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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악한 길에서 떠나면 살리라
"돌이켜 악한 길에서 떠나면 살리라 " 내용보기
쉐퍼의 1976년 저작인 이 책은 다큐멘타리 제작을 염두에 두고 써졌다. 그래서 시각적인 면의 도움이 합쳐져야 완벽한 한편의 작품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책 중간중간에 나온 사진들은 이런 면에서 부족한대로 책의 내용을 살려주고 있다. 그런 까닭에 책으로서는 그 흐름이 다소 빠르게 진행하는 편이다. 이것은 [낙태,영아살해]에 대한 그의 책에서도 동일한 부분이다. 철학적이고 사변
"돌이켜 악한 길에서 떠나면 살리라 " 내용보기
쉐퍼의 1976년 저작인 이 책은 다큐멘타리 제작을 염두에 두고 써졌다. 그래서 시각적인 면의 도움이 합쳐져야 완벽한 한편의 작품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책 중간중간에 나온 사진들은 이런 면에서 부족한대로 책의 내용을 살려주고 있다. 그런 까닭에 책으로서는 그 흐름이 다소 빠르게 진행하는 편이다. 이것은 [낙태,영아살해]에 대한 그의 책에서도 동일한 부분이다. 철학적이고 사변적이 될 수 있는 주제를 현실감 있는 것으로 만들려는 쉐퍼만의 노력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의 다른 책[이성에서의 도피]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인간이성의 실패를 역사적으로 되집는데서 현대인의 문제를 끄집어낸다. 인간이성에 대한 신뢰, 개별성에 대한 강조는 결국 근거를 상실한 이성 스스로가 실패함으로써 인간을 미로에 빠뜨리고 말았다는 것이다. 절대와 영원, 이데아와 보편성의 세계가 설정되고, 이는 유한과 물질, 인간과 개별성에서 분리되면서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벗을 수 없는 틀 안에 갇히고 만 것이다. 이제 초월은 감정 혹은 일탈, 본능 혹은 초현실적 신비주의로 치닫게 된다. 역사를 되집으며 쉐퍼는 초월과 현실이 하나되는 이성의 범위 내에서만 인간은 자신의 기반을 찾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즉 절대자와 그의 말씀인 계시의 일치만이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이유와 기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절대자의 존재와 그의 말씀이 그 존재와 일치하여 우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주어져있다는 믿음이다. 그의 진단은 말씀의 상실로 인한 인간 이성의 절망이며, 그의 처방은 말씀에 근거한 인간실존의 이해인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이스라엘인이 에스겔에게 던진 질문 [우리의 온갖 허물과 우리의 모든 죄악이 우리를 짓눌러서, 우리가 그 속에서 기진하여 죽어 가고 있는데, 어떻게 우리가 살 수 있겠는가?]에 대해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악인도 자신이 저지른 죄악에서 떠나, 돌이켜 법과 의를 따라서 살면, 그것 때문에, 그는 살 것이다.]라고 대답하신다. 현대인은 어떻게 살 수 있는가? 쉐퍼는 동일한 답변으로 우리에게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길 권하고 있다.
s***y 2005.07.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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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것인가? >를 읽고
"<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것인가? >를 읽고 " 내용보기
나는 누구인가? 그것은 어떤 문장으로도 표현될수 있는 성질의 것은 아니지만 내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이루어질때 천하보다 귀한 가치를 지닌 존재로 표현될 것이다.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귀한 하나님의 자녀라고 이야기 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하나님의 자녀라고 이야기 하면서도 우리삶의 가치관은 세상에 두고 하나님을 성경에나 존재하는
"<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것인가? >를 읽고 " 내용보기
나는 누구인가? 그것은 어떤 문장으로도 표현될수 있는 성질의 것은 아니지만 내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이루어질때 천하보다 귀한 가치를 지닌 존재로 표현될 것이다.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귀한 하나님의 자녀라고 이야기 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하나님의 자녀라고 이야기 하면서도 우리삶의 가치관은 세상에 두고 하나님을 성경에나 존재하는 자로 우리의 삶에서 소외시킨채 살아가는 것이 오늘날 우리 기독교인의 참모습이다.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은 더 이상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이름뿐인 하나님인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절망의 문턱을 향해 나아가는 혼란스런 세상에서 침묵한채 아무런 영향력을 줄 수 없고 오히려 세상의 모순적인 삶에 동조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프란시스 쉐퍼는 혼란스런 세상의 결과를 고대로마로 거슬러 올라가서 중요한 사건과 인물을 중심으로 그원인들을 찾으려고 부단한 노력을 보여주었다. 역사속의 사건과 인물들의 삶속에서 부조리한 우리의 삶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지 않는가? 이시대가 안고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저자는 먼 역사여행을 통해 부조리한 우리삶의 혼란스런 모습의 원인을 발견하려 노력했다. 문제의 원인을 찾아 대안을 제시한 것 까지는 저자의 몫이지만 저자가 제안하는 대안을 실천하는 것은 우리가 감당해야할 몫이다. 칼릴 지브란의 ‘내가 만난예수’ 라는 책에서 마태는 예수님에게 왜 도둑과 살인자는 불쌍히 여기면서 위선자에게는 강한 질책을 하시는지 묻는 질문에서 예수님은 율법학자를 비유하면서 동물이 죽기를 기다리는 독수리와 같다고 말했다. 그것은 곧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말씀에만 매여 혼란에 빠진 세상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나라에 걸림돌이 되는 우리에게 질책하는 말인지도 모른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바로설때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시고 악인이 그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므로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가 세상에 드러날 것이다.
w****0 2004.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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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조작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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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퍼의 책을 읽고 싶어했던 것은 그분의 지성이 당대에 최고라는 말을 듣고 막연히 읽고 싶었었다. 이 책도 산지가 오래 되었다. 그런데 진작 읽지를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도전이 되는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저자의 지식의 탁월함에 입을 벌릴 수 밖에 없었다. 저자는 고대 로마에서부터 현데 철학과 신학에 이르기까지 시대마다 철학의 흐름과 발달이 모
"DNA의 조작 시대" 내용보기
쉐퍼의 책을 읽고 싶어했던 것은 그분의 지성이 당대에 최고라는 말을 듣고 막연히 읽고 싶었었다. 이 책도 산지가 오래 되었다. 그런데 진작 읽지를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도전이 되는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저자의 지식의 탁월함에 입을 벌릴 수 밖에 없었다. 저자는 고대 로마에서부터 현데 철학과 신학에 이르기까지 시대마다 철학의 흐름과 발달이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철학이라는 것이 너무 중요하구나하는 생각을 했다. 시대의 흐름을 잡아갈 뿐아니라, 역사의 흐름의 방향을 바꾸어 놓는 일을 하는 것이 철학이구나하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다. DNA의 조작 가능한 시대를 맞아 의학적 활용을 긍정적인 입장에서 많이 보고 있다. 복제인간까지 나올 것을 예견하는 이 시대에 난 이 책을 통해 특별히 이 부분에서 바른 생각을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저자는 DNA의 조작이 우연한 발생이 아니라 실존주의적 철학이 바탕이 되어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보지 못하고 하나의 기계로 보고, 결정론자들의 철학적 배경으로 나타난 인간도 기계이며 조작될 수 있고 또 마땅히 더 나은 인간을 위해 조작해야한다는 사상을 안고 있음을 보면서 놀랐다. DNA의 조작 발달은 칭찬할 만한 인간의 노력의 결과 이다. 그러나 이 일을 함에 있어서는 바른 철학적 정립이 없이는 이것이 하나님을 도전하는 일이되며 인간을 파괴시키는 일이된다는 것이 왜 그런지를 알게된 것이 기쁘기도하고, 기독인의 사명이 커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그 대안을 성경적 철학을 정립하는 일 외엔 없음을 강조한다.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보고, 헌신하며, 도덕과 윤리를 중요시하는 철학적 바탕이 이 땅에 세워져야한다는 것이다. 이 일을 위해 많은 수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실존주의적 방법론 형태의 신앙, 즉 이름만 있는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에서 벗어날 것과 영향력있는 의식적 행동과, 권위주의 자의 출현에 대항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러한 일을 위해 '어떻게 살것인가?'를 질문해 본다. 인간을 기계화화려는 무서운 사단의 전략을 성령의 능력으로 막아야 할 것이다.
o***5 200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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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워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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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재 혼란스러워진 세상 속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절대적인 진리 즉, 기독교적 세계관이 우리 안에 있어야 함을 말해주고 있다. 로마 시대에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은 절대적인 진리를 가지지 못한 채 다른 어떤 것(마약, 권위주의 정책 등)에 의존해 점차 자유가 혼란스러워지고 있었다. 또한 오늘날 기독교적 세계관이 자리잡고 있던 서구세계가 점차 그것을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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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재 혼란스러워진 세상 속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절대적인 진리 즉, 기독교적 세계관이 우리 안에 있어야 함을 말해주고 있다. 로마 시대에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은 절대적인 진리를 가지지 못한 채 다른 어떤 것(마약, 권위주의 정책 등)에 의존해 점차 자유가 혼란스러워지고 있었다. 또한 오늘날 기독교적 세계관이 자리잡고 있던 서구세계가 점차 그것을 잃어감에 따라 절대적인 진리보다는 상대적인 것을 당연시해버리는 문제가 일어났다. 기독교가 바로 자리잡고 있었던 시대에 언급되지 못할 낙태라든지 안락사 등이 점차로 인간을 비인격적으로, 그저 유전적인 결과와 그에 따른 환경으로 말미암아 만들어진 결과물이라고 밖에 인식하지 않게 되었다. 절대적인 진리가 사라지게 되자, 사람들은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없게 되었고, 그것은 곧 혼란스러움으로 치닫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혼란스러움을 바로잡아줄 사회를 찾게 되었고, 그로 인해 권위주의적인 정부를 환영하게 되었다. 권위주의적인 정부 속에서 사람들은 조작이 가능한, 통제가 가능한 것으로 가치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대중 매체를 통해, 소수의 엘리트들을 통해 사람들은 점차로 조작되기 시작했고, 점점 세상은 비인격적으로 치닫고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인간의 인격성을 되찾기 위해 계속해서 상대적인 것에 의존하지 않고 절대적인 기독교적 세계관을 가져서 진정한 자유를 누려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내용이다.
a*******6 2002.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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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에 대한 보다 깊은 통찰을 가집시다...
"우리 인생에 대한 보다 깊은 통찰을 가집시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과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수많은 예술작품들, 대중문화, 철학, 신학들이 과연 어떤 연관이 있는지 얼른 알아채기에는 난해한 부분들이 많다. 물론, 책을 읽는 사람의 수준이 저자를 못 쫓아가는 것이 가장 커다란 이유이지만 말이다. 그러나, 저자가 책 서두에 밝히고 있듯이 인간은 어느 누구나 사고의 전제를 항상 가지고 있고, 이 전제 곧 세계관에 따라 사고하고 행동
"우리 인생에 대한 보다 깊은 통찰을 가집시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과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수많은 예술작품들, 대중문화, 철학, 신학들이 과연 어떤 연관이 있는지 얼른 알아채기에는 난해한 부분들이 많다. 물론, 책을 읽는 사람의 수준이 저자를 못 쫓아가는 것이 가장 커다란 이유이지만 말이다. 그러나, 저자가 책 서두에 밝히고 있듯이 인간은 어느 누구나 사고의 전제를 항상 가지고 있고, 이 전제 곧 세계관에 따라 사고하고 행동하며 자신을 통제한다는 것에 동의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그 많은 인본주의적인 철학자들이 시대에 따라 인간 자신에 대해 어떤 소망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으로부터 보편자 곧 절대자를 추적하려는 노력을 하여 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결국은 그들이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 또한 알 수 있다. 철학자들은 개별자로부터 그들의 사상을 전개하기도 하고, 보편자 곧 절대진리를 제시하고 자신을 나타내는 어떤 초월자로부터 그 일을 하기도 한다. 자신들의 세계관에 따라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그림을 통해서 자신의 노력을 드러내게 되고, 건축자는 자신이 만든 건축물을 통해, 글을 쓰는 사람은 글로, 음악가는 음악으로 그런 노력을 하여 왔다는 것이다. 또한, 이런 천재적인 예술가나 사상가들 말고도 수많은 대중들을 향해서도 이런 사상에 따른 문화의 공급들이 있었고 지금도 진행 중이다. 이것은 물론 과학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중요한 것은 인간의 모든 행동은 생각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으며, 그 행위를 하는 사람들의 사상에 철저하게 지배받는다는 것이다. 결국 그 사상 곧 세계관은 자신의 존재와 윤리, 인식론에 있어서 크게 두 가지로 대별된다. 절대가치, 절대자, 보편자를 인정하고 그것으로부터 사고하는 체계와 개별자, 인간과 자연으로부터 시작하여 보편자를 찾으려는 체계가 그것이다. 고대 로마로부터 중세, 근대를 거치면서 어느 누구도 이 두 가지 상반되는 사고체계에서 벗어난 사람은 없었고, 그들의 두 가지 이 다른 출발점은 문화와 예술, 사상, 종교 속에서 너무나 커다란 차이점을 가져왔다. 그 중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절대자와 절대 가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인간으로부터 시작한 모든 노력은 결국 절망으로 끝났다는 것이고, 이 절망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노력들은 겨우 환각이나 사회적 정신적 이탈 정도에 머물게 한다는 것이다. 중세의 스콜라 철학과 르네상스, 계몽주의, 과학에서의 절대가치의 포기 등이 결국 인간을 조금씩 조금씩 교만하게 했고, 자신을 포기하게 했고, 결국 절망의 나락으로 빠뜨렸고,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게 한 것이다. 반면 그런 모든 도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언제나 있었던 것이다. 고대 로마 때부터 있었던 하나님의 백성들, 아니 그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있었던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자신을 나타내심과 그 백성들의 행위를 판단하심을 인정했고, 그것을 따라 살아 왔다. 우리는 그렇게 여기 있는 것이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절망 가운데 있는 인간을 향한 대안을 제시한다. '처음부터 혼란 없는 자유를 주었던 하나님의 계시, 성경과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계시를 인정하는 것'이 그것이다. 따라서, 본서를 통한 저자의 가장 커다란 공헌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우리가 서 있는 곳이 얼마나 귀한 곳임을 보여주었다는 것이고, 이 자리에 들어오지 못한 자들에게 그들의 절망을 확실히 보임으로 대안으로, 하나님께로 향하라는 도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도전으로 하나님께 나오는 인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우리는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s******8 200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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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까여?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까여?" 내용보기
윤리란 사람이 지켜야할 도덕적 규범이나 인간답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도덕적 덕목으로 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는 윤리 혹은 도덕이라는 말이 필요하다는 말이 된다. 또한 우리는 중·고등학교에서 우리가 배워야할 그러한 도덕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인륜과 사회를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익힌다. 하지만 현시대에서 우리는 다시 한번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까여?" 내용보기
윤리란 사람이 지켜야할 도덕적 규범이나 인간답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도덕적 덕목으로 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는 윤리 혹은 도덕이라는 말이 필요하다는 말이 된다. 또한 우리는 중·고등학교에서 우리가 배워야할 그러한 도덕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인륜과 사회를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익힌다. 하지만 현시대에서 우리는 다시 한번 반성하고 있다. 학교 교육이 당위성으로 이어지고 이에 반한 청소년들의 일탈과 어른들과의 괴리감 속에서 그들이 윤리적인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사회의 윤리는 우리들을 변화시키지 못한다고 감히 필자는 말하고 싶다. 그러면 "우리에게 필요한 사회의 길(道)을 어떻게 파악하고 사회와 사람과의 윤리적인 길(道)을 파악할 것인가" 하는 궁금증과 마지막으로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하는 최후의 발언이 대두된다. 이 책은 현대인의 윤리관 속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도덕적 삶을 말하여 기독교적인 도덕성을 회복하려는 저자의 신념이 들어있다. 그리하여 참된 삶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어 하나님의 복음의 참된 씨앗을 준비하게 한다.
e****l 2001.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