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영에서 이 분의 책을 주로 출간한다(예영이라는 출판사는 돈되는 책이 아니라 가치있는 책을 내는 곳 같다). 마리아자매회의 대표인 바실레아 수녀님의 글을 읽노라면, 사랑하는 주님이 얼마나 깊고 가까우며 넓은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 이 분의 책을 모으고 있다. 시리즈를 모두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물론 이책도 말이다. (영어, 중국어버전도 있다)
예영에서 이 분의 책을 주로 출간한다(예영이라는 출판사는 돈되는 책이 아니라 가치있는 책을 내는 곳 같다). 마리아자매회의 대표인 바실레아 수녀님의 글을 읽노라면, 사랑하는 주님이 얼마나 깊고 가까우며 넓은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 이 분의 책을 모으고 있다. 시리즈를 모두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물론 이책도 말이다. (영어, 중국어버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