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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좋아해서 결국 사는데 재밌었네요. 권수가 많다 보니 하나씩 사서 읽기 부담이 되거나 귀찮은 문제도 있는데 얼떨결에 심심할 때 잘 읽었습니다.좋지 않은 역사에 읽을수록 속이 답답하지만 만화로 가볍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면서 읽었어요. 만화로 되어있으니 집중도 잘되고 이해도 빨리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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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로 읽는중인데 부족한 부분 채우기 딱입니당! 조선 왕조 역사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는것 같아서 가볍게 볼 책으로 구매해보았어요. 조선초기부터 일제시대까지 다 담겨있어서 전권 전부 구매했구요 가볍게 보기 딱 좋습니당 출퇴근할때 지하철에서 가볍게 보고 내리면 딱인것 같아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
| 조선왕조 500년사인 줄은 알았지만 책 권수로 보니까 이렇게 많다니 말만 500년이 아니라 내용이 원래 정말 방대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에 나오는 내용 외에도 얼마나 많은 역사들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어서 감상적인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
| 만화로 읽는 조선왕조 500년사 15권을 감상했어요. 출판사 태동에서 펴낸 만화로 읽는 역사 시리즈는 한국사 이야기, 삼국유사, 삼국사기, 고려왕조사 그리고 이 조선왕조사까지 있어서 시리즈 별로 우리나라의 모든 역사를 만화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15권은 홍경래의 난, 철종과 안동 김씨의 세도, 진주민란이 주요 내용입니다. |
| 만화로 읽는 조선왕조 500년사 15권 리뷰입니다. 15권에는 홍경래의 난, 철종과 안동 김씨의 세도정치, 진주민란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중간중간 있는 개그컷들 아니었으면 보는 내내 마음이 무거울 뻔 했어요. 벌써부터 뒷내용들이 걱정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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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 출판사 편집부에서 출간된 만화로 읽는 조선왕조 500년사 15권 리뷰입니다. 세도정치와 부정부패로 혼란스러운 정국이 잘 드러나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이 부분도 배울 때 무척 헷갈렸었는데 만화로 보니 조금은 나은 것 같기도 합니다. |
| 이번 15권은 지역과 신분 차별에 맞서 일어난 홍경래의 난, 철종 시기의 안동 김씨 외척 세도정치, 그리고 삼정의 문란으로 촉발된 진주민란 등 조선 후기 혼란과 민중 봉기를 만화로 흥미롭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부패한 권력과 민중의 저항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당시 사회의 어두운 현실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합니다. |
| 만화로 읽는 조선왕조 500년사 15권에서는 지역 및 신분 차별에 항거한 홍경래의 난, 철종과 극에 달한 외척 안동 김씨의 세도정치 그리고 삼정의 문란과 농민 봉기인 진주미난에 대한 것들이 나오는데 만화로 되어 있어 좀 더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
| 태동 출판사에서 나온 <만화로 읽는 조선왕조 500년사> 1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5권에서는 조선시대에 만연했던 지역 및 신분 차별에 항거해 일어난 홍경래의 난, 철종과 외척인 안동 김씨의 극에 달한 세도정치, 사회 곳곳이 부패하고 문란하여 농민들이 들고일어난 진주민란을 다루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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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조선왕조 500년사 15권 리뷰입니다. 이제 조선이 좀 저물어가는 시기가 15권의 내용입니다. 신분차별에 봉기한 홍경래의 난도 있었고, 철종이 즉위하면서 극에달한 안동 김씨의 세도정치로 인해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시기를 그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