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과 3-5년전만 해도 주변에서 암에 대한 관심이 상당했었다. 어떤 식품이 항암효과가 있다느니 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이제 암에 대한 공포는 물러간 것인가? 아니다 이젠 암과 함께 치매도 두려움의 대상에 포함된 것이다. 암에 걸리면 암을 친구처럼 여기고 동행하라는 말까지 나왔는데, 아무리 그렇기로 치매는 그렇지 않다. 사람으로서 초소한의 품위조차 지키지 못하는 치매야 말로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가장 두려운 병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의 저자 시라사와 다쿠지씨는 일본 치바대학 의학과를 졸업하고 도쿄 노인종합연구소 연구원, 노화게놈연구팀 팀장을 거쳐 쥰텐도 대학병원 의학연구과 노화방지의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단다. 이 책외에도 <장수유전자를 활성화 시키는 생활방법> < 100세까지 치매에 걸리지 않는 101가지 방법> <닥터 시라사와의 맛있는 처방전 잡곡 레시피> 등 여러권의 책을 펴냈다.
책은 모두 8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사람의 식사법- 항산화 기능을 높인다. 2장. 암에 걸리지 않는 식사법- 면역기능을 높인다. 3장.치매에 걸리지않는 식사법 - 뇌의 노화를 막는다. 4장.혈관을 젊게 유지하는 식사법- 혈관의 노화를 막는다 5장.우울증과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식사법 -마음의 노화를 막는다. 6장.몸져 눕지않게 되는 식사법 - 뼈와 근육의 노화를 막는다. 7장아름답게 나이를 먹는식사버 피부의 노화를 막는다. 8장. 젊음을 유지하는 생활습관 - 장수유전자를 깨운다.
책의 맨 앞부분에서 저자는 '무즙'의 효능에 대해 설명하였다. '무만 있으면 의사가 필요없다"는 일본속담을 인용하면서 무를 갈아 먹을때 몸에 좋은 <이소시오시안염>이라는 성분이 생기기 때문에 반드시 갈아서 즙을 내어 먹으라고 하였다. 이소시오시안염은 강한 살균 작용, 혈전예방, 면역력및 소화력 증진, 암세포및 암 전이 억제효과가 있다고 한다. 무즙에는 각자의 증상에 따라 생강, 마늘,녹차,생고추냉이,차조기,매실,피슬리, 고추등을 넣어 먹을 수있다고 설명하였다. <우리 몸에 좋은 식품은 대부분 값이 싸다 >라는 말이 생각났다. 나도 무가 몸에 좋은 식품임을 알고 자주 요리에 응용하는데 앞으로는 무즙을 내는 것으로 요리법을 바꿔 봐야겠다.
면녁기능을 높이는열쇠가 바로 <장>이라고 강조한 점도 기억해 두어야 겠다. 장내의 유익균을 늘리기 위해서는 발효식품을 지속적으롯 ㅓㅂ취할것을 권한다. 특히 된장의 경우 이왕이면 색깔이 진한것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한다.체내의 유해금속을 배출해 주는 식품으로 마늘, 생강,파, 부추등을 알려준다. 또한 자몽이나 레몬,매실장아찌, 양파,브로콜리도 같은 효과가 있는 식품이라고 한다.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고령화가 앞섰기 때문일까. 치매에 걸리지 않는 식사법을 설명한것도 그렇고 6장의 <몸져 눕지않게 되는 식사법> 은 소제목만으로도 고령화 일본이 연상되었다. 그런 일본을 우리나라가 빠른 속도로 뒤따라 가고 있다니 머잖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닥칠 문제가 아닌가. 책은 두껍지는 않지만 나이든 사람에게 필요한 식품정보를 상세한 설명과 함께 다루고 있어 식품 정보를 얻으려는 사람들에게 충분한 역활을 할것으로 생각된다. 뇌에좋은 식품, 혈관에 좋은 식품을 설명할때도 가령 연어가 왜 뇌에 좋은지 붉은 와인중에서도 어떤 와인이 좋은지 설명할 정도로 자세한 설명이 좋았다.
생노병사는 자연의 이치인만큼 생명이 있는 것은 피해갈수 없다고 배웠다. 그리고 요즘같은 고령화 시대는 인류가 일찌기 경험한 적이 없기에 전세계적으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나이든 사람들은 모두들 그런다 '사는 날까지 건강한게 중요하지 오래 사는게 무슨 대수냐'고. 하지만 옛날부터 삼대 거짓말에 속한다는 말이 있지않은가. 노인의 <죽고 싶다>는 말이 바로 그것이다. 나만해도 건강에 관심이 많아 이 책을 읽었고, 좋은 정보를 알게 된 것이 기쁜걸 보면 옛말 그른 것 하나없다. 많은 정보를 잘 요약하여 독자에게 전해 준 저자 사라가와 박사에게 감사 드린다 ^^
|
|
『100세까지 암과 치매에 걸리지 않는 식사법』을 읽고 나 자신 학교에 근무하고 있다. 1,000 여 명의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교직에 복무하면서 역시 건강이 최고라는 사실을 직접 실감하고 있다.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리 다른 것을 갖추고 있어도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남다른 건강관리를 강조하고 있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학생들에게 시간 있을 때마다 강조하는 것이 하나 있다. “나만의 소중한 꿈 중의 하나가 바로 건강 100세까지 도전하는 것이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내 자신하고 인연을 맺은 우리 제자들이 사회에 진출하는 멋진 모습을 꼭 보고 싶어서....”라고 말하곤 한다. 학생들은 소리를 지르지만 환호인지 야유인지 확실히 분간을 할 수 없다. 그러나 내 자신 자신 있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자꾸 이런 말을 함으로써 내 자신을 더욱 다독거리면서 신경을 쓸 수 있도록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육십이 되려면 1년 6개월 정도 남았지만 지금도 먹는 것 하나는 마치 가장 한창 때인 30대의 먹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도 자유롭게 먹을 기회가 생기면 한없이 먹고 마는 즉, 과식을 일삼곤 한다. 과식을 했다고 해서 부대끼지는 않는다. 아내는 난리를 편다. 항상 생각해주는 아내의 충고를 잘 따라야 한다는 데에 전적으로 동의하면서도 아내 몰래 솔직히 과식을 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서는 서서히 내 자신도 조금씩이라도 변해야겠다는 생각을 굳히게 되었다. 결국 우리가 걱정하는 암과 고혈압, 당뇨병, 치매 등 각종 성인병 등이 거의 대부분 식생활에 달렸다는 것은 전적으로 긍정하는 바이다. 살아오면서 실질적으로 체험한 것이니 만큼 확실한 것이다. 따라서 노후 건강관리는 역시 식생활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암과 치매를 예방하며,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면서 혈관을 젊게 유지하게 하고,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몸져눕지 않게 되고, 아름답게 나이를 먹으면서 젊음을 유지하는 식사법과 무병장수하는 비결을 제시하고 있어 너무 좋았다. 내 자신 앞에서 밝혔듯이 건강100세에 도전하려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따라서 책에서 제시한 각종 방안을 받아들여서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도전해 나가야겠다고 다짐해본다. 가장 중요한 예방의학 차원에서도 많은 지식과 함께 행동 지침을 제시해주고 있어 너무 유익하였다. 적어도 시간을 내서라도 책에 제시하고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더욱 더 근면하면서도 식생활에 유의하면서도 즐겁게 맡겨진 학생들을 위한 책무에 더욱 더 봉사하리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에게 강조한 ‘건강100세 달성, 노문영’을 꼭 이루고야 말아야겠다. |
|
시라사와 다쿠지라는 일본의 의사가 쓴 책인 100세까지 암과 치매에 걸리지않는 식사법..이책은 식사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입니다. 건강하려면 여러가지 것들을 해야하고 또 여러가지 것들은 하지 말아야합니다. 해야할것은 바로 올바른 식사와 운동..하지 말아야할것은 안좋은 습관이나 지나친 술, 담배..이 사항들은 누구나 알고있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몰라서 못지키는게 아니라 알면서도 지키는게 힘든것 같아요. 너무 기름진 음식이나 단음식 짠음식등의 자극적인 음식이 안좋은것을 알고있지만 그런것들의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우리들은 그런음식을 자주 섭취하고 끊기가 힘듭니다. 이 책에는 먹는것의 중요성, 어떤것들을먹어야하는지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특히나 요즘 같이 외식문화가 발달하고 길거리 음식들이 자극적인 수준이 도를 지나치고 있을때, 집에서 간단하게 해먹을수 있는 요리들입니다. 요리라고는 해도 전혀 복잡하지 않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만들수 있는 차나 샐러드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책에는 뼈가 안좋은사람, 관절이 안좋은사람, 치매가 걱정되는사람..피부가 걱정되는 사람 , 심혈관 계통이 걱정되는 사람 등등 을 나눠서 그들이 무엇을 먹어야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들 아시다시피 건강을 잃은후에 이런것들을 먹어도 큰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무엇보다도 건강하려면 예방이 중요합니다. 평소 야채와 과일을 자주 섭취하고 맛을 들이는 습관을 길러야할것 같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암예방 효과가 큰 마늘.. 마늘을 암을 예방하려고 먹으려면 생으로 섭취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구워서 먹으면 매운맛이 빠져서 암 예방 효과는 줄어든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늘이 가지고 있는 다른 성분은 그대로 남아있어서 구워먹어도 좋다고 합니다. 토마토로 좋은것으로 많이 알려진 식품입니다. 그리고 연어등의 생선도 아주 좋다고 합니다. 올리브유를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아침에 사과 하나. 그리고 심혈관계통 질환을 막아주는 와인..한잔.. 적당한 술은 건강에도 아주 좋다고 합니다. 식초에 계란을 넣어서 초란을 만들어서 숙성시켜서 먹어도 참 좋다고합니다. 이렇게 건강에 좋은식품을 자주 섭취하고 맛을 들이고 과일과 채소를 먹고 기름진것을 줄이는 생활습관을 가지면 오랫동안 건강할수 있을거에요 |
|
현재 나에게 가장 중요하고도 어려운 문제는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사느냐이다. 잘먹고 잘사는 방법의 정도는 없다. 그냥 내 몸에 맞고 우리땅 우리주변에서 나오는 자연 재료야 말로 잘먹고 잘사는 지름길인 것이다.
|
|
현대는 정보사회, 지식기반 사회로 대변된다.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키워드는 속도 인것처럼 뭐든지 빨리 빨리 움직이고 있다. 먹는 것도 속도전으로 되고 있는 것처럼 패스트 푸드로 떼우는 일이 다반사다
우리집도 맞벌이를 하고 있어서 요리를 하기 보다는 요리를 시키는 일이 더 많다. 피자, 떡볶이, 햄버거, 짜장면 등등..... 이 책을 빌리자면 몸에 해로운 음식으로 도배를 하고 있는것이다. 무병장수 하는 것은 모든 인간의 꿈일 것이다. 의료과학의 발달로 평균수명은 늘어나고 있지만 그 수명의 질은 안좋아 지고 있다. 병을 앓고 있으면서 오래 사는 것은 더 큰 아픔만 본인과 가족에게 남긴다. 우리의 목표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다.
우리의 몸을 이루는 모든 것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내가 먹는 음식이 내 몸을 이루는 구성요소가 되는 것이다. 이 원리만 철저하게 명심한다면 먹는 것을 아무거나로 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무엇을 먹을 것인지를 다루고 있다. 우리의 몸을 무엇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좋을지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책은 총 8장으로 이루어졌지만 내용이 간단하고 짧아서 2시간이면 금방 볼 수 있다. 한번 보고 덮어버리면 되는책은 아니고 참고 할 내용이 있을 때마다 봐야할 듯싶다. 이 책을 다 보고 느끼는 점은 간단하게 정리할수 있을 것 같다. 일단, 과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70%정도만 먹으라고 하는데..... 내 습관적으로 포만감을 느껴야 식사를 관두는 나로서는 정말 힘든 일인것 같다. 소식에 대한 효과에 대해서는 그동안 많은 매체에서 다루었고 이 책에서도 잘 나와있다.
그리고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먹는 것이다. 우리가 평소에 먹지 않는 다양한 채소를 먹어야 한다. 각 채소와 과일의 효능은 책을 보면 요리법과 함께 나오고 있다.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다양한 야채와 과일, 건과류, 해조류등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너무 많은 비용이 든다. 건강을 위해서는 아끼지 말아야 하지만 현실은 정말 힘들게 사는 것 같다. 대부분의 서민들은 제철음식과 두부, 콩, 올리브오일, 브로콜리 등등 자주 볼 수 있는 음식으로 대체해야 겠다. 너무 비싼 과일때문에 고민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 비용을 줄이더라도 건강을 위해서 구매해야겠다.
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것은 우리가 너무 빠르게 쉽게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편한것만 찾고 쉬운것만 찾다보면 내 몸은 점점 망가져 가고 있는 것이다. 요리도 공부하고 익혀야만 늘어가는 것이다. 내 먹을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의 먹을거리가 더 고민이 되는 요즘이다. 생각같아서는 텃밭을 가꿀수 있는 서울 근교로 이사가고 싶기도하다. 건강은 정말 소중하지만 잊어버리기도 쉬운것이 건강같다. |
|
<100세까지 암과 치매에 걸리지 않는 식사법> (2012, 시라사와 다쿠지 지음, 리스컴 펴냄)은 제목이 참 구체적이다. 우리나라 사람 네 명 중 한 명은 암에 걸린다고 하니, '암'이라는 말에 우선 눈이 번쩍 뜨인다. 게다가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노인 인구가 늘어나는데, 육체보다 정신을 먼저 놓는 치매가 가족들에게 얼마나 무서운 질병인지를 여기저기에서 보고 듣는 바람에 '치매'라는 단어에도 주목하게 되었다. 여기저기 아프면서 오래 사는 거라면, 오래 사는 것의 효용이 없지 않은가. 마지막으로 '식사법'은 운동을 귀찮아하는 내게 솔깃한 방법이었다. 이와 같이 구체적이고 적나라한 제목을 단 이 책은 내용도 제목처럼 구체적이다.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사람의 식사법 설명에서부터 시작하여 암, 치매, 우울증, 스트레스, 몸져눕는 것을 막아 주는 식사법을 소개하고, 혈관, 피부의 젊음을 유지하는 식사법을 나열한다. 식사법을 포함한 생활 습관 설명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책의 처음에 나오는 알고리즘을 따라서 자신의 노화 유형을 알아본 다음 그것부터 먼저 읽어도 되겠다. 우리는 나이가 들면 주름이 생기고 여기저기 쑤시는 곳이 생기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기 쉽지만, 저자는 무엇을 얼마나 먹는가에 따라 그런 노화 과정을 지연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항산화 식품 섭취와 칼로리 제한이 노화 억제의 핵심이다. 이 책은 질환별 유용한 식품들을 다양한 표와 레시피로 소개하고 있어서 아주 구체적이다. 예를 들어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이겨내려면, 바꾸어 말해 '마음의 노화'를 막으려면 트립토판과 가바(GABA), 비타민 B군,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좋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피부 노화를 막기 위해서는 콜라겐과 비타민류, 이소플라본 섭취가 도움이 된다. 여기에다 피부 재생 시간인 오후 10시부터 오전 2시에는 잠을 자는 것이 좋다는 것도 전해 준다.
의학박사이며 노화방지의학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그간 장수와 건강에 관련된 책을 여러 권 냈으며, 이번 책도 어렵지 않은 수준이어서 읽고 생활에 적용하는 것이 편하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니, 이제는 입의 즐거움만 좇을 것이 아니라 몸의 건강까지 챙겨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 말이다. |
|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우리가 염려하고 걱정하는 것이 있다면 건강의 문제에서 암과 치매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잘 살 수 있을까와 100세를 바라보면서 치매에 걸리지 않고 아름답게 살 수 있을까일 것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아름다운 노후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암과 치매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고 깨끗한 노후를 맞이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우리가 매일 먹는 식사법을 개선함으로 인해서 건강함을 유지 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식사를 통해서 알려 주고 있다.
이제 우리는 치매가 단순히 노인들에게만 찾아 오는 병이 아니라 어느 누구도 예외일 수 없는 병이 되었다는 것과 그 무서움에 대해서는 이제 젊은 사람들까지도 위협을 가하고 안심할 수 없다는 점에서 치매는 우리에게 가까이 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치매로 인하여 고통받고 상처를 입은 많은 사람들에 대한 고충과 힘겨움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고 결코 남의 일이 아님을 인식할 수 있도록 그 생생함을 전해 주고 있다.
치매의 고충과 가족들의 힘겨움에 대해서 언급함과 동시에 어떻게 치매를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까지도 이 책 [100세까지 암과 치매에 걸리지 않는 식사법]에서는 담아 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다.
누구도 예외일 수 없고 안심할 수 없는 치매에 대해서 건강에 대해서 우리가 알아야 하고 우리가 바꾸어야 할 생활습관에 대해서 이 책에서는 무병장수의 비결이 예방이라고 지적해 주고 있다.
그리고 건강장수의 비결이 바로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예방의학이라고 말해 주고 있다.
건강하게 자신의 노후를 책임지기 위해서 이 책에서 말해 주고 있는 저자는 치매 전문가로서 생활 습관의 변화를 통해서 암과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려 주고 있다.
이 책은 장수유전자를 깨우는 건강 식사법에 대해서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떻게 먹고 어떤 식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말해 주고 있다.
자신이 어떤 노화타입인지에 대해서 알아 보고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체크 가이드를 제시해 주고 있다.
건강 식사법을 제시해 주면서 그 식사법이 특별한 재료나 특별한 방법이 아니라 우리가 일사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먹을 수 있는 재료를 통해서 쉽고 간단하게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사법을 알려 주고 있고 필요할 때마다 그때그때 알맞은 식사법을 찾아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해 주고 있는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통해 서 노후와 암으로 부터 우리의 건강과 노후를 책임질 수 있도록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바로 지금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다.
|
|
건강이 왜 필요한가? 라는 질문을 접해본다. 당연히 아프기 싫고 사랑하는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고 등등 수많은 이유가 지나간다. 어느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기에 뭐라 말하긴 힘들지만 누구나 그것이 중요하다는 기본적인 사실엔 한목소리 한의견으로 좁혀질 것 같다. 나는 어릴적부터 늘 아파왔다. 지금도 건강을 관리하지 않으면 바로 무너질 정도의 체력적 허약함이있다. 그렇기에 아둥바둥 살다보니 비만이 되지도 않았고 당뇨나 혈압도 없다. 물론 가진 병이 완치는 아니지만 약간은 조절을 할 수 있다. 그렇게 되기까지 10년이 걸렸다. 정말 딱 십년 그리고 수많은 울음과 수많은 독서 그리고 절박함이 있었다.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답을 찾기 위해서다. 건강에 대해 고민하고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많은 사람들과 이미 건강하지만 지혜롭게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좋은 책이다.
무병장수에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아닌 예방이다. 100세 장수자 중 병을 조기 발견 하고 치료해서 그 나이까지 생존해 있는 분들은 거의 없다. 안아프고 안다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생활에서 어떻게 예방의학을 실천할 것인가?
무 간 것만으로도 의사가 필요없다. 무에 잇는 다양한 유효성분이 열을 가하면 사라진다. 무의 매운맛을 내는 성분의 이소시오시안염이다. 이것으로 강한 살균, 면역력, 소화력을 높일 수 있다. 껍질채 갈아먹어야 한다.
아침식사로 영양흡수가 잘되는 쥬스와 스프를 먹는다. 매일 바꿔가며 마시다보면 혈중 항산화 수치도 많이 올라가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채소는 각 고유의 색마다 들어있는 피토케미컬을 섭취하기 위해서라도 골고루 조합한다.
자기 양의 70%만 먹어라 과식으로 인한 칼로리의 과잉섭취는 성인병이나 치매의 원인이 된다. 자기 양의 70%만 먹으라 그리고 규칙적으로 하라 식사엔 채소와 두부를 먼저 먹고 밥을 먹는 것이 좋다.
새싹은 식물이 생기는 각종 미네랄 비타민을 가지고 있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하루 사과 1개가 심장병과 이별하게 한다. 반드시 껍질채 먹어야 한다. 활성산소를 물리치고 지방의 산화를 막는다.
가바가 충분한 발아현미나 발아미가 이닉다. 가바에는 스트레스 해소 및 신경 안정 작용이 들어있다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이다. |
|
누구나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도록 살기를 바랄 것이다. 하지만 암이나 치매가 늘어나고 있고, 나이가 들면 걸릴 수도 있는 병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우리들은 그 무서운 암이나 치매에서 자유롭고 싶다. 100세까지 암이나 치매에 걸리지 않을 수 있도록 해주는 건강 식사법이 있다고 하니 눈이 크게 떠지는 순간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재밌게 그리고 유용하게 읽었다. 어릴적에는 이런 건강책을 건성으로 봤던 것 같다. 그런데 세월의 더미가 쌓이기 시작하니 건강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고 아무래도 신경써서 한 자 한 자 읽게 되었던 것 같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가져지니 더 재미졌던 부분도 있지만 소개되어진 내용 하나 하나 쉽게 들려주고 있으며 실속 있는 정보들로 가득하다. 하여 줄을 그어가며 읽었으며 두고두고 간직하며 읽을 작정을 하게 된다.
난 무조건 밥이라고 생각하여 아침상도 밥을 차려내는 수고러움을 아끼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주스와 수프 그리고 사과나 바나나로 챙겨도 상관 없게다는 생각이 들었다. 걸쭉하게 간 주스나 수프는 항산화물질을 효율적으로 흡수하도록 해주고 있다고 하니 말이다. 사과나 아침에 먹는 바나나는 면역력을 높여주며 급속하게 올라가는 혈당치를 막을 수 있으니 내장지방형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단다. 저자는 아침과 점심을 보통으로 먹고 저녁을 조금 먹으며 9시 이후는 금식을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위장에 70%의 만족감만을 느끼며 살자는 것이다. 처음에는 배고픈 듯 하겠지만 익숙해지면 괜찮다며 건강을 위해서는 과식, 폭식은 금물이니 위를 다 채워 배부르게 먹기보다는 70%의 만족감만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데 나에게는 어려운 일이 될 것 같다. 여하튼 따라야 할 것 같은 식사법이지만 말이다.
발효식품은 면역력을 올려주어 좋으니 저염으로 자주 먹는 것을 권한다. 나이가 들어서도 영양은 골고루 섭취하라며 고기와 생선 먹는 것을 금할 이유는 없다고도 한다. 물론 육고기는 지방쪽이 아닌 살코기여야 하고 등푸른 생선이 좋다. 채소와 과일은 깨끗한 장을 위해서도 항상 먹어줘야 하는 식품이란 사실도 알았다. 사실, 난 과일이나 채소를 권장량만큼은 먹고 있지 않은데 일부러라도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래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하게 생을 유지 마감하기 위해서 말이다.
책은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아가는 식사법과 암에 걸리지 않는 식사법, 치매에 걸리지 않는 식사법과 혈관을 젊게 유지하는 법,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식사법, 뼈와 근육의 노화를 막는 식사법, 피부 노화를 막는 식사법, 젊음을 유지하는 식사 습관이 실려 있어 그 내용이 알차고 실속 있었다. 결론적으로 쉽고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결국 장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70%의 위장을 채우라는 것도 몸 속에 음식 독소를 많이 두지 말라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으며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라는 것은 몸 속의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기위함인 듯 하니 말이다. 이 식사법, 저 식사법에서 공통적으로 과일과 채소를 먹으라는 이야기가 담겨 있음 역시 확인할 수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식물성섬유는 불용성과 수용성이 있다고 하는데, 동맥경화 예방에는 수용성 식물성섬유를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사과나 감귤, 미역이나 다시마 등에 들어 있단다. 근데 암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생마늘을 먹는 것이 건강법에 좋다고 하는데, 매운 것을 못 먹는 나로써는 조금 아쉬운 점이다. 물론 마늘을 굽거나 삶아도 혈전 예방의 효과 쪽의 문제에 있어서는 이상이 없다고 하니 다른 식사법에서는 익힌 마늘의 효능은 과히 짱이다.
책을 읽으면서 차조기의 효능이 무척 많다는 것을 알았다. 사실 차조기라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기도 했는데, 찾아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발효식품의 장점은 이루 말할 수 없으니 된장찌개 등의 발효 식품을 챙겨 먹는 일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동물성지방이나 설탕, 알코올은 장내의 나쁜 균을 늘린다고 한다. 설탕이 몸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또 한번 설탕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더욱 책을 재미나게 읽게 된 시간, 그래서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허세부리는 어려운 단어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 군더더기 없이 쉬운 설명 속에 건강한 식사법에 대한 조언을 들려주니 즐거운 마음이었다. 건강한 삶을 유지하면서 살아가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걸리고 있는 암이라는 현대병, 문명병을 예방할 수 있는 식사법이나 치매에 걸리지 않게 하는 식사법, 혈관을 건강하게 해주는 식사법 등등 병은 미리 미리 예방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좋은 법이니 그 식사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유용한 정보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다. 편안하게 책을 읽으며 그 정보 속에서 건강한 식사법과 생활습관을 가져보는 것에 도움이 되는 이 시간이 세월을 이겨낼 수 있는 길을 안내해주고 있다. |
|
누구나 무병장수하며 오래 사는 것 복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기에 그 정답이 있다. 바로 《100세까지 암과 치매에 걸리지 않는 식사법》이다. 저자는 100세까지 살기 위해서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먹는 것과 방법이 아주 중요하다고 한다. 특히 먹는량에 대해서는 100%보다는 70%정도로 먹으라고 몇 번이나 주장을 한다. 사실 요즘은 영양 빈곤의 시대가 아니라 영양 과잉의 시대인데 적당량을 먹는 것은 아주 중요한 것 같다.
책은 총8장으로 나눠져 있다. 1장에는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사람의 일반적인 식사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채소가 과일의 좋은 점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발효식품과 독소를 배출해주는 식품을 많이 먹으라 한다. 특히 아시아인만이 먹는 해조류 종류인 김과 미역을 많이 먹으면 좋은 효소 미생물을 먹게 되어 좋은 장내 세균을 가지게 된다. 2장부터 7장까지는 특별한 주제를 가진 식사법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 암에 걸리지 않는 식사법, 치매에 걸리지 않는 식사법, 아름답게 나이를 먹는 식사법등이다. 거기에 중점을 둔 식사법이라 그쪽에 좋은 음식들을 많이 소개를 한다. 하나 예를 들면 암에 걸리지 않으려면 생마늘, 토마토, 브로콜리등을 많이 먹으라 한다. 생마늘은 알리신 성분이 면역작용을 하고,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이 항산화작용을 하고, 브로콜리는 해독 효소 작용이 있다고 한다. 마지막장에서는 우리가 가지고는 있지만 잘 가꾸지 못하는 장수 유전자를 잠깨우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저자는 누구나 장수 유전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생활습관을 바꾼다면 장수를 할 수 있다고 한다. 솔깃하지 않은가? 또한 저자는 폭식과 폭음을 하면서 비타민을 먹기 보다는 안하는 편이 더욱 커다란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무엇을 할까 보다는 무엇을 그만둘까를 생각하라고 우리에게 강조한다.
누구나 한 번쯤은 다이어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과정이 너무 힘들어 성공하는 하는 경우는 소수이다. 그러나 성공했다고 전부는 아닌 것 같다. 그걸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그 유지하는 방법중에 커다한 하나의 축이 바로 먹는 것인데, 그 방법을 자세히 보면 저자가 주장하는 것과 일맥상통하다. 식사법만 잘해도 100세까지 무병장수할 수 있다고 그러는데 한 번 도전해 볼만하지 않은가?
우리가 잊고 있었던 먹는 것에 대한 기본을 이야기한 책인 것 같다. 70%만 정도로 만족하게 먹고, 무엇을 할까보다는 무엇을 뺄까라는 생각하라고 주장하는 저자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