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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5분수학 계산편 6-2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여름방학이 시작한지 몇일 됐답니다... 방학 시작하면 바로 시작해야지 했던 아침5분수학 계산편 6-2 방학 시작하자마자 방과후수업들도 같이 일주일 방학을 시작해버린터라 계획이 금이 쫙.... 방과후수업들까지 같이 방학을 시작하니까...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질 않아요 ㅋ 수업이 있으면 일찍 일어날텐데... 9시부터 시작이니까요 ^^ 그래서 처음 계획과는 다르게 오후5분수학 이 되어버린 문제집 이랍니다.. 매번 타이머 작동해서 평균 5~6분 정도에 한장 (하루분량이 2페이지, 한장 이예요) 풀고 있답니다.. 아침5분수학 계산편 6-2 표지에 보면 아침5분이 오후 1시간 공부한것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는데.... 이 글을 보면 꼭 오전에 시켜야 할거 같은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학년,학기용으로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학기 시작전 예습용 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60일 분량이긴 하지만 방학동안 부지런히 풀어보면 도움이 될거 같아요 아침5분수학 계산편 6-2 기본을 쌓아줄 원리 공부와 적당한 계산 연습으로 수학에 자신감을 갖자 무리하게 주구장창 계산만 하는게 아니고 양도 많지 않아서 한번에 부담없이 하기 좋아요 시작하기전에 꿈을 향한 나의 목표 , 목표를 향한 나의 실천계획 , 3개월분량의 월일정표(일요일밤에 작성하는 일주일 일기장 포함) 아침5분수학 (계산편) 의 구성 두페이지, 한장이 하루 분량이랍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딸램은 5~7분 정도까지 걸리더라구요...
분수의 곱셈 부터 시작해서 60일 분량으로 분수와 소소의 혼합계산 까지 해봅니다 1일차 시작은 분수의 곱셈 상단에 날짜와 두페이지, 한장 푸는데 걸린 시간까지 체크해서 작성해요 정확하게는 한페이지하고 반페이지네요 ^^ 뒤페이지는 반이 [나의 생활 일기] 작성하는 곳이 있답니다.. - 학업성취도 작성, 오늘 해야할일을 정리하고 계획
2학기 시작용으로 방학을 맞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지금 계획은 조금 빨리 끝내고 2학기 조금 난이도 있는 문제집을 한권 더 풀려볼까 하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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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북의 아침 5분 수학-계산편
아침을 준비하는 시간~ 아침 5분 수학과 5분 논술로 알차게 시작해 볼수 있겠네요~
다른 문제집과 다르게 작고 귀여운 아침 5분수학~
작은 수학 문제집이라 더 부담없어하며 집에서 아침에 등교전이나
학교에서 수업전, 쉬는시간에 수학시간전에 풀어보아도 딱~좋을것 같아요.
작지만 안의 구성은 나의 하루 일정표나 일주일 일기등 하루를 계획 할수 있는
부분도 들어 있고 개념을 소리내어 읽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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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장 앞장과 뒤장으로 구성된 아침 5분수학은
그날 배우고 풀 문제를 소리내어 읽어본후 계산 연습을 해보며 직접 채점을 통해
오답도 체크하고 풀어 본 시간도 적어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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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설명도 핵심만 잘 나와 있어 아이 스스로 보고 읽으며 이해하고
반복 문제를 통해 연산을 다져가 볼수 있어
작지만 알차게 공부해 볼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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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제 유형과 응용 문제도 있어 학년에 맞는 연산력을 제대로
다져가며 매일 5분 학습으로 꾸준히 공부해 볼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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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이 되니 중학교 수학과정과 연결되는 부분도 많아 매일매일
연산으로 학습하며 반복해 공부하는 힘이 매우 중요해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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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2학기 과정에서는 분수의 곱셈부터 시작하해 혼합계산을 풀어보며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아들에게 스스로 꺼내 공부할 수 있는 교재가 된것 같네요~
오픈북의 하루를 준비하는 아침 5분 수학 계산편으로
여름 방학을 맞아 예습하며 매일매일 꾸준히 파이팅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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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되면 으레 응용문제와 심화문제집에 치여 다시금 연산의 중요성을 간과하게된답니다. 연산을 바탕에 열심히 깔고가지 않으면 문제집을 풀다 다시 연산책으로 돌아오게 되어요 왜냐하면 연산을 하지않으면 계산자체가 어렵게 느껴져 자꾸 실수가 나오고 계산이 안되기 때문이에요
특히 6학년 2학기 첫단원이 분수의 곱셈인데요 6학년2학기에는 연산이 참 중요한게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 소수의 곱셈과 나눗셈 등 중요한 중학교의 기초연산들을 잘 다져놓아야 해요 중학교가서는 연산으로 헤맬 시간이 없답니다.
분수의 곱셈을 연습하고 분수의 나눗셈을 연습하고 분수의 혼합계산을 연습하면 분수에 대한 계산은 어느정도 해결이 됐다고 봅니다 분수의 덧셈과 뺄셈을 5학년과정에서 열심히 했을테니까요 숫자가 조금 복잡해 보이는것도 숫자와 친숙해지면 약분할수 있는 수가 보이기 시작할거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연산연습을 많이 해서 숫자와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해요 ㅎ
아침5분논술은 B5보다 좀 작은사이즈인데요 제가 비교를 해드릴려고 사인펜을 옆에다 두었어요 길이가 사인펜보다 조금더 길죠 이번여름방학때 아이들과 영덕 할머니댁에 일주일정도 머물 예정이에요 두툼한 연산책들과 달리 간편하게 들고다닐수 있어서 너무 좋을것 같아요 간편하게 들고다니면서 하루 5분정도만 투자하면 되니 좋아요 여백도 많아서 연습장을 따로 가지고 다니지않아도 옆에 그냥 풀어도 넉넉한 여백 참 좋으네요 고학년이라고 연산을 하지않아도 된다는 것은 아니랍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벽돌을 쌓아 집을 짓듯이 초등학교때는 연산과 개념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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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낸이 - 김태현
도서출판 오픈북
학년이 올라갈 수록 점점 더 매일이 바쁜 우리 아이들. 하루의 계획을 잘 짜서 짬짬이 활용을 한다면 못할 것이 없다.
아침 시간 5분을 활용해 본다면 어떨까? 하필이면 왜 아침 5분을 이용해 공부를 하라는 것일까?
아침 5분이 오후 1시간과 같다. 그 만큼 아침 시간에 더 집중이 잘 된다는 뜻이다. 우리아이들이 굵고 짧게 수학에 아침 5분만 투자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침 시간을 부담되지 않게 적당량으로 개념을 알고 계산을 하면서 5분안에 풀 수 있는 책이 있다면 아이들도 기꺼이 시작할 것이다.
우리 모두 아침 5분 수학으로 아침을 시작해보자!!!
"새 교과 내용 반영
하루의 생활계획 수록
주간 일정표 수록
초등 수학 학기별 60일 구성"
6-2 단원은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 직육면체, 원기둥 경우의 수, 정비례/반비례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일과 준비하기>
꿈을 향한 나의 목표를 세워보자! 목표를 향한 나의 실천계획을 적어보자. 월 일정표에 내가 해야 할 일을 기록해 보자. 일주일 일기를 써 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과목, 힘들어 하는 과목을 알게 되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
매일 개념을 소리내어 읽고 소리내어 문제를 풀어 보자. 매일 매일 꾸준히 아침 5분 수학을 풀면 공부습관을 기를 수 있고 개념을 이해하며 문제풀이로 수학 실력이 쑥쑥 늘어날 것이다.
<앞장>
1. 오늘 날짜를 적는다.
2. 그날 학습할 내용을 소리내어 읽는다.
3. 소리 내어 읽으며 계산 연습을 한다.
계산 시작 전 시계로 시간을 잰다.
4. 끝나면 걸린 시간을 적는다.
5. 스스로 답을 맞히고 맞은 개수를 써넣는다.
틀린 문제는 다시 푼다.
<뒷장>
6. 확인문제와 활용문제로 반복 학습을 한다.
7. 어제의 기록에 잠잔시간, 공부한 시간을 표시한다.
8. 어제의 기록으로 반성하고 오늘의 준비를 하며 계획을 적는다.
앞, 뒤로 한장이 하루 분량이다.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면 된다. 조금씩 문제의 수는 다르지만 아침 5분을 활용하기에 크게 부담되진 않는다.
6-2학기 교재로 예습을 할 수 있다. 완전히 다른 내용이 아니라 1학기와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려워 하지 않았다. 여름방학동안 매일 계획하여 아침 5분을 사용한다면 중,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좋은 학습관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수학에 대한 재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많이 기대하고 있다.
계산방법에 대해 간단히 예시를 들어 설명을 해주며 소리내어 읽도록 제시되어 있다. 눈으로만 읽고, 속으로만 말하지 않고 소리내어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더 집중하고 이해를 하게 되는 것 같다. 소리내어 읽는다는 것은 내가 이해한 것을 상대방에게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문제푸는 시간을 재는 것은 정확한 시간 안에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며 나의 계산 실력향상을 위해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자신감 뿜뿜!! 좋은 학습습관 갖기!! 집중력, 성실감,정확성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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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준비하는 아침5분수학 6학년2학기편이에요. 공부하는 습관을 잡는 게 생각만큼 쉽지 않더라구요. 매일 매일 적은 양이라도 정해진 시간에 학습하는 습관이 잡혀야 학습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진행하기가 쉽더라구요. 지금은 고등학생인 큰 아이도 초등학생 때 매일 학교 등교전 연산을 풀었었는데 별 거 아닌 듯 해도 그 작은 습관이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런 습관을 잡기에 딱 좋은 교재 아침 5분 수학편이에요.
학습플래너도 어느 정도 겸할 수 있답니다. 한 달을 계획하고 각 한 주를 정리할 수 있어서 제대로 된 플래너를 갖기 전에 활용하기 좋아요. 딸아이가 요런 요목조목 쓰고 스티커 붙이고 이런 걸 좋아해요.
한 장 한 장 잘라서 주면 아이가 심적으로도 이 정도야뭐 하고 갈 수 있지라고 생각하는 듯 해요. 아침에 집에서 못하게 되더라도 아침 자습시간이 길다며 알림장에 넣어서 가겠다더라구요. 학년별 학기용으로 나뉘어져 있어 예습용이나 단기 복습용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고학년이 될수록 연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는 못하잖아요. 그렇다고 소홀히 할 수는 없으니 아침5분 수학과 함께라면 짧은 시간 투자해서 최대 효과를 얻을 수 있지 싶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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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준비하는 아침 5분 수학 계산편 6-2 아이들에게 수학 문제집을 풀게 하는 방법을 생각해보면 여러가지를 해보게 되는데요. 연산 같은 경우는 시간을 분리해서 따로 해주는 시간을 갖게 해주면 학습에 부담을 줄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아침에 뇌를 깨우는 시간을 연산으로 몇 분만 투자를 해주면 더 좋다는 생각에 간단하게 느껴지는 문제집을 찾다가 아침 5분 수학을 알게 되었네요. 문제집의 싸이즈도 작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서 여자 아이들은 더더욱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겉면을 위로 올리면 나의 소개서를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요. 이 부분에다가 이것저것 기록을 하면서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체크해 보면 생각도 해보게 되고 좋을것 같아요. 나중에 떼어서 벽에 붙여 놓을려고 아직은 작성하지를 않았지만 곧 이쁘게 꾸며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랍니다.
할 것들, 마무리할 것들도 많고 마음이 바쁜 학년이 아닐까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학습을 잘 할 수 있게 정말 마무리 단계로 습관을 잡아 주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걱정이 앞서긴 하네요. 연산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제대로 학습하는 습관을 들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앞서기 때문에 열심히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연산, 수학 문제집이라는데 참 자기 계발이 무언지 스스로 체크하고 설계해볼 수 있는 페이지들이 있다는 게 색다르지요. 이 부분들도 적고 덮어둘 것이 아니라 자기 책상 위에 오려서 붙여 놓으면 좋게끔 이쁘게 꾸며져 있답니다. 학습지라고 해서 학습과 관련된 것만 적으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어떻게든 아이만의 개성으로 연출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아이들도 어제 일도 생각을 못하는 것을 많이 보았는데 기억하는 습관을 들여주면 좋겠어요.
소개가 되어 있답니다. 간단하게 풀 수 있는 연산 문제집인 만큼 활용하는 방법도 아주 쉬워요. 물론 문제야 아이들의 수준에 따라 반응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이왕이면 방법을 미리 읽어보고 활용해보는 것이 좋겠답니다. 그 부분에서 계산 문제들을 연속적으로 풀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면 좋지요. 문제를 푼 다음에는 자신이 걸린 시간을 스스로 체크를 해보고 기록하게 되어 있습니다. 스스로 답을 맞히고, 개수도 써넣어보고요.
뒷장에서는 확인문제와 활용문제로 반복 학습이랍니다. 문제는 반복적으로 풀어서 숙달되게끔 해보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기록을 하는 습관까지 들이면 좋은데 그런 꼼꼼함까지는 아직은 들이지 못하고 있지만 차츰차츰 습관을 들여 나가면 좋겠지요. 기록의 중요성을 아이들이 깨우치고 관리가 되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끔 단순히 수학문제집의 기능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관리까지 되게끔 도와준답니다. 기록으로 반성도 하고, 오늘의 준비도 해보고 목표도 잡아보면서 재미나게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나온 아침 5분 수학 계산편으로 아이들도 스스로 자신의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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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기말고사를 보는 학교들이 많이 있지요? 저희 아이도 이번주 목요일에 기말고사를 시험을 봅니다. 최고 학년이 되면서 이제까지 스스로 잘해왔던 아이도 슬슬 한눈을 팔기 시작하더군요. 사춘기에 들어섰는지 안하려고 하는게 많아졌습니다. 틈만 나면 게임을 하고 있고, 숙제하고 문제집을 푸는게 다인 아이인데, 공부는 커녕 문제집도 풀려고하지 않더군요.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5분수학은 꾸준히 풀더라구요.
5분수학의 장점이랄까 좋았던 점은 매일 아침, 매일의 정해진 양을 꾸준히 풀면서 자기 스스로 학습을 하도록 하는 교재라는 겁니다. 엄마의 잔소리(?)가 없이 그냥 매일 아침 5분수학 풀고 학교를 가는게 몸에 배었어요. 그덕분에 학원도 안다니고 수학은 언제나 95점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5분수학에서 기초를 다지고 자신감을 얻고 수업에 임하니 효과가 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방학이 이어지면서 5분수학의 자기주도 학습이 무너질까 염려되어 5분수학으로 2학기를 준비하려 합니다. 시험 끝나고 2학기 5분수학을 아이에게 들이밀면 말없이 그냥 하던대로 풀지 싶습니다.^^ 하루를 준비하는 아침 5분수학 제게는 참 고마운 교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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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ohsu1106/30141454777
ㅇ ㅏ ㅊ ㅣ ㅁ 5 ㅂ ㅜ ㄴ ㅅ ㅜ ㅎ ㅏ ㄱ
공부 하는 습관이 몸에 베이는 신학습 지도 방법이랍니다. 아이들에게 5분이란 아주 짧은 시간이란 인식을 주는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의 잔소리 5분수학 풀어라 ^6 공부해란 소리는 참고서를 풀고 앉자 있스라고 하는 소리와 같아서 하지만 5분 수학을 풀어라 하면 스스로하는 버릇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1시간이라 효과가 있는 시간이랍니다. 하루를 준비 하는 5분으로 머리속에 또하나를 채우고 아침에 학교를 가게 됩니다. 아이들 공부하면서 제일 고민이 수학인것 같아요 . 다른 하나 말은 자신이 열심히 외오는 방법 뿐이지만 수학은 이해력이 필요하고 또 그 뜻을 알아야 하는거시지요.
학교 방송반을 하고 있어서 조금 바쁘지만 그래도 향상 간단히 풀게 합니다.
ㅋㅋ 하루를 준비 하는 아침 5분 수학 과 함께 얼굴 인증삿 이당 ^^ 아이들 문제를 풀다보면 정말 예매한 문제도 있는것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풀어 볼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아침에 학교 가지전에 집에서 하루를 준비 할수 있게 바로 머리를 사용 등교후 1교시 수업전 학교에서 풀고 수, 수업 준비 를 완료하세요 수학시간 에 수학 수업 준비 마무리용으로 사용
예습용이나 복습용으로 활용하세요
나의 목표를 꼼꼼히 세우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합시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 지는게 수학인것 같아요. 6학년이라 소수,대분수, 혼합계산, 등식등 갈수록 어려워 지는 과정이라 아주 고민이랍니다. 문제를 푸는과정도 중요하지만 이해하고 또 다시 그 문제가 나오면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은게 중요한 것이랍니다
수학은 자꾸 풀어보고 이해하는 반복 학습중요한것 같아요 모르는 문제가 있다면 문제의 답을 보고 그 뜻을 이해 하는것이 중요하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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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기지개를 켜고, 아침밥을 먹듯이 머리도 움직일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 책은 아침에 일어나서 스스로 두뇌를 깨우고 하루를 준비하는 교재입니다. (책 뒷표지에서)
아침형 인간이 아니라서 아침마다 우리집은 전쟁이다. 그래도 아침식사는 꼭 하고 등교, 출근한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배도 고프고 여러가지로 지장이 많다. 가끔 잠자는 시간이 참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해본다. 그래서 밤시간을 이용해서 늦게까지 무언가를 하다보면 아침에 늦잠을 자곤한다.
아침에 30분정도만 일찍 일어나도 하루가 참 편한데 말이다. 아침 시간 5분에서 10분의 활용으로 잠자는 두뇌에 윤활유를 뿌려주는 역할을 하는 재미난 교재가 출시되었다. 우리아이가 힘들어하는 과목중 하나인 수학을 그것도 아침에!!! 아이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했다.
학교에서 아침자습시간에 집에서 일찍 일어나서 5분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두뇌회전을 돕는
무엇보다 스스로 하려는 노력이 이뻐보였고 자신감도 부여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할 수 있다. 책사이즈가 앙증맞게 손에 딱 들어와서 아이가 넘 좋아했다. 수학교재가 이렇게 예쁠 수가!! 하루일과도 계획하고 일기도 기록할 수 있다. 2학기 계산문제라 조금 어려운감은 있었지만 미리 2학기선행도 할겸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것 같다.
수학을 달가워하지않는 딸아이지만 일단 책을 보고 반해버린 녀석! 책이 너무 이쁘다며 자꾸 손이 간단다. 아무래도 손이 가면 한문제라도 더 풀어보게 되고 계산실력이 늘어날거란 기대도 해본다.
일자별로 진도와 범위 내용이 목록으로 만들어져있다. 여기에 매일매일 푼 내용을 체크하면 된다. ![]() 달력과 일주일 일기장.
긴 글을 적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안성맞춤! 수학뿐 아니라 자신의 하루 일과를 계획하고 마무리 할 수 있는 생활전반을 관리할 수 있다.
책을 받고 다음 날은 학교에 가져가서 아침 시간에 풀었다고 한다. 이 날은 아침에 깨우지도 않았는데 일찍 일어나서 두뇌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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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의 나눗셈 부분이라 조금 힘들어했지만 재밌게 즐거운 마음으로 푼것같다. 이 책 한권으로 2학기 수학 계산은 꽉 잡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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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중요성 매일 아침 5분 수학 공부하는 습관 잡아주기!!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을 투자해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겠죠. 하루를 준비하는 아침 5분 수학 이 바로 그런 교재에요. 아침 5분 = 오후 1시간 집중력이 높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아이들의 공부습관도 잡아주고 효과도 배로 얻는다면 너무 좋겠죠. 아침에 학교 갈 준비를 마치고 엄마가 아침밥을 준비하는 동안 잠깐의 여유 동안 수학 연산 훈련하는 여니 처음엔 아침 시간에 수학 문제를 풀라고 했더니 왜 하필 아침에 수학 공부를 해야 하냐고 하더니 며칠 해보더니 확실히 오후보다 아침 시간에 잠깐 문제를 푸는 게 집중도 되고 잘 풀린다고 하네요. 공부 습관을 잡아주는 아침 5분 수학은 A4반 사이즈의 문제집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속지가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서 여자아이들이 좋아하겠더라고요. 나의 목표를 세우고 실천 계획표를 세운 뒤 월 일정표를 정하고 일주일 일기장을 적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까지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6학년 2학기의 시작은 분수의 곱셈부터 시작이에요. 1학기 때 배웠던 내용이라 부담 없이 문제를 풀었답니다. 정말 필요한 계산문제만 집중적으로 풀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연산훈련을 하기에 좋은 문제집인 것 같아요. 문제를 풀고 난 뒤 나의 생활일기로 해서 그날의 실천과제와 학업성취도 등을 기록할 수도 있답니다. 공신 강의를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서울대생이 나와서 자기의 공부습관에 대해 이야기해줬던 게 있는데 이렇게 일주일 한 달의 공부 스케줄을 짜고 하루하루의 공부량과 풀지 못했던 문제들에 대한 기록한 것을 이야기했던 게 있는데 그런 플랜에 맞춰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계산을 하는 방법을 미리 알려주고 훈련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수학에서 놓치지 말아야 하는 부분 중 하나가 연산인데 연산의 훈련을 매일 아침 습관처럼 한다면 아이들 집중력도 높아지고 자기주도학습의 훈련을 하기에도 좋은 문제집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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