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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하면 그리기 밖에 떠오르지 않는 것은 아마 모두가 그럴것 같아요 하지만 더 넓게 생각하여 그리기 못지 않은 만들기 부분 만들기가 왜 중요할까요? 1,,,다양한 재료 탐색을 통해 오감을 발달시켜 줍니다 2,,,재료 활용 능력을 키워 자기 표현력을 풍부하게 해줍니다 3,,,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줍니다 4,,,창의력과 지적인 성장을 도와 줍니다 지금 우리 세아이에게 딱 맞는 만들기 놀이입니다 이번 방학때는 엄마표 친환경 만들기놀이로 방학 과제 걱정이 없어요 기대와 부담감이 재료더라구요 쉽게만 생각했는데 글쎄 재료가 너무나 다양하게 갖춰져 있으면 좋겠더라구요 이책을 보는 순간 제일 처음 눈에 띄는 것이 있었어요
![]() 그래서 열심히 지금 아이스크림 먹고 막대를 모으고 있는데 세상에 날씨까지 협조를 못해줘 지금 막대를 다 모으지 못했어요^*^ 이작품을 만들면 꼭 올릴께요 우리는 세개를 만들어야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만들 생각을 하니 너무나 기쁩니다 울막내 7살짜리가 이책이 도착하는 순간 보고는 색종이로 뭔가를 만들어 주는데 "꽃반지"더라구요 사진을 미리 찍어두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비록 알지는 못하지만 7살 아이가 책을 보고 앉아서 있는 모습과 만들고자 하는 의욕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어요 귀찮다고 어떻게 할까 이런 마음도 들었지만 아이들의 세계는 이런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깨닫고 엄마표 친환경 만들기놀이를 정말 멋지게 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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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친환경 만들기 놀이 청어람 미디어 박정아 지음
재활용품으로 20분이면 뚝딱이라는 말이 정말이다 싶었다. 이렇게 재미있고 좋은 책인줄 알았으면 좀더 빨리 장만할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잠시나마 내가 이런걸 만들어 줄수 있을까 하고 고민했던 것이 미안해 질 지경이다. 뭔가가 필요해서 사야 만들어 낼수 있는 것이아니라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날에 자기가 필요한 물건들을 찾아서 씻어서 만들어 낼수있는 것이 많아서 엄마에게 맘에 쏙드는 책이다. 세탁소 옷걸이, 페트병, 종이밀대, 헌씨디 요구르트통 등등 큰애들은 초등생이라 관심이 없을줄 알았는데 더욱더 관심이 많다. 내가 만들어줄 필요도 없이 아이가 먼저 자기가 알아서 만들어 볼려고 노력을 한다. 생각만 앞서서 문제지만 말이다. 수요일에 재활용 쓰레기 모으는 날인데 아이가 기억해야 할텐테.. 그래도 자기가 만들어 보겠다면 포스트잇까지 붙여 놓은걸 보면 만들긴 만들라나 보다. 큰애들은 큰애들 나름대로 엄마는 엄마대로 막내와 같이뭘 만들어볼가 고민하게 된다. 그래서 선택한 것은 비닐장갑으로 만드는 공작만들기 준비물은 비닐장갑과 종이컵 그리고 빨대 끝. 어렵지도 않고 아이가 가지고 놀기도 적합한듯 싶다. 아직 3살이니 엄마의 손이 많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바람을 불고빼고 하는 것은 자기가 알아서 할듯 해보이니 만들어 볼려고 한다. 거기다 달걀판으로 만드는 거북이, 요구르트 공작새, 종이컵으로 만드는 쪽두리 마녀모자와 빗자루는 아이들에게 핫 아이템이 아닐까 싶다. 맨날 엄마에게 하나 사달라고 졸라대는 모습에게 이제는 자가네들이 만들겠다며 엄마 보는 책을 채어간다. 그래 열심히 만들어 봐라 엄마는 너희들 실내화에 그림이나 그려볼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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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으로 20분이면 뚝딱!
"유아미술 교육전문가가 엄선한 재활용 장난감, 생활소품, 학습교구, 장래희망, 특별한 선물 만들기 65가지"
엄마표 친환경놀이에는 단순하게 만들기만을 활용할 수 있는 놀이뿐 아니라 다양한 재료 탐색을 통해 오감을 발달시켜주고, 재료 활용 능력을 키워, 자기 표현력을 풍부하게 해주고,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주며 창의력과 지적인 성장을 도와줄 수 있도록 만들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모두 5장의 만들기 활동이 있는데 제 4장 자기주도 학습교구 만들기에서는 아이들과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초등학교 교과서를 예습할 수 있도록, 교과서와 연계한 만들기 프로그램을 넣어, 아이와 함께 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구를 직접 만들면서 재미있게 학습도 함께 할 수 있는 만들기 활동이 소개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아이와 함께 국어시간 탁상달력 낱말판을 만들어 아이와 책을 읽고 문제를 맞추는 골든벨 놀이를 해보면서 아이가 즐겁게 책을 더 읽게 되는 시간이 되도록 함께도 해보았고, 끝나고서도 자기가 만든 낱말판을 아끼고 다양하게 학습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하는 모습을 보면서 단순한 만들기활동은 아니란걸 알수 있었어요.
이밖에도 아이들이 만들고 싶어하는것이 너무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방학동안은 즐겁게 만들면서 놀기 충분할거 같아요.
다음엔 뭘 만들어볼까 하면서 아이들과 책을 보기에 즐거워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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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좀 더 상호작용하고 싶은 마음에 엄마표 미술놀이, 만들기 놀이 책을 구입했지만 게으름과 작품의 완성도에 내 능력이 못 미치거나 재료 구입 핑계로 차일 피일 미루다가 포기했는데 [엄마표 친환경 만들기 놀이]책이 나와서 다시 시도하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하게 엄마표 만들기 놀이가 아니다. 아이들과 만들기를 통해 아이들과의 상호 교감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만들기 놀이가 끝나면 정리하는 방법을 교육적으로 설명한다. 보통 아이들 두뇌발달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만들기 책과 달리 놀이를 통한 양육법이 만들기를 시작하기 전에 소개되고 있다.
![]() <우유갑과 요구르트병을 이용한 보관함 만들기>
종이 꽃이함과 우유갑을 이용한 보관함으로 자잘한 부품들을 담아서 보관할 수 있게 만들기가 소개되어 있어서 본편에 들어가기 앞서서 자잘한 물품들을 정리해 볼 수 있다.
<책의활용법 소개>
재활용품 만들기의 장점은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는 환경의식보다는 문구점에서 파는 만들기 키트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만들기에 대한 고정관념이 없어지고 주변의 모든 도구를 이용해서 작품을 만들 수 있음을 저절로 알게 된다는 것이다. 시중에 파는 제품을 이용하다 보면 그 방식에 익숙해서 특정 부품이 없을 때 그 부품만을 고집하기도 하는데 재활용품을 이용하면 저절로 다른 용품으로 대체하게 된다. 그러면서 사고가 유연해 지는 게 아닐까 생각된다. 재료를 준비하는 과정과 만들기를 통해 다양한 재질의 촉감을 익히고 자신의 창작물에 대한 만족감과 애착을 느낀다. 4살부터 9살까지 연령을 포함하며 재활용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이 수록되어있고 주변에서 재료를 쉽게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0여분 정도의 아주 길지 않은 소요시간으로 손재주가 없는 부모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작품의 종류가 분량에 비해 많아 보여서 만드는 과정이 일부 생략된 부분도 있지만 소개된 만들기 작품은 연령만 맞으면 30분 정도면 만들 수 있는 나이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 점이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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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심 꿀벌과 사슴벌레>
휴지심과 색종이, 가위, 풀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다.
완성작품
<우유갑을 이용한 선물함 완성작품> 종이접기 만들기를 이용하여 선물함을 만들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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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친환경 만들기 놀이 - 청어람미디어
제가 딱 원하던 책을 만났답니다. 재활용품으로 만드는 엄마표 친환경만들기 놀이!!! 늘 버려지는 재활용품이 아까워서 활용해서 아이와함께 만들기 놀이를 하고 싶었거든요~^^
청어람 미디어에서 나온 엄마표 친환경 만들기 놀이!
"유아미술 교육전문가가 엄선한 재활용 장난감, 생활소품, 학습교구, 장래희망, 특별한 선물만들기 65가지!!"가 담겨있답니다.
연령대도 다양하게 4세부터 9세까지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를 하며 놀 수 있어요~^ㅡ^
목차 부분에서부터 저자의 꼼꼼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우선 목차는 제1장 창의력 팡팡!재활용 장난감 만들기 제 2장 꿈이 무럭무럭! 아이의 장래희망 만들기 제 3장 표현력 쑥쑥! 우리 집 생활소품 만들기 제 4장 사고력 탄탄! 자기주도 학습교구 만들기 제 5장 감성퐁퐁! 특별한 선물 만들기
큰 목차 아래로 만들어볼 장난감들 이름이 보이는데요. 그옆으로 4세이상, 5세이상 등 아이의 연령대에 맞는 놀잇감이 표시되어있어서 아이에게 맞는 놀잇감을 따로 찾아볼 수 있답니다.
제가 전체적으로 보았을때에도 골고루 다양한 연령대 아이들이 즐길 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저희 아가처럼 어려도 엄마가 책을 보고 활용해서 만들기도 가능할 것같아요!!^^
만들기 전에 앞서 재활용품과 만들기 재료들의 종류와 관리방법까지도 담겨있답니다.^^ 저처럼 초보맘들도 따라하고 미리 준비물을 구비하기 좋겠죠?
만들기에 앞서 잠시 책 내용을 살짝만 보여드릴께요! ▼
1장, 2장 3장...모든 큰 제목 앞에는 사진에 보이듯 미리 만들어 볼 장난감들 사진들이 담겨있어 한눈에 미리 볼 수 있어요!
세번째, 네번째 사진은 만들 장난감들 소개 페이지! 미리 어떤장난감을 만들지 크게 사진이보여지고 옆페이지엔 만드는 순서와 장난감이 완성되면 활용하는 방법까지 잘 소개 되어있어요.
저희 아가는 22개월에 접어든답니다. 그래서 만들기 쉬운 골프채를 택했어요. 책에서는 신문지를 돌돌 말아 만들었는데 저는 주방에 키친타올을 다쓰고 남은 심지를 활용했어요.
자, 그럼 만들기 고고!! ▼
엄마표 골프놀이 장난감만들기 준비물은! 키친타올 심지와 스티커, 색연필, 요구르트병, 시트지, 사진엔 없지만 글루건!으로 준비했어요. 참!! 요구르트병은 씻어서 준비하시는거 잊지면 안되요!^^
색연필로 엄마랑 색칠도 하고, 스티커도 다양하게 준비해서 스스로 떼어 붙이도록했어요. 스티커가 떨어지지 않도록 꼭꼭 눌러주기도 하구요~^^
처음 도전하는 엄마와 함께 만드는 시간인데 어찌나 좋아하던지~^ㅡ^ 다시 생각해도 흐뭇하네요~!!
만들다 중간에 입에 대고 소리도 내보고 웅웅~거리는 소리가 재미난지 한참을 놀더라구요!
그러다 다시 스티커 붙이기!
아이가 스티커 붙이는 동안 요구르트 구멍난곳을 막아줬어요 ㅎ
그리고 아이에게 요구르트병에 스티커를 붙이게하고 저는 그때를 이용해서 조용히 시트지를 말아주고! 양끝에 나온 시트지는 잘 다듬어주었어요.
글루건을 쏘고 그위에 요구르트병을 딱! 붙여주면 이쁜 골프채가 완성!!!
책에는 따로 공을 만들게 나와있었는데 아직 어려서 신문지를 구기고 은박지를 싸면 은박지 벗기고 찢는데 더 신경을 쓸것같아서 집에 있는 볼풀공을 활용했어요!
만들기했던 책상은 골대로~ㅎㅎ 따로 홈이 없으니 책상아래 들어가게 하자고 하고 엄마가 먼저 시범을 보여주니 바로 따라하더라구요. 하지만 골대로 들어가는 공은 거의 없고~ 여기저기 공찾아서 공때리기 정신이 없더라구요~!!!
별것 아닌 엄마표 장난감 같지만 사실 그냥 막무가내로 엄마표 장난감 뭘만들지?하고 있었을때보다 책을 보고나니 이런 재활용장난감도 따로 제스타일로 활용해서 만들수 있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아이와함께 만들기 시간이 훨씬 쉽게 다가왔어요!^^
엄마표 장난감만들기 관심있으신데 저처럼 막막하신분들은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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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6살 첫째가 미술놀이에 관심이 많아졌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유치원 방과후 미술수업을 시켜줄 껄 지금은 자리가 차서 할 수가 없다네요..
매일같이 미술놀이 하고 싶다는데... 이 엄마의 능력과 아이디어엔 한계가 있어 아이에게 미안했었는데 마침 반가운 책을 만났네요.. 바로 <엄마표 친환경 만들기 놀이> 란 책입니다.
이 책은 4-9세의 아이들이 만들 수 있는 수준의 만들기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목차에 몇 살정도가 할 수 있는지 표기가 되어 있어서 아이의 수준에 따라 찾아서 만들 수 있어서 편하네요.. 만들기의 재료는 정말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페트병, 우유팩, 세탁소 옷걸이, CD같은 재활용품들부터 자연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솔방울, 나뭇가지, 집에 기본적으로 있는 색종이, 색지, 그외 헌 옷, 시트지, 좀 더 다양하게 만들고 싶을땐 모루, 뿅뿅이, 수수깡, 스팽글, 인형눈 같은 미술재료만 있으면 정말 여러가지 만들 수가 있더라구요..
만드는 방법도 정말 어렵지 않더라구요.. 남자 아이라면 한번쯤 만들어 보고싶어할 페트병 소화기도 1.5리터 페트병에 빨간 시트지를 붙이고 입구에 빨래집게를 붙인후까반 백업을 연결하면 끝~
CD 컵받침, 빨대팔찌 이런것도 아기자기하고 나름 아이들의 창의력도 발휘 할 수 있어서 좋은 만들기 재료인거 같아요...
책을 여러번 훝어본 후에 아이가 만들어 본 첫 작품... 남자아이라 그런지 아무래도 자동차류를 만들고 싶어하더라구요.. 아직 서툴고 혼자 다 만들진 못하지만 나름 진지하게 열씨미 집중하면서 만들었답니다.
이제 매일매일 미술놀이 해달라고 해도 두렵지가 않네요.. 그리고 베란다에 있는 재활용품들이 이제는 예사로이 보이지가 않네요..ㅎㅎ
이 책 한권이면 한동안은 아이와 즐거운 미술놀이 시간을 보낼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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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나라서 그런지, 유치원에 다니는 우리 아들은 집에 와도 혼자 노는 것 보다 엄마랑 같이 노는 걸 더 좋아한다. 그런 우리 아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일상이지만, 집에 와서도 항상 무언가 만들거나 그리거나 다양한 활용을 하는 걸 좋아하는 걸 보면 흐믓하다. 게다가 요즘 들어 유치원에서도 재활용 용품을 활용해서 작품을 만들곤 해서인지, 아니면 무언가 영감이 떠오르는지, 페트병이나 화장지 다 쓰고 나면 나오는 심이라던지 요런 것들도 자기가 쓴다고 못 버리게 한다. 그래서 아이의 손 닿는 곳에 만들기나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가위, 테잎, 눈알이나 부재료 등을 넣어두고 마음대로 사용하게끔 하고 있어서 집에 돌아와 심심하면 만들거나 오리고 놀고 있는 요즘.
그런데 작품까지 완성하기란 뭔가 의도한 것 같긴 한데 좀 어려워하는 듯 하다. 우리 아들의 그런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책, 딱 이 책인 듯 싶었다. 재활용 용품을 활용하여 엄마랑 함께 하는 놀이 책, <엄마표 친환경 만들기 놀이>.
유아 미술을 전문으로 하시는 분의 놀이책으로, 놀이와 공부를 겸한 구성이라 우선 관심이 갔으며, 무엇보다 재료가 재활용품이라는 점에서 가장 큰 매력이 느껴졌다. 아이랑 활동을 하다보면 준비할게 많아서 부담스러웠는데, 일단 재활용품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경제부담도 덜고, 쓰레기가 될 물건들을 재활용할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다. 이렇게 재료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놓은 도입부로 우선 준비물을 꼼꼼이 살펴본 후에 아이랑 같이 활용해 볼 수 있다.
책 활용 노하우도 꼼꼼하게 소개되어 있었다. 왼쪽편엔 만들기 놀이에 적당한 연령과 소요시간을 알려주고, 만들기 놀이를 하기 전에 아이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오른 편에는 만드는 과정을 과정 샷을 통해서 쉽게 소개하며 완성된 작품을 가지고 놀이해 볼 수 있도록 놀이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또, 재료는 같아도 만들기 과정과 놀이를 다양하게 활용해 볼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컵라면 용기로 만든 고래라던가, 페트병, 화장지의 종이심, 우유 팩, 요구르트 병 등등 다양한 재료들로 만드는 신기하고 재미난 장난감 들이 가득해서 책이 오자마자 아이가 먼저 가지고 가서 만들기를 시작했다.
우리 아이가 스스로 만든 페트병으로 만든 경찰차. 사진이랑 비교하면 좀 엉성하긴 하지만, 있는 재료 안에서 활용해 본 모습이다. 부족한 재료들이 모이면 이번에는 엄마표로 활용을 해서 다시 한번 만들어보려고 한다.
이번에 도전한 것은 컵라면 용기를 이용한 고래인데, 컵라면 용기가 없다고 우리 아이가 대용한 건 1회용 접시.
혼자서 활용하는 모습을 찍어 보았다. 만드는 법을 책을 보고 난 후에 혼자서 만들어보고 있는 중이다.
아이 스스로 만들어서 책 속 모습이랑은 좀 달라졌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만들어서 활용하는 모습이 정말 이 책을 만나길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무언가 만들려고 하는 욕구를 가진 아이들이라면, 엄마랑 같이 하는 것도 좋지만, 책을 활용하여 스스로 만들게 해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하나씩 활동하면 두달 이상이나 즐거운 활동이 될 뿐만 아니라 놀이 장난감이 완성되어 장난감을 사주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게다가 응용까지 하면 활용이 무궁무진하다는 사실! 바쁜 일상이지만, 아이를 위해 하나씩 같이 만들어 활용하려고 한다. 더불어 재활용하는 알뜰한 습관까지도 아이들에게 심어줄 것 같아 참 좋은 구성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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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으로 만들기에 푹 빠진 5살, 7살 두아들.
목마름에 단비가 되어 무한 감사한 책이예요~
미술교육 전공하신 지은이 박정아님. 앞으로도 쭈~욱 유아발달 미술교육에 힘을 마구 실어 주시길 기대해요~^^
만들기에 앞서 재료들 준비 간단허게 집에 있는것들이어요~
먼저 스따트전~! 우유정리함이 눈에 들어왔구요~ 정리에 취약한 저에게 요거 꼭 필요한거예요~ㅋ
1장 창의력 팡팡! 2장 꿈이 무럭무럭! 3장 표현력 쑥쑥! 4장 사고력 탄탄! 5장 감성 퐁퐁!
어느것하나 재미없는게 엄서요~ㅋ
만들기 퍼레이드~
자동차를 가장 좋아하는 첫째는 보자마자 경찰차를 만들꺼라네요~ㅋ
빠알간 우체통을 만들어 가족끼리 편지 주고 받기하면 맘이 따뜻해지고 사랑이 마구 쏟아질것 같아요~ㅎㅎ
만들기 마다 활동연령이 적혀있어 보기편하더군요~ 둘째는 이것대로 찾아 만들기 순서 정해요~ㅋ
오자마자 아이들과 만들어 놀았어요^^ 자기 핸드폰이 생기니 여기저기 전화해대구요 ㅋㅋ 저도 바꿔주고요~ ㅋ 싱글벙글 했어요~
그냥 버려지는 재활용품으로
즐겁게 만들어 신나라 놀고
지구도 지키는 환경놀이 이만한것이 없네요~
아이를 키우는 집에 필수책임돠~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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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학교 하원 후
늘 새로운걸 찾는 울 아이를 위해 응모했던 서평단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엄마표 친환경 만들기 놀이]책을 받겠되었다.
요즘은 물감놀이를 주로 하고 있던터라 만들기놀이도 같이 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당첨이 되서 어찌나 좋은지...
재활용품으로 20분이면 뚝딱 만들수 있는
엄마표 친환경 만들기 놀이 책~
놀이를 통한 학습이 효과가 좋은 나이라
늘 뭘하고 놀까 고민하는 중인데...
이렇게 재활용품으로 쉽게 만들 수 있고
창의력, 표현력, 사고력 ,감성까지 충족시켜줄 수 있는 만들기 놀이를 만나서 얼른 울 아이들과 함께 해보고 싶다는..
서두에 만들기의 중요성과 이 책의 활용법등 자세히 설명이 되었있다.
각 장마다 창의력, 표현력, 사고력, 감성 등 주제에 맞는 만들기 놀이를 묶어놓았고 연령대별로 잘 나뉘어져 있어 울 아이에게 맞는 것부터 난이도 조절을 해가며 만들어줄 수 있을 것 같다.
뒷면에 연령별, 재료별로 쉽게 찾아볼수 있게 목차를 따로 만들어 놓았다.
각 주제별로 아이들이 책만 봐도 호기심을 느끼게끔 잘 구성이 되어있고
활동연령과 시간도 표시해 놓았다.
만드는 방법도 아이와 함께보기 편하게 쉽게 설명이 되어있다.
다 만들고 난후의 놀이방법도 친절히 설명해 주고 있다는...
울 아이와 제일 먼저 뭘만들까 생각하다
집에서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것 부터 시작
바로바로
신문지 골프채와 공만들기
우선 신문을 돌돌말아 테잎으로 떨어지지 않게 돌려가면서 붙여준다.
빈 야쿠르트병을 잘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신문지 끝에 사진과 같이 잘 붙여주면 골프채만들기 끝~
이번엔 골프공 만들기
신문지를 잘 구겨서 공을 만든후
은박지로 잘 감싸준다.
골프공만들기도 완성~
울 행복이 골프채 쥐어주자마자 이리저리 흔들며 신이났다..ㅋ
바닥에 놓고 하라니까 저렇게 들고 야구도 하고 ㅋ
바닥에 놓고 제대로 헛스윙 날려주시고 ㅋ
이번에 제대로 맞았다..
나이샷~!!!
신문지 골프채와 공으로 하원 후 시간을 정말 재밌고 알차게 보낸 울 행복이
실컷 놀고나서 책장을 넘기며
" 엄마~ 우리 이제 경찰차 만들자~"
ㅎㅎ
매일매일 한두가지씩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아이와 정말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
( 이 리뷰는 업체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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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초1 여덟살 둘째가 28개월 세살 두아이에게 엄마표...무언가가 절실할 시기입니다 그런데,,,조금 피곤하다고,,아이들을 걍 방치했네요 ^^;; 며칠전,,,머리를 쥐어짜서 박스로 무언가를 만들기도 했는데 아....아이디어도 무지하게 딸립니다 엄마표는 아이디어가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하기에...
그러던중 이 꿈책맘 레이다 망에 딱 걸린 책하나 제목이 넘 맘에 들었습니다
엄마표 친환경 만들기 놀이 너 괜찮다...이름 맘에 든다..엄마표에 환경까지 생각하는 친환경이니 ^^ 있는 재료로 만들어도 괜찮단 뜻이기도 해서 비용면에서도 무척 절감이 될듯한 요책 ^^
샤샤샥~~책장을 넘길때 마다 우와!!!! 했답니다 내용이 넘 맘에 들어서요
첫장을 넘기면 재료는 어떻게 준비하며 무엇이 재료가 될 수 있는지 기본적으로 무엇이 있으면 좋을지 등에 대해서 설명을 해줍니다 눈 돋보이는 것은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어떻게 준비해야할지를 금방 알겠더라구여 ^^
책내용은요,,, 주제별로 만들기 놀이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어요 재활용 장난감, 생활 소품, 학습교구, 장래희망, 특별한 선물 만들기 등 총 65가지의 만들기 방법이 들어 있어요 책 맨 뒷부분 찾아보기에서는 연령별로 만들기를 모아놓아서 내 아이 연령에 맞게 만들기를 고를때 도움을 많이 받겠단 생각을 했네요
조오기...제가 만들고 싶은거 찜!!!! 우유갑 경찰차랑 잡지로 직업책 만들기 먼저 해보고 싶어요 ^^
만들기내용을 살펴보면요,, 먼저 작품 사진이 전면에 크게 나오구여 오른쪽 상단부분에 활동가능연령과 활동시간이 표시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의 연령 매치 시키면서 어떤 활동부터 먼저할지 선정할때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그리고 그옆에는 만들기 재료와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구여 만든것으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놀이 방법도 나와 있어서 엄마표 놀이 하기 정말 편리하겠단 생각을 했네요 ^^
자..책도 살펴봤으니 직접 만들어볼 차례,,
조오기 위에 나와있는 직업카드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책에선 두꺼운 종이를 준비물로 했는데 재활용이니만큼 전 종이가방을 활용했어요 ^^
잡지가 없어서 걍 인터넷 뒤져서 직업사진 찾았구여 알콩군 사진도 마구마구 뒤져서 합체 했네요 ^^ 요거 아들내미 보면서 얼마나 웃었던지 ㅋㅋㅋㅋ
직업 카드 완성이여!!! 종이봉투 재질이 맨들맨들한 재질이여서 싸인펜으로 쓴 글씨가 막 번져버렸네요 ^^;;
알콩군이 선택한 직업은 가수, 경찰, 요리사, 의사 랍니다 ^^* 소방관도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다음으로 패쓰 했네요 ㅎㅎㅎ
요거 만들면서 알콩군,,미래의 직업도 살짝 엿보고 앞으로 무엇이 되고 싶은지 알아 보는 시간이였네요
요렇게 조금씩 이책 보면서 아이들과 엄마표 친환경 만들기 놀이로 창의력, 사고력, 표현력, 감성 을 키워보고 싶어요 ^^ 재활용으로 비용도 절감하고 지구환경도 생각해보며 만들면 더욱 의미 있겠단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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