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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선정과 매매방법보다 자산배분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 전략적 자산배분은 탑다운 투자전략으로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을 얻는다. 미국국채와 한국 주식에 분산투자하면 수익률은 높아지고 위험은 절반으로 줄어든다. 개별종목 매매는 최소한으로 낮추고, 자산배분 비율을 지켜라. 완벽한 지표는 없다. 선택한 지표가 혼란스러운 신호를 보내더라도 지표를 믿고 꾸준히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의적 판단 즉 희망전략으로 변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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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좀 굴려봅시다
요즘 드는 생각, 나도 돈 좀 벌어보고 싶다. 주식으로 말이다. 주식을 시작한지 약 2년반이 되어간다. 책을 읽으면서 경제문맹인 내가 주식을 하고 있다니 운이 엄청 좋거나, 모르니 용감하다고 밖에..하지만 지금까지의 주식시장에서의 경험이 없었다면 이 책을 중간에 포기하고 덮어버렸을지도 모른다. 멋모르고 주식을 시작했지만 환율, 경기선행지수,인플레이션, 공장가동률, 경상수지,빅맥지수, 재고순환지표 등 다양한 지수들이 주식시장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주가에도 반영된다. 한국의 경기단계별 산업 투자전략에서는 총4단계로 재고순환지표의 변화를 추적하면서 각 단계에 따라 시장의 주도산업이 바뀐다. 재고와 출하의 증가율 변화는 자산시장 전반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항상 재고순환의 각 단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책 한권을 읽고 나니 드는 생각은 지금까지의 주식투자방법은 황소가 뒷걸음질치다가 쥐잡는 격이었다면 앞으로는 책의 내용을 잘 적용해보면서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을 세계경제 특히 선진국(미국등)의 경제상황과 동향을 살피면서 더더욱 신중하게 주식시장에 참여해야겠다는 것이다. 나도 주식으로 돈 좀 굴려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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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이코노미스트 홍춘욱박사님이 쓴 책을 많이 보았는데, 내가 읽은 책 중에 가장 좋았던 책은 돈 좀 굴려봅시다 였다.
이 책은 경기순환, 인플레이션, 탑다운투자, 바텀업투자 등 여러 투자 방법에대해 설명하고, 어떻게 현명하게 투자할 수 잇는지 잘 알려준다. 그래서, 나는 이책이 거시투자(탑다운 투자)의 교과서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부 회사일로 바쁜 당신, 탑다운 투자 출발하기 2부 채찍효과로 한국 경제와 자산시장 꿰뚫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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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와 투자의 미래' 이후로 읽은 두번째 홍춘욱 박사의 책. -------------------------- 시류에 합치되는 관점을 가지고 전반적인 금융시장의 모습과 돈의 흐름에 대하여 맥락을 추려 췹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시장의 말류에 대한 기술적 설명이나 아니면 돈에 대한 거대한 철학에 대한 이야기와는 다르게, 세계안의 한국시장이라는 시공간의 좌표안에서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읽는 독자로 하여금 자산투자에 대한 전략적 접근을 도와준다. 개인적으로 어려운 번역본보다는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 말로 되새김질하여 쓴 글을 좋아한다. 아무래도 값을 지불하는데, 적어도 문장만은 편하게 읽고 싶은 내 개인적인 욕심 때문이다. 2012년 1쇄 발행이후로 6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사랑받고 있으니 시간은 기가막히게도 좋은 책을 알아보는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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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보기전에 숲을 보게하고, 넓게 바라보게하는 좋은책입니다, 제목으로 보아서는 그저그런 재테크책일것같으나 실지내용은 다른 주식책에서는 쉽게 찾아볼수없는 (보통 외국저자입장에서 서술한 책은 많지만) 한국입장에서의 거시경제분석를 다룬 탑다운 투자전략책입니다, 한국은 특히 미국의 주식상황에 주가가 그대로 영향을 받을정도로 특수한 환경에 있다고 할수있는데 그러한 한국의 특수한 환경에 맞게 큰틀에서의 주가와 관련된 경제전반에 대한 필요한 지식들로 도움을 주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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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재테크, ETF. 그리고 MSCI지수, 국내총생산, 수출 국가, 채찍효과, 국제유가와 주가, 환율, 경기선행지수, 경기동행지수, 장단기 금리차(스프레드) 등. 많은 국제적인 수치나 그래프 등으로 논거를 뒷받침하고 역사적으로 경기의 흐름, 주가의 방향들이 어떤식으로 흘렀는지, 어떻게 무엇때문에 그렇게 되었는지를 거시경제적 측면에서 설명하고 있다. 경제 개념을 잡고 앞으로 어떤식으로 자산을 관리해야하는 방향을 제시해준 책이었다. 재독은 꼭 할 것이며 그 때는 지금보다 더욱 혹독하게 필기와 더불어 내용들을 내 것으로 만드는 작업 필요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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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을 시작하면서 꽤 많은 책들을 읽고 있다. 입문서부터 ETF와 기술적분석 책까지. 하지만 경제지식이 부족한 초보투자자로서는 뭔가 갈증이 느껴졌다. 아쉬웠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이 역시 기본기가 있어야 안전한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책이 참 어렵다. 이해가 반쯤 됐을까? 일단 넘기며 완독을 하기 했는데 최소 서너번은 더 읽어야 70%정도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충분히 가치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책이라고 좋은 책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기본으로 경제 공부를 더 열심히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