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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전부터 실화라는 강조해서 실제 주인공들도 궁금했다 참 이런 기막힌 일들이 있을 까 하면서 보았다. 남편의 아내에 대한 끝없는 신뢰와 사랑 대단했다. 결국은 여자의 기억력은 돌아오질 못해서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남편의 대한 사랑이 생겨 둘이 재결합을 해서 다행였지만, 아쉽게도 검색에 의하면 영원할 거 같던 이 잉꼬부부도 남편이 바람핀게 숨기고 살다가 들켜서 결국 2019년인가 18년인가 각자 자식 한명씩을 데리고 이혼 했다더군.. 영원한 것은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