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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날 - 바람을 따라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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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날 - 바람을 따라가봐요.       바람부는날..   예전 캠핑을 갔을 때 거센 바람을 만나서 정말 바람을 그대로 만났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인지 둘째 녀석을 바람이 불면 곧 태풍이 올거라는 이야기를 종종해요.   이렇게 바람의 느낌과 기억을 모두에게 다를수도 있겠죠?   바람부는 날에서 만난 바람은 어떤 느낌일까요?             바람이 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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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날 - 바람을 따라가봐요.

 

 

 

바람부는날..

 

예전 캠핑을 갔을 때 거센 바람을 만나서

정말 바람을 그대로 만났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인지 둘째 녀석을 바람이 불면

곧 태풍이 올거라는 이야기를 종종해요.

 

이렇게 바람의 느낌과 기억을 모두에게 다를수도 있겠죠?

 

바람부는 날에서 만난 바람은 어떤 느낌일까요?

 

 

 

 

 

 

바람이 부는 신호가 와요.

 

바람이 불어 나뭇잎이 후두둑 떨어지고 있어요...

 

 

 

 

 

 

바람은 모든 날리는 재주를 가졌죠?

바람이 거세지 않다면,

아이들은 바람 부는 걸 재미있어 하는 거 같아요.

마술처럼 모든 걸 날려주거든요..

 

그런떼 엄마하고 만든 연이 날아가는 걸요.

 

 

 

 

 

엄마랑 만든 연이 바람을 따라 날아가요...

어쩌죠?

 

아이들은 그 연을 잡으러고 따라가겠죠?

바람을 따라 연을 따라 가봐요~

 

 

 

 

 

에휴~~ 위험하죠...

연은 잡아야하는데...잡히지 않고,

연이 또 도망을 가네요...

 

책을 함께 보면서

엄마, 높은데 올라가면 안되는데, 위험한데하는 아들녀석..

그래도, 연을 찾아야하는데...

라고 걱정을 해주는 걸요.

 

 

 

 

 

 

바람을 따라 연을 따라가다 보니~

미운 오빠도 만나는 걸요..

장난꾸러기 오빠들...

얄미워용~~~

 

아이랑 함께 책을 보면 아이의 반응이 재미있을때도 있어요.

저러면 안되는데~ 연을 잡아서 줘야하는데...ㅎㅎ

우리 아이 너무 바른생활 아이인가요? ^^;;

 

그리고, 가끔은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데,

너무나도 조용해서 얼굴을 한번 쳐다보면

엄마 이야기에 너무 귀기울이고,

책을 뚫어져라 보고 있는 아이의 눈빛을 보고 있으면,

살며시 미소가 지어져요..^^

 

 

 

 

 

 

 

 

바람이 물에 젖었어요..

 

물이 뚝뚝 떨어져요.

 

어쩌죠?

바람이 물에 젖은 연에게

무엇을 해줄까요? ^^

 

 

 

 

i******4 2014.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람 부는 날
"바람 부는 날" 내용보기
이 책은 황금도깨비상 수상작으로 <내 짝꿍 최영대>, <쑥쑥 몸놀이>를 쓰신 정순희 작가님 그림책이다. 바람 부는 날 연을 쫓아가는 아이의 심리를 엿볼 수 있는 책으로 단순하게 쓰여진 글이지만 결코 단순하게 읽히지 않음은 아무래도 그 글과 그림 속에 잔뜩 조바심을 내면서, 종종 거리며 연을 쫓는 아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읽혀져서 일까? 마지막 페이지에서 애타게 쫓아가던
"바람 부는 날" 내용보기

이 책은 황금도깨비상 수상작으로 <내 짝꿍 최영대>, <쑥쑥 몸놀이>를 쓰신 정순희 작가님 그림책이다. 바람 부는 날 연을 쫓아가는 아이의 심리를 엿볼 수 있는 책으로 단순하게 쓰여진 글이지만 결코 단순하게 읽히지 않음은 아무래도 그 글과 그림 속에 잔뜩 조바심을 내면서, 종종 거리며 연을 쫓는 아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읽혀져서 일까? 
마지막 페이지에서 애타게 쫓아가던 그 연을 찾게 되었을 때도 그림 속 아이의 표정을 쫓아 이리저리 바뀌는 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진다.  구구절절 얘기하지 않으면서도 그림과 글이 척척 호흡을 맞춰가며~ 바람에 날려 휙~날아 가는 연을 쫓는 아이 심리를, 이렇게 읽기만해도 느껴지게 할 수 있다니~ 역시 수상작이구나 싶다. 

 

표지를 열면, 엄마랑 함께 연을 만드는 아이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아이는 그 연을 가지고 놀이터에 놀러 나갔나보다.  초록연을 옆에 두고서 모래장난을 하는데 바람이 휙~ 불면서 연이 날아가 버린다.  쫓아가도 또 날아가는 연... 읽으면서 우리아이는 연을 쫓으며 연신 눈을 반짝인다.  높다란 나뭇가지에 걸린 연을 잡아 내리려고 난간을 오르는 모습에서는 손에 땀도 쥐고, 다시 날아가 거리에 떨어진 연을 얄미운 오빠들이 휙~ 날려버리자 아이만큼 속상한지 우리아이도 입이 삐죽 나온다.  그렇게 다시 날아 가더니 웅덩이에 떨어져 물에 젖어 버린 연.  물에 젖어 축 늘어졌으니 바람이 불어도 이젠 더 이상 도망가지 못하게 되었다지만, 그 축 늘어진 연을 든 아이의 속상한 표정 만큼이나 우리아이 표정도 속상하다.  
그러나 다음 순간... 아이의 환한 웃음... 무슨 생각을 한걸까?~^^. 
덩달아 아이보다 더 환한 웃음을 짓는 우리아이를 보면서 나도 같이 환한 미소가 지어진다.  심술 부린 바람인데, 그 바람이 이젠 아이의 마음을 달래줄 수 있어 참 잘 됐구나~하면서 참 예쁜 마무리란 생각이 들었다. 

바람에 날리는 연을 따라가는 아이를 쫓아 놀이터와 공원과 도로위 자동차들과 보도블록과 아이들과 어른들과 가로수들이 눈에 한가득 들어 온다. 우리 동네 풍경 같고 옆집 아저씨 같고 동네 아이들 같고, 누나랑 비슷한 모습, 모습들... 눈에 익어 자연스럽고 정감가는 모습들이다. 

번역된 외국 그림책에서는 찾을 수 없는 우리네만의 정서와 모습들.  우리아이같고 우리 동네 같은 모습이 알알이 그려져 있으며 우리네 사는 이야기 같은.... 그래서 읽고 있으면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그림책, 바로 우리창작 그림책이 아닐까 싶다.  세계 유명한 상을 받고 유명한 그림작가들 책도 물론 좋아하고 자주 보지만, 내 아이 책장에 꽂힌 많은 그림책들 중에 우리작가의 우리그림책에 더욱 애착이 가는 건, 그 그림책과의 소통이 더 잘 이루어지기 때문이 아닐까?~^^  

YES마니아 : 골드 l****e 2008.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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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가치가 있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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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부드러운 느낌의 삽화를 자랑하는 그림책. 책표지를 넘기는 순간, 단번에 눈에 들어오는 삽화에 매료되어 한동안 책장을 넘기지 않고 그림속 여기저기를 한참 뜯어보았습니다. 엄마와 함께 만든 연을 놀이터에서 바람에 날려 잃어버린 연을 찾기위해 따라가면서 소녀는 바람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바람의 움직임에 더욱 민감해 지지요. 결국 그 연은 날고 날아서 웅덩
"소장 가치가 있는 그림책" 내용보기
너무나 부드러운 느낌의 삽화를 자랑하는 그림책. 책표지를 넘기는 순간, 단번에 눈에 들어오는 삽화에 매료되어 한동안 책장을 넘기지 않고 그림속 여기저기를 한참 뜯어보았습니다. 엄마와 함께 만든 연을 놀이터에서 바람에 날려 잃어버린 연을 찾기위해 따라가면서 소녀는 바람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바람의 움직임에 더욱 민감해 지지요. 결국 그 연은 날고 날아서 웅덩이에 떨어지고 맙니다. 흠...너무나 속상하겠어요. 그런데, 마지막 부분에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정말 너무나 돋보이네요. 바람으로 그렇게 문에 젖어버린 연을 소녀는 널어서 바로 바람으로 젖은 연을 말린다는 내용. 늘 맞고있기에 그져 무감각하게 생각되는 바람을 참 따뜻하고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멋지게 승화시킨 그림책인덧 같아요. 소장가치가 있는 그림책네요
d*****2 200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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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날의 어린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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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대한것은 집으로 오는 차안에서였어요. 선물은 받았지만 그림도 그렇고 아직 3돌도 안된 아이에게 너무 어려운 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들었지요. 그동안은 그림도 좀 더 아이스러운 그림과 글이 적고 리듬이나 반복적인 운율이 느껴지는 책을 주로 읽어주었었거든요. 그런데 생각외로 꽤 좋아하는 거예요. 아직 글을 깨치지 못했는데 지금은 책을 줄줄 읽고 있어요. 통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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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대한것은 집으로 오는 차안에서였어요. 선물은 받았지만 그림도 그렇고 아직 3돌도 안된 아이에게 너무 어려운 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들었지요. 그동안은 그림도 좀 더 아이스러운 그림과 글이 적고 리듬이나 반복적인 운율이 느껴지는 책을 주로 읽어주었었거든요. 그런데 생각외로 꽤 좋아하는 거예요. 아직 글을 깨치지 못했는데 지금은 책을 줄줄 읽고 있어요. 통째로 책을 다 외운거지요. 그리고 바람부는 날 바깥에라도 나가면 "엄마, 바람이 휙 불어와요." 하면서 나를 쳐다보지요. 그 다음 구절을 저보고 외우라는거지요. 그럼 나는 "나뭇잎이 후두둑 떨어져요." 한답니다. 함께 합창을 하기도 하구요. 우리아이는 후두둑이 잘 안돼서 호도독 하기도 하구요. 그림도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들어요. 연필로 그린듯한 섬세하면서도 사실적이지요. 가끔 책에 연이 안보이기도 하는데 그럼 한참 걱정을 한답니다. 정말 우리아이는 이 책을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딸아이와 뭔가 함께 할 수 있다는것 둘만이 통한다는거...... 이 책을 함께 암송(?) 하면서였지요.
s****k 2001.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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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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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초 4학년 최 상철 1996년, 아주 낡은 동화. 겉 표지또한 황량하다. 그렇지만 작가는 내 짝꿍 최영대를 쓴 정순희 작가님이었다. 비록 매우 옛날 책이지만, 내 짝꿍 최영대의 감동을 다시 맛보게 되었다. 바람 부는 날, 소녀의 연이 바람을 따라 멀리 날라갔다. 소녀는 열심히 연을 따라가지만, 연은 나무에 걸린다. 결국 나무에 올라갔지만 연은 다시 멀리 날아갔다. 연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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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초 4학년 최 상철 1996년, 아주 낡은 동화. 겉 표지또한 황량하다. 그렇지만 작가는 내 짝꿍 최영대를 쓴 정순희 작가님이었다. 비록 매우 옛날 책이지만, 내 짝꿍 최영대의 감동을 다시 맛보게 되었다. 바람 부는 날, 소녀의 연이 바람을 따라 멀리 날라갔다. 소녀는 열심히 연을 따라가지만, 연은 나무에 걸린다. 결국 나무에 올라갔지만 연은 다시 멀리 날아갔다. 연은 차도를 건너서 형들한테 갔다. 그들은 짓궂게 연을 멀리 날려버린다. 소녀는 그들을 원망하며 다시 연을 쫓아 갔다. 하지만 연은 웅덩이에 빠져버리고 소녀는 젖은 연을 꺼낸다. 그렇지만, 소녀는 아주 획기적인 생각을 해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지라 연을 빨래와 함께 말려서 물기를 날려보내는 것이다. 이야기의 깊은 주제는 알지 못하겠지만, 아무래도 인생은 새옹지마란 것을 알려주는 것 같다. 어떤 일이 나쁠 때도 있지만 오히려 좋을 때도 있다는 것 말이다. 처음에 소녀는 연을 따라 무척 고생을 했다. 바람때문에 연이 계속 날라가는 것이다. 그렇지만 나중에 바람때문에 연을 쉽게 말릴 수 있었다.(실제로는 해가 말리는 것인데-) 글도 몇글자 없는 책이라, 책의 깊은 뜻은 알지 못하였다. 다음에 다시 읽어봐서 그 뜻을 깨우칠 수 있다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6.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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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날의 단상을 어린이의 시각으로..
"바람부는 날의 단상을 어린이의 시각으로.." 내용보기
이 동화 "바람부는 날"은 황금도깨비 상을 수상한 국내작품이다. 바람부는날의 단상을 어린아이의 시각으로 바라본점이 아주 새롭고 또 사실적이다. 삽화는 투명한듯 정감어린 수채화 풍의 그림인데 주인공인 소녀의 얼굴은 너무나 익숙하고 다정한 우리나라 어린이의 모습이다. 젖은 연을 들고 찡그린 표정을 짓는 모습등 얼굴 표정은 상당히 섬세하게 표현되어있다. 그리고 각 삽화마다
"바람부는 날의 단상을 어린이의 시각으로.." 내용보기
이 동화 "바람부는 날"은 황금도깨비 상을 수상한 국내작품이다. 바람부는날의 단상을 어린아이의 시각으로 바라본점이 아주 새롭고 또 사실적이다. 삽화는 투명한듯 정감어린 수채화 풍의 그림인데 주인공인 소녀의 얼굴은 너무나 익숙하고 다정한 우리나라 어린이의 모습이다. 젖은 연을 들고 찡그린 표정을 짓는 모습등 얼굴 표정은 상당히 섬세하게 표현되어있다. 그리고 각 삽화마다 동화의 글씨는 몇줄 안되기때문에,동화역시도 바람을 따라가듯이 속도감있게 읽게된다. 놀이터에서 놀던 아이가 바람부는날 엄마와 함께 만든연이 바람에 날려가는 것을 보고 연을 잡으려고 따라다니면서 동화가 시작된다. 몇번이나 잡을듯 하면서도 잡지 못한 연이 겨우 물웅덩이에 떨어져서 잡을수는있게되었지만 연은 물이 뚝뚝 흐르게 젖어버렸다.소녀는 순간 상심하지만 금방 미소를 되찾는다. 바로 빨래줄에 널어서 바람에게 말리게 하는 것이다. 마지막의 소녀의 지혜가 보는 이를 웃음짓게 만드는 훌륭한 동화같다.
c******e 200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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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톤의 우리 주변의 정경
"수채화 톤의 우리 주변의 정경" 내용보기
이 책의 그림은 주변 정경을 흐릿한 수채화로 그려놓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정말 바람이 몹시 불어 약간은 황량한 써늘한 늦가을의 분위기를 나타내 줘요. 아이가 만든 연이 바람에 날려 날아가 버리자 그 연을 잡으려고 계속 쫒아가면서 보게 되는 주변 모습들,연이 자꾸 날려가는 안타까움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결국에 연이 웅덩이에 빠져 젖지만 빨랫줄에 널어 놓아요. 바람이 연
"수채화 톤의 우리 주변의 정경" 내용보기
이 책의 그림은 주변 정경을 흐릿한 수채화로 그려놓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정말 바람이 몹시 불어 약간은 황량한 써늘한 늦가을의 분위기를 나타내 줘요. 아이가 만든 연이 바람에 날려 날아가 버리자 그 연을 잡으려고 계속 쫒아가면서 보게 되는 주변 모습들,연이 자꾸 날려가는 안타까움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결국에 연이 웅덩이에 빠져 젖지만 빨랫줄에 널어 놓아요. 바람이 연을 말려 줄거라고 하면서. 바람으로 인해 피해를 보지만 바람이 다시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는 점. 간략한 글로 표현을 하고 그림으로 상황을 다 설명해 줘서 읽어주기에 좋았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그리 큰 반응을 보이지는 않네요. 차를 좋아하니까 자동차 나오는 그림에서는 차! 차! 하면서 열광하지만 아직은 잔잔한 엷은 톤의 그림에 익숙하지 않은 것 같아요. 5살 이상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l***s 200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