인적으로 앞의 4,5권에 나왔던 카이사르에 비하면, 재미가 떨어지는 편이랄까나..아우구스투스의 치세를 전반적으로 다루는 이야기지만, 이 사람의 이야기는 그다지 술술 읽힌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하긴, 로마인이야기가 역사전문서적도 아니고, 뭔가 에세이형식을 띤 역사통사같은 느낌이니..뭐, 할 말은 없다. 그렇지만, 이제부터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로 알게 되는 본격적인 흥미로운 로마제정의 시대로 돌입한다는 조그마한 신남(?)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