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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드 위타작가님의 나를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입니다....우연히 발견하게 된 황금같은...보석같은....책입니다...사춘기를 겪고있는 여자아이들에게 지침서와도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이런경우에는 어떠게 행동해야하지??저런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해야하지??과 같은 사춘기의 아이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자세히 안내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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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나의 베프에게, 종종 책을 선물을 하는데 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그런지 책의 환경이 한국과 다르기에, 이질감이 살짝 있었다. (특히 공부법 책은 교육과정이 다르기에 반가워하지 않았다.) 어디에 살든, 10대라면 가질 수 있는 고민이 있을 때 있으면 좋은 책을 찾다가, 평점이 너무 좋아 선물하였다. 단순하게 사춘기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과 마음을 알아가는 여정을 솔직하고 따뜻하게 풀었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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