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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책다운 책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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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 보면 가끔은 의도는 좋은데 결과물이 썩 좋지 못한 경우가 있다. 반대로 별 생각 없이 한 일의 결과가 좋아 의도까지 부풀려지는 경우도 있다. 또, 좋은 책이 영화가 되면서 형편없어지는가 하면 영화의 덕을 봐 책이 다시 재조명받기도 한다. 세상만사가 예상대로, 순리대로 되는 것은 아니란 얘기다.   이 책, 청춘의 고전은 영화와 철학을 접목한, 재기넘치고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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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 보면 가끔은 의도는 좋은데 결과물이 썩 좋지 못한 경우가 있다. 반대로 별 생각 없이 한 일의 결과가 좋아 의도까지 부풀려지는 경우도 있다.

또, 좋은 책이 영화가 되면서 형편없어지는가 하면 영화의 덕을 봐 책이 다시 재조명받기도 한다.

세상만사가 예상대로, 순리대로 되는 것은 아니란 얘기다.

 

이 책, 청춘의 고전은 영화와 철학을 접목한, 재기넘치고 즐거운 강의들을 묶은 책이다.

책으로 나올 정도니, 얼마나 인기있는 강연이었을지, 어렵고 딱딱한 철학을 영화와 접목해 설명했다니

얼마나 재미있고 귀에 쏙쏙 들어올 지는 의심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를 어쩌나. 그 강의들을 책으로 가져오면 정말 쉽고 재미있고 좋은 책이 될 줄 알았는데.

한 번 훑어 읽을만 하되, 가슴 속에 품을만한 책이 되었는지는 의심스럽다.

 

강연은 휘발성이다. 반면 책의 활자는 점성이 아주 강하다. 강연을 책으로 옮기다보니 자연스레 구술체의 형태를 띠게 되고 이것이 활자 하나하나의 무게감을 떨어뜨리는 효과를 가져왔다.

술술 넘어가기는 하되 남는 것이 별로 없다는 얘기다. 2시간 동안 책을 읽는 것과 2시간 동안 강연을 듣는 것의 차이랄까. 사람들이 강연이 아닌 책을 선택했을 때는 책만이 줄 수 있는 무엇인가를 찾았을 것이다.

 

물론, 강연을 보고 싶었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그러지 못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대리만족을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우리가 관심갖는 대중영화에서 철학을 이끌어내는 시도는 철학이라면 어렵게만 느끼던 사람들에게 한번씩 철학에 대한 생각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단지 내게는 좀 더 책으로서의 무언가를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을 뿐...

a*******g 2012.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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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고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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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텍스트로 소개 된 『도덕경』,『사회계약론』,『법철학』,『주역』,『군주론』등등의 책들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필독서로 권장되는 명저이자 고전이다. 여기 소개되어 있는 텍스트들의 리스트만 보면 마치 하버드 대학생들의 권장 도서 목록으로 생각해도 될 정도로 이미 그 가치와 수준이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성인 10명 중에서 1명은 일년에 책을 단 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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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에서 텍스트로 소개 된 『도덕경』,『사회계약론』,『법철학』,『주역』,『군주론』등등의 책들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필독서로 권장되는 명저이자 고전이다. 여기 소개되어 있는 텍스트들의 리스트만 보면 마치 하버드 대학생들의 권장 도서 목록으로 생각해도 될 정도로 이미 그 가치와 수준이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성인 10명 중에서 1명은 일년에 책을 단 한권도 읽지 않는다는 한국 사회에서 이런 고전들이 얼마나 새로운 의미로 다가올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다. 국내 유명 대학교 도서관의 대출 1위가 판타지 소설과 무협지라는 불편한 진실은 이런 고전들과 일반 독자들 사이의 거리감이 있다는 사실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본다.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 인문 고전들과 현대 영화들을 결합해서 새롭게 읽는 것을 시도한 이 책은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대중들에게 정말 친숙한 영화들을 고전으로 재해석해보는 시도 자체가 독자들에게 매우 신선하게 다가올 것이기 때문이다.

 


 

 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양교육연구소 김시천 교수가 첫 문을 연 고전 강의는 과감하게도 고전을 어떻게 읽은 것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되었다. 오랜 역사적 판단 가치로 이미 명저임이 증명된 고전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이런 방법론적인 측면은 그동안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그동안 은연중에 고전 읽기에 대한 방법론으로 고착되어온 객관적으로 읽기, 원문으로 읽기, 고전 내용을 삶으로 받아들이기 이 세 가지를 이제는 버릴 때가 되었다고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평소 많은 독서 전문가들과 학자들이 원문 텍스트를 찾아서 읽고 그것을 받아 들여야 한다는 주장을 했었기 때문에 저자의 이런 생각이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원한을 갚되 은혜로 하라’라는 『노자』에 나오는 말을 그대로 삶에서 실천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많은 사람들이 『논어』를 고전 중의 고전이라고 추천하지만 정작 그 말을 듣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와 닿지 않는 이유도 객관적 해석이라는 전통적인 고전 읽기 방법론에 대한 문제점 때문이라고 저자는 지적하고 있다. 따라서 이제 현대 사회 속 독자들은 고전 안에 있는 진리와 의미를 찾기 보다는 우리 자신들의 삶의 가치를 고전에 새겨 넣는 방식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고전으로부터 우리에게 전해오는 일방적인 통로가 아닌 서로 상호보완적인 읽기를 해야 한다는 말로 해석된다. 김시천 교수의 첫 번째 고전 읽기 강의를 읽어 보니 다음 강의들이 더 쉽게 이해가 되었다.

 


 

 어지는강의에서 장 자크 루소의 삶과 영화 「브레이브 하트」의 주인공인 월레스의 삶을 연결지으면서 진정한 자유의 의미를 찾기도 하고, 「본 아이덴티티」의 자기 정체성 문제를 헤겔의 『법철학』으로 연관지어 설명하기도 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강의는 바로 안토니오 네그리의 『다중』과 영화 「소셜 네트워크」를 주제로 한 박영균 건국대 교수의 강의였다. 최근 들어 우리 사회에서 대중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공간이 바로 사이버 공간이다. 그리고 그 사이버 공간의 장점을 가장 극대화한 것이 바로 이 강의의 주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즉 SNS일 것이다. 단 몇 초 몇 분 사이에 어마어마한 내용들이 올라오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이제 거대 미디어 매체에 대적할 수 있는 크기로 성장했다. 그리고 그런 SNS의 대표 주자라고 할 수 있는 페이스북의 탄생 과정을 다룬 영화 「소셜 네트워크」는 역설적으로 SNS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다. 영화의 첫 장면은 자기 이야기만 하다가 여자 친구에게 차이는 남자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준다. 남자 주인공이 페이스북의 전신이 되는 서비스를 교내에서 만든 이유는 그저 여학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아서 인기인이 되고 싶어 하는 남자 주인공의 욕망은 비단 한 사람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남자 주인공이 학교 친구들과 페이스북을 시작하면서 엄청난 돈이 몰려들자 점점 이들의 관계는 엉망이 되고 만다. 더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편하게 맺기 위해 만든 서비스 사업이 이들의 우정을 망가트렸다는 이런 역설적인 내용들은 오늘날 현대인들의 SNS를 가장 잘 말해주는 단면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박영균 교수는 이런 SNS를 만들어낸 기술 발전이 인간이 가진 머무름의 시간성을 해체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우리가 SNS을 통해서 적게는 100명 많게는 1000명의 친구들을 만든다고 하더라도 실제 생활에서의 친한 사람들은 열명 안팎에 불과할 것이다. 이렇게 온라인상의 관계와 오프라인의 관계에서 차이가 나는 이유는 머무름의 시간이 다르기 때문이다. 인간과 인간 사이의 견고하고 끈끈한 관계는 단순히 컴퓨터 키보드의 클릭 한 번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SNS 자체가 이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기보다는 그 SNS을 사용하는 우리들 자신에게 원동력이 있다고 자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그동안 치루어진 몇 번의 선거를 통해서 거대 미디어들이 해내지 못했던 일들을 SNS을 이용하는 유저들이 해낸 것을 우리는 분명히 목격했다. 앞으로 아름다운 민주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 이 SNS을 어떤 방향으로 활용한 것인지에 대한 노력이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에 담겨 진 고전 읽기들은 그동안 어떤 책이나 강연을 통해서도 접하지 못한 낯설지만 매우 새롭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전개되었다. 맨 처음 김시천 교수가 이제 고전을 새롭게 읽혀야 한다고 말한 것처럼 기존의 낡은 고전 읽기 방법은 이제 버려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한다.

y****7 201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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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하게 바라본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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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뜨거운 게 요즘의 트렌드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고전 관련서들도 좀 더 탄력을 받아서 독자들에게 선 보이는 횟수가 예전보다 많아진 느낌이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도 반가운 부분이라 하겠다. 고전에도 우리네 인생살이의 생로병사처럼 부침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오랜 시간동안 고전이 이만큼 명맥을 유지하면서도 전 세계인들의 관심사에 놓여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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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뜨거운 게 요즘의 트렌드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고전 관련서들도 좀 더 탄력을 받아서 독자들에게 선 보이는 횟수가 예전보다 많아진 느낌이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도 반가운 부분이라 하겠다. 고전에도 우리네 인생살이의 생로병사처럼 부침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오랜 시간동안 고전이 이만큼 명맥을 유지하면서도 전 세계인들의 관심사에 놓여져 있었던 것은 고전이 갖고 있는 메리트가 만만치 않다는 반증이지 않을까 싶다.

 

그런 고전을 삐딱한 철학자들이 현대적인 시각과 관점에서 들여다 보게 되면 과연 어떻게 될까. 그것도 영화란 프리즘을 통해서 고전을 들여다 보게 되는 일이 말이다. 그것은 새로운 발상의 전환이기 보다는 여전히 낯선 시각으로의 접근법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런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책이 '청춘의 고전'이다. 사실 고전이라는 것이 사회적인 관심사로 인해서 다시금 재조명 되고 있는 실정이지만 여전히 고전은 일반인들에게 있어서는 딱딱하고 고리타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삐딱한 철학자 10명이 영화를 통해서 들여다 본 고전은 새롭고도 삐딱한(?) 발상이기에 독자들의 관심도와 호응도를 끌어 올릴 수 있는 측면을 가지고 있다. 관심도와 호응도를 높일 수 있다면 이 책이 가진 소기의 목적도 충분히 달성해 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고전과 영화에 대한 어느 정도의 배경지식이 있어야지 만이 '청춘의 고전'을 온전하게 읽어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무엇보다도 전혀 낯설은 것에서 들여다 본 점이 흥미로웠다. 어느 하나의 것을 바라봄에 있어서 1+1=2이니 무조건 배우고 익히고 교훈을 얻어야 한다기 보다 현대적인 시각에서는 1+1=2가 전부가 아닌 3도 될 수 있고 그 이상도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통해서 우리들의 생각을 좀 더 넓게 확장시킬 수 있는 시간도 갖게 될 것이다.      



w***y 201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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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시선으로 고전을 읽어보자
"삐딱한 시선으로 고전을 읽어보자" 내용보기
청춘의 고전이라 상당히 고전적인 제목의 작인데 요즘처럼 멋진 제목이 판치는 시대에 마치 영화 맨발의 청춘을 연상시키는 제목이다. 이 책은 한국철학사상연구회와 프레시안, 그리고 KT&G 상상마당이 공동 기획하고, ‘이념’과 ‘세대’를 아우르는 진보적 철학의 문제를 고민하는 소장 철학자들이 강연을 맡은 프로젝트로 2011년 3월부터 2012년 2월까지 1년 동안 진행되고, 연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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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고전이라 상당히 고전적인 제목의 작인데 요즘처럼 멋진 제목이 판치는 시대에 마치 영화 맨발의 청춘을 연상시키는 제목이다.

이 책은 한국철학사상연구회와 프레시안, 그리고 KT&G 상상마당이 공동 기획하고, ‘이념세대를 아우르는 진보적 철학의 문제를 고민하는 소장 철학자들이 강연을 맡은 프로젝트로 2011 3월부터 2012 2월까지 1년 동안 진행되고, 연인원 1000명이 넘는 수강생들이 참여한 철학 강연을 모은 책이라고 한다.

 

위에서 청춘의 고전이란 제목이 마치 영화 맨발의 청춘에서 따온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썻는데 정말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실제 스스로를 삐딱이로 칭한 10명의 작가가 영화와 고전을 접목시킨 새로운 방법으로 강연을 했는데 노자도덕경과 황후화,사회계약론과 브레이브하트,법철학과 본 아이덴티티,주역과 소년은 울지 않는다,계몽의 변증법과 캐스트 어웨이,꿈의 해석과 인셉션, 장자와 쿵푸 팬더, 군주론과 브이 포 벤데타,다중과 소셜 네트워크, 옥중수고와 트루먼 쇼등를 한 세트로 해 강연을 진행했다.

솔직히 고전과 영화라는 조합이 머리속에 잘 떠오르지 않는데다가 영화는 누구나 익히 잘아는 많이 본 사람들이라면 10편 모두를 영화를 잘 안보는 이들이라도 적어도 2~3편을 봤을 그런 인기작이지만 같이 있는 고전들은 말 그대로 책을 한번이라도 일기는커녕 이름만이라도 들어 본 책이 있을지 말지한 그런 어려운 책들이어서 과연 서로 어울리지 않은 두 조합이 매끄럽게 잘 어울릴지 무척 궁금했는데 의외로 상당히 잘 어울린단 생각이 든다.

 

예를 들면 성 정체성과 음양남녀를 쓴 저자 김세서리아는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가기 위해 주역과 힐러리 스웽크 주연의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를 세트로 묶는데 사실 일반인들이 점술책으로 오해하는 주역과 비극적 성 정체성을 다룬 영화가 과연 무슨 공통 분모가 있을까 무척 의아해 했지만 저자는 희안하게도 주역의 64괘중 순양인 건과 순음이 곤을 제외하고 나머지 62개는 서로 음양이 섞여 있다면서 단순히 남녀 이분법으로 나누어서 여성을 차별하는 것과 성 정체성 때문에 괴로워하는 이른바 동성애자등의 약자를 괴롭히는 사회를 비판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외에도 청준의 고전에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인셉션은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모티브로 했지만 그를 뛰어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영화 브이 포 벤데타 역시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이 생각이 날 정도로 어울리지 않은 고전과 영화을 잘 매치시켜 희안하게 독자들을 설득하고 있다.

 

이책은 기존의 고전을 읽는 시각을 과감히 거부하고 새로운 방법,낯설고 생소한 방법으로 고전을 읽기를 우리에게 강조하고 있다.

책을 읽는 사람들에 따라서 그 시각이 불편할 수도 있지만 저자들은 분면 고전을 좋은 책임에는 틀림없지만 고전에 대한 가치관가 시각은 새대의 흐름과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과거의 책읽기를 답습하지 말고 익숙하지 않은 방법으로 책을 읽을 때 고전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수 있다고 독자들에게 설명하는 것 같다.

 

청춘의 고전은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는 좋은 책이다.

 

c******4 201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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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24 학교 과제로 책을 사기 위해 가입을 했다   그 책은 바로 청춘의 고전이다   가나라다러ㅣ냐마사하야ㅏ저차카아타하파아니나라마사니ㅏ더사ㅓ아하더러아냐ㅓ지아니야아자ㅉ으아나어나독오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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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24 학교 과제로 책을 사기 위해 가입을 했다

 

그 책은 바로 청춘의 고전이다

 

가나라다러ㅣ냐마사하야ㅏ저차카아타하파아니나라마사니ㅏ더사ㅓ아하더러아냐ㅓ지아니야아자ㅉ으아나어나독오부하기

y*****2 201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