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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가게 딸이 받는 보수는 마왕님의 총애?!
= 감상 =
TL 출판사에서 출판이 되었지만, 꾸금은 하나도 없이 귀욤귀욤한 스토리가 한아름인 책이예요!
저는 TL을 읽는다기 보다는 여성향 라이트노벨 단편을 보는 듯한 느낌이였어요!
그래서 왠지 이 책은 이렇게 끝났지만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사실 마왕님과 펄의 이야기가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그리고 살짝쿵 여주는 내꺼야! 라고 소유욕을 보이는 마왕님을 보면서...
둘의 로맨스적인 내용이 좀 더 많았으면.. 더더더 애정애정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두 주인공이 서로를 마음에 담는 과정이 무척이나 귀엽고 예쁘고..
등장하는 일러까지도 엄청이나 예뻤지만.....
너무나 퓨어한 스토리에 살짝 아쉬움이 남았습니다..(사라져라 마음 속의 ㅇㄹㅁㄱ야!!!)
TL을 보고 싶으나 성인이 아니여서 못 보시는 분들이 보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조금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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