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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환상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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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에서는 호랑이가 살고 있다고 높은 산이 있다고 막연하게 있는 지식을 가지고 있는 아에게 이 통화책은 다양한 경험을 해주는 철학과 몽한적이 내용을 다가왔다주인공 현우가  다른 생김새의 아이에게 말을 걸 수 있다는건 용기로 인해 친구도 하고 그런 용기가 있었기에 아마르와 함께 아무의 도움도 없이 공항까지 갈 수 있는 또다른 용기가 생기고 꿈인지 아님 엄마의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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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에서는 호랑이가 살고 있다고 높은 산이 있다고 막연하게 있는 지식을 가지고 있는 아에게 이 통화책은 다양한 경험을 해주는 철학과 몽한적이 내용을 다가왔다
주인공 현우가  다른 생김새의 아이에게 말을 걸 수 있다는건 용기로 인해 친구도 하고 그런 용기가 있었기에 아마르와 함께 아무의 도움도 없이 공항까지 갈 수 있는 또다른 용기가 생기고 꿈인지 아님 엄마의 보이지 않는 사랑의 힘으로 잠시나마 네팔을 여행할 수 있는 모험의 기회에 기꺼이 도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네팔여행에서도 끝까지 아마르에게 용기를 주는 현우의 모습은 보통 아이가 보여줄 수 있는 그런 힘이 아니어서 쉽게 오는 마음이 아닌 다양한 희비으 ㅣ교차가 존재했다
엄마인 내가 읽으면서도 겁나고 무섭고 하는데 아이는 호기심과 다른 인종에 대해서 알고자 했고 다양한 관심으로 접근을하여 엄마의 맘으로 써 따듯하다고 했을까
꿈에서 깨어나서 다시 집으로 돌아간후 많은 시간이 흘러서 서로가 바삐 지나갔지만 아마르가 아빠의 새직장이 생겨 현우와 함께 학교에 다닐 수 있어 좋고 엄마가 건강해져서 좋고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어 좋다.
아시아 지도가 있어 우리나라 네팔이 어디쯤인지 알아볼 수 있었고 뒷면지엔 네팔말 '네팔리'를 자세히 알려준다.네팔을 알 수 있는 정보들이 현우와 여행을 하면서 알려주고 있어서  네팔 정보를 재미있게 엮어 있는 책이다.
환상의 나라답게 설명과 길라잡이를 해주는 동화책이다.

 

j********1 2012.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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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환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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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문화 가정이 많아지면서 우리나라도 다문화 사회라는 인식이 필요한거 같아요. 아이 학교에서도 다문화 교육이 열리기도 하고 시중에  다문화 관련 책도 많이 쏟아져 나오더라구요.. 이번 한솔수북에서 나온< 너머스떼 네팔 히말라야 환상여행>은 '열린마음 다문화' 아홉번째 시리즈 로 네팔의 문화 그리고 네팔의 멋진 자연환경을 들여다 볼수 있는 책이네요..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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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문화 가정이 많아지면서 우리나라도 다문화 사회라는 인식이 필요한거 같아요.

아이 학교에서도 다문화 교육이 열리기도 하고 시중에  다문화 관련 책도 많이 쏟아져 나오더라구요.. 이번 한솔수북에서 나온< 너머스떼 네팔 히말라야 환상여행>은 '열린마음 다문화' 아홉번째 시리즈 로 네팔의 문화 그리고 네팔의 멋진 자연환경을 들여다 볼수 있는 책이네요..

대한민국에 사는 네팔소년 아미르와 현우의 네팔로의 여행을 통해서 네팔이 라는 나라를 알게 해 주네요..

 

        

 

여러 종족이 사는 나라 네팔, 네팔 역시 다문화 국가라네요...국토의 80%가 산인 네팔은 히말라야 산맥이 드리워져 있으며, 아침을 기도로 시작하고 혼인, 장례, 잔치를 포함해 모든 일상 생활이 종교에 영향을 받고 있어요..

신의 나라라고도 불리는 네팔은 힌두교와 불교를 믿어요.. 그래서 곳곳에 사원도 볼수 있고 산길에서 신에게 기도하는 사람들을 자주 볼수 있대요...

현우는 아미르를 따라 네팔아이들이 사는 곳에 가게 되는 데 거기서 살림살이랑 왼손, 오른손을 다르게 쓰는 식사 습관을  경험하게 되지요. 

그리고 한국의 추석과도 같은 다사인 축제는 15일 동안이나 열리는데 9일째 되는 날 두르가신에게 염소나 닭을 재물로 바친다네요..부처가 태어난 룸비니, 카트만두 분지, 사가르타마국립공원, 치트완국립공원 이렇게 세계문화유산이 4개나 있는 네팔...

< 너머스떼 네팔 히말라야 환상여행>속에 담긴 네팔을 점차 이해하게 되고 읽다보니 친근함 마저 들더라구요...

 

 

어느새 현우에게 특별한 친구가 되어버린 아미르와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되고 서로를 한층 더 잘 이해 하게 되었어요.

우리나라 다문화 집안 학생수는 해마다 6천여명씩 늘어 나고 있어요. 그리고 다문화 집안의 아이들의 교육문제가 부각되고 다문화학교가 운영 되고 있다고 하네요..  울아이들도 이렇게 다문화책을 자주 읽으면서 다문화를 이해 하고 그들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b****7 201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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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 있는 히말라야 환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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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이 후배가 의료봉사하러 간 나라, 교회 전도사님께서 선교하러 간 나라 정도만 알고 있었던 저에게 정말 새롭게 다가온 책이다. 다문화하면 이주민 여성들과 그 가족을 생각했었는데 네팔 소년의 이야기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아내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남편의 수고가 그리고 이유를 모르고 엄마와 헤어져 아빠와 낯선 땅 한국에서 살아야 했던 아마르 나로 시작되는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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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이 후배가 의료봉사하러 간 나라, 교회 전도사님께서 선교하러 간 나라 정도만 알고 있었던 저에게 정말 새롭게 다가온 책이다. 다문화하면 이주민 여성들과 그 가족을 생각했었는데 네팔 소년의 이야기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아내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남편의 수고가 그리고 이유를 모르고 엄마와 헤어져 아빠와 낯선 땅 한국에서 살아야 했던 아마르

나로 시작되는 주인공 현우가 궁금해졌다. 현우의 용기 나와 다른 생김새의 아이에게 말을 걸 수 있다는건 용기가 필요했을 것이다. 이런 용기가 있었기에 아마르와 함께 공항까지 갈 수 있는 또다른 용기가 생기고 네팔을 여행할 수 있는 모험의 기회에 기꺼이 도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네팔여행에서도 끝까지 아마르에게 용기를 주는 현우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나는 어른인데도 불구하고 나와 다르게 생긴 분들을 보면 어느새 피해가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한다. 부끄럼쟁이 엄마인 내가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는데 아이들은 궁금한거 너무도 많은 것 같다. 그리고 자랑스런 듯 "엄마 네팔에 살아있는 신도 있지?", :히말리아 산이 높지?", "네팔글은 이렇게 생겼구나!","머스떼! 이게 인삿말이지?", "여기 전도사님이 계신 곳이야?"질문과 새로운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무척이나 많아졌다. 한번쯤 아이들과 여행가고 싶은 나라가 생겼다. 다행이 책의 끝은 해피엔딩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주인공인 아마르가 아빠의 새직장이 생겨 현우와 함께 학교에 다닐 수 있어 좋고 엄마가 건강해져서 좋고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어 좋다.

그리고 이책은 볼거리가 많다. 책 표지에선 네팔의 모습을 앞 면지엔 아시아 지도가 있어 우리나라 네팔이 어디쯤인지 알아볼 수 있었고 뒷면지엔 네팔말 '네팔리'를 자세히 알려준다.

이야기중에 네팔을 알 수 있는 정보들이 곳곳에 있어 이야기로만으론 알 수 없는 네팔 정보를 재미있게 엮어 있는 책이다. 네팔을 좀더 가까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열린마음 다문화 시리즈 중 '샌베노 몽골'책을 꼭 읽어보고 싶어진다.

12년전 일년간 머물렀던 나라인 몽골을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었는데 열린마음 다문화 시리즈로 소개해 주면 아이들도 재미있고 즐겁게 몽골이란 나라를 잘 알 수 있을 것 같다.

j******e 2012.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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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네팔로 여행을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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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음 다문화] [너머스떼 네팔 히말라야 환상여행]    글 이소영 / 그림 신현아        네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히말라야 일 것 같다... 많은 산악인들이 오르고 싶어하는 산...   책 첫 간지에는 안나푸르나 마을에서 본 히말라야가 시원하게 보인다. 히말라야는 산스크리트 어로 '눈이 머무는 자리'라는 뜻이란다.   언제나 녹지 않는 눈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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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음 다문화] [너머스떼 네팔 히말라야 환상여행] 

 

글 이소영 / 그림 신현아

 

 

 

 네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히말라야 일 것 같다...

많은 산악인들이 오르고 싶어하는 산...

 

책 첫 간지에는 안나푸르나 마을에서 본 히말라야가 시원하게 보인다.

히말라야는 산스크리트 어로 '눈이 머무는 자리'라는 뜻이란다.

 

언제나 녹지 않는 눈이 있는 그곳

 네팔에 있는 산...

네팔 사람들은 그 히말라야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

 

 

열린문화 다문화 책은 

항상 알려주고자 하는 나라에서 시작하는 법이 없다.

오늘도 역시 우리나라에 사는 네팔아이를 통해

우리나라 속 다문화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돈을 벌기 위해 우리나라에 온 아빠를 따라 아미르는 세살적부터 우리나라에 살고 있다.

그래서 지금은 초등학교를 다녀야 할 나이..

하지만 불법체류자가 된 아버지 때문에 아미르는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있다...

 

현우는 그런 아미르와 친구가 되고 싶어 먼저 이야기를 꺼낸다..

 

현우같이 용기있는 아이가 몇이나 될까??

 

 

 

 

아미르는 엄마가 아파서 자기를 돌보지 못하는 엄마때문에 아빠를 따라 우리나라에 오게 되었다.

그런데, 엄마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현우와 함께 네팔로 환상여행을 떠나게 된다...

 

열린문화 다문화 책에 자주 등장하는 환상여행~~

아이와 나도 네팔로 함께 환상여행을 떠났다.

 

네팔의 많은 것들을 그림과 실사사진, 설명으로 잘 설명해 주는 열린문화 다문화책...

이번 책이 9번째 시리즈인데 아이와 난 벌써 다 읽었다.

 

다른 다문화 책보다도 이 책을 사랑하는 이유는...

우리가 궁금한 다른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속 다문화사람들의 생활을 알아갈 수 있어서다...

우리 나라 속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가난한 나라에서 왔다는 이유로 많은 차별을 받고 있는게 현실이다.

 

어른들은 그렇게 차별을 하고, 받으며 살아가고 있지만...

아이들은 그러지 않기를...

 

이번 책에서 느꼈듯이 다른 나라 문화를 존중할 줄은 알아도

다른 나라 사람이라고 구분지을 필요가 없다는 걸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다.

 

 

 

 

 

 

 

 

 

 

 

 

책을 다 읽은 후에 아이와 네팔의 국기를 그려 보았다.

우리가 상상하는 사각틀 안의 국기가 아닌

새로운 모양이다.

 

열린문화 다문화 책으로

여러나라의 문화도 알고,

마음도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

 

 

p******1 2012.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문화] 세번째 리뷰 과제.
"[다문화] 세번째 리뷰 과제." 내용보기
네팔의 정보가 머리속으로 쉽게 쏙쏙 들어오는 책!!주인공 현우는 초등학교 수업을 듣다말고 창밖을 바라보며 항상 궁금해한다. 운동장에서 하늘 색 종이비행기를 매일같이 날리는 한 아이를 보면서.네팔에서 온 아이는 아픈 어머니는 네팔에 계시고 아버지가 어머니 간병비를 벌러 한국에 오실 때 따라왔다고 했다. 아직은 교육비와 외국인 제도가 제대로 적용되지 못해 학교에 수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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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정보가 머리속으로 쉽게 쏙쏙 들어오는 책!!

주인공 현우는 초등학교 수업을 듣다말고 창밖을 바라보며 항상 궁금해한다. 운동장에서 하늘 색 종이비행기를 매일같이 날리는 한 아이를 보면서.

네팔에서 온 아이는 아픈 어머니는 네팔에 계시고 아버지가 어머니 간병비를 벌러 한국에 오실 때 따라왔다고 했다. 아직은 교육비와 외국인 제도가 제대로 적용되지 못해 학교에 수업을 들으러 오진 못한다고 했다.

그의 이름은 아마르. 현우는 아마르에게 본 고향인 네팔 이야기를 들으며 네팔에 대해 궁금해하고, 둘은 하얀  천사에 의해 네팔 모험을 하게 된다. 카트만두, 나가르코트 등 여러지역을 돌아 결국 어머니까지 만나고 돌아온 현우와 아마르는 다시 초등학교로 돌아와 좋은 기회로 같이 수업을 듣는 내용으로 끝이 난다.

이야기 중간중간에 네팔에 대한 정보가 이해하기 쉽게 들어가있고, 또 이야기도 대화형식이라 생동감이 넘친다. 그림도 재미나게 삽입되어있어 지루하게 이야기에만 집중하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다.

전체적인 내용은 비현실적인 요소가 어른들의 시선으로 다소 부자연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이들의 시선에선 이보다 더 환상적이고 이상적일 수 없다. 단지 한가지 생각해본다면 아동문학의 타겟이 아동만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해서 네팔로 가는 매개체를 좀더 현실적으로 고려해볼 순 없을까 싶다.

d*******3 201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