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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여신과의 산책 -차가운 혀. 처음 이 [eBook] 여신과의 산책 -차가운 혀를 보고 제목이 왜 이러나 했는데 [eBook] 여신과의 산책 -차가운 혀를 읽어보니 또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었다. 여러명의 작가들이 단편 소설들을 이어서 쓴 그런 책 들 중 하나인데 시간이 엄청 많이 남거나 엄청 심심할 때 읽으면 딱 좋은 그런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중에 시간 될 때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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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까지 봤다 . 일단 첫번째는 다른분들도 많이 말했으니 넘어가고 , 2번째는 시한부 판정 받고 , 눈이 안보이는 사람의 , 이야기었다 . 화석은 . 첫번째 리뷰 인. 바리안베 님의 글 이 맞는것 같다 . 뭐, 감정묘사는 대단한듯 .(30대 여자 주인공) 4번째는 가벼운 개그 소설 .(주인공과 , 친구 , 애인 캐릭터를 보고 , 왠지 떠오르는 연애인이 있었다) 붉은점이 찍혀있다는 말에 다시 봐보니 , ↙ 쪽에 해와 달이 그려져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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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시간에, 젊음에 적응하지 못하는 청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에게 유일한 위안이 되는, 그의 곁을 지켜주는 누나라는 인물. 당연한 듯 바에서 잘리고, 공사장에서 일하는 그는, 자신이 젊다는 생각도 부정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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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젊은 작가들의 상상력을 갈아 넣은 책 여신과의 산책~ 재정가로 인해 5000원도 안 되는 가격에 구임해서 참으로 만족스러웠던 책입니다 게다가 여러 작가들의 단편 소설이 실려있어 지루하지 않았을뿐더러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접해볼 수 있어 저는 마음에 들었네요 제목이 여신과의 산책이래서 처음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여신인줄 알았는데 책을 읽고보니 사람의 이름이더라구요 여신과의 산책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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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소설들은 다 재미있었다. 그건 내게 정말 다행한 일이다. 왜냐하면 내게는 작품의 깊은 뜻을 읽어내는 눈이나 작품성을 찾아내는 재능이나 지식같은 건 없기 때문이다. 내가 우매하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이지만 재미없는 책을 읽고 싶지는 않다. 모든 작가들이 고심하고 썼을 작품 들이기에 어떤 작품이 재미가 없고 지루했다거나 이해할 수 없다는 둥의 사실을 밝힐수는 없다. 하지만 나도 작가들의 책을 선택하고 열심히(?) 읽은 독자로서 말하고 싶다. 어려운 글은 참을 수 있지만 재미없는 글은 참을 수 없노라고.... 어떤 작품은 재미있었고 어떤 작품은 그저 그랬지만 어떤 작품은 이해도 안되고 소설인지 수필인지 분간 하기도 어려웠다. 결정적으로 너무 재미가 없었다... 읽으면서 조금씩 화가 나다가 나중에는 슬퍼져서 울적한 마음까지 들었다. 내 개인적인 의견일수도 있지만 소설이 지식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거였나? 거창한 철학적 사유나 깊 이가 없더라도, 적어도 재미있어야 하는것 아닌가? 어렵고 재미마저 없다면 그런 힘든 소설을 왜 읽어 야하나.... 그나마 책 가격이 저렴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2020년 후반기부터 21년 지금까지 읽은 소설책중에서 가장 재미없는 책이 될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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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놀랐습니다 하드커버에 컬러 2도 인쇄가 되어 있네요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너무 고급스러운 장정이라 놀랐습니다 여덟개의 단편으로 이뤄진 책입니다 표제작인 여신과의 산책은 자신과 함께 있었던 사람의 부모님이 돌아가시는 저주를 가졌다는 ‘여신’의 이야기입니다 명확하게 기승전결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우연이 겹쳤을뿐인데 회자되다가 당시자를 괴롭히는 저주가 된 이야기였네요 ‘남자’는 여신의 이야기를 듣고 찾아왔다고 하는데 가볍게 남의 저주 이야기를 하는 일상의 현대인이 오히려 서글펐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