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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신의 축복, 그러나 지나치면 무서운 독이죠...
"설탕, 신의 축복, 그러나 지나치면 무서운 독이죠..." 내용보기
달달한 설탕 너무 맛있어!   아이가 아파서 종종 소아과병원을 찾게 되는데요. 입구에 들어서면서부터 아이는 주사가 무섭다며 울다가도 울음을 뚝 그치게 하는 비결이 있었으니 바로 병원에서 나눠주는 사탕을 손에 넣는 순간입니다. 도대체 사탕이 뭐기에 어린이들이 습관적으로 먹게 되면 과다 행동이나 집중력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가장 손꼽는 충치유발의 원인이 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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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설탕 너무 맛있어!

 

아이가 아파서 종종 소아과병원을 찾게 되는데요. 입구에 들어서면서부터 아이는 주사가 무섭다며 울다가도 울음을 뚝 그치게 하는 비결이 있었으니 바로 병원에서 나눠주는 사탕을 손에 넣는 순간입니다. 도대체 사탕이 뭐기에 어린이들이 습관적으로 먹게 되면 과다 행동이나 집중력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가장 손꼽는 충치유발의 원인이 되는 것을 먹겠다는 것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랍니다. 전해져오는 말에도 달면 삼키고 쓰는 뱉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이니 달달한 음식이나 과자는 그만큼 사람들에게 친근한 기호식품이 된 것 같습니다.

 

설탕 왜 해롭죠 

 

 

면역력을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만병의 원인인 저혈당 증상을 초래하게 되고 급기야는 당뇨병의 위험까지도 염두에 두어야 한답니다. 설탕을 많이 섭취했을 때 집중력 저하의 원인이 되는데 설탕 같은 단순당은 빨리 소화되어 없어지기 때문에 뇌에 에너지가 되는 연료를 공급할 수 없게 되므로 뇌 기능이 정상적으로 수행되지 않아 심리적으로 불안, 초조감을 느끼게 되고 주의가 산만하게 된다고 합니다. 설탕은 많이 먹으면 뚱뚱해지죠, 칼슘이 빠져나가 허약해지고 키도 잘 안자란다고 하네요.

 

 

 

오늘도 무엇을 먼저 먹을지 심각하게 고민했었는데..........

 

 

 

입에 단 음식은 중독도 되나봐~

 

설탕이 해롭다고 하면서 우리 생활주변에서는 다양하게 쓰이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설탕을 먹지 않는다고 말 할 어린이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주변에서 설탕의 변형된 모습을 찾아볼까요? 설탕으로 만든 것은 뭐가 있는지....... 요즘 덥다고 자꾸만 먹고 싶어 엄마께 사달라고 어린이들이 조르는 것이 있는데, 많이 먹으면 배가 아프다는 노래도 있지요. 아하, 아이스크림, 그리고 음료수에도 다량의 설탕이 함유되어 있고, 놀이공원에 갈 때마다 사서 먹는 솜사탕도 설탕으로 만든 것이랍니다.

 

 

 

 

 

, 달달한 설탕에 독이 

 

그렇다면 설탕이 왜 해롭다고 하는 것인지 알아볼까요? 식품 첨가물에 반응하는 유아는 극히 일부겠지만 설탕은 유아들의 특이한 행동양상과 관련이 있다는 이론들이 등장하게 되었고 그래서 유아들이 먹는 단순당의 영양섭취에 관하여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과민성 행동을 보이는 유아에게서 비정상 혈당곡선이 나타났다고 하니 아이들이 먹는 음식에 대하여 언제까지 무관심할 수 없겠습니다.

 

 

 

   

그런데 해로운 설탕은 왜 만들었죠 

 

설탕도 좋은 점이 있다고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고기 요리에 넣으면 살이 부드러워지고 색도 오래도록 선명하지요. 식품을 오래동안 보관할 수도 있다고요. 빵과 과자에 넣으면 먹음직한 색감도 주고 입맛을 좋게 한답니다. 손이 거칠어졌다면 설탕을 발라보세요. 아마 놀랍도록 보드랍게 변하는 마법이 일어난다고요. 이렇게 설탕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설탕을 조심해넘 멋지지 않나요 

 

 

설탕 사용법?

 

설탕의 유익한 점도많은데 그렇다면 충치를 유발하는 설탕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요?  식품저장, 풍미를 더해주며 기분도 좋게 해주는 설탕?(사탕)은 가끔씩 적당하게 먹으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충치가 생기면 어떻게 하는냐구요?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 과자를 먹었을때에는 반드시 양치를 한 번 더 한다는 것, 어린이들의 치아를 지키는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과자 먹었을 때, 사탕을 먹었을 때엔 반드시 치카치카 하얀니 깨끗하게 닦는 것 꼭 기억해야겠네요.

 

 

설탕의 역사, 연대기

 

 

달콤달콤 무시무시 설탕을 조심해!  이 책으로 설탕 백과사전하면 좋겠네요.

 

 

오늘의 교훈- 과유불급 (過猶不及)

 

A greedy person goes beyond the limits and eventually gains nothing.



l*****1 2012.06.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설탕을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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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음식 안좋아하는 어린이가 있을까요? 우리아이도 단음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매일 같이 단군것질을 한답니다. 엄마로써 무척 걱정되는 부분이죠. '달콤달콤 무시무시 설탕을 조심해' 제목부터 아이에게 꼭 읽혀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을 펼쳐보니 첫장부터 달콤한 사탕을 좋아하나요? 달콤한 맛을 싫어하는 어린이는 없을거예요. 라고 공감해주네요. 그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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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음식 안좋아하는 어린이가 있을까요? 우리아이도 단음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매일 같이 단군것질을 한답니다.

엄마로써 무척 걱정되는 부분이죠. '달콤달콤 무시무시 설탕을 조심해' 제목부터 아이에게 꼭 읽혀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을 펼쳐보니 첫장부터 달콤한 사탕을 좋아하나요? 달콤한 맛을 싫어하는 어린이는 없을거예요. 라고 공감해주네요.

그 뿐만아니라 어린이는 물론 할아버지도 엄마배속 아가도 아저씨도 아가씨도 모두 달콤한 맛을 좋아한다고 얘기해요.

첫 부분에 이런 내용이 나오니 막연히 설탕을 먹지말라는 얘기가 아닌가 보다 싶어서 책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만들어줘요.

설탕의 종류도 알려줘요. 백설탕, 흑설탕, 얼음설탕, 각설탕, 가루설탕이 있어요.

 


 
그리고 설탕을 먹으면 우리몸에 에너지를 공급해준다고 알려줘요. 당분은 밥이나 빵,감자에도 들어있지요. 이런 단맛은 강하지 않지만 우리몸에 천천히 흡수되고 오래 에너지를 공급해준데요. 설탕에 든 당분은 몸에 재빨리 흡수가 되지만 힘은 금방떨어진다는 것이지요.

전 이 부분이 가장 좋았네요. 달리는 당분의 모습이 나와 아이도 이해하게 쉽고 저도 설탕이 든음식보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에서의 당분이 몸에 좋은 것이라는 설명을 하기 쉬웠거든요.

 


 

설탕은 무엇으로 만들까요? 사탕수수줄기나 사탕무 뿌리, 대추야자 열매, 사탕단품 수액으로 만들어요.

세계 지도에서 많이 생산되는 지역으로 그림그려져있네요.

사탕수수로 설탕만드는법도 나와요. 사탕수수 줄기를 베어 줄기를 압착하여 짜낸 즙을 잘 걸러요.

거른즙을 끓여 가루로 만들어요. 이때 사탕수수에 들어있던 비타민과 무기질이 빠져나간데요.

그리고 가루를 원심 분리기에 넣고 뱅뱅 돌리면 당밀이 빠져나가 흰빛이 돌아요. 이것이 바로 설탕의 원료가 되는 원당이예요.

원당은 배에 실려 세계 여러나라로 가지요. 우리나라 설탕공장에서 원당을 하얀 설탕으로 만들어낸데요.

좋은 성분인 비타민과 무기질이 다빠져나가고 당분만 남아있는거라 몸에 좋을 것이 없다는 말이였군요.

 


 
설탕의 탄생과 우리나라의 최초 설탕공장은1953년에 세워졌다는 사실. 설탕으로 만들수 있는 음식들, 핸드크림도 만들수 있데요.
당분 덩어리 설탕. 설탕의 친구는 충지지요. 음식속에 숨은 설탕의 수를 알게되면 깜짝 놀랄꺼예요.

설탕은 다른 이름으로 많이 나와요. 식품 포장지에 씌인 이름들 정백당, 액상과당, 스테오비오사이드,아스파탐 다 대용설탕이랍니다.

설탕 대용으로 천연 재료를 이용하세요. 조청이나 단호박, 아가베시럽,무,양파,배,감초,매실청이 있답니다.

설탕의 조언도 꼭 기억해두세요.

 

아이와 함께 보면 아이와 엄마 모두가 설탕에 대해서 놀라고 설탕을 다시 보게 된답니다.

이 책은 설탕에 대한 아이가 알아야할 모든것이 나와요.

아이에게 단음식을 무조건 반대하기 보다 설득력있는 책한권으로 단음식을 줄여보는 기회가 되는 좋은 책이네요.

u******g 2012.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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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백과 사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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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에 대한 새로운 정보는, 더운 여름, 유치원 하원하면서 꼭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먹으면서 집으로 오는 아이에게 많은 변화를 주었어요. 달콤한 맛에 길들여진 아이는 늘 단 음식을 찾는 편이었어요. 아이의 먹고 싶은 충동을 자제시키느라 엄마는 힘이 들었는데, 이 책으로 며칠동안 수월하네요.   우리 아이는 백설탕, 각설탕, 흑설탕, 가루설탕, 얼음설탕에 대해서도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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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에 대한 새로운 정보는, 더운 여름, 유치원 하원하면서 꼭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먹으면서 집으로 오는 아이에게 많은 변화를 주었어요.

달콤한 맛에 길들여진 아이는 늘 단 음식을 찾는 편이었어요.

아이의 먹고 싶은 충동을 자제시키느라 엄마는 힘이 들었는데, 이 책으로 며칠동안 수월하네요.

 

우리 아이는 백설탕, 각설탕, 흑설탕, 가루설탕, 얼음설탕에 대해서도 배우고, 당분으로 이루어진 설탕이 우리 몸 곳곳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도 알게 되어 기쁘대요.

솜사탕도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고 졸랐어요.

 

설탕의 재료, 역사에 대해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설탕 핸드크림은 겨울이 오면 한번 사용해 보고 싶어요.

달걀찜에 설탕을 작은 티스푼 넣었더니, 정말 부드러워졌어요.

 

건강을 위한 설탕의 조언, 명심해야죠.

설탕이 많이 든 간식을 줄이고, 이를 꼭 닦고, 가공식품 성분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고, 음료수 대신 물을 마셔요.

그리고 음식을 만들 때 설탕을 조금만 넣어야죠.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아이와 알찬 지식을 습득했어요.

 

y*****5 2012.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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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을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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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달달한 음식들 이런 음식들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볼 수 있더라구요. 달콤한 맛을 시러하는 아이들은 거의 없으니 엄마들에 항상 고민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달콤한것을 조금만 먹이는 것일 텐데요. 아이들은 엄마들에 마음을 몰라주지요. 아이들 말고도 어른들 역시 달콤한 유혹에 빠져 있어요. 할아버지도, 아저씨도 아가씨도 여러사람이 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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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달달한 음식들 이런 음식들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볼 수 있더라구요. 달콤한 맛을 시러하는 아이들은 거의 없으니 엄마들에 항상 고민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달콤한것을 조금만 먹이는 것일 텐데요. 아이들은 엄마들에 마음을 몰라주지요. 아이들 말고도 어른들 역시 달콤한 유혹에 빠져 있어요. 할아버지도, 아저씨도 아가씨도 여러사람이 달콤한 유혹에 빠져있지요. 우리가 접하는 설탕은 어떤 종류가 있을지 궁금하더라구요. 설탕은 우리가 흔히 접하는 백설탕, 흑설탕, 과일주를 담글때 사용하는 얼음 설탕, 차에 넣어 먹는 각설탕, 케익이나 빵에 뿌리는 가루 설탕으로 종류가 다양하더라구요. 설탕은 당분으로 이루어져서 우리 몸에 들어가면 뇌에서 쾌감을 호르몬이 분비가 되어서 기분이 좋아지면서 단 음식을 섭취하게 되는 것이지요. 당분은 설탕 말구 빵, 밥, 감자 등에도 들어 있어요. 이런 것에 있는 당분 보다 설탕은  몸에 빨리 흡수 되어서 금방 힘을 떨어뜨리지요. 이렇게 달콤한 맛을 주는 설탕은 어떻게 무엇으로 만들어 질까요. 사탕무 뿌리를 즙을 내서 만들기도 하고, 대추야자 열매를 즙을 내서 만들기도 하고, 사탕 단풍의 수액으로도 설탕을 만들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자연에얻어 지는 설탕을 공장에서 가공을 해서 우리가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나오 는거지요. 이런 설탕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에 적신호가 나타나요. 설탕에 당분이 지방으로 변해서 우리 몸에 지방이 싸이게 해서 비만을 초래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설탕은 충키에 친구이기도 해요. 단것을 많이 섭취하면 이가 썩는 다는 것은 다아는데 먹고 난 후 에 양치를 하지 않아서 충치로 고생하는 친구가 많아요. 치과에 가지 않으려면 양치를 잘해야 겠다고 아이들이 무서워 하네요. 치과는 누구나 무서워하는 곳이니깐요. 설탕이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것에 들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구별하는지를 알려주는 부분도 나오더라구요. 설탕이라고 써있지 않고 다른 단어로 써있는 것을 자세히 설 명해 주니 앞으로 잘 확인하고 구입해야 할 듯하더라구요.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 설탕에 섭취를 조금씩 줄여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추천을 해주더라구요. 단것을 먹은 후에는 꼭 양치 하는 것까지 아이들에게 단것은 좋은 것도 있지만 다른 안좋은 부분이 있다는 사실 까지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나온 것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듯하더라구요.

g****2 2012.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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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을 건강하게 먹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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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싹 쓱싹 무언가를 그리고 색칠하고 있는 둘째 딸래미~ 광고 표지를 만들고 있다고 하네요~ 어떤 광고일까요? '설탕 NO' 라는 광고~ '설탕을 조심하자!'라는 의미랍니다. 부엌에 있는 냉장고에 붙혀두고는 우리 가족 모두, 설탕을 넘 많이 먹지말자고 약속하네요~ 정말 기특하죠?               딸래미가 '설탕 NO'라는 광고를 만들게 된 것은 바로 이 책을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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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싹 쓱싹 무언가를 그리고 색칠하고 있는 둘째 딸래미~

광고 표지를 만들고 있다고 하네요~

어떤 광고일까요?

'설탕 NO' 라는 광고~ '설탕을 조심하자!'라는 의미랍니다.

부엌에 있는 냉장고에 붙혀두고는

우리 가족 모두, 설탕을 넘 많이 먹지말자고 약속하네요~

정말 기특하죠?

 

 

 

 

 

 

 

딸래미가 '설탕 NO'라는 광고를 만들게 된 것은

바로 이 책을 읽었기 때문이랍니다.

 

 

 

 

달콤한 맛은 대부분 아이들만 좋아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의외로 어른들도 달콤함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또한 일회용 믹스 커피를 좋아해서 그 중 한사람에 속하지요.ㅎ

달콤한 맛을 내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설탕입니다.

설탕에는 백설탕, 흑설탕, 얼음설탕, 각설탕, 가루설탕으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뛰어놀거나 어른들이 등산 후 지쳤을 때는

단 음식을 먹으면 금방 기운을 차리게 됩니다.

이것은 설탕에 들어 있는 당분이 우리 몸에 에너지를 전해 주기 때문입니다.

 

 

 

설탕은 갈비 요리를 할 때나 잼 만들 때, 설탕 핸드크림, 달걀찜을 만들 때 등등

음식을 더욱 맛있게 해주는 긍정적인 역할도 합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설탕이 들어간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되므로 적당한 조절이 필요한 것이지요.

 

 

 

설탕은 무엇으로 만들어질까요?

보통 사탕수수로 만들거라 알고 있지만 사탕무 뿌리, 대추야자 열매,

사탕단풍의 수액으로도 만든다고 합니다.

 

 

 

 

 

지난 2월에 중국 윈난성 여행에서 사탕수수를 직접 보고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그리 단맛이 많이 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사탕수수로 만든 설탕도 볼 수 있었답니다.

 

 

 

 

 


 

 

 

인도에서 처음으로 사탕수수를 설탕으로 만들었고,

16세기 영국에서는 설탕 1.5킬로그램이 송아지 한 마리 값이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정말 흔한 설탕인데 말지요.

우리나라 최초의 설탕 공장은 부산에 세워졌고, 그 때부터 설탕을 대량 생산했다고 합니다.

설탕은 순전히 당분으로만 이루어져 있어 너무 많이 먹으면

우리의 몸도 허약해지고 키도 잘 안 자라게 한답니다.

특히 한창 자라고 있는 아이들이 명심해야겠지요~

 

 

 

 

 

 

유통기한 없는 설탕, 사탕수수 속에 들어있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설탕으로 변하면서 당분만 남게 된다는 사실,

우리나라에서 1년 동안 생산되는 설탕량 등등 설탕 관련 상식 정보를

'보너스 정보'에서 알려줍니다.

이제 우리 어린이들은

설탕의 해로움과 이로움에 대해 잘 알게 되었으니까

설탕을 건강한 방법으로 잘 먹을 수 있겠죠?


 

 

리뷰 총점 종이책
설탕의 유용함과 그 무시무시함을 알려주는 책~
"설탕의 유용함과 그 무시무시함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요즘 단맛에 푹 빠져있는 아이를 위해 구입했어요솔직히 제목부터 끌리는 이느낌 ㅠㅠ전에는 안그랬는데 5살이 되고부터 엄마가 안된다고해도 부쩍 단걸 찾더라구요 흑요리를 할때에는 되도록 매실청이나 천연재료로 하려고 애는 쓰지만시중에 판매되는 사탕,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제가 막지못하는 달콤함의 유혹은 어마어마하더라구요아이에게  '달콤달콤 무시무시 설탕을 조심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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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단맛에 푹 빠져있는 아이를 위해 구입했어요
솔직히 제목부터 끌리는 이느낌 ㅠㅠ

전에는 안그랬는데 5살이 되고부터 엄마가 안된다고해도 부쩍 단걸 찾더라구요 흑
요리를 할때에는 되도록 매실청이나 천연재료로 하려고 애는 쓰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사탕,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
제가 막지못하는 달콤함의 유혹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아이에게  '달콤달콤 무시무시 설탕을 조심해 '책을 통해
설탕은 적당히 먹으면 유용할 수 있지만
넘치는 달콤한 유혹, 당분 덩어리의 무서운 맛??을 알게 해주었으니
앞으론 스스로 단맛을 조금 줄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보려구요 ㅎㅎ

 

k****5 2016.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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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콤 무시무시 설탕을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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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달콤달콤 무시무시 설탕을 조심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사탕...어른들도 좋아하는 달콤한 맛...하지만 부모들은 극구 말리는 사탕... 이 책은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달콤한 맛의 소스인 설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설탕외에 백설탕, 흑설탕, 얼음설탕, 각설탕, 가루설탕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삽화로 설명을 해 주네요. 케이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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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달콤달콤 무시무시 설탕을 조심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사탕...
어른들도 좋아하는 달콤한 맛...
하지만 부모들은 극구 말리는 사탕...

이 책은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달콤한 맛의 소스인 설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설탕외에 백설탕, 흑설탕, 얼음설탕, 각설탕, 가루설탕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삽화로 설명을 해 주네요.

케이크나 쿠기 위에 장식으로 뿌리는 설탕을 슈거파우더라고 하는군요.
저도 지금 알았어요.



설탕이 우리 몸속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주네요.

당분으로 이루어져 있는 설탕은 우리 몸 곳곳에 에너지를 전해 주죠.
당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는 쾌감 호르몬이 분비되죠.

당분이 있는 음식에는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이나 빵, 감자에도 들어 있어요.




이 책에는 설탕의 좋은 점만 설명하지는 않아요.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몸에 나쁜 것들이 쌓여요.
이것을 지방이라고 하는데 뚱뚱해지는 직접 원인이 되죠.






또 단 것을 너무 좋아하면 충치의 원인이 되는데요.
음식 속에는 설탕이 생각보다 많이 숨어있는데요.




그래서 먹는 제품을 살 때는 정백당이 얼마큼 들어있는지
성분 표시를 잘 살펴보세요.

이 책을 읽은 후 마트에 아이들과 같이 가서 먹거리 성분 표시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알려주었지요.
큰 애는 이해를 하는 것 같았어요.



아이들을 유혹하는 설탕덩이~사탕들~이제는 먹지 않겠다네요..



위의 내용외에...

설탕은 무엇으로 만들까,
사탕수수에 대해서,
설탕 연대기,
설탕으로 만든 음식,
솜사탕 만들기 등

재미있는 내용이 많아요.
아이들과 설탕에 대해서 이 책을 보면서 예기해 보세요.


찐 감자 먹을때도 꼬옥 설탕을 찍어 먹던 겸둥이..

우리몸을 괴롭히는 달콤함 설탕 책을 보더니~

아이스크림에도 설탕이 들어가는구나~이제 먹지 말아야 하네요..


오늘도 마트에서 초콜릿 하나 사먹고~

설탕을 조심해 책을 보더니~

양치질을 깨끗이 할거라고~바로 치카 치카 하네요..

h*****4 201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이야기로 단 맛의 문제점을 잘 이야기해 주고 있네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단 맛의 문제점을 잘 이야기해 주고 있네요." 내용보기
<아이세움-설탕을 조심해>는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설탕을 제대로 이해하고 바로 볼 수 있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설탕이 우리 몸에 왜 나쁜지 과학적으로 설명하여 어린이 스스로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유도하고 있지요. 설탕의 유혹을 쉽게 뿌리치지 못하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설탕에 관한 쉽고 흥미로운 정보를 전달하여, 평소에 자기도 모르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단 맛의 문제점을 잘 이야기해 주고 있네요." 내용보기

<아이세움-설탕을 조심해>는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설탕을 제대로 이해하고 바로 볼 수 있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설탕이 우리 몸에 왜 나쁜지 과학적으로 설명하여 어린이 스스로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유도하고 있지요. 설탕의 유혹을 쉽게 뿌리치지 못하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설탕에 관한 쉽고 흥미로운 정보를 전달하여, 평소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 길들인 잘못된 식습관을 버리고 올바르고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도와줌으로써 설탕, 즉 단 맛에 대한 문제점을 잘 지적해주고 있는 것이지요.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그림과 함께, 색깔과 쓰임에 따라 나뉘는 설탕의 종류, 설탕이 우리 몸에 흡수되는 과정, 자연에서 얻는 설탕의 원료들, 연대순으로 알아보는 설탕의 역사 등 설탕에 관한 재미있고 흥미로운 정보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또한 설탕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했을 때 어떤 이상들이 나타나고, 건강한 치아가 어떤 이유로 충치로 바뀌는지 그 원리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요. 설탕에 대한 여러 정보를 얻는 동안 어린이들은 가공식품 속에 숨어 있는 이름을 달리한 설탕들을 알게 되고, 건강을 지키려면 설탕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것이지요.

 

 단순히 설탕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다면 그 해로움이나 느낌 등을 아이들이 제대로 느낄 수 없었을지 모르지만, 다양한 이야기와 또 재미있는 그림 등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주고 있네요. 책장을 넘길수록 어린이 독자들은 탐정이 사건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듯, 호기심 어린 눈으로 흥미로운 설탕 이야기에 푹 빠져들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답니다.

 

 9살 큰 아이는 사탕을 비롯해서 단 것을 잘 먹지 않았는데 7살 작은 아이는 단 맛을 아주 좋아한답니다. 특히 사탕을 너무 좋아해서 생활 속에서 실랑이를 많이 벌이곤 하지요. 엄마의 잔소리보다 그림과 함께 사탕 등 단 맛을 즐겨 먹었을 때 일어나는 일들이 잘 쓰여진 이런 책이 훨씬 더 도움이 될 듯 싶더라구요.

s*****s 201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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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뒤에 숨어있는 무시무시한 정체, 너는 누구 ?
"달콤한 뒤에 숨어있는 무시무시한 정체, 너는 누구 ?" 내용보기
달콤한 뒤에 숨어있는 무시무시한 정체 / 설탕을 조심해     초콜릿  솜사탕 아이스크림등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음식들입니다. 떡볶이, 식빵 또한 아이들이 자주 찾는 음식들입니다. 매일이다시피 먹고 있고 매일이다시피 먹고싶은 항상 옆에 있다라는 것 헌데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달콤한 설탕이 아주 많이 들어가 있는 먹거리라는 사실입니다.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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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뒤에 숨어있는 무시무시한 정체 / 설탕을 조심해  

 

초콜릿  솜사탕 아이스크림등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음식들입니다.

떡볶이, 식빵 또한 아이들이 자주 찾는 음식들입니다.

매일이다시피 먹고 있고 매일이다시피 먹고싶은 항상 옆에 있다라는 것 헌데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달콤한 설탕이 아주 많이 들어가 있는 먹거리라는 사실입니다.

 

아이들은 여기에서 고개를 갸웃뚱하겠지요. 초콜릿, 솜사탕, 아이스크람에 설탕이 많이 들어가 있다라는 것은 알겠는데  떡볶이에도요 식빵에두요 아니예요 ~~

 

달콤한 유혹 설탕의 정체를 낱낱이 파헤침으로써 10년동안 늘어놓아도 통하지 않을 식습관을 개선시켜주는 정직한 책 ' 설탕을 조심해 ' 에서  그 사실을 확인합니다.

 

 

 

 

 

하얀색의 순수한 모습을 하고 있는 설탕입니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으며 기분까지 좋게 만들어주는 설탕 어린이들은 물론이요,  할아버지도,  아이들에게 조금만 먹어라 잔소리하는 엄마조차도 좋아합니다.

 

 

 

   

우리 몸속에서 당분이 부족해지면 우리는 배고프다라고 느끼게 된 답니다.

설탕은 우리몸을 진탱해주는 에너지원 당분이었던 것 이지요.

그 이야기는 꼭 필요하다라는 사실이지요.

하지만 넘치면 부족한것보다 못하다라는 이치 또한 알고 있지 않을까요 ?

 

 

 

 

 

우리는 하루에 설탕을 얼마나 먹는걸까요 ?

 

 

식빵 한줄에 들어가 있는 각설탕은 10개 분량, 떡볶이 1인분은 무려 17개 분량에 이른답니다.

콜라 1개는 각설탕 9개,  불고기 한접시도 각설탕 9개,  우리나라 한 사람이 소비하는 설탕량은 1년에 26킬로그램으로 하루로 환산하면 70그램이라는데 , 헌데 20K 어린이가 하루의 적정 설탕량은 10그램이라는군요

 

얼핏 계산해도 설탕의 섭취량이 너무 많다라는것을 알게됩니다

우리가 늘상 먹던 음식에  설탕이 많이 들어가있다라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구요.

 

 

 

 

설탕이라고 쓰여있는것만 피하면 된다구요.

그럴줄 알고 모습을 바꾸었나봅니다. 정백당, 액상과당, 스테비오사이드, 아스파탐이라는 옷을 입고 있습니다

 

 

 

 

 

설탕만 들어가면 음식이 너무 맛있어집니다. 불고기도 계란찜도, 빵과 과자에 이르기까지요

뿌리치기 힘든 유혹인 설탕이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한건 1953년에 부산에 공장이 세워지면서부터였지요, 그러한 설탕의 원료는  사탕무 사탕수수등구요.

 

 

 

   

 

 

 

아이세움의 지식그림책  설탕을 조심해에서는 조심하라는 제목과 달리  조심하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저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을 말할뿐이지요.

 

어떻게 만들어주고 원료가 무엇이고 무엇을 할 수 있으며 얼마나 많이 먹는지등요.

헌데 아이들은 아 ~ 많이 먹으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때서야 당부를 합니다. 설탕이 들려주는 주언이지요

간식을 줄여요, 꼭 이를 닦아요, 성분을 확인하고 가공식품은 되도록 먹지 않아요, 엄마에게 설탕은 조금만 넣으라고 부탁을 해요. 등등등 

 

 

 

 

 

엄마가 십년 늘어놓을 잔소리를 한방에 날려주었지요.

엄마를 설득하기에 이릅니다.  거기에 설탕에 관한 다양한 지식들은 덤으로 ~ 따라오기까지

 

참 괜찮은 책이네요.

 



d****0 2012.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콤달콤 무시무시 설탕을 조심해
"달콤달콤 무시무시 설탕을 조심해" 내용보기
단 음식을 점점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예전에도 빵은 종종 먹였는데 이제는 과자와 아이스크림에 푹 빠져서 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스크림 들어있나 냉장고 문을 열어보자고 조르고 아주 난리입니다. 못 먹게 하는데에도 한계가 있고 다 먹게 두자니 또 건강도 걱정되고...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도너츠는 제가 생각해도 너무 달고 아이들에게 안 좋을 것 같아서 거의 요즘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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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음식을 점점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예전에도 빵은 종종 먹였는데 이제는 과자와 아이스크림에 푹 빠져서 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스크림 들어있나 냉장고 문을 열어보자고 조르고 아주 난리입니다. 못 먹게 하는데에도 한계가 있고 다 먹게 두자니 또 건강도 걱정되고...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도너츠는 제가 생각해도 너무 달고 아이들에게 안 좋을 것 같아서 거의 요즘엔 사주지 않고 있지만 요즘 최대 고민은 아이스크림이네요.

 

달콤달콤하지만 무시무시할 수도 있는 설탕을 조심하란 이야기에 아이가 관심을 보이길래 얼른 읽어줬답니다. 설탕의 종류도 알려주고... 특히 케이크 위에 뿌려져 있는 가루가 가루 설탕이라는 것도 아이가 알게 되었답니다. 과학 동화는 아니지만 설탕의 변신을 통해 설탕이 물에 잘 녹고 축축한 곳에 오래 두며 딱딱하게 굳어버리게 되는 것과 가열하면 색이 갈색으로 변하면서 녹는다는 것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설탕에 대해서 아이에게 항상 많이 먹으면 건강에 안 좋다고만 했지 이렇게 사실적인 정보를 가지고 알려준 적이 없었는데 아이가 이 책을 보면서 왜 안 좋은지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또한 솜사탕 사달라는 말도 종종 잘 하는데 솜사탕 만드는 과정도 책에 나와 있어요. 기계만 있다면 저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긴 한데 결국 솜사탕이 다 설탕 덩어리라는 것!!! 아이가 솜사탕도 설탕이라는 걸 이해하게 되었네요.

더군다나 설탕이 우리들이 자주 먹는 음식에서도 음식 맛을 더 맛있게 해주긴 하지만 음식들 하나에 숨어있는 설탕의 양을 보며 아이가 놀라더라구요. 또한 당분 덩어리인 설탕을 많이 먹으면 키가 더이상 자라지 않는 다는 그림이 꽤나 와닿게 그려놓았네요. 당연히 치아가 썩어서 치과에 가야한다는 사실도 알려주고 있구요. 이 책을 다 보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빵을 먹고 싶으면 먹으라고 했더니 아이가 여기에도 설탕 들어있어서 많이 먹으면 안 된다고 책에서 하지 않았냐며 안 먹겠다네요. 아무튼 단 음식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꼭 보여줘야 될 책인 것 같아요.


 

d******4 2012.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