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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연이 쓴 책 중 하나입니다. 상한 심령으로 서라. 지금 우리 한국 교회가 잃어버렸던 신앙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책입니다. 한국 교회는 구원의 확신을 가르치지만, 죄에 대한 회개는 잊어버린지 오래이다. 특히 상한 심령을 갈구하는 것은 더더욱 잊어버린지 오래이다. 어느샌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 올바른 신앙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상한 심령을 먼저 배워야 한다. 자신이 얼마나 죄인인지, 그리고 그것으롱 인해 고통받아야 한다. 그래야지만 구원의 확신이 우리에게 임재할 수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