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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있게 영어로 말하고 싶은 어른들을 위한 스피킹 교재
"자신있게 영어로 말하고 싶은 어른들을 위한 스피킹 교재" 내용보기
새해가 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한국인의 영원한 버킷 리스트 넘버 원, 영어회화 마스터! 늘 잘 하고는 싶지만 할 일이 너무 많은 비즈니스맨은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죠. 그래서 스피킹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에 대해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이름만 들어도 딱 아는 유명대학에서  비영어권 유학생들의 스피킹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년 넘게
"자신있게 영어로 말하고 싶은 어른들을 위한 스피킹 교재" 내용보기

새해가 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한국인의 영원한 버킷 리스트 넘버 원, 영어회화 마스터!

늘 잘 하고는 싶지만 할 일이 너무 많은 비즈니스맨은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죠.

그래서 스피킹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에 대해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이름만 들어도 딱 아는 유명대학에서 

비영어권 유학생들의 스피킹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년 넘게 가르치면서 쌓인 노하우를 책에 담고 있어 신뢰가 가네요.

저자는 외국 학생들이 영어를 배울 때 범하는 실수를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실수를 줄이고 자연스러운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풀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l******1 2012.06.13.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스피킹 기적의 7법칙
"영어 스피킹 기적의 7법칙" 내용보기
영어 공부를 하기로 마음 먹고는 어떤 방법이 가장 효율적일까 많은 고민을 했다. 유튜브 영상을 보면 정말 다양한 방법들이 있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라고도 했다. 과연 나에게 맞는 방법은 무얼까 고민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그냥 닥치는대로 해보자고 마음 먹었다. 일단 하면서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면 되니까. 11월 말부터는 영어에 노출시키지 않는 날 없이 뭐든
"영어 스피킹 기적의 7법칙" 내용보기
영어 공부를 하기로 마음 먹고는 어떤 방법이 가장 효율적일까 많은 고민을 했다. 유튜브 영상을 보면 정말 다양한 방법들이 있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라고도 했다. 과연 나에게 맞는 방법은 무얼까 고민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그냥 닥치는대로 해보자고 마음 먹었다. 일단 하면서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면 되니까. 11월 말부터는 영어에 노출시키지 않는 날 없이 뭐든 접하고 있는 중이다. 리뷰어 클럽에 이 책 개정판이  올라왔는데 경쟁률을 보니 가능성은 희박해 보였다. 그래서, 과감히 포기하고 도서관에서 구판을 대출해왔다. 개정판은 다음에 기회 되면 한 번 봐야지.

<영어 스피킹 기적의 7법칙 > . 기적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을까 싶지만 '기적'이란 단어에 혹하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예일대 경영대학원에서 수많은 유학생의 영어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해온 윌리엄 반스 교수의 수업을 '7단계 영어 학습법'으로 정리한 책이다. 간단히 정리해보려고 한다.

제 1강 영어의 '정보 패키지'를 이용하라.

'영어식 사고의 최소단위'라는 의미단위로 끊고, 정보 패키지로 만들어서 상대방에게 전달할 때, 듣는 이의 이해도 쉬워지고 말하는 이의 전달력도 좋아진다. 의미단위를 빠르게 인식하는 단서들로는 '아이디어','접속사','문법','강조','구두점' 등이 있었다. 이 단서들로 의미단위를 찾아서 끊어 읽기를 적용해보았는데, 훨씬 문장 이해도 쉽고, 말하기도 좋아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제 2강 영어의 사고 템플릿을 활용하라.

'영어의 사고 템플릿'이란 '원어민의 잠재의식 속에 존재하는 문장을 만들거나 인식하는 틀'로써 실행자-액션-목표'의 순서로 문장을 만들거나 인식하는 틀을 말한다고 한다. 먼저 실행자를 주어로 선택하고, 액션은 동사에게 맡긴다고 했다.  

어떤 화제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는 계속해서 새로운 실행자를 사용하는 것보다 듣는 사람이 상황이나 문맥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실행자를 선택하되, 실행자를 가능한 한 적게 선택하고, 듣는 사람이 쉽게 액션과 관련지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p68

여기서 생기는 문제가 액션을 담당하는 동사의 선택을 어려워한다는 것인데, 유창한 영어회화를 위해서 '동사 어휘력'을 늘리고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라고 했다. 친절하게도 '영어 커뮤니케이션에 가장 흔히 쓰이는 동사 250개'를 정리해 두었다. 

제 3강  매끄럽게 이어져 흐르는 영어의 소리,'연음'을 이해하라.

단어와 단어가 끊어지지 않게, 매끄러운 소리의 흐름으로 영어를 말하는 방법 '연음'. 연음을 잘 이해하고 사용하면, 회화와 청취를 모두 향상시킨다고 하는데,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기본적인 연음 발음 방법을 설명해 두었지만 이해는 한다고 해도 적용을 쉽게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듣기가 안되는 가장 큰 이유가 연음일텐데  끊임없이 연습하는 수 밖에 없을 것같다.  

제 4강 영어의 멜로디와 그 안에 숨은 의미를 파악하라

포커스 워드란 문장 속에서 중요한 정보를 갖는 핵심단어(또는 구)라고 할 수 있는데, 포커스 워드를 높은 톤으로 이야기하면서 영어 특유의 멜로디가 생겨난다고 했다. 당연히 대화에서 명확하게 전달되어야 할 부분이니 대화가 쉬워지지 않을까? 그림으로 보니 더 잘 알 수 있었는데, 어쩌면 과장되게 얘기하는 것도 필요할 것같았다. 요즘 ebs 강의를 듣고 있는데, 방송에서도 이 부분을 많이 강조하고 있었다. 리듬을 타면서 말을 해야한다고. 


포커스 워드를 강조하는 것 외에도 4가지 유형의 문장에 쓰이는 특수한 멜로디를 소개했다. Yes/No 의문문은 마지막 톤을 높게, wh-의문문은 의문사에 높은 톤을 두고, 문장 끝부분은 낮춘다. 두 개 이상의 항목이 나열되는 문장은 나열되는 각 어구 끝에는 높은 톤을 사용하고 마지막 단어는 끝을 가장 낮은 톤으로 낮추고, 대비되는 어구가 존재할 경우에는 그 단어에 높은 톤을 사용한다. 실제로 예문을 이용해서 연습할 수 있었다. 멜로디만 활용해도 자신감이 생기는 듯하다.

제5강 대화를 예측하는 '이정표 언어'의 힘

일종의 신호처럼 뒤에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암시해주는 표현들을 '이정표 언어'라고 하는데, 듣는 이에게 이야기 진행 방향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알아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수록된 예문들을 궁부해두면 좋을 것같았다. 

제 6강 영어의 메시지 디자인

영어식 사고의 기본은 '주장  근거'순이라고 한다. 영어권 문화에서는 정당한 이유로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으면 어떤 상황에서든 성공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장에서는 이 공식 하나를 외워두기로 했다.

<초보자를 위한 '메시지 하우스'의 스피킹 공식:I think X, because Y. For example , Z. >

제 7강  성공을 좌우하는 스몰토크

ebs강의를 듣다보면 중간 광고에 이런 맥락의 말이 나온다. 업무적인 대화는 괜찮은데, 스몰토크가 어렵다고. 분위기에 맞는 대화가 되어야하니까 더 어렵지 않을까싶다. 스몰토크를 잘 이끌어가는 공식으로 <SEE>를 소개하고 있다.
Seek 공통의 화제 찾기, Expand 대답 확장하기, Encourage 대화 더 끌어내기. 우리가 수학 공식을 알아도 적용시키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이 공식을 토대로 연습하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다.

스피킹을 위한 총 7가지 법칙을 간단히 정리해봤다. 구체적으로 회화 방법을 설명해둔 것 외에 많은 예문들이 실려 있다는 것이 아주 큰 장점으로 다가왔다. 말로만 설명을 듣는다면 머릿속이 복잡해지기만 할 수도 있는데, 영어 공부하는 책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충분한 영어 예문이 실려 있어서 연습을 해볼 수 있도록 해두었다. 각 강의마다 실제 문제까지 풀어볼 수도 았다.  무엇보다 한국식 영어 탈출법을 통해 우리가 아무리 문법 공부를 많이하고, 아는 것이 많아도 왜 회화에서는 작아질 수 밖에 없는 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내 문제가 무엇인지 알고 공부한다면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어쩜 저렇게 내 얘기를 하고 있나 싶었다. 영어 스피킹에 관한 책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있나? 뭔가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 들었다. 영어회화에 능통한 이들은 당연히 알고 있는 내용일지 모르겠지만, 오랫동안 손에서 놓았다가 다시 도전하고 있는 나로서는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었다. 이 책이 어떤 식으로 공부해 나가야할 지 이정표를 제시해주었다. 정리해 둔 내용을 참고해서 내 영어 실력을 꼭 업그레이드해보자고 다짐을 해본다.

j*****3 2025.01.15. 신고 공감 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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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스피킹의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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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회사에서 자주쓰는 나는, 항상 어학연수나 유학 출신들에 의해서 영어회화가 딸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런데 어렴풋이 그들이 말할때 하는 방법인 연음과 의미구조로 끊어 말하기, 서양식으로 두괄식으로 말하기 방법들이 모두가 정리가 되어 있다. 그래서 이책은 정말 추천하지 않을 수가 없다. 산재되어 있는 영어 스피킹 잘할수 있는 방법을 모두다 모아 놓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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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회사에서 자주쓰는 나는, 항상 어학연수나 유학 출신들에 의해서 영어회화가 딸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런데 어렴풋이 그들이 말할때 하는 방법인 연음과 의미구조로 끊어 말하기, 서양식으로 두괄식으로 말하기 방법들이 모두가 정리가 되어 있다.

그래서 이책은 정말 추천하지 않을 수가 없다.

산재되어 있는 영어 스피킹 잘할수 있는 방법을 모두다 모아 놓았기 때문이다.

 

j****2 2012.07.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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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mmend to upper intermediate lear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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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been living in Australia for more than five years, I'm still having a lot of lows and highs depending on the day of my English condition. That could be the reason why I'm inclined to have a look at English-related books whenever I come across. I wouldn't expect much from them and also don't like the title of 'Miraculous ~' or ' Within a month ~ blah,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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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been living in Australia for more than five years, I'm still having a lot of lows and highs depending on the day of my English condition. That could be the reason why I'm inclined to have a look at English-related books whenever I come across. I wouldn't expect much from them and also don't like the title of 'Miraculous ~' or ' Within a month ~ blah, blah, blah', though.

 

As I've been working as an ISO(Information Services Officer) in a tertiary education field in Adelaide, Australia, I am kind of always eagar to find best ways to improve my speaking ability. In particular, when I get stuck at some points where I needed to respond spontaneously or unconsciously such as in the situation that someone asks me an unexpected question which I haven't encountered before. In addition, in many of the situations where small talks are definitely needed to get close to other staff psychologically.

 

Well, I don't think theses sort of worries would go away as long as I live in this country where the different language is used. More often than not, I hope I could speak English much more fluently than I do now as English is the biggest challenge in my work for me. I sometimes teach Grammar to one of my colleages who are ten years younger than me but a native speaker. Interestingly, here I am, a poor speaker with rich grammar rules.

 

In that sense, I reckon this book has given me some simple but effective ideas about practical methods of improving speaking ability. I find that 'Sound Stream(linking)' and 'Melody(Intonation)' are especially the most important factors that we'll need to focus on learning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and also I realised that I've missed those things in the course of practicing English.

 

The rest of the factors like Message House, Active Listening and response pretty much seem to depend on personal communication abilities and their personalities. That wouldn't be the things that we could improve in a couple of months or years, although we should be able to do.

 

In short, I would like to recommend this book to upper-intermediate English learners who would probably have experienced a lot of woes on the way of learning English so that they can absorb the importance of what Vance says in the book because other learners might not be able to understand that and would insist on continuing what they've been doing.

 



e***7 2012.10.15.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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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스피킹 기적의 7법칙, 윌리엄 A.반스
"영어 스피킹 기적의 7법칙, 윌리엄 A.반스" 내용보기
영어 실력을 높이고 싶다는 열망을 가진 날들을 보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련 책에 손이 많이 간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문법, 단어, 발음을 연습하는 것을 통해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킬 것이 아니라, 새로운 부분에 신경을 써서 그 향상을 도모하자고 독려한다. 작가는 '영어를 잘하는 것'이란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이해하기 쉽게, 정확하게 전달하고 소통하는 것'이라고 해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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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을 높이고 싶다는 열망을 가진 날들을 보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련 책에 손이 많이 간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문법, 단어, 발음을 연습하는 것을 통해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킬 것이 아니라, 새로운 부분에 신경을 써서 그 향상을 도모하자고 독려한다. 작가는 '영어를 잘하는 것'이란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이해하기 쉽게, 정확하게 전달하고 소통하는 것'이라고 해석하며 그를 위한 일곱 가지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 일곱 가지는 각각 정보 패키지, 사고 템플릿, 연음, 멜로디, 이정표 언어, 메시지 디자인, 스몰 토크로 이루어져 있다. 책을 읽으며 실제로 이런 부분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었다고 인정했다. 특히 정보 패키지와 사고 템플릿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이러한 부분을 인지하고 신경 쓴다면 효과적으로 말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간단히 정리하면 정보 패키지는 '의미 단위대로 끊어서 말하자'는 것이고 사고 템플릿은 '[실행자-액션-목표]의 구조를 이용하여 좀 더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말하자'는 것이다. 의미 단위는 토익을 공부하면서 배우고 다시 구석에 두었던 것이었는데 스피킹에서도 중요하게 활용할 수 있겠구나-하고 생각했다. 생각해보면 토익도 스피킹도 같은 언어를 활용하는 것인데 왜 구분해서 받아들였을까 싶기도 하다.

물론 완벽한 문법에 광범위한 범위의 단어를 나무랄 데 없는 발음으로 구사할 수 있다면 기적의 법칙을 바랄 일이 없겠지만, 아쉽게도 나는 기적을 바라는 사람이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부분을 더 매끄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연습하고, 그와 더불어 학습을 통해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노력할 것!


*

'같은 실행자를 주어로 반복하여 사용하면 듣는 사람을 따분하게 하는 게 아닌가'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실행자를 가능한 한 적게 선택해 그것들을 주어로 하여 문장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은 의사소통 방법입니다.



d********6 2015.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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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스피킹 기적의 7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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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사고 템플릿이란 '실행자-액션-목표'의 순서로 문장을 만들거나 인식하는 원어민의 사고법이다."   1강을 읽으면서는 책을 살 때 기대했던 것과 달리 일상적인 스피킹보다 presentation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 같아 낚였다는 기분이 들었달까, 하지만 2강 '영어의 사고 템플릿을 활용하라'를 읽다가 내 자신의 영어 말하기 습관(?)을 깊이 돌아보게 되었다는.. 좋은 문장과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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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사고 템플릿이란 '실행자-액션-목표'의 순서로 문장을 만들거나 인식하는 원어민의 사고법이다."

 

1강을 읽으면서는 책을 살 때 기대했던 것과 달리 일상적인 스피킹보다 presentation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 같아 낚였다는 기분이 들었달까,

하지만 2강 '영어의 사고 템플릿을 활용하라'를 읽다가 내 자신의 영어 말하기 습관(?)을 깊이 돌아보게 되었다는.. 좋은 문장과 좋지 않은 문장을 비교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책에 나온 문장들을 따라 읽어보니 주어가 실행자인 문장은 읽기에도 편하고 이해도 더 쉽다는 것이 바로바로 와닿아 좋았다.

 

예를 들면

(A) The subject of our team meeting is an examination of our marketing effers in East Asia.

 

(B) Our team will examine our marketing efforts in East Asia.

 

두 문장이 전달하는 의미는 같지만 (B)는 말하기도 이해하기도 쉬운 문장. 나름 영어공부를 오래했지만 오히려 그런 것들이 독이되지 않았을까? 그동안 왜 그렇게 어렵게 말하려고 애를 썼는지, 그러다보니 말도 더 꼬이지 않았을까...하는 반성이 되었다.

 

좀더 읽어봐야겠지만 영어로 사고하고 말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

b*******2 2012.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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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를 위한 기본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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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높은 영어 성적에도 말을 못하는 사람ㅡ 문법이나 독해는 잘하지만 외국인을 만나면 당황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영어회화를 시작하기 전에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이 책을 읽는다고 갑자기 영어회화가 늘거나 하지는 않는다. 기본 원칙을 지식으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원리를 실천하고 연습하다보면 어느 순간 말하기 실력이 늘어 있을거라고 나와 있다. 이 책에 소개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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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높은 영어 성적에도 말을 못하는 사람
ㅡ 문법이나 독해는 잘하지만 외국인을 만나면 당황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영어회화를 시작하기 전에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이 책을 읽는다고 갑자기 영어회화가 늘거나 하지는 않는다. 기본 원칙을 지식으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원리를 실천하고 연습하다보면 어느 순간 말하기 실력이 늘어 있을거라고 나와 있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법칙 7가지를 읽으면 '아~ 그렇구나.'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7가지 법칙
ㅡ 영어 정보 패키지를 이용하라
ㅡ 사고 탬플릿을 활용하라
ㅡ 연음을 이해하라
ㅡ 영어의 멜로디와 그 숨은 의미를 파악하라
ㅡ 대화를 예측하는 '이정표 언어'의 힘
ㅡ 영어 메시지 디자인
ㅡ 성공을 좌우하는 small talk
v*******7 2016.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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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시험'이 아닌 '소통'으로 가는 길
"영어, '시험'이 아닌 '소통'으로 가는 길" 내용보기
이 책은 영어 스피킹에 관해 말하고 있다.   다른 여러 스피킹들 책에서 접해 왔던 내용과 이 책에서의 차이점이 있다면   크게 영어의 컨텐츠라고 할 수 있겠다.   즉, 발음이나 연음 같은 음식의 그릇에 해당하는 부분은 그냥 그저 그랬지만   음식 그 자체에 해당하는 말의 내용과 그를 배치하는 방식은 상식 밖의 엄청난 수확이라는 생각이 든다.     영어의 템플릿(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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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 스피킹에 관해 말하고 있다.

 

다른 여러 스피킹들 책에서 접해 왔던 내용과 이 책에서의 차이점이 있다면

 

크게 영어의 컨텐츠라고 할 수 있겠다.

 

즉, 발음이나 연음 같은 음식의 그릇에 해당하는 부분은 그냥 그저 그랬지만

 

음식 그 자체에 해당하는 말의 내용과 그를 배치하는 방식은 상식 밖의 엄청난 수확이라는 생각이 든다.

 

 

영어의 템플릿(사고 체계나 특정 언어의 보편적 틀 같은 거?)을 이용하라는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는데

 

예를 들자면

 

A) Approval of the plan was given by my manager.

 

B) My manager approved the plan

 

둘 중 뭐가 더 '원어민' 스러운 것이냐는 질문이 이 책에 나온다.

 

학교나 학원에서 배운 문법에 익숙해진 우리는 둘 다 괜찮은 문장 같아 보인다.

 

'문법적으론' 아무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의 목적은 문법 교정이 아닌 '소통'이다.

 

원어민의 '소통'에선 암묵적으로 주체-액션-목적(대상)의 순으로 진행 되어야 한다고 필자는 주장한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위의 두 영어 문장 중 어떤 것이 더 나은 것인지 이제는 판단이 가능할 것이다.

 

이처럼 왠만한 연구가 아니고선 알아내기 힘든 영어 '커뮤니케이션'의 정수를 뽑아낸 부분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영어 시험 점수도 굉장히 높고 말도 '유창하게'는 하지만  '남이 이해하기 어려운' 영어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l*****l 2014.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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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알면된다! 일곱가지 영어스피킹 법칙!
"이것만 알면된다! 일곱가지 영어스피킹 법칙!" 내용보기
명문 예일대의 7단계 영어 훈련법! 영어 스피킹 기적의 법칙 7가지!   토익, 토플 등 영어 스피킹 시험을 준비 중이세요? 외국인과 영어로 이야기 할때 당황스럽고 기장되시나요? 영어 프레젠테이션에서 실패한 경험이 있나요? 영어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으신가요? 토익, 토플 점수는 높지만 말하기는 자신없어요? 실제적인 영어 말하기 능력을 향상하고 싶으신가요?   위에 질
"이것만 알면된다! 일곱가지 영어스피킹 법칙!" 내용보기

명문 예일대의 7단계 영어 훈련법!

영어 스피킹 기적의 법칙 7가지!

 

토익, 토플 영어 스피킹 시험을 준비 중이세요?

외국인과 영어로 이야기 할때 당황스럽고 기장되시나요?

영어 프레젠테이션에서 실패한 경험이 있나요?

영어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으신가요?

토익, 토플 점수는 높지만 말하기는 자신없어요?

실제적인 영어 말하기 능력을 향상하고 싶으신가요?

 

위에 질문에 하나라도 포함되면, 오늘 초이쌤이 리뷰하는 책을 주목해보세요.

 

 

창가 화분 옆에 세워놓고 !

보기만 해도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지요? ^^

영어를 오래 배워왔고 사용하고 있으신 분들이라도 영어에 능수능란하다는 자신은 못하기 나름입니다.

영어 스피킹 기적의 7법칙을 마스터한다면 영어 강의도 두렵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제 초이쌤과 함께 하나씩 꼼꼼히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에헴!

 

 

반스 박사는 월드 펠로들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스승'으로 꼽히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저마다 "Of all the courses I took at the university, yours were the most valuable, because I use the skills in every sentence I write or speak. 라고 얘기합니다.

 

정말 직접 반스 박사님의 강의를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반스 박사님이 전하는 7가지 기적에 법칙은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 영어의 '정보 패키지' 이용하라

, 영어의 사고 템플릿을 활용하라

, 매끄럽게 이어져 흐르는 영어의 소리, '연음' 이해하라

, 영어의 멜로디와 안에 숨은 의미를 파악하라

다섯, 대화를 예측하는 '이정표 언어'

여섯, 영어의 메세지 디자인

일곱, 성공을 좌우하는 스몰 토크(Small Talk)

이상 일곱 가지 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챕터의 내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앗참, 빈스 박사님의 책은 챕터에 주요 부분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훨씬 보기도 편하고 쏘옥 와닿지요.

 

 

 

1 영어의 '정보 패키지' 이용하라.

영어의 정보 패키지는 쉽게 설명하면, '끊어 말하기'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끊어 말하기' 당연히 '의미단위' 끊어서 말해야 겠지요.

연습해볼까요?

I found a problem that we need to discuss as soon as possible.

'의미단위' 끊어서 말하게 되면,

I found a problem 나는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 that we need to discuss 우리가 논의해야할

/ as soon as possible. 되도록 빨리

되로록 빨리 논의 해야 문제가 생겼다는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겠죠?

 

챕터가 끝나면 REVIEW 있습니다. 확실한 다지기이지요.

 

 

5 가장 쏙쏙 들어오는 챕터였습니다 저에게는요 ^^

대화를 예측하는 '이정표 언어' 힘입니다. 접속사로 이해하면 쉽겠네요.

In my view,

First, Also,

In addition,

So

같은 이정표 언어를 유창하게 사용하면 듣는 사람이 명확하게 영어를 이해하게 되겠지요. 대표적인 이정표 언어가 속에 빼곡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화제 시작하기, 의견 말하기, 이유 말하기, 말한 반복하기, 결론짓기, 끝으로 요약하기 등등 세분화하려 정리해 두었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한가지는요,

한국인들의 이상한 맞장구를 소개합니다.

I see. 알겠습니다.

Really? 정말이요?

Uh-huh.

Cool! 좋아

읽는 순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반스 박사님은 먼저 말이 끝날 마다 맞장구를 치지 않도록 하자고 언급합니다.

 

6 메세지 디자인 입니다.

 

한국사람들은

비가 오니까 안으로 들어갑시다라고 하구요, 영어식 사고방식으로는 안으로 들어갑시다 비가 오니까로 표현한다고 합니다.

닿나요? 영어식 사고 방식은 주장이 앞에 오고, 이유가 뒤따르는 경우가 효과적이라는 결론입니다.

 

제가 이래서 책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깨알같은 tips! 알기만 하면 100% 세련된 영어 말하기가 같습니다.

끝으로, 스몰토크에 대한 부분이 있습니다. 영어로 대화를 나눌때 대화 이어가기가 쉽지 않은 분들 있습니다.

스몰 토크라고 하지요...날씨 얘기, 타고온 교통편...등등 대화 이어가기 입니다.

반스 박사님은 책에서 이렇게 정리합니다.

공통의 화제를 찾아서, 대답을 확장하고, 대화를 이어가라...Seek--> Expand --> Encourage 입니다.

 

처음 책은 제목 자체로 손이 닿을 밖에 없었구요, 읽어보니 정말? 정말? 정말? 하게 됩니다. 조금만 알면 세련된 영어 스피킹을 있다는 것에 놀랄 밖에 없었습니다. 그림과 요약/ 리뷰/ 예시로 꼼꼼히 정리해 두어서 소장에 가치가 있습니다. 이상 초이쌤이 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6 201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스피킹 기적의 7법칙♡ - 맞장구 치기 좋은 영어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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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너무 읽고 싶었던 책♡ 그동안 영어를 배우고 활용하면서 내가 생각했던 내용이 다 다루어져 있을뿐 아니라 내가 미쳐 생각하지 못한 내용도 많았다! 가장 인상 깊었던 한 파트만 Copy하여 적어본다     <맞장구 치기 좋은 간단한 영어 표현> -------------------------------------------------   I see. 알겠습니다. Really? 정말입니까? Is t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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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너무 읽고 싶었던 책♡

그동안 영어를 배우고 활용하면서 내가 생각했던 내용이 다 다루어져 있을뿐 아니라 내가 미쳐 생각하지 못한 내용도 많았다!

가장 인상 깊었던 한 파트만 Copy하여 적어본다

 

 

<맞장구 치기 좋은 간단한 영어 표현> -------------------------------------------------

 

I see. 알겠습니다.

Really? 정말입니까?

Is that so? 그런가요?

Oh? 네?

Uh-huh. 응.

Mm-mm. 어느 정도는.

How interesting! 정말 흥미로운데요!

Cool! (편한 상황에서) 좋아!

Awesome! (편한 상황에서) 멋지다!

 

 

이렇게 간단한 표현을 회화에서는 거의 못하는게 현실이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반스 : I am planning to go to Korea in May. (5월에 한국에 갈 예정이에요.)

한국인 A : Really? (아, 그래요?)

반스 : I will be in Seoul for three months. (서울에 3개월 정도 있을 거에요.)

한국인 A : Really? 또는 OK OK. ((고객을 끄덕이며 무의식적으로) 진짜요? ) 

반스 : I am free to meet with you in the last week of June. (6월 마지막 주에 시간이 나서 당신을 만나뵙고 싶은데요.)

한국인 A : OK, OK. (네 좋아요.)

 

반스 박사가 끝날 때 마다 OK나 Really로 맞장구 치고 있다. 이것은 한국인의 전형적인 스타일로, 안타깝게도 상당히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라도 이런 경향이 있는 경우가 많다. OK나 Really를 가끔 I see.로 바꾸기도 하는데 그것도 역시 좀 단조롭게 들린다.

이러한 버릇은 '상대의 말에 대꾸할 때'의 위의 8개 표현을 사용하기만 하면 즉석 개선될 수 있다.

m******0 2013.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