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다 필요 없고
이 책이 소중해진 이유는 다시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사진 평론가로 유명한 진동선이 시칠리아노로 여행을 다녀왔고 이 책은 그 결과물이다. '포토'에세이로 글 보다는 사진 위주의 책. 흑백 사진이 주로 많고 대부분 이런 흑백 사진은 밝은 렌즈로 iso400으로 맞춰놓고 찍은게 많다고 한다. 이 감성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그리움'일 거
사진 평론가로 유명한 진동선이 시칠리아노로 여행을 다녀왔고 이 책은 그 결과물이다. '포토'에세이로 글 보다는 사진 위주의 책. 흑백 사진이 주로 많고 대부분 이런 흑백 사진은 밝은 렌즈로 iso400으로 맞춰놓고 찍은게 많다고 한다. 이 감성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그리움'일 거다. 사진이 아주 좋다. 여행가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