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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을 사랑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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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무무, 포, 하은이 이야기 함께 살고 싶어요.   요즘 우리 주변에 유기견들이 너무 많다. 사람들은 예뻐서 강아지를 사고 자기가 불편하고 필요 없으면 강아지를 버린다. 그래서 요즘 유기견들이 정말 너무 너무 많다. 강아지들도 사람처럼 자기들이 주인에게 버림 받았다는걸 다 아는데.... 강아지를 키울때는 정말 신중하게 생각 하고 키워야 겠다. 자식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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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무무, 포, 하은이 이야기

함께 살고 싶어요.

 

요즘 우리 주변에 유기견들이 너무 많다.

사람들은 예뻐서 강아지를 사고 자기가 불편하고

필요 없으면 강아지를 버린다.

그래서 요즘 유기견들이 정말 너무 너무 많다.

강아지들도 사람처럼 자기들이 주인에게 버림 받았다는걸

다 아는데....

강아지를 키울때는 정말 신중하게 생각 하고 키워야 겠다.

자식처럼 말이다. 자식을 키우기 힘들다고 버리지는

않는것 처럼 말이다.

강아지를 쇠몽둥이로 때려서 죽이는곳 정말 잔인한 곳이

아직도 있네요.

동물들도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 모두 강아지를 사랑 합시다.

다음카페에 유행사라고 유기동물 행복찾는 사람들 카페가 있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 한번 들어가 보세요.

j*****8 2012.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기견 무무,포, 하은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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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강아지 한 마리가 있습니다. 아직 1살도 안된 강아지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너무 좋아해서 기르곤 있지만.... 아파트에서 강아지 기르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사랑스런 우리 강아지 쫑^^   '함께 살고 싶어요'는 인아라는 아이가 버려진 강아지를 키우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오토바이를 모는 사람에게 납치당할뻔 한 길거리 강아지를 집에 들이게 됩니다.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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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강아지 한 마리가 있습니다.

아직 1살도 안된 강아지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너무 좋아해서 기르곤 있지만....

아파트에서 강아지 기르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사랑스런 우리 강아지 쫑^^

 

'함께 살고 싶어요'는 인아라는 아이가 버려진 강아지를 키우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오토바이를 모는 사람에게 납치당할뻔 한 길거리 강아지를 집에 들이게 됩니다. 이름은 무무라고 부르게 됩니다.

또 한마리 강아지 포는 외동딸을 키우는 집에 할머니가 돌보던 강아지인데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강아지를 외딴 곳에 버려 떠돌이가 된 강아지를 동물보호소에서 입양해 와서 키우게 됩니다.

하은이라는 강아지는 떠돌이 개가 엄마입니다. 어미개가 도로에서 사고를 당해 죽게되자 혼자 떠돌아 다니다가 개장수에게 잡혀 있는 것을 인아가 입양해서 키우게 됩니다.

 

처음에 무무를 길거리에서 주워 기르다가 입양한 강아지 포와 함께 기릅니다.

인아 생일날 열려 있는 문으로 포가 집을 나갔다가 길을 잃게 됩니다.

길 잃은 포를 나쁜 아저씨가 고기로 팔기 위해 잡아 갑니다.

포가 잡혀간 곳은 강아지들을 죽이기 전까지 가두어 두는 곳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죽음 직전 하은이가 입에 물고 있던 이름표로 인해 포를 찾게 됩니다.

취재진들과 경찰의 도움으로 포를 찾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 잡혀 있던 강아지는 입양을 보냅니다.

 

책 내용이 아주 현실감 있게 잘 그려져 있습니다.

꼭 제가 그 자리에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 강아지들이 너무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정말 강아지들 사지 말고 입양하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 읽고 동물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 봅니다.


o****y 2012.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살고 싶어요
"함께 살고 싶어요" 내용보기
해마다 애견인들의 수도 늘어나는 만큼 버려지는 개들도 10만마리가 넘는다고 해요. 우리가 반려동물을 키우기에 앞서 끝까지 책임질수 있는지부터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길수 있을때 입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 책에 나오는 유기견인 무무와 포, 하은이처럼 마음착한 인아를 만나 행복한 삶을 누리기 전까지 상상할수도 없는 모진 학대와 고통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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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애견인들의 수도 늘어나는 만큼 버려지는 개들도 10만마리가 넘는다고 해요.

우리가 반려동물을 키우기에 앞서 끝까지 책임질수 있는지부터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길수 있을때 입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 책에 나오는 유기견인 무무와 포, 하은이처럼 마음착한 인아를 만나 행복한 삶을 누리기 전까지 상상할수도 없는 모진 학대와 고통속의 삶이었다는걸 느낄수가 있었어요.

언론에서도 동물학대로 인해서 장애로 인해 죽을때까지 고통받고 심지어는 목숨까지 잃는 경우를 보는데 차마 눈뜨고 볼수없을 정도의 참혹함에 마음이 아팠어요.

길위의 떠돌아 다니는 개나 키우던 개까지 잡아가서 고기로 팔기위해 짐승 이하의 학대까지 받는 모습들이 개의 시선에서 이야기 하고 있어서 더 쉽게 고통의 감정을 느낄수가 있었어요.

개 지옥이란 말이 딱 맞을정도로 지금 이순간에도 어두운 곳에서 그런일을 당하고 있을 동물들을 생각하니 답답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주위의 동물보호단체나 자원봉사자들이 동물들을 보호하고는 있지만 많이 부족한게 현실이예요. 우리모두가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것 같아요.

동물들도 감정이 있는 생명체로 소중히 생각하고 존중해 줘야 할것 같아요.

동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만이 진정으로 의미있고 가치있는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동물구입하지않기, 동물쇼가지않기등 작은것에서부터 동물사랑을 실천해 나가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서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가슴 먹먹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가 가슴에 오래 남는것 같아요.~

 

 

d*********7 2012.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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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모두 읽고나서 얼마나 가슴이 찡~했는지 모릅니다. 그동안 내가 동물들에게 무슨 짓을 한 것일까... 어릴 적 저는 동물을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 아마도 동물을 좋아 하시는 부모님따라 개, 고양이를 무서워 하지 않고 예뻐하고 좋아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새끼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다가도 이녀석들이 모두 다 자라고 나서 행여나 대소변을 가리지 못 할 때면 이를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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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모두 읽고나서 얼마나 가슴이 찡~했는지 모릅니다. 그동안 내가 동물들에게 무슨 짓을 한 것일까... 어릴 적 저는 동물을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 아마도 동물을 좋아 하시는 부모님따라 개, 고양이를 무서워 하지 않고 예뻐하고 좋아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새끼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다가도 이녀석들이 모두 다 자라고 나서 행여나 대소변을 가리지 못 할 때면 이를 귀찮아 하시는 부모님과 나를 포함한 가족들 때문에 이리저리 버려지곤 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내가 등을 져버렸던 깜순이, 방울이, 이제는 얼굴마저 가물거리는 동물을 생각하면서 아마도 그 동물들은 죽었겠구나...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언젠가부터 동물들을 우리의 반려동물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나와 함께 살던 개들이 집을 지켜주고, 길에서 나를 보면 반가워 하고, 내가 목욕도 시켜주고, 밥도 주고, 물도 주고.. 그 개가 새끼를 낳으면 내가 이뻐해 주기도 했는데, 우린 그런 가족을... 버렸구나... 단지 귀찮다는 이유로... 정말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왜 이제서야 이런걸 알았을까... 왜 이 책을 읽고나서야 알았을까...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였는데... 아쉬움이 정말 많이 남는 책이였습니다. 책의 첫 머리 시작에는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얼마나 버려지는 개가 많으면 사지 말고 입양을 하라고 할까요... 이 책을 함께 읽은 우리 큰 아들도, 엄마 동생 크면 강아지 사주신다고 했죠 ? 우리 그 때 사지 말고 입양해요~~라고 담담히 말 하는 모습을 보며 이 책을 읽고나면 철이 좀 드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랫만에 아들과 함께 가슴이 잔잔해 지는 책을 읽은 것 같습니다. 주인공 인아의 아름다운 마음이 읽는이에게도 전해 지는 듯 했습니다.

g******4 2012.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명의 소중함, 동물들의 마음을 다시한번 헤아려요~
"생명의 소중함, 동물들의 마음을 다시한번 헤아려요~" 내용보기
#################################   도서 - 함께 살고 싶어요   아동 - 3학년 여아   #################################     저자의 첫작품이라는 유기견 이야기 << 함께 살고 싶어요 >>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어하는 딸아이에게 꼭 선물해 주고 싶었던 책이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 하는 소재는 참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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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함께 살고 싶어요

 

아동 - 3학년 여아

 

#################################

 

 

저자의 첫작품이라는 유기견 이야기 << 함께 살고 싶어요 >>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어하는 딸아이에게 꼭 선물해 주고

싶었던 책이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 하는 소재는 참 많은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와 가장 친숙하게 지내고 가장 많은 사람과

생활하는 개에 대한 가슴아픈 이야기도 많이 있었네요~

이책 유기견 무무, 포, 하은이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람들이 참 무섭고, 냉정하다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어요~

평생 가족처럼 함께 할 친구이자 구성원으로 책임감 있게

강아지를 데려와 키우는게 맞는 일일텐데,,,,,

사정이야, 이유야 어떻든 버려지는 개들의 안타까운 사연들이

정말 안타깝게 여겨집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대중 매채를 통해 불법도살장의 참혹함을 접하고

정말 사람들에게 개들 역시 감정이 있는 존재라는 사실,,,,

개도 소중한 생명이 있고, 생각이 있는 동물이라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알리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하네요~

 

해마다 버려지는 개들이 100,000 마리가 넘는다니 정말

상상하기 조차 힘드네요~

 

직접 강아지를 키우지는 않지만 강아지를 키우는 딸아이에게도

이 책이 주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참 충격적이었나 봅니다.

불쌍하고 슬픈 이야기들이 가득하다며

이 책 주인공 인아라는 아이에게 편지를 쓰는 독후활동까지

했어요~

 

예쁘고 앙증맞은 작은 강아지들을 보면 정말 꼭 안아주고 싶고

집에 데려와 함께 생활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간절하죠~

하지만 병들거나, 돌봐줄 여력이 없어지면 그냥

몰래 유기해 버리는 사람들도 참 많은것 같더라구요~

물론 아닌 분들도 많지만요~

 

이 책은 강아지 시점에서 바라보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강아지들도 감정이 있고, 주인에게 충성을 다 하는

그런 가족이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네요...

 

이 책의 끝부분에 "유행사 " 라는 단체를 소개해주는 내용이

나와요~ 유기동물을 다시 가족으로 맞이하자는 캠페인을

하는 그런 자원봉사자들의 모임인데,,,,

 

주인을 잃고 방황하는 많은 유기견들을 모아 직접 입양할 수

있게 도와주는 행사를 진행하나봐요~

좋은 의미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니 많이 소개되어

유기견들이 좋은 가족들을 많이 만났으면 하는 바램도 들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동물도 사람과 똑같다는 생각 다시한 번 하게 되었어요~

기쁘고, 슬프고, 고통스러운 감정들 사람처럼 다 똑같이 느끼고

생각할 줄 아는 동물들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될것 같아요~

 

우리들이 동물들에게 얼마나 나쁜 행동을 많이 하고 있었는지

다시한번 반성도 해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유기견들의 행복한 삶을 우리들이 되찾아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이 책을 읽어봤습니다.

 

아이에게도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강아지를 돌볼

자신감이 생길때 그때 키워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무책임한 행동으로 또 한마리의 유기견을 만들면 안되니까요~

 

 

YES마니아 : 로얄 d**2 201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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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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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고 싶어요>는 버려진 동물들의 비참하고 슬픈 현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동화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한세미 작가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반려동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함부로 사고팔거나 싫증나면 함부로 버려도 되는 장난감처럼 대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썼다고 하네요~~ 유기견들이 새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 주인공은 열한 살 소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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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고 싶어요>는 버려진 동물들의 비참하고 슬픈 현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동화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한세미 작가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반려동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함부로 사고팔거나 싫증나면 함부로 버려도 되는 장난감처럼 대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썼다고 하네요~~

유기견들이 새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

주인공은 열한 살 소녀 인아입니다. 길에서 우연히 떠돌이 개 무무를 만나

새 식구로 맞이하며 이야기가 시작되지요. 무무와 포 그리고 하은이까지,

인아네 가족은 계속 늘어납니다. 무무와 포, 하은이의 가슴 아픈 사연, 그리고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고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 개들의 이야기가 따뜻하게 전개되고 있어요~

지금도 생각이 날때면 항상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허락해 달라고 떼를 쓰는 딸 아이랍니다.
아파트에서는 강아지 키우기가 힘들고, 더구나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아이는 아직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잘 키우다가도 병이 들거나 귀찮아지면 버리는 경우가 많아 우리나라에도 유기견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럴 때보면 정말 책임감이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애완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 것이나 다름이 없는 것이죠..
그런데 책임감없이 행동하는 사람들이나, 그런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되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키울 자신도 없으면서 먼저 사기만하는 사람들, 동물들도 하나의 소중한 생명이라는
사실을 모르나봐요,,
유기견과 마음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함께 살고 싶어요』는

어린 독자들에게 생명과 생명의 관계, 반려, 생명의 존귀함을 일깨우는 소중한 메시지가

될 것 같아요. 딸 아이에게도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던
사실들을 유기견 무무, 포, 하은이와 함께 배워나갔으면 좋겠어요~

p*******7 201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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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이었던 무무와 포 그리고 하은이와 이 강아지들의 주인 인아의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 강아지와 조금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 내가 원래 강아지를 무서워하고 안 좋아했었는데... 이책을 읽고 나는 강아지가 다가오면 나를 깨물까봐 무서워 했던건 아직 그대로이지만 강아지가 웬지 좋아졌다. 유기견이라고 하면 그냥 버려져서 죽거나 떠돌아 다니는 정도 밖에 몰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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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이었던 무무와 포 그리고 하은이와 이 강아지들의 주인 인아의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 강아지와 조금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

내가 원래 강아지를 무서워하고 안 좋아했었는데...

이책을 읽고 나는 강아지가 다가오면 나를 깨물까봐 무서워 했던건 아직 그대로이지만

강아지가 웬지 좋아졌다.

유기견이라고 하면 그냥 버려져서 죽거나 떠돌아 다니는 정도 밖에 몰랐었는데

강아지를 잘라 팔기도 한다는 사실에 많이 놀랐다.

앞으로는 강아지에게 조금 더 가가가봐야겠다.

 

5학년 딸이 읽고 쓴 독서록입니다. ^^

 

j*****2 201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