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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르 아버지와 바란족의 침략으로 파리야네 집이 불타 아미르네 살러 옵니다. 전쟁복구에 온 동네가 힘을 모으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역시 예전에는 사람의 정이란게 더 있었습니다. 같이 살지 못하면 망하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더라도... 아미르는 산양의 여왕 할머니에게 자수 특훈을 받습니다. 중딩때 실습으로 하던 자수, 생각이 나네요. 엄청 지겹고 금새 싫증나서. 딱 파리야 짝이었는데. 할머니의 채찍과 당근 전략으로 파리야는 자수실력이 점점 느네요 ㅋㅋ 파리야 언제 시집가니? 시집갈 준비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속을 끓이는 파리야가 너무너무 귀여운 8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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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기다렸던 롤렉스를 샀다 그래서그런지 이작품도 비슷하지않나싶다 그림을 한땀한땀 장인정신으로 그려넣고 1년에 1권분량으로 만드는것이 어떤 분야든 장인정신이 들어간것에는 왠지모를 경외감이드는거같다 이작품도 롤렉스가되기를 |
| 신부 이야기 8권을 읽었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생활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하는 법을 배우고, 진정한 부부로 발전해 간다. 작품은 이들의 이야기에서 출발해, 주변 마을과 부족에 사는 여러 여성들의 삶을 차례로 조명한다. 자유분방한 성격의 탈라스는 재혼을 앞두고 과거의 상처와 마주하며 자신의 행복을 고민한다. |
| 모리 카오루 작가가 7권에서는 그릴 것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는 후일담을 남겼는데 그 아쉬움이 이번 8권 작업을 하면서 많이 풀렸을 것 같네요. 혼수를 다시 준비해야하는 상황이 절망스러울 수도 있지만 성장에 초점을 맞춰서 잘 풀어나가서 좋았습니다.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신부 이야기> 08권 리뷰입니다. 파리야네 집이 지난 폭격때 무너지며 기껏 준비했던 혼수를 다 잃게 됩니다. 자수 혼수를 다시 만들어야하지만 덕분에 레벨업!! ㅋㅋㅋ 근데 파리야가 너무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서 안쓰러워요 ㅠㅠ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신부 이야기 8권 리뷰입니다 개인적 의견과 다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스와 시린의 뒷 이야기가 나와서 즐거웠습니다 다행히 분쟁없이 진심으로 행복한 모습들을 보며 작가님은 인간상에다한 애정이 가득한 분이구나 생각하게 되네요 너무 따스해요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신부 이야기 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첫 시작이 아미르 에피소드여서 그런지 이 부족의 이야기들이 제일 재밌는거 같아요 스토리가 단순한 듯 하지만 정말 재밌고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가 않아요 부족마다 다른 문화권의 문양과 스토리가 너무 좋습니다 |
| 모리 카오루의 신부이야기입니다.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있는데 자주 보고 싶어서 이북도 구매했어요. 엠마때부터 지켜보던 작가님인데 작화가 점점 신의 영역으로 가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완벽해요. 몽골쪽 신부와 신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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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08 구매) 이번 권에서는 난리가 났던 이후, 신부 준비를 하는 파리야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예단 준비를 다시 시작하는데, 다 준비하는데만 삼사년은 걸린다는 거에 놀랐다. 하기야 그 많은 천에다 다 자수를 놔야되니까 오래 걸리기는 하겠지. 신랑 후보를 대하는 파리야가 너무 자신감이 없어서 안타깝기는 하다. 그래도 조금씩 자기를 바꿔가려고 노력하는 게 대견하다. 새로운 친구도 생겼으니까 점점 더 바뀔 것 같기는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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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신부 이야기 8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미르의 친구 파리야 위주의 이야기입니다 파리야 집안에서 열심히 준비한 혼수품이 다 망가져 새로 준비하게 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파리야네 마을을 도와주러 약혼자가 방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