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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에 미친듯이 열정을 다하고, 전혀 다른 직업을 선택 한다는 것이 말 처럼 쉬운 일이 아닌데 시작과 열정을 통해 비보이에서 회계사가된 저자의 반전 성공기가 담겨있다.
십대 시절 춤을 좋아하게 되면서 후회없었다 말하는 비보이에 삶으로 십대를 보낸다. '한 번 꽂힌 일에는 누구도 말릴 수 없을 정도로 매달리는 기질이 있다' 말한다. 그 열정이 어떤 일이든 도전을 하게 되면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갖게 해준 것 같다.
꿈을 꾸고 공부를 시작한지 1년만에 대학에 진학한다. 그 과정을 읽으면서 얼마나 많은 노력으로 참아내고 목표만을 바라보고 달렸을지 저자의 열정이 느껴진다. 또, 꿈을 갖는 것에 대한 질문이 있다. 꿈이 이루어졌을 때 내모습은 어떨까? 내가 꿈꾸는 일을 평생 동안 할 수 있을까? 꿈을 이룬 후에 그 일을 즐길 수 있을까? 이 질문에 저자의 대답은 '예스'이며 그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말한다. 내가 꾸는 꿈은 이 질문들에 모두 예스는 아닌 것 같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부분이었다. 특히, 십대 시절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이면 꿈에 대한 이 내용이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대학 시절 회계사를 목표로 또 다시 꿈을 꾸고 1년 만에 최연소 회계사가 된다. 인생에 있어 시간을 갖고 노력하면 불가능이 없다 말한다. 이 말에 강하게 동감한다. 항상 성공만 할 수 없겠지만, 실패해도 노력하면 언젠가는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뭐든지 경험해 보는게 최고라 말하며 저자는 지금도 멈추지 않는 꿈을 꾸며 한 걸음씩 도전 중이다. 열심히, 즐겁게, 꿈을 꾸며 인생을 살아가는 저자에 모습에 나또한 내가 가진 꿈을 다시 생각하며 희망을 갖게 해준 책이었다. '시작만 하면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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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지은이는 못 생기고 촌스럽고, 잘 노는 미리는 머리가 비었어~ 하는 것들은 전부 옛말이다. 세상은 변했다. 하나도 두드러지게 잘하기 힘든 이 세상임에도, 한쪽으로만 치우치는 것은 흔한 사람이 되어버렸다. 서울대 출신으로 CF 퀸으로 거듭난 미모의 여배우가 있는가 하면, 중학교 때 잠깐 가수활동을 하던 어떤 친구는 검사가 되어 뉴스를 장식했다. 그렇다면 이 책은 어떤가? 온 젊음을 바쳤던 비보이를 접어두고, 1년 만에 최연소 회계사가 된 여기 서준혁 저자가 있다.
'반전이 있어 아름다운 젊음' 이라는 책의 소제목이 참으로 와 닿았다. 원하는 대학에 미끄러져 자신감을 다친 사람이나 꿈꾸던 대기업에 들어가지 못하고 미련과 후회로 시간을 보내는 자, 경쟁에서 졌다고 상처받고 자존심 상해하는 친구들이 있다. 하지만 사람일이란 마지막 장에 답을 싣고 있는 교과서가 아니다. 얼마든지 변할 수가 있으며, 그 변화를 이루어내는 주체가 바로 '나'이기에 더욱 감격스러울 수 밖에 없다.
딱 한번 뿐인 인생을 멋지게 살고 싶다는 지은이 서준혁은, 또 하나의 이번 책으로 또 하나의 멋진 업적을 장식하였다. 공부와 거리가 있다고 생각해 왔고 기초조차 부족했던 작가가 공부하면서 겪어 가는 여러 어려움들을에, 어떻게 고민하고 대처했는지 그 세세한 여정이 고스란이 담겨 있는 이 책 <날라리 비보이 회계사 되다>. 지금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머리가 산만해 커피 한 잔을 마시는 시간에, 열정이 담긴 이 책으로 의지를 새롭게 다질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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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날라리 비보이, 회계사 되다.
회계사가 비보이?? 약간은 생소하면서 또다른 반전이 있을 것같아 읽게된 이책. 표지부터 정장을 입고 있는 남자 한분이 거꾸로 돌아선 모습의 사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반전이 있어서 아름다운 젊음!!은 과연 무엇일까요? 날라리 비보이 회계사가 된 저자 서준혁의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
평범한 소년이 비보이가 되고 또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진학을 하고, 미국유학의 길도 걷게 되고 회계사가 되고 성공한 그의 라이프를 보면서 다른 성공서들과 마찬가지로 성공하신분들이 성공을 하게된 과정과 열심히 준비하는 이야기들로 가득한 성공서라고 생각만 하였는데.. 읽는 내내 저자의 열정. "춤"에 대한 열정, "공부"에 대한 열정, "성공"에 대한 열정!!이 책 속에 담겨있어서 나로하여금 용기를 북돋아 주는 그런 책이 었습니다. 춤을 출때에는 이왕노는것 멋지게! 열정적으로! 또 춤을 추면서 이 삶이 영원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고등학생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 미래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매진하게된 "공부" 그리고 그 결과 "합격"이라는 대학진학의 목표의 꿈도 이루는..
저자는 순간순간마다 발전하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심 부럽기도 했구요. 피플크루라는 비보이 그룹을 언뜻 알고 있었지만 저자가 속해있는 그룹이었다고 하니 또 다시 한번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제한번 뵙고 싶은 분입니다.
꿈을 위한 스마트한 선택! 그리고 목숨걸고 공부하고 매진한 결과.. 그리고 성공에 찬사를 보냅니다. 읽는 내내 저 또한 열정이 샘솟고, 이글이글 타오르는 무언가가 주체를 하지 못하겠네요!! 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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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장이 잘 넘어 간다. * 글쓴이는 한번 빠지면 거기에 몰두하고 매진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다. * 목표를 분명하게 분별할 줄 알고 다차원적으로 접근한다. * 무조건 경험하고 경험으로부터 배우는 것을 정답으로 생각한다. * 부딪히고 깨지자는 식이다. * 고시공부를 한 경험으로 부터의 조언이 나와 있다. * 모든 사람에게 언제든지 도움의 손길이 열려 있다.(단지 도와달라는 사람이 없다.) * 매일 매일 꿈꾸고 언제까지나 꿈꾼다. 열정이 식은 적이 없다. 선택의 이유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며 인생에서는 어디에나 적용되는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나만의 정답'은 있다. 있어야 한다. 그 답에 따라서 아주 영리하고 조금은 이기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 '스마트한 선택'을 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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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비보이, 회계사 되다 서로 어울릴것 같지 않은 비보이와 회계사, 어떻게 이사람은 저 두가지의 완전히 다른 직업을 가질수 있었을까,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여 그 일을 이루어 내었을까 궁금하여 이 책의 소개글을 읽어보기 시작했다. 힘든 역경을 이겨내고 자기 스스로를 바로세운 뭔가 특별한 이야기를 해줄 것같은 기대감이 들었다. 마침, 뭔가에 도전하고는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않아 이런 저런 핑계를 대고 눌러앉아있는 지금 내자신에게도 강력한 원동력을 줄 듯하여, 그 내용이 매우 궁금했다. 이런류의 책들이 그러하듯, 이책 전체는 '꿈', '자신감', '도전', '열정', '목표' 이런 단어로 가득차있다. 그중 프롤로그에 이책의 성격을 보여주는 듯한 문장 하나에 마음이 떨려왔다. '아픈데서 멈추면 슬픈 기억이지만, 성공한 뒤에 돌아보면 그것은 나를 만든 과정이요, 추억이 된다.' 아마도 나는 과거 원하던 시험에서의 실패 경험을 슬픈 기억으로 가지고 있었다는 걸 이제 알아차린듯했다. 이책 뭔가 끌렸다.
하지만, 본론으로 들어가 내용을 읽다보니, 이 책은 내가 원한 내용은 아닌듯하다. 자기계발서인지, 자서전인지조차 구분이 안된다. 물론, 서준혁이란 청년은 어린나이에 많은 경험을 한 훌륭한 청년임은 확실하다. 그런데 글을 써내려간 방식이나 내용이 내겐 큰 공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냥 원래 잘난 사람이 난 이렇게 춤도 잘추고, 공부도 잘했다, 인생을 쉽게쉽게 살았다라고 풀어내려간 글로 느껴진다. 어린 학생들한테는 자신감을 갖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 될수도 있을듯하다. 하지만 뭔가 특별한 내용이 나올거라고 기대하는 나같은 나이든 독자에겐 인상적인 책은 아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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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비보이, 회계사되다"를 읽을 때, 타인에게 조언해주고 꿈을 실어주는 책보다는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출간된 책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항상 꿈과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고 새로운 목표를 정하고 살아가는 저자의 모습이 멋있고 훌륭해보이지만 이 책에서 주는 교훈은 하나인 것 같다. "열심히 노력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이 한문장을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독자들에서 전달한 것 같다. 책의 맨마지막의 에필로그에서 누군가가 저자에게 "책을 쓰기에는 너무 젊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라는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저자도 아직은 이말에 동의하면 부족한점을 인정했지만 다른 긍정적인면으로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 말에는 나도 동의한다. 단기간의 노력으로 멋진 성공과 조언들은 좋았지만, 아무래도 아직 젊은 나이기에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소재가 너무없었다. 유명한 비보이 그룹에 들어간것, 1년 공부하여 대학에 입학한것, 그리고 대학교 1학년때 회계사에 합격한것 외에는 다른 얘기 소재거리가 없어서 아쉬움이 남겼다. 저자의 피나는 노력으로 현재의 위치까지 갈 수 있었지만, 가끔 책에서는 실패의 경험담과 그로 인해 성공계기가 된 얘기 소재가 독자들에게.. 적어도 나에게는 마음에 와닿고 무언가 열심히 해보려는 생각이 들고는 하는데 이책에서는 승승장구 성공담만 나열되어있어서 공감할 수 없어서 아쉬웠다. 반면, 나와 동갑인 저자가 짧은 인생이지만 자신의 삶을 책으로 만들었는데.. '내 인생을 책으로 쓴다면 쓸이야기가 있을까?' 라는 질문을 나에게 해보니 "Yes"라는 대답이 쉽게 나오지 않았다. ㅠ0ㅠ 이제는 어린나이는 아니지만, 무언가를 시작하기에는 얼마든지 가능한 나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하고 무언가를 불평할때 '정말 최선을 다하고 그래도 안되는 것인지 생각하고 불평과 투정을 부려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은 회계사를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