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의 저편 4권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위험에 빠진 지나를 구하려 달려온 이자크는 지나와 만나고 둘이 떨어지느니 곁에 두고 안심하는것이 낫다고 결심하게 됩니다. 지나는 아직 말도 온전치 못하고 이자크에게 의지하고 있지만 심리적으로 이자크가 지나에게 의지하는게 아닐까?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발행한 히카와 쿄코 작가님의 판타지 만화 바람의 저편 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야기가 슬슬 중반부로 접어들면서 긴장감이 있어요. 그런데도 무겁지 않고, 편하게 넘기기 좋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바람의 저편 4권 리뷰입니다. 추억의 작품이라 자주 다시 읽는데 언제 읽어도 재밌는 작품이에요. 이자크도 멋지지만 지나가 정말 사랑스럽고 언제어느때든 노력하려는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존경스러워요. 나오는 인물들이 누구하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 있는 작품입니다. |
| 본격적으로 등장인물들이 많아지고 모험 스케일이 커지는 편. 겨우 이틀 정도 떨어져 있었는데 그 사이 벌써 서로를 그리워하는 노리코와 이자크가 귀엽습니다. 굉장히 오래전에 나온 만화인데 오히려 그래서인진 몰라도 주인공 팀원들의 면면이 다양한게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
| 4권이나 되서야 지나의 이름이 노리코로 나오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제일 뒷장에 간략한 내용 설명에는 여전히 지나로 기재되고 있습니다. 모두 힘을 모아 이자크와 제이다공을 탈출 시키고 예지에서 본 대로 하얀나무의 숲으로 향한 일행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노리코는 숲이 정신에 미치는 영향을 먼저 눈치채고 일행들을 진정시키고 그때문에 머리카락같은 괴물에게 공격 받게 됩니다. |
| 히가와 쿄코 작가님의 바람의 저편 0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헤어졌던 노리코와 이자크가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만나게 되고 의도하지 않게 무리가 생기게 되면서 다같이 다른 곳을 향해 이동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들어갔다가 다시는 나올 수 없는 숲으로 향하게 되는데 위기를 겪게 됩니다. 이제와서 ㄴ생각한거지만 설마 이자크가 천마귀? |
|
'바람의 저편 04권'을 읽었다. 히카와 쿄코 작가님이 쓰셨다.
최근 읽은 순정만화중에서 제일 재밌다. 이전권 리뷰에서 말한 것처럼 매권 쓰겠다... 이러다가 까먹으면 안쓰겠지만
여튼 이번권은 표지도 너무 예쁘다 만화책은 확실히 매권 표지가 달라서 보는 맛이 있다 소설도 2부 같은거 나오면 표지 바뀌기도 하고 디자인 표지는 매권 바뀌기도 하는데 일러 표지는 단가가 있다보니 매권 바뀔 수가 없어서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만화책 표지는 다양해서 더 예쁜 거 같음...
표지 얘기만 하다가 절반 다 썼네 재미도 눈물도 감동도 다 주는 최고의 만하ㅗ 추천합니다
끝
|
| 헤어졌던 이자크와 노리코는 다시 재회하는데, 이상한 변태같은 귀족이 이자크가 건방지다는 이유로 붙잡아서는 17대의 1의 싸움을 하게 한다. 하지만 이자크가 누군가. 엄청나게 거대한 힘을 가지고 있고 혼자 지내면서 여럿을 해치우는 정도는 손쉬운 먼치킨이라 어렵지 않게 처리하면서, 수면독을 가져오게 해서 사람들을 잠재우고 탈출한다. 그리고 대망의 안개숲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상한 머리카락 덩어리가 공격하는데에서 끝이 난다. |
|
새로운 인물들이 어떻게 동지가 되어가는 지를 설명하는 편입니다. 각자의 성격, 이해가 맞물려 동지가 되고 함께 모험을 시작해갑니다. 이번화에서는 이자크의 수난이 전개되는데요, 사실 천상귀로서의 이자크 능력만 보면 이건 수낭이라고도 할 수 없겠지만, 다른 동지들에게는 함께 극복해나갈 어려움이겠지요. 간단하게 제압하겠지만(문제는 천상귀로의 변신과 제어 불능) 그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
| 바람의 저편을 읽으면서 보니까 각각의 표지도 너무 예뻐요. 고화질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제 크레마가 안 좋은 것인지 화질이 조금 떨어지는 부분이 있기도 하네요. 4편에서는 이자크와 노리코가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도 텔레파시와 비슷한 것으로 서로의 목소리를 듣거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둘만이 통하는 이러한 텔레파시가 노리코와 이자크가 천상귀와 자각임을 나타내는 증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